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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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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롤러코스트 처럼은 아니더라도 나도 모르게 변하곤 한다. 행복한 기분에 젖어 있다가도 누군가의 상처주는 말때문에 또는 복잡하게 돌아가는 주변 상황때문에 잔잔한 마음에 동심원을 그리거나 파도가 치기도 한다. 그런 기분의 변화는 마음의 변화로 이어지고, 마음의 변화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행복한 기분이 사라지고 마는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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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롤러코스트 처럼은 아니더라도 나도 모르게 변하곤 한다.

행복한 기분에 젖어 있다가도 누군가의 상처주는 말때문에 또는 복잡하게 돌아가는 주변 상황때문에

잔잔한 마음에 동심원을 그리거나 파도가 치기도 한다.

그런 기분의 변화는 마음의 변화로 이어지고, 마음의 변화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행복한 기분이

사라지고 마는 안타까운 연결고리를 형성하는 게 아닐까.

일반적인 사람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 중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행복" , 이 단어가 몇 손가락 안에 들 것이다.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생계와 자아 실현을 위해 일에 몰두하는 것도 결국은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생각 된다. 불행해 지기 위해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말이다.

우리는 너무나도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어떤게 행복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고 그 행복을 지속할 수 있는지

선명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우리가 행복을 위한 조건으로 각자 우선 순위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돈,건강,명예,성공,자녀의 출세,생활의 여유등

대략 이런 거라고 막연히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과연 그럴까?

이 책에서는 우리가 오해 하고 있는 행복에 대한 몇가지 잘못된 부분을 짚으면서 진행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차근차근 행복에 대해 과학적(?) 아니 나름 논리와 사례를 가지고 독자에게 긍정심리학의 행복강의를

들려준다. 어떤 이론이나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기 전이나 중간 그리고 후반에 자신의 현재 상태를 확인

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어 심리테스트 하는 것처럼 흥미를 유발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긍정심리학이 있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긍정이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에 약간의 놀라움을

느끼면서 딱딱하고 지루하면 어떡하나 하는 우려로 책을 펼쳤지만 그건 기우에 그치고 말았다.

책 표지의 대문짝 만한 두글자 "행.복."을 충붆히 만끽하면 읽어 내려 갈 수 있는 책이란 사실을 깨닫는 데는

많은 페이지가 필요치 않았다.

간접경험이지만 피부로 와 닿을 정도로 문체와 구성 ,주제가 잘 어울려 작각가 의도한 내용들이 잘 전달 되었다고 본다.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을 신경쓸 겨를이 없다. 자기문제와 감정에 빠져 그걸 해결하기도 벅차기 때문이다.

긍정적 정서는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 긍정적 정서가 많은 사람은 본인 뿐만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

심지어는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갖는다." (p.260)

어렵고 힘든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 온다. 그때를 슬기롭게 넘기도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가기 위해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긍정"의 마인드를 갖추도록 이 책을 참고하여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d****g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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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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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데 누군가 뺨을 때려 준적이 있는가? 난 지금 딱 그 심정이다. 사실 긍정심리학이라 하면 책을 읽지 않아도 다 아는 내용이라 했다. 제목에 뜻이 다 나와있지 않은가? 긍정적 생각이 마인드 컨트럴 되어 모든 일이 잘 될거야. 그런 말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내 생각이 너무 오만했다는 것을 깨닿게 되었다. 원래 난 주위 사람들에게 늘 웃고 다니는 행복 바이러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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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데 누군가 뺨을 때려 준적이 있는가? 난 지금 딱 그 심정이다. 사실 긍정심리학이라 하면 책을 읽지 않아도 다 아는 내용이라 했다. 제목에 뜻이 다 나와있지 않은가? 긍정적 생각이 마인드 컨트럴 되어 모든 일이 잘 될거야. 그런 말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내 생각이 너무 오만했다는 것을 깨닿게 되었다. 원래 난 주위 사람들에게 늘 웃고 다니는 행복 바이러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요즘 내 상황이 너무 힘들어 여기 저기 하소연을 흘리고 다니며 지금 직장이 너무 힘들다. 일하기 싫다. 몸도 너무 힘들고 마음도 너무 힘들다. 는 말을 하며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차였다.

 

긍정심리학의 행복 말 그대로 인정은 하면서도 마음과 머리 그리고 행동이 따로 움직이는 것은 컨트롤이 너무 힘들다. 예전엔 참도 잘 다스려 오던 내 컨디션과 정신세계도 요즘은 정서불안처럼 보여질때가 있을 정도로 심하게 요동친다. 그러던 중에 우문식 교수님의 책으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일단 차분히 읽어 보기로 하고 책을 열고는 첫장부터 책이 시키는 대로 내 삶의 평가부터 시작해서 차분히 그리고 진지하게 하나 하나 읽고 생각하고 적어 보았다. 그러니 요즘 내 속에서 요동치던 것들이 조금은 얌전해 지는 느낌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내가 평소 생각하고 꿈꾸던 미래도 적어서 다시 읽어 보니 우습기도 하지만 정말 내가 바라는 삶이 그리 허왕되거나 막막하지 만은 않은게 조금씩만 준비하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앞으로 1년만 살고 말것은 아니기에 요즘들어 졸갑증 내던 자신이 조금은 부끄럽기도 하고, 그저 민생고를 해결 못하던 시절, 그리고 아이들 양육에 교육비 걱정하던 시절이 어제일인데 먼 예전 같은 생각에 사람이 너무 과거를 잊고 산건 아닌지 부끄럽기도 했다.

 

내가 직장이 다니기 싫고 일이 너무 많고 시간이 너무 없고 그래서 몇년동안 여행한번 못가고 뭐 기타등등 직장이 다니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사람, 직장이 있어도 일이 없어 언제 실업자가 될지 모르는 사람들, 시간은 많지만 정신적 여유와 물질적 여유가 없는 사람, 여행은 커녕 애들 뒷바라지 남편 뒷바라지에 자기 시간 한번 못 가지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요즘 잊고 산것 같다. 몇년 꾸준히 하던 모교 책보내기도 올해 들어 잊고 지내고, 기타 자동이체로 하는 기부이외는 완전 나만 생각하고 사는 내 삶이 너무 부끄럽다. 서울에서 집도 없는 내신세 한탄 하지 말고 가족이 한곳에 못사는 이도 있다는 것 그분들께 부끄러운 내 자신이 안되게 조금더 열심히 몇년만 더 열심히 살아보자 다짐하게 해주는 착한 책이다.

 

다시 행복바이러스로 돌아 가서 몇년만 더 웃으며 미래를 위해 조금씩 천천히 준비해야겠다. 이 책이 나에게 긍정 심리보다 더한 긍정바이러스보다 더한 행복을 준 것같아 고맙다.



y*****i 201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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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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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살지만.. 순간순간 참지못하는 화로 인해 열이 올라가는 것을 느끼는 경우고 종종 있었다. 예전에는 안 그랬던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늘 집에만 있었던 시간을 보내며 내 심신이 많이 약해졌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행복이라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생각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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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살지만..

순간순간 참지못하는 화로 인해 열이 올라가는 것을 느끼는 경우고 종종 있었다.

예전에는 안 그랬던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늘 집에만 있었던 시간을 보내며 내 심신이 많이 약해졌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행복이라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생각을 하지만, 순간순간까지도 행복한다고 말할 수는 없었다.

 

이 책은 행복의 과학을 통해 긍정심리학을 소개하고 과학이 밝혀낸 긍정심리학의 행복을 말한다. 행복연습을 통해 일상에서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13가지 행복의 연습 도구를 소개하고, 3부 행복 프로젝트에서는 긍정심리학의 행복을 위한 7가지 주제를 일상생활에0 적용시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오해들을 보면서 어쩌면 지금까지 우리는 미래의 행복을 담보로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 내고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았다.

예전에 상담을 진행하면서 늘 마음이 불편했던 부분이 이 부분이었던 거 같다.

노후 준비를 위해 현재의 씀씀이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 연출이 되면, 노후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들이 크고, 내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물론, 노후 준비도 해야 하지만, 지금 시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과의 행복한 추억만들기". 이것은 포기할 수 없는 현재의 즐거움이고 행복이 아닐까?

 

이론적인 내용만 있었다면 자칫 지루하고 재미 없었을 듯한 내용들..

그렇지만 내 스스로 내 강점을 찾아보고, 행복에 관한 테스트를 직접 해 봄으로써, 나에 대해서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청소년 자살과 학교폭력 등 사회불안을 야기하는 사회문제들..

<긍정심리학>이 사회 곳곳에 뿌리 내려 우리가 사는 사회가 더 밝고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든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른들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젠 그 방법을 찾을 시점인 거 같다.

지금 내 아이의 환한 웃음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다..



 

s*******h 201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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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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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다고 느껴보지 않은 순간이 과연 있을까요? 오늘 하루를 보내는 이 시간에도 나는 힘들고 불행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왜 나는 남들보다 못할까, 왜 나는 더 발전할 수 없는 것일까, 왜 나의 능력은 여기까지 밖에 안되는 것일까 등으로 스스로에게 학대를 하며 살아온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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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다고 느껴보지 않은 순간이 과연 있을까요?

오늘 하루를 보내는 이 시간에도 나는 힘들고 불행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왜 나는 남들보다 못할까, 왜 나는 더 발전할 수 없는 것일까, 왜 나의 능력은 여기까지

밖에 안되는 것일까 등으로 스스로에게 학대를 하며 살아온 날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남들이 가진 것을 더 부러워하며 지냈기때문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멀리

있었던 것 같은데요.. 

긍정심리학은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라앉히고 내면에 잠재되어있던 긍정적인 생각을

밖으로 끌어내도록 도와준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활성산소도 적게 나와서

동안얼굴이 많기도 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린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지만 사실 실천으로

옮기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때는 그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고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주어졌는지 슬퍼하은 일이 많은데요~~

어려움 속에서 한줄기 희망을 찾는다는 긍정심리학은 어찌보면 우리 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 아닌가싶습니다.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는 풍족한 미래를 위해서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풍족한 미래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지금 과연 우리는 행복할까요?

행복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행복을 쉽게 느낄 수가 없다고 하는데요..

오늘 행복한 사람이 내일도 행복할 수 있다라는 말이 왠지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과연 나는 현재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여러가지 심리검사와 테스트를 통해서

객관화시킬 수 있어서 나의 행복 척도가 얼마나 되는지를 보다 쉽게 검증할 수가 있는데요..

하랑천사는 그리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았지만 또 그리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이 책에 매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긍정 심리는 불행을 느끼는 증상을 제거하여 지속적인 행복 증진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는데요~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시나요?

어떻게 하면 행복을 느끼고 행복한 생각이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것!!!

긍정심리학을 읽고나면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보다 쉽게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행복이 완전하게 지배했다고 할 수가 없지만, 긍정심리학을 알기전보다는 훨씬 더

행복이라는 단어에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i***r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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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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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1995년 약 1만 달러에서 2010년 약 2만 달러로 증가했다. 국민소득이 두 배로 뛴 한국에서 사람들은 더 행복해졌을까? 그리고 더 경쟁하고 더 성장하여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달성하게 된다면, 그 4만 달러가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할 것인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행복지수를 보면 조사 대상국 중 호주가 1위, 한국은 26위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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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1995년 약 1만 달러에서 2010년 약 2만 달러로 증가했다. 국민소득이 두 배로 뛴 한국에서 사람들은 더 행복해졌을까? 그리고 더 경쟁하고 더 성장하여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달성하게 된다면, 그 4만 달러가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할 것인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행복지수를 보면 조사 대상국 중 호주가 1위, 한국은 26위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의 자살률은 OECD 회원국 중 1위다. 어린이 행복지수는 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꼴지라고 한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고 행복한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에서, 전반적인 삶 속에서 질문을 해보아야 한다. 과연 무엇이 행복감을 결정하는가? 세계의 여러 긍정심리 연구자들은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

 

이 책은 ‘행복 메이커’로서 긍정심리학을 알리는 데 적극적인 전문가인 저자 우문식 도서출판 물푸레 대표가 2006년 긍정심리학 창시자 마틴 셀리그먼을 만나면서 행복 문제를 깊이 있게 파고든 결과 자신이 10년간 긍정심리학을 배우고 연구하고 체험한 내용을 중심으로 쓴 것이다.

 

긍정심리학은 1990년대 후반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마틴 셀리그만 교수에 의해서 본격화 되었다. 긍정심리학은 개인의 강점과 미덕 등 긍정적 감정에 초점을 맞추어 심리학으로 불안이나 우울, 스트레스와 같은 부정적 감정에 중점을 둔 프로이트 학파와 궤를 달리한다. 저자는 행복하려면 마음을 바꿔야 하고, 바이올린 연주나 자전거 타기 기술처럼 연습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기존의 나온 긍정심리학 책에 비해 매우 쉽고 재미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외국 사례가 아닌 우리나라 사례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해설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행복의 과학’에서는 우리가 행복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파헤치고 행복에 대한 일곱 가지 오해와 4가지의 행복의 가설, 행복의 용인에 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2부 ‘행복 연습’에서는 축복 일기, 감사 방문, 친절, 용서,최상의 자기 연습, 최고의 자화상, 낙관성 키우기, 회복력 키우기, 명상,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반응 기술, 숨 관찰하기에 대해서 설명한다. 3부 ‘행복 프로젝트’에서는 환경, 정서, 육체, 직업, 사랑, 회복력 기술, 나는 인간인가, 나는 살아 있는가에 대해서 진단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행복의 힘은 강하며 행복하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고 저자 자신이 깨달은 검증된 행복 찾는 비법을 남김없이 풀어놓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행복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이야말로 지금 흔들리고 불안한 청춘들과 아프다고 제대로 말도 못하는 마흔의 어른들까지 다정하게 껴안아주는 책이다. 저자는 누구나 지속적으로 행복을 연습하기만 하면 행복을 만들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이며, 그 행복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이 책이 알려준다. 행복해지고 싶은 분들의 일독을 권한다.



k*****6 201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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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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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를 읽고.....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왠지 행복해지는듯한 느낌이 온다..... 우리 신랑도 책 표지만 보고 참 좋은 책일거라며 "부인 읽고 저한테 주세요"라고 말한다..... 당신이 모르는 행복의 9가지 과학도구라고 책 표지에 쓰여있다. 이 책 긍정심리학은 내면의 긍정성을 확장시켜 역경을 이겨 낼 수 있게하고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게 지원아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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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를 읽고.....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왠지 행복해지는듯한 느낌이 온다.....

우리 신랑도 책 표지만 보고 참 좋은 책일거라며 "부인 읽고

저한테 주세요"라고 말한다.....

당신이 모르는 행복의 9가지 과학도구라고 책 표지에 쓰여있다.

이 책 긍정심리학은 내면의 긍정성을 확장시켜 역경을 이겨 낼

수 있게하고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게 지원아는 과학

도구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책속으로 들어가보면 1부 "행복의 과학"-"행복에 대한 오해7가지",

"행복도 진보한다", "행복공식", "행복의 과학 도구"를 시작으로

2부에는 "행복 연습"이 나오는데 연습도구로는 "축복일기", 감사

방문", "친절", "용서", 대표 강점", "최상의 자기", 최고의 자화상",

"낙관성 키우기", "회복력 키우기", "명상", "음미하기",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반응 기술", "숨 관찰하기"가 연습도구이다.....

그리고 3부에는 "행복 프로젝트"-"환경", "정서", "육체", "직업",

"사랑", "회복력", "나"로 나온다.....

이 책속에 빠져들다 보면 나도 더 행복해짐을 느끼게 된다.....

"행복은 조건이 아니다. 행복하려면 행복에 대한 시각부터 바꾸자"

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 책속을 따라 해보면 어느세 자기 자신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감사히 잘읽었구요.....행복합니다.....수고하세요.....


 

k*****r 2012.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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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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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젊음, 서른, 마흔과 관련된 책들이 쏟아지듯이 수년전 행복과 관련된 책들이 출간 러시를 이룬 적이 있었다.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행복에 대한 조명이 한참 이루어졌다. 인생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가장 손쉽게 대답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었다. 나도 다르지 않았다. 그와 함께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과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들이 팽창하기 시작했다. <시크릿>이라는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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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젊음, 서른, 마흔과 관련된 책들이 쏟아지듯이 수년전 행복과 관련된 책들이 출간 러시를 이룬 적이 있었다.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행복에 대한 조명이 한참 이루어졌다. 인생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가장 손쉽게 대답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었다. 나도 다르지 않았다. 그와 함께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과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들이 팽창하기 시작했다. <시크릿>이라는 얇은 책 한권이 '긍정'이라는 단어에 엄청난 힘을 실어주었다. 이것이 지난 십여년 사이에 일어난 것 같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박도 작지 않았다.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문제를 일으키고 긍정을 넘어 낙관적인 생각들이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등한시해 문제를 악화시킨다는 시각들도 나왔다. 부정적 인식을 강조하는 연구들도 함께 쏟아졌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정도 균형이 잡혀져 가는 이 상황에서 <긍정심리학의 행복>이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그래서 과거에 그랬듯이 긍정을 절대시하는 책인가하는 시각을 가졌다. 하지만 책을 읽어나간 지 얼마되지 않아 혹하게 되었다. 저자는 행복에 대한 오해들로 행복은 조건이다, 순간의 기분이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성공하면 따라온다, 궁극적인 목표 등을 제시하는데 이건 내가 행복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이기도 했기에 책에 몰입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기를 꿈꾼다. 그런데 그 행복이 정확히 어떻게 해야 찾아오는 지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저 열심히 잘 살면 될 거라는 막연한 생각만을 했던 것이다.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행복하기 위한 연습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모든 것은 연습이 필요하다. 행복도 연습으로 가능했던 것이다. 얼마나 쉬운가. 연습만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니. <긍정심리학의 행복>의 2부에서는 행복해 지기 위한 연습들을 알려준다. 이를 실천해 볼 필요가 있다. 단번에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행복해지기 위해서 시도해 볼만한 일들이다. 행복이라는 노트를 하나 만들어서 매일 조금씩 행동해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9****7 201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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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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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고 행복한 교육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을까?  인생을 살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한다. 궁극적인 질문이 바로 "왜 사는가?" 바로 존재의 이유를 물어본다. 철학적인 질문의 내면에는 인생을 보람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인간의 내면의 욕망이 숨어있다.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 학자들은 많은 연구를 해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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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고 행복한 교육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을까?

 인생을 살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한다. 궁극적인 질문이 바로 "왜 사는가?" 바로 존재의 이유를 물어본다.

철학적인 질문의 내면에는 인생을 보람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인간의 내면의 욕망이 숨어있다.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 학자들은 많은 연구를 해왔다.

또한, 행복한 삶을 살아온 선인들의 지혜를 역사를 통해서 배우고 있다.

행복은 심리학적측면에서 긍정적인 생활의 결과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매일 매일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생활습관을 통하여 만들어 삶이 행복이다.

 이 책 <긍정심리학의 행복>은 이러한 행복이라는 것이 긍정심리학적 측면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다.

긍정심리학은  1990년대 후반 미국의 펜실베니아 대학교 심리학교수인 마틴셀리그만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했다.

짧은 기간속에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국내에 소개된지 약10여년이 된다. 저자인 우문식님이 10여년간 긍정심리학을 배우고 연구하고 체험한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 책으로 소개되었다.

  행복에 대한 오해 7가지가 있다.

 1. 행복은 조건이다.(x) 조건으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은 짧다. 욕심을 버리면 행복이 넘쳐나게 된다.

 2. 행복은 순간의 기분(쾌락)이다.(x) 순간적 감정에의한 행복은 잠시 궁긍적인 행복요소인 긍정적 정서,몰입,의미,성취,긍정적 관계를 균형적으로 증진시켜야 행복을 꽃 피울 수 있다.

 3.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x) 행복은 다양한 관계를 맞으면서 행동과 실천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4. 행복은 내일로 미룬다.(x) 오늘이 행복해야 내일이 행복하다.

 5. 성공하면 행복은 따라온다(x) 어느정도의 행복감은 성취할 수 있으나 그 유효기간은 잛다. 하지만,  직업을 천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의 행복이 더 지속적이며 크다.

 6. 자식이 행복하면 부모는 행복하다.(x) 아이들 중심의 생활은 노후의 준비를 미쳐하지 못하게 된다. 행복을 강요받은 자식은 불행할 수도 있다.

 7. 행복은 궁극적인 목표이다.(x) 행복은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데 필요한 가장 신뢰할 만한 여정이다. 당신이 향해 가는길에 행복이 동행하여야 한다.

 

행복연습을 하자

 행복연습은 축복일기쓰기, 감사한 사람에 대한 방문, 친절하기, 용서하지 못할 사람에 대하여도 용서하기, 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개발하기, 최상의 자기를 만들어가기, 최고의 자화상(사명 선언서 써보기)을 만들어가기, 낙관석을 키우기, 회복력을 키우기, 명상을 배우기 등을 매일 조금씩 연습해보자. 행복을 만드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행복프로젝트를 가동하자.

1. 환경 (돈,학력,외모,가족)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객관적인 가치기준을 만들자. 학력이 남들보다 못하다면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학력이 중졸뿐인 사람도 많은 책을 읽어서 대졸자들앞에서 노하우를 전수하는 일도 많다.

2. 정서(정서적인 현금:감정은행) 정서도 현금과 같이 쌓여서 감정은행에 입금된다. 내가 타인에게 행한 감정이 좋은 감정이면 감정은행에 플러스로 쌓인다. 많이 쌓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3. 육체(스트레스,노화,질병,죽음)를 잘 다스리는 노력을 하자.

4. 직업 : 기업은 행복한 인재를 원한다.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이 성공한다. 각자에 맞는 직업이 있다. 바로 천직을 찾아서 열심히 한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5. 사랑: 눈짓,몸짓,언어를 통하여 사랑을 표한하자. 사랑한다면 남을 위한 배려와 공감은 필수이다.

6. 회복력 : 행복은 마냥 좋은 일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한다. 높은 산이 되기위해서는 아픔과 시련의 깊이가 크다. 이런 시련을 이겨낸 회복력을 찾아 나의 것으로 만들자.

7. 나에 대하여 다시 발견하기 :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나는 인간으로 사는가 아니면 동물로 사는가? 매일 매일 동물적인 생각과 행동을 한다면 이제는 인간으로 변해야 한다. 인간은 사고를 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공공선을 만들면서 살아간다. 살아 숨쉬는 자신을 만들어가자.

 

이책의 중간 중간에 많은 테스트(검사지)들이 있다.

도이이스의 행복도 검사(29쪽),일반행복도검사(35쪽), 심리적 웰빙검사(69쪽),삶의 의미 검사(97쪽), 집념검사(102쪽), 회복력지수테스트(117쪽), 우울증자기진단법(131쪽), 강점검사(162쪽), 사명선언서 작성법(189쪽), 친밀성검사(364쪽) 이 있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검사를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확인해 보고 부족한 면을 보완해서 행복을 만들어 가보다.

 

 행복은 궁극적으로 자신이 만들어 가야 한다. 행복프로젝트를 통하여 많이 생각하고 습관화하여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

옆에서 잔소리하는 아내를 피하기 보다. 잔소리하는 이유와 원인을 파악해야 겠다. 그윽한 눈빛으로 잔소리 하는 당신의 모습이 예쁘다고 눈짓과 몸짓 그리고 말을 해야 겠다. 요즘 맞벌이 아내는 부쩍 감정적인 치우침이 많다.  이해 할 수 없는 화를 많이 낸다. 그런 아내를 기쁘게 해주는 일을 생각해 보야야 겠다.(예전같으면 같이 화를 냈겠지만!! ㅋㅋ)  

 나는 청소년기에 가정적인 환경으로 인해 감정을 참고 보냈다. 대학생되어 그 감정이 폭발했다. 이젠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된다. 나에게 직장이 과연 천직인가 다시 한번 물어보게 된다. 나와 직장과의 궁합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행복을 만들어 가련다. 행복은 만들어가는 것이니까!! 긍정마인드라는 도루를 이용해서 ~~~.

 

 

 

 

v******i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심리학의 행복] 당신이 모르는 행복의 9가지 과학 도구
"[긍정심리학의 행복] 당신이 모르는 행복의 9가지 과학 도구" 내용보기
행복이란 말이 지금처럼 낯설게 느껴질때가 있었을까 싶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행복한 이야기는 나오질 않고 보면 볼 수록 들으면 들을 수록 속터지고 화나는 일 투성이다. 모두가 결국은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가지만 정작 어떻게 해아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알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어느 정도의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물론 철저히 부정적인 마인드로
"[긍정심리학의 행복] 당신이 모르는 행복의 9가지 과학 도구" 내용보기

 

행복이란 말이 지금처럼 낯설게 느껴질때가 있었을까 싶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행복한 이야기는 나오질 않고 보면 볼 수록 들으면 들을 수록 속터지고 화나는 일 투성이다. 모두가 결국은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가지만 정작 어떻게 해아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알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어느 정도의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물론 철저히 부정적인 마인드로 일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래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기에 행복해지는 방법 또한 멀리 있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에서는 이처럼 긍정심리학을 통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비교적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특징을 보인다.

 

먼저 흥미롭게도 우리가 행복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7가지의 명제가 나온다.

 

행복에 대한 오해 1 : 행복은 조건이다 
행복에 대한 오해 2 : 행복은 순간의 기분(쾌락)이다
행복에 대한 오해 3 :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행복에 대한 오해 4 : 행복을 내일로 미룬다
행복에 대한 오해 5 : 성공하면 행복은 따라 온다
행복에 대한 오해 6 : 부모는 자식이 행복하면 행복하다
행복에 대한 오해 7 : 행복은 궁극적인 목표다

 

근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왔던 그러니깐 오해가 아닌 사실처럼 생각해왔던 일들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다음부터 저자는 행복에 대해서 과학적 접근을 하고 있다. 가장 추상적인 개념이기도 한 행복을 과연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까? 흥미롭게도 저자는 행복의 공식을 통해서 이에 대답하고 있다.

 

행복의 공식

 

H(행복 : 영속적인 행복의 수준) = S + C + V

 

S(설정값) : 이미 설정된 행복의 범위, 유전적 특성, 자동 조절기, 쾌락의 늪

C(삶의 조건) :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외적 환경, 돈, 결혼, 나이, 직업, 건강, 교육, 인종, 성, 종교

V(자발적 행동) : 통제할 수 있는 자율성(내적 환경),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긍정적 정서, 몰입, 의미

 

즉,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S, C, V 세가지를 들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세가지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과학 도구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행복의 9가지 과학 도구"인 셈이다.

 

행복의 과학 도구


- 과학 도구 1 : 긍정적 정서
- 과학 도구 2 : 강점
- 과학 도구 3 : 몰입
- 과학 도구 4 : 삶의 의미
- 과학 도구 5 : 성취
- 과학 도구 6 : 긍정적 인간관계
- 과학 도구 7 : 낙관성
- 과학 도구 8 : 회복력
- 과학 도구 9 : 긍정심리 치료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복해지기 위한 프로젝트로서 총 7단계가 나온다. "환경, 정서, 육체, 직업, 사랑, 회복력, 나"를 통해서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것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은 많았다. 하지만 이토록 과학적인 분석과 체계적인 접근을 한 책은 없었던 듯 하다. 모두가 행복을 바라지만 아무나 얻지 못하는 행복이다. 모든 일에서도 마찬기지이겠지만 결국 행복도 얼마나 알고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따라 얻을 수도 얻지 못할 수도 있는 대상이 아닌가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