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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읽다보면 과학...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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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참 재미있고 흥미로우면서도 공부하기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유아 또는 저학년까지 과학을 좋아하다가 고학년이되면 과학을 어려워 하기도 하지요. 그 이유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들을 다루기도 하지만 실생활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데서 더욱 어려움을 느끼는 건 아닌가 싶어요. 사실은 우리는 늘 과학과 함께 살고 있는데 말이죠.   Wh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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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참 재미있고 흥미로우면서도 공부하기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유아 또는 저학년까지 과학을 좋아하다가 고학년이되면 과학을 어려워 하기도 하지요.

그 이유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들을 다루기도 하지만 실생활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데서 더욱 어려움을 느끼는 건 아닌가 싶어요. 사실은 우리는 늘 과학과 함께 살고 있는데 말이죠.

 

Why and How 는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1~6단계 수준별로 구성된 이책은 취학전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수준에 맞는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어요.

 

1단계는 활자도 크고 내용이 적지만 단계가 높아질수록 활자는 작아지고 글의 수는 늘어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같은 자리에 같은 주제들을 담고 있어서 1권부터 그 주제가 연결되어요. 그결과 조금씩 학습량을 늘려가면서 한 주제에 대한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게 되네요.

학습이 진행되면서 과학이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이전것과 연결지어 생각해보면서 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게 된답니다.

 

 

호기심을 일으키는 주제를 제목으로 짧게 이야길르 하고 있어 이 책은 바쁜 아침에도 아이가 읽기에 참 좋아요.

모든 내용이 한권으로 구성이 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를 가지고 짧게는 1페이지에서 길게는 3페이지에 걸쳐 이야기를 진행하니 오래 읽지 않아도 되네요. 짧은 시간에 나누어 읽을 수 있어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데 참 좋은 것 같아요.

주제 또한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과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와 늘 가까이 있음을 스스로 알게 해주네요.

 

<위의 사진은 온라인 서점 홍보용 사진을 인용했습니다.>

 

처음에 그냥 동화책을 읽는 쉽게 쉽게 일던 아이는 책을 반복해서 읽고 앞의 것과 함께 읽고 하더니 질문이 많아졌어요.

과학에 대한 궁금한 질문뿐 아니라 이 책의 제목과 관련된 문제를 출제하느라 말이죠.

이전 내용들과 연관지어 이야기하면서 아이의 과학적 지식이 조금씩 넓어지고 깊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다보면 과학공부는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Why and How 보면 볼수록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과학의 어려움 대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들어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조금씩 천천히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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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nd how 과학이야기 글 과학이야기 편집위원회 옮김 고선윤 감수 오야마 미츠하루 강선남 그림 현보 양선모   아이들에 물음표가 늘어날수록 과학상식고 쑥쑥자란다 라는 문구도 시작되는 why and how 레벨5를 만나 보았다. 언제나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화니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기존에 레벨 1,2,3,4를 모두 읽어 보았기에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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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nd how 과학이야기

글 과학이야기 편집위원회

옮김 고선윤

감수 오야마 미츠하루 강선남

그림 현보 양선모

 

아이들에 물음표가 늘어날수록 과학상식고 쑥쑥자란다 라는

문구도 시작되는 why and how 레벨5를 만나 보았다.

언제나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화니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기존에 레벨 1,2,3,4를 모두 읽어 보았기에 레벨5를 선택하는데

조금의 주저함도 갖지 않았다.

이번 레벨에서는 똑똑한 문어가 아이에게 가장 주목을 받았다.

한번 본 것을 그대로 복제해내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 문어에 대한 이야기가 아이에게

가장 큰 호기심의 대상이 되었다.

문어처럼 변신하는 법을 알고 싶다고 열심히 읽고 또 읽는 모습이 너무나도 기특했다.

그리고 3000년을 살수 있다는 나무의 이야기에서 그 나무를 연구해서 사람도 3000년을

살수 있게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해서 너무나도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였다.

이 책은 일반 과학 책들과는 달리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과학상삭을 쌓을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어렵고 딱딱하게 읽는 위인전이 아닌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아이들에게 과학위인들을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하였다.

화니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상식과 과학위인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좋아하였다.

특히 우주비행사가 장래희망인 화니에게 닐 암스트롱과 아폴로 11호의 이야기는

최고의 이야기였다.

열심히 읽고 열심히 과학상식을 쌓을수 있는 이 책이 너무 고마웠다

d********3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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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과학 재미있게 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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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고는 아침에 읽기 위해 책을 한 권씩 가져가고 있다. 그때마다 보내는 책이 바로 'Why and How 과학이야기'이다. 아침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짧은 글들이 좋은데 Why and How는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놀라운 과학, 신나는 과학 실험, 위대한 과학 위인을 주제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질문을 풀어주는 방식을 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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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고는 아침에 읽기 위해 책을 한 권씩 가져가고 있다. 그때마다 보내는 책이 바로 'Why and How 과학이야기'이다. 아침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짧은 글들이 좋은데 Why and How는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놀라운 과학, 신나는 과학 실험, 위대한 과학 위인을 주제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질문을 풀어주는 방식을 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터널 안을 지날 때 왜 귀가 먹먹해지는지, 어떻게 맛을 알 수 있는지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하나씩 궁금증을 풀어 가다 보면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이 다르게 느껴진다. 하나씩 과학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아이가 막상 질문을 하면 대답하기 애매한 것들이 많았는데 Why and How를 보고나면 보다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다. 과학은 지루하고 딱딱한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아니다. 아이에게 신나서 설명해 주면서 엄마도 이렇게 학창시절에 재미있는 책을 접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부러움 마음이 절로 생기곤 한다. 과학 개념도 익히고, 실험 방법도 배우고, 과학 위인도 만날 수 있다.

 

아침 독서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Why and How로 매일 과학지수를 높히고 있다. 호기심을 풀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공부가 된다. 초등 저학년 아이도 보기 좋지만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활용하면 좋을듯 하다. 내용이 많으면 지루한데 1~3페이지로 되어 있어 하루 10분 책 읽기를 하기 좋다. 아이는 혼자 책을 보고는 자신이 알게 된 내용을 엄마에게 자랑하며 좋아한다. 덕분에 엄마도 이것저것 들으면서 즐겁게 과학을 접하고 있다.

p*******0 2012.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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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와이앤하우 5/Why and How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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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와이앤하우 5 이 책은 사실 너무 좋아한는 책이라 지금까지 발간된 책은 모두 만나보았어요. 사실 저보다도 저희 딸 엘라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이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책장에 꽂아놓지 않고 자기 책상위에 있는 작은 책꽂이(이 책꽂이는 주로 문제집이나 학교 교과서 등 제일 자주 보는 책들만 꽂아놓는 자리이거든요)에 꼭 꽂아 놓는 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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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와이앤하우 5

이 책은 사실 너무 좋아한는 책이라 지금까지 발간된 책은 모두 만나보았어요.

사실 저보다도 저희 딸 엘라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이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책장에 꽂아놓지 않고 자기 책상위에 있는 작은 책꽂이(이 책꽂이는 주로 문제집이나 학교 교과서 등 제일 자주 보는 책들만 꽂아놓는 자리이거든요)에 꼭 꽂아 놓는 답니다.



 


이렇게 찍어 놓으니 정말 뿌듯하네요..^^

 

1권리뷰

 

http://lemon_soap.blog.me/20149663125

3권리뷰

http://lemon_soap.blog.me/20152961888

 

6권이 마지막인데요..발간되면 꼭 만나볼려구요..





각 레벨 당 포함하고 있는 목차는 모두 같아요.

우리몸/생물1/생물2/음식과 생활/지구와 우주

목차는 모두 같지만 각 목차에 해당하는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질문과 답이 레벨별로 잘 나뉘어져 있어서 과학 지식을 체계젹으로 쌓을 수 있어요.

5권이라고 해서 아주 어려울것 같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야기가 굉장히 쉽게 서술되어 있어요.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8살 아이도 잘 읽을수 있더군요.

 


내용이 1권부터 조금씩 조금씩 깊어집니다. 그래서 사실 1권과 5권의 내용을 비교해 보면 난이도가 많이 뛰어 오른 느낌이예요.

하지만 1권에서부터 4권까지 차근차근 읽어 나가면 5권 역시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8살 딸아이도 잘 읽고 그 내용을 대부분 숙지해 나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몰랐던 과학 상식을 제게 잘 설명도 해준답니다.

5권 내용을 살펴볼께요.

특히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저랑 대화를 많이 한 내용이예요.






과학이야기 와이앤하우 에는 1권부터 5권까지 쭈욱 과학 위인이 두명씩 실려 있어요.

전 이점이 참 좋았답니다.

과학 상식을 전달해 주는 그 이상의 내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아이에게 과학은 먼 이야기가 아니고 바로 우리 인간들의 이야기이고,

또한 이 과학을 통해서 우리 인간이 어떤 발명과 발견을 해나왔는지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아이에게 무의식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나 과학 위인을 읽어나가면서 아이가 과학에 대한 꿈과 미래를 상상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과학상식 책 이상의 그 무언가를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첫째는 이번 찰스 로버트 다윈 책을 읽고 조금은 충격을 받았나봐요.

진화론이 바로 그것인데요.



또 얼마전에 학교에서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가 있었는데요.

닐암스트롱이야기를 읽고서 그린 그림으로 은상을 받아 왔답니다^^

 

===================================================================

이 책은 우리 딸이 주로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있어요.

이번에도 학교에 가져가서 오늘 가져오는 바람에 이제사 리뷰를 하게 되었네요.

학교 쉬는 시간에 책읽기를 권장하고 있는데, 이 책은 한챕터가 짧고 간단해서 쉬는 시간에 읽기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으로 독후활동도 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과학이야기 와이앤하우 5권은 4-5학년용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1권부터 차근차근 읽었던 아이라면, 그리고 과학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1학년 아이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이는 벌써 6권의 발간을 기다립니다.


 

 

YES마니아 : 골드 b******5 201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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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nd How 과학이야기 - 레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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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호기심이 많은 큰 아이가 즐겨 보는 책이 벌써 레벨 5권까지 나왔네요. 레벨 6권이 끝이라고 들었는데 벌써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책 답게 삽화가 만화책같이 재미있고 색감도 좋아서 아이가 지루한 줄 모르고 한 권 한 권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거든요. 레벨 5권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책마다 다루고 있는 분야는 비슷합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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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호기심이 많은 큰 아이가 즐겨 보는 책이 벌써 레벨 5권까지 나왔네요. 레벨 6권이 끝이라고 들었는데 벌써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책 답게 삽화가 만화책같이 재미있고 색감도 좋아서 아이가 지루한 줄 모르고 한 권 한 권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거든요. 레벨 5권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책마다 다루고 있는 분야는 비슷합니다. 이번 책에서는 우리몸과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 옆면을 보면 분야마다 다른 색깔로 되어 있어서 궁금한 내용 바로바로 찾기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작은 배려에요 ^^

레벨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앞 권에 비해 내용이 많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의 취지가 아침 독서용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양이 갑자기 많아지지는 않네요. 물론 1권에 비하면 많겠지만요. 그래도 아이가 보통 보는 소설책에 비해 글씨도 크고  편집이 잘 되어 있어서 만화책이 아니지만 아이가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되어 있는 구조인데 내용 중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은 핵심단어로 선정해서 블록화해서 강조해 주고 있고 중요한 내용은 밑줄 쫙 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이용한 그림은 아이들이 흥미를 같고 내용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이 책에서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보는 부분은 신나는 과학 실험입니다. 이번에는 양손으로 나의 뇌를 실험하기를 보고는 동생에게도 시켜보고 친구들에게도 시켜보면서 너무나 활용을 잘 하네요.. 아이들이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행동과 거기에 따른 과학적인 설명이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나오서 아이에게 조금 설명해줘야 하는 부분 빼고는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6권도 기대되네요.

h******6 201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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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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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5           과학의 첫걸음은 바로 호기심인 것 같아요...아이들의 물음표는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 그 물음에 즉각 대답을 해주지 못하면 아이들의 호기심에 물을 끼엊는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호기심의 속 시원한 해답을 와이앤하우 과학이야기에서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일상생활에서 궁금한 것들부터 여러분야의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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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5

 

 

 

 

 

과학의 첫걸음은 바로 호기심인 것 같아요...아이들의 물음표는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

그 물음에 즉각 대답을 해주지 못하면 아이들의 호기심에 물을 끼엊는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호기심의 속 시원한 해답을 와이앤하우 과학이야기에서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일상생활에서 궁금한 것들부터 여러분야의 호기심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

아이도 엄마도 재미나게 읽어보았답니다.

 

 

 

 

 

언젠가 동생이 오줌이 왜 나오냐면서 물어본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우리몸이 70%가 수분인데 더 많아지면 그 만큼의 양을 뺴는것이라 대충 이야기해주었는데,

오호,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시원하게 알려주었어요..

우리몸에서 필요없는 물과 독소를 몸 밖으로 버리는 일, 그래서 오줌을 보고 건강한지 어디가 아픈지,

알수가 있다는 것도 알아보았습니다.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토마토에 관한 과학상식도 알아보았는데요.

토마토가 익기 전에는 초록색인데 익으면서 빨갛게 익어가잖아요..왜 그런지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는데, 아직까지 리코펜이라든제 미네랄같은 성분표시는 어려운 모양이예요..

나중에 퀴즈로 문제를 내니 금방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아직은 무리겠죠?ㅋㅋ

아무튼 토마토가 영양 만점의 야채이니만큼 토마토싫어하는 아들도 열심히 먹어야겠어요...ㅋㅋ

 

 

 

 

 

 

수준별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1단계에서 알아보았던 과학상식을 다음단계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내용으로 과학수준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몸과 생물,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에 과한 과학상식들이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편집이 되어있어

저학년인 저희집 남매들도 책을 집어 들게 하더라구요...^^

위인전을 읽어본 닐스 암스트롱에 대한 위인이야기도 나와서 달에 착륙한 암스트롱에 대해

또 한번 익히고 넘어갔답니다.. 또 신나는 과학실험에서는 쉽게 따라해볼수 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자신의 뇌 실험도 해보았네요...^^

레벨 1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면 과학이 어려웠던 아이들도 과학이 재밌는 학문이란 것을 알려줄 것 같아요..

궁금한 것도 알려주고 들고 다니면서 읽어보아도 좋은 책...강추합니다.^^


 

s*******3 201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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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nd How 과학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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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애는 과학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과학책을 즐겨 보네요.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시리즈는 유사한 제목의 다른 책을 즐겨보다가 관심을 갖게 됐어요. 이 책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수준별로 나뉘어 구성된 점이 다른 책들과 다른 것 같아요. 책 내용은 과학을 주제로 궁금할 만한 내용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과학상식 책과 비슷한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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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애는 과학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과학책을 즐겨 보네요.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시리즈는 유사한 제목의 다른 책을 즐겨보다가 관심을 갖게 됐어요. 이 책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수준별로 나뉘어 구성된 점이 다른 책들과 다른 것 같아요. 책 내용은 과학을 주제로 궁금할 만한 내용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과학상식 책과 비슷한 느낌인데 좀더 내용을 살펴보면 차이점을 느끼게 돼요. 단순히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된 시리즈가 아니라 과학 지식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책은 많지만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면서 재미있는 책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요즘 아이의 책을 선택할 때에 신경쓰는 부분이 얼마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느냐는 점이에요.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아이가 흥미를 갖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을 찾다보니 학습만화로 된 책들을 많이 사주게 되는 것 같아요. 만화라는 형식이 부담이 없고 재미있으니까 잘 보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유사한 제목의 다른 책과는 다르게 그림은 많지만 만화 형식은 아니에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은 많지만 레벨 5인 책이라서 과학 지식을 전해주는 부분은 글로 쭉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의 수준을 생각해서 레벨 5를 선택했기 때문에 만화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는 것 같아요. 과학 이야기를 좋아하니까 재미있게 잘 보네요.

책을 읽다보니 문득 과학은 호기심의 학문이구나, 새삼 깨닫게 되네요. 궁금한 것도 많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평상 시에 물어보는 질문을 그냥 넘기면 안 되겠구나 싶어요. 이 책에 나온 질문들 중에는 아이들이 이미 질문했던 내용들이 있거든요. 책처럼 설명해 줄 수는 없어도 아이와 함께 이러한 책을 찾아보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질문하기 전에 알려주기 보다는 평상 시에 우리 아이가 궁금해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알아서 그 분야의 책들을 함께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굳이 1단계부터가 아니라도 아이 수준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예전에는 아이들이 질문을 많이 하면 "어린 게 뭔 질문이 그리 많아!"라고 귀찮아 했겠지만 요즘은 질문이 많을수록 아이가 똑똑해지는 거라고 기뻐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우리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놀라운 과학, 신나는 과학실험, 위대한 과학 위인에 관한 다양한 질문과 답이 나와 있어요. 아마도 책에 나오지 않은 내용이 궁금한 아이들이 있을거예요. 제 생각 같아서는  이 시리즈가 6단계뿐 아니라 그 다음 단계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즐거운 과학이야기~
"너무나 즐거운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Why and How 5  -서울 문화사 역시 Why and HoW 1~6단계 수준별 구성과 또한 레벨 별로 연계된 내용을 보면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수 있다고 합니다.토끼의 눈은 왜 빨간색 일까요? 모든 토끼의 눈은 빨간색이 아니라네요..ㅋㅋ 빨간눈은 집에서 기르는 사람이 개량한 집토끼중에 하얀색 털을 가진 토끼에서만 볼수 있다는..  핵심단어는 강조해서 체크해주고...전에 보
"너무나 즐거운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Why and How 5  -서울 문화사

역시 Why and HoW 1~6단계 수준별 구성과

또한 레벨 별로 연계된 내용을 보면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수 있다고 합니다.

토끼의 눈은 왜 빨간색 일까요?

모든 토끼의 눈은 빨간색이 아니라네요..ㅋㅋ

빨간눈은 집에서 기르는 사람이 개량한 집토끼중에 하얀색 털을 가진 토끼에서만 볼수 있다는..

 핵심단어는 강조해서 체크해주고...전에 보던 책에는 없는 밑줄이 있네요..ㅎㅎ

핵심단어 강조해 줘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선정 강조해주는것도 좋았지만..

밑줄로 한번 더 내용을 인식하고 알수 있도록 해주는것 같아 좋더라구요~^^


그리고 과학 코너로 있는 놀라운 과학인 문어의 능력입니다..

보통 침팬지, 돌고래, 까마귀 들이 머리가 좋은 동물인지 알고 지냈는데..

문어가 매우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능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문어는 뚜껑있는 병에 있는 게를 꺼내서 먹었다고도 하고 또 카멜레온처럼

몸의 색상을 변하게 해서 자신을 지킨다네요..

곤충들이 잘하는 의태를 문어는 곤충과 달리 눈으로 상대의 특징을 파악해서

따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Why and How 에서 가장 좋아하는 위대한 과학 위인 이야기에요

이번에는 종의기원을 쓴 찰스 다윈에대해서 나왔네요.

세상을 뜨기 전까지 연구를 계속했던 다윈이 연구덕분에 지금까지도 진화론이 더욱더

빛을 발하고 있다하네요..^^

그리고 위대한 과학위인 두번째로 아폴로 11호에 대한 내용과 닐암스트롱에

관해서 이야기 해줬네요..

우리나라도 이소연씨 덕분에 우주에관심이 많아 져서 그런지 몰라도..

이 부분도 눈길이 가는 내용이었네요~^^

 

Why and How는 다양한 주제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어서..

쉽게 즐겁게 과학전분야에 걸쳐서 아이들이 쉽게 친숙해지는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궁금해 하던 우리몸분야나 여러가지 생물들

그리고 주변에서 궁금해 하던 모든것들에 대하여서 알게 되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아요~

t******k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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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왜, 어떻게 라는 말을 하지 않으면 이상한거죠... 아기때부터 항상 궁금해서 물어보는 아이들을 볼때면 저도 많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았습니다. 서울문화사의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시리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과학적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 아이까지 읽기 쉽게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어나갑니다.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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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왜, 어떻게 라는 말을 하지 않으면 이상한거죠... 아기때부터 항상 궁금해서 물어보는
아이들을 볼때면 저도 많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았습니다. 서울문화사의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시리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과학적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 아이까지 읽기 쉽게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어나갑니다. 과학적 의문을 멋지게 풀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레벨 1부터 레벨 6까지 있는데 레벨 5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적인
지식들을 단계별로 내용이 있어서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고, 우리몸, 생물, 음식과생활,
지구와 우주에 대한 분야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과학지식이 자연스럽게 아이의 머리에 남을것 같더군요. 
놀라운 과학, 신나는 과학실험, 위대한 과학위인 페이지에서는 색다른 3가지
과학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학습만화는 아니지만 만화같이 편안게
읽을 수 있도록, 캐릭터와 그림들이 아이들이 좋아하게 그려져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설명되어진 그림들도 좋았습니다.
 

 

레벨 5에서는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우주인 닐 암스트롱과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기한 우주로의 여행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1세기가 되어 미국, 러시아, 일본이 협력해서 국제 우주 정거장을 건설했고,
많은 사람들이 우주비행사가 되어서 우주에서의 탐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우리의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 될테니까요...
k*****7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과학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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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5> 이야기는 평소에 물음표를 가지게 되는 과학적 주제이자 우리의 생활 그 자체인 주제들에 대해서 탐구심을 키우면서 자기도 모르게 즐거운 과학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해주는 매력을 듬뿍 가진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내용들로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을까 궁금하여 책을 펼쳤더니, 우리의 몸과 생물들, 음식과 생활, 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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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5> 이야기는 평소에 물음표를 가지게 되는 과학적 주제이자 우리의 생활 그 자체인 주제들에 대해서 탐구심을 키우면서 자기도 모르게 즐거운 과학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해주는 매력을 듬뿍 가진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내용들로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을까 궁금하여 책을 펼쳤더니, 우리의 몸과 생물들,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에 대한 주제로 재미있게 과학이 내용들,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고 자기가 보고 싶은 내용부터 볼 수도 있어서 아이들은 자기가 더 궁금한 내용을 따라서 호기심을 발산하고 책 내용을 찾아볼 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과학의 세계와 맞닿은 우리의 삶은 정말 무궁무진한 궁금증과 신나는 일들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까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터널 안을 지날 때 왜 귀가 먹먹해지는가?' 이런 의문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품어볼 수 있기에 이런 일상의 이야기들을 과학과 연결지어 이야기를 꺼내는 이 책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여겨 지는 것은 당연하고도 신나는 일이겠지요.

 

그리고 이 책의 멋진 점 가운데 하나는 책 내용 가운데서 저자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내용들은 색깔있는 네모를 사용하여 눈에 쉽게 띄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중요한 내용에 귀엽게 밑줄까지 그어져 있어서 아이들은 더 집중하여 그 부분을 눈여겨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함께 구성된 그림들도 재미있어서 너무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

 

앞으로도 이 책 시리즈가 더 이어지리라는 즐거운 예상을 하면서 기대감이 커져갑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라는 말을 하듯이, 과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주제와 내용들로 잘 구성되어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을 멋지게 유혹하기에 충분해요!

y****7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