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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의미가 더욱 깊어지는 과학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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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사 이야기 3   이 책은 한국 과학사 이야기 시리즈 중 3권으로 기술과 발명, 그리고 현대 과학 100년이라는 주제로 한국 과학사를 다룬 책입니다. 한국 과학사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과학을 옛 과학의 방식대로 하늘의 과학, 땅의 과학, 생명의 과학, 몸의 과학인 의학 등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1권에는 하늘과 땅의 과학에 대한 20개 주제의 과학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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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사 이야기 3

 

이 책은 한국 과학사 이야기 시리즈 중 3권으로 기술과 발명, 그리고 현대 과학 100년이라는 주제로 한국 과학사를 다룬 책입니다.

한국 과학사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과학을 옛 과학의 방식대로 하늘의 과학, 땅의 과학, 생명의 과학, 몸의 과학인 의학 등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1권에는 하늘과 땅의 과학에 대한 20개 주제의 과학 이야기가 나옵니다.

2권은생명과 몸의 과학 이야기입니다. 1부에는 생물학과 농학에 해당하는생명의 과학’, 2부에는 의학에 해당하는몸의 과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책 3권은 1기술과 발명에서는 성덕 대왕 신종, 석굴암, 고려청자, 금속 활자, 한지, 거북선, 한글 등 우리 과학사를 빛낸 열한 가지 기술과 발명품을 하나하나 소개했습니다.  2현대 과학 100에서는 일제 강점기, 해방, 한국 전쟁을 거쳐 치열한 산업화로 이어진 한국 근대 역사 속의 과학을 담았습니다.

 

특히 며칠 전 경주에 다녀오면서 이 책의 효과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비록 소리는 듣지못했지만 경주박물관의 성덕대왕 신종이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어떤 원리로 소리 울림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등을 미리 일고 갔더니 역사적인 가치 외에도 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열심히 성덕대왕 신종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또 경주의 역사물로 빠지지 않는 첨성대와 석굴암에 대해서도 제작원리를 알고보니 보는 감흥이 다릅니다. 365개의 돌과 24절기를 뜻하는 단수와 남향으로 난 창문, 동서남북의 사방을 가르키는 돌의 위치 등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석굴암이였지요.  미리 치밀한 의도와 계획으로 조성된 석굴암은 과학적으로도 너무나 완벽하고 예술적으로 훌륭합니다. 거의 예술과, 과학과 철학이 집대성된 보물중의 보물입니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라고 묻고, 학생들이 직접 의문점을 해결해 나가는 '발로 뛰고 머리를 맞대어 토론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더욱 흥미롭습니다 . 아이들은 이런 방식의 학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 과학사를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국립중앙 박물관에 가서 꼭 고려청자를 보겠다고 합니다.  지루한 설명이 이어지는 역사책보다 과학적인 접근이 되니 역사도 더 재미있어 지는 모양입니다.

 

 

 

s*******1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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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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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기술과 발명으로 우리나라의 여러 유산들중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선덕대왕신종,석굴암, 금속활자, 거북선, 훈민정음등에 대하여 아주 자세한 설명을 더불어 우리가 보통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속속들이 이야기 하듯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는 근현대100년의 과학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과학도서와 역사도서를 접목해 과학지식과 역사지식중 어느하나 부족함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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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기술과 발명으로 우리나라의 여러 유산들중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선덕대왕신종,석굴암, 금속활자, 거북선, 훈민정음등에 대하여 아주 자세한 설명을 더불어 우리가 보통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속속들이 이야기 하듯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는 근현대100년의 과학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과학도서와 역사도서를 접목해 과학지식과 역사지식중 어느하나 부족함 없이 풀어내고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혹 과학을 더 아니면 역사에 치우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가 했던 걱정이 싹 다라났습니다.

이런 도서가 더 많이 나와 우리가 역사나 과학을 공부함에있어 모든걸 한번에 정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래에 본 책중 가장 획기적인 내용의 책을 만난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j*****5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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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한국 과학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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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사 이야기... 아동 도서라 생각하고 있었기에, 책을 받고 그 두께에 놀랐다. 그리고 책 내용이 알차게 꾸며진 것에 또 한 번 놀라게 되었다. 일단 두꺼운 본 책 보단 얇은 부록을 먼저 읽어보았다. 본 책을 읽기 전 내용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본 책에 대한 흥미가 더욱 생겼다. 한국 과학사 이야기는 책을 펼쳤을 때 먼저 보이는 삽화 및 사진자료가 내용을 이해하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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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사 이야기...

아동 도서라 생각하고 있었기에, 책을 받고 그 두께에 놀랐다. 그리고 책 내용이 알차게 꾸며진 것에 또 한 번 놀라게 되었다.

일단 두꺼운 본 책 보단 얇은 부록을 먼저 읽어보았다.

본 책을 읽기 전 내용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본 책에 대한 흥미가 더욱 생겼다.

한국 과학사 이야기는

책을 펼쳤을 때 먼저 보이는 삽화 및 사진자료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물론 내용을 읽어야한다.) 중간중간 나오는 비밀노트는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읽는 게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고,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는 초등 5학년 이상 학생들이 읽으면 내용 이해가 더 빠를 것 같다. (역사에 흥미가 있는 학생이라면 5학년 이하여도 괜찮을 것 같다.) 또한 아이 혼자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부모님이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더욱 활용도가 높은 책이 될 것 같다.

오랫만에 재밌고 유익한 역사책을 읽으니 기분이 참 좋다.

아이들에게도 두껍지만 도전~! 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g*****r 201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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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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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나 우리 나라의 작품들을 볼 때에 외국의 것에 비해서 더욱 모르고 있고 이름조차 생소한 경우가 많았다. 우리 나라의 것에 대허서는 공부를 많이 하지도 못했고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했다. 작품 하나 하나에 담긴 슬기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석굴암과 한지, 거북선, 한글 등 우리의 발명품은 잘 아는 듯하나 실상 자세히 몰랐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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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나 우리 나라의 작품들을 볼 때에 외국의 것에 비해서 더욱 모르고 있고 이름조차 생소한 경우가 많았다. 우리 나라의 것에 대허서는 공부를 많이 하지도 못했고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했다. 작품 하나 하나에 담긴 슬기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석굴암과 한지, 거북선, 한글 등 우리의 발명품은 잘 아는 듯하나 실상 자세히 몰랐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역사 속 과학을 배우면서 교과서보다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교과서 같은 책으로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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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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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에 겁을 먹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겼다. 하지만 두께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고학년이면 무난히 읽을 수 있어 보인다. 문체도 이야기식이라 정감이 가고 책에 나오는 어휘수준도 어느정도 독서량이 습득된 친구들이면 난이하지 않다. 이 책은 크게 1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문화유산 중 과학이나 기술과 관련된 문화들을 상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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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에 겁을 먹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겼다.

하지만 두께에 비해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고학년이면 무난히 읽을 수 있어 보인다. 문체도 이야기식이라 정감이 가고 책에 나오는 어휘수준도 어느정도 독서량이 습득된 친구들이면 난이하지 않다.

이 책은 크게 1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문화유산 중 과학이나 기술과 관련된 문화들을 상세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으며, 2부에서는 우리 역사속에서 빛낸 과학자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야기식으로 소개하다보면 자치잘못하면 아이들이 핵심을 잡을 수 없을 텐테, 비밀노트라는 코너를 두어 요점정리도 잘 되어 있다

p*****0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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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교수님이 들려주는 기술과 발명,현대과학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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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cumlibro/373 닫기   한국과학사 이야기 3 카이스트 신동원 교수님이 들려주는 기술과 발명,현대 과학 100년카이스트 수업 방식 그대로 어린이를 위해 쓴 한국 과학사"우리에게는 창조성이 빛나는 과
"카이스트 교수님이 들려주는 기술과 발명,현대과학 100년" 내용보기
http://cafe.naver.com/cumlibro/373


 


 한국과학사 이야기 3

카이스트 신동원 교수님이 들려주는 기술과 발명,현대 과학 100년

카이스트 수업 방식 그대로 어린이를 위해 쓴 한국 과학사

"우리에게는 창조성이 빛나는 과학사가 있어요!"


이 책은 지은이인 신동원교수님께서 딸아이 지영이가 6학년일때,

딸아이를 비롯한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읽고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대요.

가수가 꿈인 친구는 '음악과 도량형 이야기"를,화가가 꿈인 친구는 '암각화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라고 알려주시네요~

한국 과학을 이해하고 깨달아 행복해지길 원한 것이지,책 내용을 다 외우고 부담갖지 말라고 하시네요~

책두께나 책의 내용이 한두번 본다고 다 알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두고 두고 필요할 때 마다 펼쳐서 읽으며 기억하고 관련지식이나 어려운 정보는

팁이나 '비밀노트'를 자세히 읽어가며 지식을 확장하면 될 것 같아요~


크게 1부 기술과 발명과 2부 현대과학 100년으로 나누어 정리해주고 있어요.



 1부에서는 세계에서 한국을 빛내는 기술과 발명품을 살펴보고 있어요.

 소개한 열한가지 유물과 유적에 녹아있는 기술 또는 발명을 이야기하고 있고,

 우리과학의 역사에서 특별한 이유는 이 열한가지에는 놀라운 창의성이 있답니다.

"창의적인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우리조상들의 창의적 생각의 결과물인 유물과 유적을 자세히 알아보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고 발전시켜 미래후손들의 세상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네요^^ 



 2부에서는 한국 근현대 과학 100여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어요.

옛 한국과학과 완전히 달라서 따로 묶었고, 100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서양 과학을 받아들여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세계의 보편적인 과학을 받아들인 뒤,일제의 식민지,한국전쟁이라는 혹독한 시련을 딛고

 IT(정보기술),BT(생명공학),NT(나노기술)강국으로 우뚝 선 것에 대해 세계사람들은 무척 놀라워하지요.

한국과학을 과대평가하지도 않고 한계가 있는 것은 또렷이 밝히려는 노력을 했다고 지은이가 강조하고 있네요.

어린이 책일수록 더 정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지은이는 수많은 책과 논문을 읽고,

아직 연구가 덜 된 분야는 일일이 찾아 읽고 다시 엮는 노력을 한만큼

내용도 방대하고 새로운 사실도 많이 담고 있답니다~

어려운 정보는 팁이나 '비밀노트'에 담아두었으니

어려운 부분은 나중에 더 시간을 내서 읽어보면 좋겠고,

더 욕심내서 깊이있게 공부해보고 싶은 친구들을 위해서는

참고한 책과 더 읽어볼 책까지 추천해 주셔서 찾아 읽어 볼수 있게 잘 정리해 준 점도 돋보여요~

한꺼번에 욕심내지 말고, 호기심가는 내용위주로 먼저 가볍게 찾아보며

한국과학사의 새로운 모습은 반갑게 맞아주고,

또 어려운 것을 점점 알게 되는 기쁨도 느껴볼 수 있겠어요~


아직 4학년이라 책을 완전히 다 읽진 못했지만,

중간 중간 관심있는 내용을 엄마아빠와 함께 읽고 새로운 알게 된 내용을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더 알고 싶은 내용은 다른 책도 함께 찾아보는 과정 속에서

과학에 대한 재미와 지식적인 깊이도 자연스럽게 더할 수 있었어요.

우리 조상들의 훌륭한 과학적 소양과 창의성을 제대로 알고 그 바탕위에

미래를 빛낼 우리 아이들의 과학역량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어 줄 

양서를 만나서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d******l 201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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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사
"한국 과학사" 내용보기
한국 과학사 이야기는 우리 나라 역사 속의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풀어가는 과학책이자 역사책이다. 처음 받아보고서  '아, 책이 두껍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으나, 내용을 보니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부록까지 따로 곁들여져서 편집에도 많은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었다.)우리 과학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고 우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자긍심을 느끼게 하
"한국 과학사" 내용보기

  한국 과학사 이야기는 우리 나라 역사 속의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풀어가는 과학책이자 역사책이다.

처음 받아보고서  '아, 책이 두껍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으나, 내용을 보니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부록까지 따로 곁들여져서 편집에도 많은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었다.)우리 과학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고 우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책인 것 같다.

사실 과학 문화재는 우리가 학창 시절에 배운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그것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더 깊이 알게 하는 책이다. 내용도 방대하고 참고자료 목록도 많아 이 글을 쓰는데 많은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다양한 방면의 주제를 잡아서인지 어느 것은 '내용이 약간 더 깊이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역사와 과학을 배우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어른들이 읽어도 과학과 역사 상식이 풍부해지는 알찬 책이다.

나는 3권만 읽어 보았지만, 총1~3권으로 되어 있어서 모두 읽으면 우리 과학에 대해 어느 정도 자기 나름의 시각을 잡아줄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많은 내용을 쉬운 눈높이로 잘 써 주신 작가님께 경의를 표하며...

YES마니아 : 로얄 p******1 201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