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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나오는 캐릭터들 때문에 한창 사건들이 터지고 인물들 간의 감정관계들이 쌓이면서 재밌었어요. 다음권에서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서 계속 보려구요. 주인공 활약상 생각하면 정말 엔딩이 어떨지 기대됩니다. 그림도 취향이라서 재밌었어요. 앞으로 좀더 많은 활약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권에서는 악녀라는 캐릭터 때문인지 더 긴장감 있게 봤습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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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호루스의 눈동자 2 이누도 치에 글.그림입니다. 일단 스케일이 큰 스토리가 마응에 듭니다. 배경이 되는 곳인 역사가 무궁무진한 이집트인것도 마음에 들고요. 역사를 바꾼 소녀라는 소개 문구도 여자 파라오가 된 셉수트가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도 마음에 듭니다. 그 시절을 보는 듯한 화려한 그림체도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다음 권도 어서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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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가 될 결심을 한 셉수트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남편 토토메스 2세와 그 수족들 특히 제 2 왕비인 소티스가 셉수트를 견제하며 궁중의 권력 다툼은 갈수록 치열함 치열해집니다 한편 셉수트는 두터운 신뢰를 보였던 서기관 센무트에게서 여성으로 사모하고 있다는 고백을 듣게 되는데 3500년전 고대 이집트의 실존했던 여제 하트셉수트의 파란만장한 생애가 잘그려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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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남자만이 아니다. 셉수트를 도발하는 악녀가 등장! 궁정에서 서서히 정치력을 발휘해가는 셉수트. 하지만 새로운 적은 궁정 ‘밖’에 있었다. 왕의 정부인 소티스──제2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그녀가 셉수트에게 갑자기 접근해온다! 적은 남자만이 아니다. 셉수트를 도발하는 악녀가 등장! 궁정에서 서서히 정치력을 발휘해가는 셉수트. 하지만 새로운 적은 궁정 ‘밖’에 있었다. 왕의 정부인 소티스──제2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그녀가 셉수트에게 갑자기 접근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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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있음** 이번 2권은 캐릭터들끼리의 관계가 정해지네요. 여동생이 어떻든 아무런관심없을 것 같던 오라버니가 질투에 미친것까진 좋은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망신주는 장면이 이 시대의 여성상을 잘 보여준거 같아요 ㅠㅠ 너무 안쓰러웠는데 나중에 사이다를 위한 포석으로 생각하렵니다 악녀의 이야기는 화가나긴 해도 재밌었어요. 파라오의 하렘이라는 어찌보면 여성인권이 밑바닥인 곳에서 나름대로 살길을 궁리하는 악녀라 그렇게 밉지 많은 않네요... 하는 행동은 나쁜일이었긴 하지만 앞으로 하트셉수트랑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조금 이해안되는건 센무트가 하트셉수트에게 고백한것이 하트셉수트가 자신과 단둘이서 만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건지 그게아니면 진짜 고백을 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마지막 장면에 안으려고 하다가 주먹을 꽉쥔거 보면 진짜 마음있는거 같기도 하고 ? 로맨스가 주력이 아니긴 하지만 이런부분 괜히 설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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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관련책을 좋아하는 1인으로서 이번 푸른 호루스의 눈동자는 내취향에 적합하다고 느껴서
조금 그림체 걱정을했지만 구매했다
책이온이후에 나의걱정은 아무것도아니였다는듯 너무재미있는 스토리와
당당한 여주인공의모습에 다시한번 푹빠지게되었다
한국에는 이제2권만 나왔지만 원작으로는 몇권더 나온사실을 들어서
빨리나머지권들도 발행이되어서 많은분들도 구매해서 봤으면 합니다
이집트내용좋아하시고 당당하고 자신감넘치는 여주인공과 그옆에서 도와주는 사람들
강추합니다 후회안하니 구매해서 보시길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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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내 방식대로 이 나라를 움직여보려 해. " (...) 소티스가 1권에서 잠시 등장했는데 역시 썩을x이였어.. (...) 분명 몰입하고 다 봤는데 다보고나니 멍하다. 아무것도 기억이안나.. 그냥 얼른 3권을 보고싶은 생각밖에는 안들어ㅠ 소티스 저년이 좀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는데 가만히 있을 거 같지도 않고.. 다음권에서는 뭔가 느낌이 좋지 않은데 걱정된다 셉수트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