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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는 상대방의 진정한 의도를 항상 투명하게 파악하기가 힘들다는 사실이다. 주로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 번째 이유는 많은 수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신중한 관찰을 위해서는 시간과 에너 유익한 내용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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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데스테노의 신뢰의 법칙 리뷰입니다. 심리학자인 저자가 신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는 책입니다. 신뢰란 무엇인지 어떻게 형성되고 학습되는지 또 신뢰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재밌는 사례를 소개하며 가볍게 서술된 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처세술보다는 학술적인 내용에 더 가까운 것 같네요. 그래도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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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얼마만큼 믿어야 할지 어떤 사람을 믿어야 할지 살면서 참 판단하기 어려워서 이책을 선택해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큰 기대는 없었다. 자기계발서들이 흔히들 그렇듯이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것도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 라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심리학자가 직접 여러케이스를 실험한 것으로 쓰여져 있어서 그런지 조금 더 구체적인 사례가 나와있어서 읽는동안 정말 이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들게만들어주는 내용이었다. 한번쯤은 심리학서로서 읽어보고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대입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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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기존의 사람의 심리를 다뤘던 책들과 약간의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전의 책들은 대부분 심리적이고 인문학적인 면에서 접근을 했다면 이 책은 과학적인 면으로도 접근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분야의 연구들을 모우 모아서 인간의 삶에 신뢰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 못봤던 관점들도 많이 알려주고 있어서 꽤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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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미치는 사회 전반적인 영향에 대해서 세심하게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냥 막연히 신뢰란 어떠한 것인가보다는 여러가지 신뢰가 어째서 발생하고,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가를 설명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그만큼 너무 추상적인, 형이상학적인 글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로인해 호불호가 나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 데이비드 데스테노 저자의 [100%페이백][대여] 신뢰의 법칙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통해서 이러한 심리로 인해 누군가를 신뢰를 하게 되는 것이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책의 내용을 참고해서 남에게 신뢰를 이끌어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냥 사람심리에 대한 궁금증으로 접근한다면 꽤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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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법칙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도서로 볼 수 있기에 대여로 읽어봤어요. 천천히 곱씹어보며 읽기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도서 상세페이지 책 속으로 라고 정리해둔 문구들을 보고 흥미를 갖고 대여를 한 것인데 구매도 괜찮을 법한 책인 것 같아요. 신뢰, 의지력, 관계 등등 이 책을 통해 다방면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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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작장 생활를 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단어가 "신뢰"일 것이다. 신뢰의 사전적인 의미는 "굳게 믿고 의지함"으로 나와 있다. 물론 내가 생각하는 신뢰의 의미는 납기내 약속을 잘 지킴,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 신뢰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알 수 없어서 고민을 많이 한 적이 많았다. 신뢰=믿음이 맞는것일까?라는 사소한 고민등등, 이런 고민에 대해 말끔하게 설명한 책이 신뢰의 법칙이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데스데노는 노스이스턴 대학교 심리학 교수이자 사회적 감성 연구실을 이끌고 있는 저명한 사회심리학자이다. 가는 인간 마음의 작동 방식을 밝히는 것이 그의 주된 연구 영역으로 번뜩이는 심리 실험과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인간의 감정 상태가 어떻게 사회적, 도덕적 행동을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뢰는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삶속 구석구석에서 필요하고, 긍정적으로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더군다나 이 중요한 신뢰는 운전면허증처럼 한번 취득하면 평생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때문에 나의 신뢰도, 상대방의 신뢰도를 전적으로 신뢰 하면 안된다. 그렇기에 학습을 통해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 특히나 신뢰는 '황금신호'라고 불리우는 해독법이 없기때문에 더더욱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 올바른 사용법은 어떻게 배워야 할까? 이 책에서도 정답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신뢰라는 것이 어떤 개념이고,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짚어준다. 다만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스스로 신뢰성 있게 행동하는 능력은 인간의 내재적 본능이지만, 내 삶 속에서 성공과 실패를 통한 학습으로 익힐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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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책은 아니었습니다. 가끔씩 드라마에 보면 주인공 집안이나 히로인의 집안의 부모님께서 자신의 자녀가 학교가기 전에 예를 들면 이웃집 철수랑은 사이좋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혹은 이웃집 영희랑은 사이좋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그 집의 부모님과 주인공 집안이 사이가 안좋은경우에 그렇지만 이 외에도 그 친구의 가정형편이 어려울때 주인공 집안의 부모님이나 히로인 집안의 부모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일종의 형편이 풍족한 집안은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집안을 싫어한다는 그런내용의 드라마 내용입니다.이책에는 좋은내용의 책내용이 있지만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집안형편이 좋은 집안은 뭔가 가정교육이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비유가 있는것처럼 생각이 될수 있습니다. 물론 집안형편이 좋으면 좋을수록 그런 경우도 있을수 있지만 대부분 그런집안은 자녀의 가정교육에 여력을 많이 쓰기때문에 꼭 이 책의 내용이 진리인 경우는 아닙니다. 물론 책은 나쁘지 않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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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 인간이란 존재는 처음과 끝 믿음으로 이루어진 것 같다. 태어나서 부모와 형제, 자매, 친척을 믿게 되고, 죽을 때는 조금씩 많은 믿음의 끈이 사라져가게 되고 마지막에 이루어지는 것 같다. 인생은 혼자라고 하지만 처음과 끝이 혼자이고 중간은 많은 신뢰와 믿음으로 이루어진 것 같다. 돈이나 명예, 자기의 가치관 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이 아닌까 생각한다. 내가 남을 절실하게 믿고 남도 나를 진정으로 믿으 주었으면 인생이 행복하겠지. 지금의 나에게 있는 상처는 모두 믿음, 신뢰로 이루어진 것이기에 가장 뼈아프다. 신뢰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였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