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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르 : 서양풍판타지, 일상물, 잔잔물 2. 키워드 : 먹방, 옴니버스식 구성, 일본요리, 이세계 3. 줄거리 : 요리사의 아들이자 아르누의 부하가 찾아오고, 음유시인 크로빙켈이 찾아온다. 그리고 마녀의 가게라는 소문이 돌아 교황청에서 비밀리에 조사단원이 파견되고, 에파의 직장에 놀러온 에파의 어린 여동생도 같은 질문을 하는데…… ※ 장르/키워드/줄거리 : 직접 쓰고 있으니 오류가 있더라도 출판사에 항의하지 마시고, 복붙 아니니까 신고하지 마세요. 4. 감상 (1) 좋았던 부분 : 점점 마녀에 대한 떡밥이 강화되네요. 챠완무시 점 부분은 많이 웃겼습니다. 뭔가 먹을 때 줄어드는 것이 슬프고 아쉽고 커다란 상실감을 느끼게 되는 음식들이 있죠. 전 그럴 때마다 그 순간을 순간 캡쳐해서 배고프거나 입맛이 없을 때 복붙하고 싶어요ㅜ 사실 이건 좋았던 건 아니고 인상깊었던 부분인데, 아르누의 부하가 우엉을 나무뿌리라고 오해하는 장면은 좀 웃기지만 씁쓸하네요. 태평양전쟁 때 전쟁 포로에게 나무뿌리와 검은 종이를 먹였더니 포로 학대 혐의로 기소되었다며 일본 우익들이 주장하는게 떠올랐거든요. 나무뿌리로 오인받은 우엉의 경우 당시엔 동남아시아에서 재배하지 않던 식물이고, 같이 딸려나오는 검은 종이ㅋㅋ인 김의 경우 양식업이 발달하지 않아 일본 내에서도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식재료였습니다. 식량 공급 자체가 어려운데 운송비 들여가면서 우엉을 일본에서 동남아시아로 공급했을리는 없고, 김처럼 고급 식재료를 포로에게 주었을리도 없겠죠. 한 마디로 나무뿌리와 검은종이 드립은 우익들의 피해자 코스프레용 개소리... 그래서 일본 매체에서 우엉이나 김이 언급되면, 특히 상술한 것처럼 외국인 캐릭터가 나무뿌리라고 오해하는 부분이 나오면 좀 씁쓸합니다. (2) 별로였던 부분 : 번역자가 바뀐건지, 4권에서 아히조라고 번역했던 부분이 아히요라고 번역되어 있네요. 다만 이번 6권에서도 원문에 오류가 있는 듯합니다. 페페론치노는 파스타의 종류가 아니고, 이탈리아 요리에서 사용하는 고추 품종을 가리킵니다. 만화 본문에서 파스타 위에 여기저기 얹어진 까맣게 보이는 것이 페페론치노입니다. 페페론치노가 들어가는 오일 스파게티를 일본에서는 간단하게 페페론치노라고만 칭하기 때문에, 작가님이 그 요리의 이름이 페페론치노라고 오해한 건가 싶습니다. 그리고 시노부의 대사에서도 마늘을 뺀 아히요라고 했는데 그럼 아히요가 아닙니다. 4권 리뷰에서도 썼지만 아히요라는 말은 마늘을 뜻하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계란 없는 계란빵이라는 소리네요. 5. 총평 옥에 티가 몇 군데 있긴 한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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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이세계 주점 노부 6권을 읽었다. 이번 편에서는 웬 이상한 아저씨가 그들보고 가게를 빼라고 하질 않나 좀 짜증나는 편이었다. 아니 그들은 이세계에서 온건데 무슨 아저씨 말대로 가게를 빼라마라인지 그럼 만화는 어떻게 진행시키고 아무튼 그게 좀 짜증났는데 나름 술과 안주로 그를 꼬셔서 해결한듯 한 내용같다 앞으로 계쏙 보고 싶어지는 만화로 보지 않앗으면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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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노부의 작은 점원 에파의 동생들이 주점 노부의 손님들로 초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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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인 잉그리드 씨는 매일 같이 노부에 가기 때문에 잉그리드의 제자인 카밀라는 약재들에 대한 준비를 끝내고 잉그리드를 데리러 노부에 가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에파와는 비슷한 또래라서 금방 친해진 것 같네요. 낮이기 때문에 손님도 없고 가게 직원들끼리 시식을 하려는데 카밀라도 같이 하게 됩니다. 약연 물렁뼈 튀김인데 닭의 쇄골 아래쪽 물렁뼈를 튀긴 것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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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버지니아 이토헤이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6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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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의 따뜻한 가게 안과 물수건이 감동을 주는 늦가을. 노부를 찾는 새로운 손님들도 늘어, 타이쇼는 맛의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었다. 어느 요리사는 조림 요리의 꼼꼼한 일처리에 감탄하고, 음식을 노래하는 시인은 굴 요리에서 타이쇼의 갈등을 찾아낸다. 그런 와중에 노부와 마녀에 관한 불온한 소문을 조사하기 위해서 교도성성에서 성직자가 찾아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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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책에서 잠깐 등장했던 음악의 음유시인 크로빈켈, 그가 노부에 방문했다. 타이쇼가 선보인 음식도 분명 맛있었으나 크로빈켈은 가장 자신 있는 음식을 소개해줄 것을 요구한다. 미식가로 소문난 크로빈켈의 입맛을 타이쇼는 만족시킬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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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는 여러 가지 교회에서 움직임이 있었지만, 6권에는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그렇다고 해도 결착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노부」가 말려 들지도 모른다고 하는 경기로 7권으로 연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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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만화 중에 제일 좋아합니다. 이세계식당도 인기 많던데 저는 이세계 식당은 애니메이션이 더 좋더라구요. 이거는 만화책이 더 좋구요 선이 깔끔해서 그런가. 이세계 식당은 드로잉이 좀 지저분해요 그래서 저는 별로 였어요~ 이거 나온다고 해서 애니메이션 기대했는데 나왔는 지 모르겠네요 긍대 이거 보면은 책 되게 얇은데 페이지 대비 가격이 비싸요 ㅠ 그 점은 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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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연결된 아지까야 이야기. 너무나 많은 이세계 물이 나온데다 스토리마저도 너무나 무난한 작품이라 재미를 느끼기 힘들 수도 있지만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표지에서 드러나듯 무난하고 깔끔한 작화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음식 사진이 참 이쁘다 맛있어 보이고 ㅋ 이전 6권도 별 다른 큰 사건은 없다 4권부터 이어진 마녀 떡밥 이야기가 계속된다 물론 그 배후에는 포기를 모르는 빌런 다미앙이 있고 무난한 이세계 요리 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