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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진작에 리뷰를 했어야 했는데 도무지 이 책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찾고 또 찾고... 결국 발견된 곳은 5살 딸이 이 책을 그림책으로 착각하고 자기 방에 예쁘게 숨겨놨더라고요.
그만큼 이쁜 책 내가 사랑하는 책 LEON
레온에는 다양한 시리즈, 그리고 큰 책과 작은 책이 있어요. 그중 리틀 레온 시리즈는
이렇게 있네요.
제가 받은 책은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 '한 냄비 요리' 이렇게 두 권이에요.
이게 처음 레온을 받았을 때 느낌이었어요.
이 손바닥만 한 작은 책에 생각보다 많은 레시피가 있어요. 한 냄비 요리는 약 30개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은 45개 정도
레온은 꾸미지 않아요 예쁘장한 플레이팅도 없고 레시피를 만들기 좋게 한국식으로 변경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향신료도 생소한 것들이 조금 있어요. 하지만 이런 미얀마식 양배추 요리를 어디서, 어떤 책에서 알려줄까요? 레온의 매력은 바로 이거예요.
그리고 사실 콩과 곡물, 밀가루가 들어간 요리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키토식에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키토식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곡류와 콩류는 키토식에 맞는 재료로 대체하고 질 좋은 오일을 첨가하면 그게 바로 키토식이죠.
사실 사진 설명이 없는 요리도 있어 당혹스럽기도 해요. 상상력을 자극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몸이 따뜻해지는 레시피가 많아요. '모모 씨의 어떤 요리' 이런 식이에요.
다른 나라의 평범한 어떤 사람의 요리를 맛보는 느낌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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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레시피 북 <리틀 레온 시리즈> 중 <수프와 샐러드 그리고 스낵>과 <한 냄비 요리>를 운 좋게 북드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서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건강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느끼는 점이 조리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는 것이었어요.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면 이리저리 허둥대다가 예상치 못하게 조리 시간이 늘어나기를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건강한 재료로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고 간편하게 그리고 영양 균형은 완벽하게!"라는 이념을 가진 레온 시리즈를 좋은 기회로 접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책을 받아보기 전에는 꽤 큰 사이즈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보니 책이 가볍고 작아서 부엌에 펼쳐두고 보기에 좋더라고요. 주제별로 분류가 되어 있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틀 레온 : 한 냄비 요리] 바쁜 하루의 끝, 근사한 집밥을 차려내고 싶지만 시간도 기운도 없다면, 준비 과정은 물론, 뒷정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부담이 된다면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북입니다. 캐서롤과 오븐을 이용한 스튜와 칠리, 고구마, 닭고기나 새우와 같은 푸짐한 재료를 사용한 커리, 즉석에서 해먹는 홍합탕, 닭을 통째로 사용한 다양한 오븐 구이 등 냄비와 오븐만 있으면 거의 모든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한 냄비 요리>의 정말 좋은 점이 대부분의 조리 시간을 오븐에 맡길 수 있어서 다른 일을 하는 데 여유가 생긴다는 점이에요. 짧은 시간 안에, 요리가 서툰 사람도 훌륭하게 완성할 수 있어서 혼밥 레시피를 원하는 사람에게도 적합합니다. 저는 캐서롤 대신 스탠 팬을 이용했는데 모든 조리 과정을 프라이팬과 스탠 팬 위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설거지 거리도 많이 나오지 않아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레온 시리즈의 공통적인 단점을 꼽자면 아무래도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생소한 재료를 구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제 경우에도 근처에 수입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 당장 만들지 못하는 요리가 몇 가지 있어서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쿠*이나 아이*브와 같은 직구 사이트에서 질 좋은 향신료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진입 장벽이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구하려고만 하면 못 구할 재료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대접하는 간단한 요리가 밑반찬이 없어도 풍성한 식탁을 완성해줍니다. 레시피를 따라 만들다 보면, 내 몸을 위한 좋은 습관, 몸의 균형을 찾아주는 재료들로 맛있고 건강하면서도 간단한 요리를 매일 식탁 위에 올릴 수 있어요. 아직은 조금 낯설지만 그래도 자꾸 손이 가는 책들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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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냄비 요리_
리틀 레온 시리즈 4권중에서 두권을 소개해드려 합니다.
두번째 소개드릴 책은 '한 냄비 요리'입니다.
책속의 레시피는 건강한 음식을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레시피중에서 맛있어보였던 음식 두가지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첫번째로 소개드릴 레시피는 '물 마리니에르'입니다.
'물 마리니에르'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것은
상태가 좋은 홍합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홍합을 깨끗하게 씻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채소와 함께 홍합을 끓여 건강한 요리를 완성합니다.
두번째로 소개드릴 레시피는 '닭고기 냄비 오븐 구이'입니다.
'닭고기 냄비 오븐 구이'레시피는 일반적인 닭 오븐 구이와는
다르게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냄비에 모두 넣고 조리하는 방식으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첨부하면 좋을 재료 설명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재료가 들어가게되면 어떤 요리로 완성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어먹을 수 있는 한 냄비 요리가 궁금하신분들께
리틀레온 시리즈 '한 냄비 요리'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