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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완결이 된 소드 위저드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수위가 높았지만 그래도 내용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정도라서 꽤 괜찮았던게 기억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제법 깔끔한 마무리라 그런지 아쉽지만 여기서 끝맺길 잘한거 같은 느낌입니다1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작품이 나와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습니다! 다음 신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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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치는 줄알았다 4권을 11개월이나 지나서 읽게 되었다. 1년 만에 봤다고 해도 될 정도다. 리뷰를 적는다면 재미있다. 라고 말 말고 없다 200페이지 안되는거 뭐 재미있다 말하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다. 새로운 히로인이 나와서 당연즐겁고 재미진다.그런데... 작가 후기를 읽고나서 머리에서 빠직빠직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다음권에서 보자라는 작가의 말도있는데. 4권이 완결이란다. 작가가 말하는 4권이.. 3년 만에 번역서가 나온 것이고 두께가 어마어마하게 두껍나? 아니다. 라노벨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지켜 가격이 창렬스럽다 할 2센티 도 안될 두께의 얇고 가벼운 도서가 3년동안 번역을 해야나 할 정도다. 3년동안 번역한건지 아님 출판사들이 출판을 하기싫은 건지 도통 모르겠다 ?직장에서는 일 하는데 있어 빨리빨리. 야근에 새벽까지 풀타임 근무해서라도 마무리를 원하는 직장이 파다한데. ?직업으로 하는 번역가가. 작가 후기까지 다 포함해도 200페이지도 안되는 걸 3년동안 하는 번역가가있고 내가 출판사 사장이면 다 짤라버리고 다른 번역가 들이겠다. ?국내 시장에 맞고안맞고를 떠나 그런걸 따지는데 책이 나오는데 3년 ? 그러고 책이 팔리길 원하고. 저작권 따지며 불법 번역된 텍본 보지말라고 사이트 단속. 다운로더 단속이라니. 무튼 .. 읽는데 너무 힘들어서 1권에서 3권을 다시 읽었다. 앞권들도 200페이지를 못넘긴다. ?재미있게 보는 다나까 가 500페이지 정도 되는데도 잘만 나오는데 200페이지도 안되는게 3년 전에 나온 4권을 이제서야라니 좀 너무한다라는 생각이 안드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늦었는데 너무 늦었는데 작가가 다음권 보자라는 말을 출판사 맘대로 완결. ? 정말로 완결이면 출판사 후기던 번역가 후기던 편집부 후기던 넣어서 다음권이 없다 라고 해야는건 아닌지. ? 출판사여ㅡ 일좀 하세요. 독자들은 당신들의 봉이아니라 책을 읽는 즐거움을 갖고 싶은건데 왜 출판사님들의 번역 속도와 출판 속도로 독자들을 불법 번역물에 손대도록 조성하시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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