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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_
리틀 레온 시리즈 4권중에서 두권을 소개해드려 합니다.
첫번째 소개드릴 책은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입니다.
책속의 레시피는 건강한 음식을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레시피중에서 맛있어보였던 음식 두가지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첫번째로 소개드릴 레시피는 '메리언의 렌틸콩 수프'입니다.
닭육수와 채소가 들어가 건강한 맛을 내며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레시피입니다.
레시피 제목 바로 아래 쓰여있는 글을 통해
이 음식을 언제 만들어먹으면 좋은지,
보관하게된다면 보관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 수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있어서
레시피를 보면서 요리하기 부담없으실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소개드릴 레시피는 '감자에 올릴 토핑들'입니다.
'감자에 올릴 토핑들'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감자를 잘 고르는 것입니다.
오븐 구이에 적합한 감자를 고르시면
레시피를 통해 맛있는 요리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시간은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
감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은 레시피입니다.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책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단하고 건강한 수프, 샐러드, 스낵 레시피를
배우고싶으신 모든 분들께
리틀 레온 시리즈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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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진작에 리뷰를 했어야 했는데 도무지 이 책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찾고 또 찾고... 결국 발견된 곳은 5살 딸이 이 책을 그림책으로 착각하고 자기 방에 예쁘게 숨겨놨더라고요.
그만큼 이쁜 책 내가 사랑하는 책 LEON
레온에는 다양한 시리즈, 그리고 큰 책과 작은 책이 있어요. 그중 리틀 레온 시리즈는
이렇게 있네요.
제가 받은 책은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 '한 냄비 요리' 이렇게 두 권이에요.
이게 처음 레온을 받았을 때 느낌이었어요.
이 손바닥만 한 작은 책에 생각보다 많은 레시피가 있어요. 한 냄비 요리는 약 30개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은 45개 정도
레온은 꾸미지 않아요 예쁘장한 플레이팅도 없고 레시피를 만들기 좋게 한국식으로 변경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향신료도 생소한 것들이 조금 있어요. 하지만 이런 미얀마식 양배추 요리를 어디서, 어떤 책에서 알려줄까요? 레온의 매력은 바로 이거예요.
그리고 사실 콩과 곡물, 밀가루가 들어간 요리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키토식에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키토식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곡류와 콩류는 키토식에 맞는 재료로 대체하고 질 좋은 오일을 첨가하면 그게 바로 키토식이죠.
사실 사진 설명이 없는 요리도 있어 당혹스럽기도 해요. 상상력을 자극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몸이 따뜻해지는 레시피가 많아요. '모모 씨의 어떤 요리' 이런 식이에요.
다른 나라의 평범한 어떤 사람의 요리를 맛보는 느낌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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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레시피 북 <리틀 레온 시리즈> 중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과 <한 냄비 요리>를 운 좋게 북드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서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건강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느끼는 점이 조리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는 것이었어요.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면 이리저리 허둥대다가 예상치 못하게 조리 시간이 늘어나기를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건강한 재료로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고 간편하게 그리고 영양 균형은 완벽하게!"라는 이념을 가진 레온 시리즈를 좋은 기회로 접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책을 받아보기 전에는 꽤 큰 사이즈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보니 책이 가볍고 작아서 부엌에 펼쳐두고 보기에 좋더라고요. 주제별로 분류가 되어 있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틀 레온 :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 간편하지만 영양 만점인 수프에서부터 갑자기 들이닥친 손님도 문제없는 근사한 스낵류,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와 샐러드를 업그레이드하는 드레싱을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끼 식사는 물론 사이드로 곁들여도 좋고 통밀빵과 함께 샌드위치로 즐기거나 손님 초대 요리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어요. 특히 수프는 시판용 스톡과 소스를 활용한 레시피가 많아서 대단한 요리 실력이 아니더라도, 근사한 재료가 아니더라도 맛있게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피곤하고 지친 날에도 가벼운 샐러드와 수프로 금세 든든한 한 끼를 차릴 수 있어요. 영양의 균형을 고려해 만든 레시피로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온 시리즈의 공통적인 단점을 꼽자면 아무래도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생소한 재료를 구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제 경우에도 근처에 수입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 당장 만들지 못하는 요리가 몇 가지 있어서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쿠*이나 아이*브와 같은 직구 사이트에서 질 좋은 향신료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진입 장벽이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구하려고만 하면 못 구할 재료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대접하는 간단한 요리가 밑반찬이 없어도 풍성한 식탁을 완성해줍니다. 레시피를 따라 만들다 보면, 내 몸을 위한 좋은 습관, 몸의 균형을 찾아주는 재료들로 맛있고 건강하면서도 간단한 요리를 매일 식탁 위에 올릴 수 있어요. 아직은 조금 낯설지만 그래도 자꾸 손이 가는 책들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