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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은 결국 모든 사람-내부 고객이든 외부 고객이든-의 마음을 빼앗아야 한다는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이 브랜드이고 그 브랜드의 이상(Ideal)을 성문화 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좋은 사례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논리로 잘 풀어나간 명저이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오자들이 있다는 점이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오자가 나오면 그 책 자체를 의심하게 되며, 이러한 디테일은 독자에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269페이지: 햇살이 바치는 밖으로 - 햇살이 비치는 밖으로 277페이지: 눈의 영혼의 창 - 눈은 영혼의 창 333페이지: 재직한 시작된 1983년 - 재직하기 시작한 198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