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호부터 여름, 가을편에 이어 겨울편까지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이 얼마나 예쁘고, 날카로운지 시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웃기도, 놀라기도, 어떤 때는 눈물이 핑 돌기도 하네요. 여기에 실린 시들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하는 말도 기록으로 남겨볼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몇년 지난 뒤에 보면 그 모든게 시가 되어 있겠죠? 아이들의 예쁜 시덕에 행복했던 2018년도였던 만
창간호부터 여름, 가을편에 이어 겨울편까지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이 얼마나 예쁘고, 날카로운지 시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웃기도, 놀라기도, 어떤 때는 눈물이 핑 돌기도 하네요. 여기에 실린 시들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하는 말도 기록으로 남겨볼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몇년 지난 뒤에 보면 그 모든게 시가 되어 있겠죠? 아이들의 예쁜 시덕에 행복했던 2018년도였던 만큼 2019년도에도 쭉 이어서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