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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권을 읽는중이다. 다른나라에서 다시 마법사일을 시작한 여주인공은 같이지내던 공주가 전염병에 걸리자 그것을 해결하고자 이곳저곳 돌아다니게 된다. 그러다 병을 치료할수 있는 약을 도움을받아 만들고 성녀라는 별명이 붙게되어 다시 본국으로 돌아와 마법을 사용할수 있게되고 전쟁으로 떠났던 남주인공도 짧은기간에 승리하여 돌아오게된다... 아무리 로맨스소설에는 많은 우연이 필요하다지만.. 여주인공은 너무 우연이 많은듯해보였다. 뭐든 술술풀리고.....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듯한데... 그것도 너무 쉽게 풀리는건 아닐까 걱정이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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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도 그렇고 전개나 스토리가 괜찮아서 쭉 읽고 있긴 한데요. 저번 권 부터 다른 나라에 와서 활약하는 내용이라 그리 흥미가 나진 않네요. 4권 초반까지만 읽고 중단한 상태입니다. 가독성은 있는 편이긴 하지만 남주가 아직 나오지 않아 그런지 진도가 안나가요. 여주는 사건에 휘말린 상태긴 하지만 그래도 능력있어서 잘 헤쳐나가긴 합니다. 새로운 인간관계도 만들면서요. 아무튼 나중에 맘의 여유가 있을 때 다시 읽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