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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를 정리하다가 《아침식사와 브런치》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리뷰를 썼던가 찾아봅니다. ㅎ 책을 구매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나서 그런지, 이 책을 다시 꺼내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처음 '리틀레온' 시리즈를 처음 만났을 때 깨알같은 꿀팁으로 매일 브런치 타임을 기다리며 만들었는데, 조금 게을러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책의 존재마저도 까많게 잊고 있었네요. 요리책은 한계라고나 할까요. ㅜㅜ 여기에 담긴 요리들이 익숙해질 때까지 다시 한 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다시 맛있는 브런치 타임을 기대하며 책에 쌓인 먼지를 탈탈 털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