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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서 -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습관 ... 자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1일 1과채 레시피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자그마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치커리 ... 흙을 만지며 씨앗으로 파종을 하고 소소한 수확에 즐거워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실천하고 싶은 내용이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식사 습관을 바꾸는 데도 최소 100일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건강하고 싶고, 동안이 되고 싶고, 날씬해지고 싶다면, 그 해답은 채소와 과일에 있다. ... Prologue ...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꾸준한 실천이 어렵기 때문에 반박할수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영양소를 통한 디톡스를 원할때 식이섬유소는 장 운동을 촉진시켜 배변 양을 늘리고 지방이나 당분의 흡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미량영양소의 흡수와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디톡스하고 싶다면 주스를 추천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할때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는 식이섬유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흡수율이 높아져 당분 흡수가 증가하고, 음식물을 씹는 저작 작용을 통한 포만감을 느낄 수 없어서 쉽게 배고파집니다. 식후 20분부터 포만중추가 자극받기 때문에 되도록 천천히 하는 식사가 다이어트에 유리하다는 것은 다들 알것이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를 원하다면 채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샐러드를 추천한다. 생기 돋는 피부를 갖고 싶다면? 생각보다 간편한 홈케어거 바로 천연팩이다. 신선한 재료로 간편하게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춰 만들 수 있는 셀프 홈케어 천연팩을 하자. 시판되는 팩의 방부제나 화학 성분등 첨가물이 늘 걱정스러웠다면 천연팩을 추천한다. ... 본문중 13page ... 삶을 지혜롭게 살고 싶다면 우선순위로 놓고 도전하고 싶은 내용인데 질문과 해답이 명쾌해서 책을 읽을수록 빠져드는 기분이었다. 의아함에서 오는 불안감이 없어서라고 말하고 싶다.
1일 1샐러드 - 한 그릇 다이어트 샐러드 3 5 ... 샐러드는 채소와 과일로만 만들기 때문에 질리기 쉬운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칼로리가 높아질까 봐 드레싱이나 좋아하는 단백질을 넣기 꺼려지기도 한다. 가뜩이나 바쁜데 조리법이 번거로워 다이어트 식단 실천을 망설?인다면 '한 그릇 다이어트 샐러드'? 레시피를 추천한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소,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영양소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갖춘 음식이다. 물론 칼로리도 낮다. 매일 하루 한 끼 샐러드 식사를 하다 보면 다이어느는 물론 건강과 미모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간편하고 영양은 물론 맛도 뛰어나기 레시피이다.
1일 1주스 - 5가지 컬러 디톡스 주스 15 ... 디톡스 주스의 주재료는 여러 가지 색의 채소와 과일이다. 채소와 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와 비타민, 무기질도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소이지만, 제7의 영양소라 불리는 식물영양소는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물영양소는 색깔에 따라 기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식물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시간적 여유가 없다 보니 그리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런 경우, 채와와 과일을 적절히 조합해 갈아 먹으면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디톡스 주스가 주목받는 것이다. 5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로 만든 디톡스 주스로 건강하고 예뻐지는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다.
1일 1팩 - 남은 재료로 만드는 천연팩 50 ... 1일 1팩 시대라고 할 만큼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팩이 시판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왕 피부를 위해 시간과 비용을 들이기로 마음먹었다면 조금의 수고를 더해 더욱 영양가 높은 피부 미용팩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봄철의 푸릇한 채소들과 여름철의 싱그러운 과일들, 가을과 겨울의 곡물들까지 다양하고 영양 가득한 제철 재료들로 맛있게 요리해서 건강한 음식을 즐기고, 남은 식재료들로 피부의 영양을 채우는 천연팩을 만들어보자. 자투리 채소 한 토막, 남은 과일
한 줌 정도만 있어도 눈 깜짝할 사이에 하루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할 천연팩을 만들 수 있다. 건조한 날에는 꿀을 조금 더하고,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에는 레몬즙 한두 방울을 넣는다거나 물 대신 우유로 대체해보는 등 피부 상태에 따라 재료의 종류와 양을 조절해보는 것도 나만의 펀연팩을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며 주방에서 만든 천연팩으로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나를 격려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을 가져보자. 촉촉해진 피부는 물론 거울 속 더욱 예뻐진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순간에 모든것을 이룰수는 없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매일 정성을 다한다면 건강한 자신과 마주할것임을 확신하며 오늘도 도전하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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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 전부터 기대가 무척 큰 책이었다. 늘 냉장고에서 다 먹지 못하고 버려지는 채소들을 잘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그 첫번째 였고, 책의 목차를 살펴봤을 때 다이어트 샐러드, 쥬스, 팩과 같은 방법을 모두 소개하며 채소를 미용과 건강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실려있다는 점이 두번째 이유였다. 본격적으로 샐러드와 쥬스, 천연팩과 같은 레시피를 소개하기에 앞서 채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식이요법 10가지에 대한 의학적인 지식을 곁들여 제대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었는데 짧은 페이지였지만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가 실려있어서 무척 고마웠다. 다이어트를 시도할 경우 칼로리에 목숨을 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다이어트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주며 칼로리가 아닌 포만감에 맞춰 식단과 식이섬유를 조절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들어있어 좋았다. 샐러드레시피를 소개하는 챕터에서도 놀랄 수 밖에 없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재료를 다양한 레시피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놀라웠다. 다이어트를 할 경우 참치캔같은 것은 절대 먹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생활에서 자주 먹을 수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적절하게 섞어 보기에 좋은 레시피가 아닌 진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채소를 선택할 때도 어떤 채소가 좋은지 디톡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2주동안 어떤 식단을 먹으면 좋을지까지 제시를 하고 있는 책이라 다이어트뿐 아니라 샐러드를 즐겨먹지만 늘 같은 레시피에 질린 사람이라면 정말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먹고 남은 채소들을 팩이나 비누로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들어있는 책이라 늘 야채를 사오면 식구가 적어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일이 많았었는데 그 문제들을 다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는 책이라 책을 구매하고 후회할 사람은 절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책의 좋은 점이 너무 많은데 좋은점이 너무 많아 다쓰지 못할정도라는 사실이 안타깝다. 당장 집에 있는 재료들로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봤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좋아하는 재료와 싫어하는 재료를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좋아하는 채소만 편식하느라 샐러드의 종류가 한정적이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채소편식도 없애고 맛있는 과채습관을 들여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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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 습관
책표지 앞면에 '한 권으로 끝내는 1일 1과채 레시피'라고 적혀있듯이, 이 책 한권으로 1일 1샐러드 + 1주스 + 1천연팩을 따라 실천하며 건강과 미용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특한 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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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은미씨는 식이요법 전문 연구 기업에 재직 중이며, 영양교육학 석사 후 영양 책임 컨설턴트와 영양 프로그램 기획자로도 활동 중인 전문가이고,
또 다른 저자인 김소진씨는 직접 만들어 먹고 바르는 매력에 빠져 블로그에 그 기록을 남기고 네이버에도 자주 소개가 된 과채류 매니아라고 한다.
이 두 사람의 전문성과 체험기가 합쳐져 영양적으로도 검증되어 건강 뿐만 아니라 미용도 손쉽게 챙겨볼 수 있다니 귀가 솔깃해진다!!
먼저 이 책의 초입부를 보면, intro 부분에 다이어터를 위한 식이조절 비법 10가지 원칙을 알려주어 실패하지 않고 제대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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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다이어트 비법을 배우고 나면 1일 1샐러드와 1주스, 1팩에 대한 소개가 각 장 별로 자세히 나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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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의 1일 1샐러드장에는, 막상 하루 한끼 샐러드 섭취를 실천하려 해도 채소와 과일로만 만들기 때문에 질리기 쉬울 거라는 생각이 들거나 드레싱으로 인해 칼로리가 높아져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것 같아 걱정인 이들을 위해, 저자는 영양적으로도 우수하면서 레스토랑에서 먹던 맛 그대로 손쉽게 재현할 수 있는 비법과 구체적인 식단표 및 35가지의 레시피를 제시해 주어 독자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고 즐겁게 샐러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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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1일 1주스로 넘어가면, red, yellow&orange, green, white, purple의 다섯가지 칼라별 과채로 만든 주스 레시피 15가지를 제시해서 각 칼라별로 필요한 영양소를 선택해 섭취할 수 있도록 해놓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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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part3 1일 1팩장에는, 천연팩을 만들기 위한 도구의 준비부터 과일 껍질을 팩에 사용하는 방법 및 계절별 추천팩, 4주간의 천연팩 계획표와 집에서 만들어 쓰는 클렌징 레시피까지 천연팩에 대한 내용들이 알차게 실려있다.
과일이나 채소 먹기가 힘든 이들이나, 다이어트가 필요한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연한 이들이라면 이 책에 짜여진 일정대로 1일 1샐러드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면 어떨까 싶다.
조금씩 과채와 친숙해 지고 나면 1일 1주스도 시도해 보고, 남은 껍질을 천연팩으로 활용해볼 수도 있으니 버릴게 없는 참 실용적인 책인 것 같다.
1일 1샐러드와 1주스, 1팩을 실천하다 보면 분명 나도 모르는 사이 더 건강해지고 예뻐진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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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누구나의 관심사일 것이다. 미용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하기도 하지만, 나는 나이가 들면서 좀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다이어트에 늘 관심이 많고,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에 대한 고민이 항상있다.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 습관』은 한 권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과 피부를 관리하는 방밥을 담았다. 샐러드, 과채 주스, 자연 팩과 다이어트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도 핵심만 모아서 소개하고 있고,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오해를 담아서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내용을 담았다. 세심한 팁을 담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물을 많이 마시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많이 먹는데,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신장과 심장에 부담을 덜 준다고 하고, 밤에 물을 한잔 마시고 자는 것이 건강을 위해 좋다는 꿀팁도 담았다.
이 책은 1일 1샐러드를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다이어트식 샐러드 구성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좀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샐러드 재로를 고르는 방법과 보관, 드레싱과 재료를 어떻게 섞으면 좋은지까지 소소하지만 도움이 되는 부분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소개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은 것은 단순히 레시피만 담은 것이 아닌, 건강한 식사를 위해 정보가 담긴 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식단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서 2주차까지 예시를 담은 부분이 좋았다. 어떻게 배분해서 먹으면 좋을지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편하게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샐러드를 만들때 드레싱이 항상 고민이였는데, 드레싱을 만드는 방법부터 상큼하게 과일로 만드는 드레싱,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드레싱 등 다양 드레싱을 별도로 구성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과채주스는 의외의 재료의 조합도 있고, 레몬즙이나 코코넛 워터를 넣어서 만드는 것이 신선했다. 자연팩은 인상 깊었다. 과일 먹고 버린 껍질을 활용해서 팩을 만들거나, 다양한 야채와 과일, 꿀 등을 이용해서 팩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냉장고에 재료가 남을때 팩으로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보습, 미백 등 어디에 좋은지와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서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은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서 소장 가치가 높다는 생각이 든다. 식탁에 두고 샐러드, 팩, 과채주스 등을 만들때 활용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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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를 매일 먹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데 매일 같은 방법으로 먹는 것보단 새로운 방법으로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특히 샐러드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조합하고 어떤 드레싱을 쓰면 좋을지 새로운 느낌의 요리책이 되지 않을까 기대했고 그 기대에 충분히 부응해 줬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잘 몰랐던 팩의 세계까지! 샐러드, 생과채주스, 자연팩에 관심이 있는 분,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픈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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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 습관
먼저 책의 내용들이 너무너무 구성지다 컬러풀하고 다채로운 과일과 야채들이 다이어트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다이어트를 하고싶게끔 하는 그런 마술같은 책이다.
음식을 먹었을 때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어떻게 좀 더 건강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그릇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 35가지와 5가지 컬러의 디톡스 주스 레시피 15가지
그리고 좀 특이햇던 부분이 먹지않고 피부에 양보하라는 자투리 재료로 만드는 천연팩 50가지로 나온다.
직장인이라서 점심에 밥을 밖에서 사먹게 될 때도 있지만 나는 메뉴선택이 자유로운 편이라서 도시락을 싸오거나 샐러드를 먹는다고 해서 아무도 뭐라 하지않는 좋은 환경이다. 물론 도시락을 싸오는 수고가 힘들어 종종 사먹게 되지만, 과채 습관 책을 보고나니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습관이 형성되고 습관을 바꾸려면 최소 100일이 걸린다고 한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정답이 채소와 과일에 있다는 것이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식단도 나와있다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꼭 챙기되 아침과 저녁은 200~300kcal 정도로 간단히 먹고 점심은 500kcal정도의 가벼운 한식위주로 먹는 것이다. 밥은 현미나 검정콩 귀리 기장 수수 이런 잡곡이 들어가고 채소를 이용한 나물반찬과 간단히 할수있는 국 위주.
그리고 주로 나온 레시피는 샐러드 주스 천연팩이라서 거의 불을 쓰지않는 것이 많고 재료 준비만 하면 손도 많이 가지않는 레시피가 장점이다.
과채습관 책에 나온 적절한 영양레시피로 건강과 다이어트 함께 챙겨서 일석이조를 누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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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의 영향때문일까? 요즘은 너도나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내기 위해서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음식일 것이다. 우리들의 몸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칼로리와 인스턴트 음식의 홍수 속에서 알게모르게 신체균형이 파괴되고 있을 것이다. 충분한 과일과 채소 섭취를 통해 건강하고 예뻐질수 있다는 사실....
1일 1샐러드 1주스 1천연팩 - 디톡스를 원하는 분 -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분 - 생기돋는 피부를 원하시는 분 강추하는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습관>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습관>의 킬링포인트는 단순히 레시피만 수록되어 있지 않고 포만감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식이조절 비법 10가지가 적혀있다. 1. 칼로리보다 포만감에 집중하라. 2. '배고픔지수'를 활용해 식사량을 조절하라 3. 굶더라도 제대로 굶자. 4.식이섬유소가 답이다. 5. 물, 제대로 마시면 다이어트가 빨라진다. 6. 체내 과다 나트륨을 의심해보자. 7.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자. 8. 복합탄수화물 섭취에 신경쓰자. 9. 식습관에 따른 유형별 다이어트하자. 10. 제대로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장보기부터 다르게 하자.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기본 상식일 수 있다. 하지만 수박겉핥기식으로 알고 있는것과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된 지식을 갖추고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은 천지차이이기 때문이다
식이조절 10가지 비법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어떻게 해라??? 당근 서점으로 고고씽~~~ 나는 자세하게 안얄라줄꺼임...ㅋㅋㅋㅋㅋ
채소, 과일, 견과류, 곡물류가 몸에 좋다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 아이들에게도 궁합이 있다는 사실. 예를들어 산성식품인 육류에 알칼리성 식품인 채소를 더하면 소화흡수를 돕고 영향의 균형을 맞춰춘다고 한다.
새해가 되면 항상 하는 계획중 하나는 바로 다이어트... 2019년이 되는 1월1일. 어김없이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지만 작심일일로 끝나버렸다. 나란뇬~~ ㅋㅋㅋ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 습관>은 다이어트 식단까지 짜여 있어서 더도말고 딱 2주동안 시도해 봐야겠다.. 진짜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샐러드 주료인 채소, 과일, 단백질 식품들의 특징과 구매방법, 보관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꿀팁들이 가득 들어있다.
밋밋하게 야채과 닭가슴살 같은 고유의 맛만 먹는다면 하루이틀은 괜찮더라도 금방 질려서 다이어트를 포기할 것이다. 집에서 직접 드레싱을 만들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이 많이 있다. 평소에 자주 먹었던 드레싱도 있고 처음 들어본 드레싱도 수두룩 수록되어 있답니다.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습관> 책 한권만가지고 있을뿐인데 벌써부터 살이 쫙쫙 빠지고 디톡스 되는 느낌이에요... 모든 레시피를 활용해서 운동과 병행하면 정말 효과있을 듯 합니다..
디톡스 주스의 주재료는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이다. 식물영양소는 색깔에 따라 기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젊어지고 싶다면 _ RED : 노화를 지연시키고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영양소가 풍부한다. 대표적인 과일/채소는 아세로라, 라즈베리, 딸기, 토마토, 수박, 석류, 오미자, 자두 등 · 면역력 갑 _ YELLOW : 면역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해주는 노란색 과일과 채소로는 당근, 단호박, 레몬, 오렌지, 귤, 파인애플 등 · 최고의 디톡스 _ GREEN :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화예방와 노폐물을 촉진 대표적인 녹색채소로는 시금치, 미나리, 오이, 브로콜리, 녹차, 완두콩, 밀싹, 케일 등 · 지방분해 _ WHITE :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지방분해에 도움을 준다. 대표적인 과일/채소는 배, 양배추, 무, 버섯, 마늘, 콜리플라워 등 · 시력회복에는 _ PURPLE : 안토시아닌은 시력회복과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대표적인 과일/채소로는 적포도, 블루베리, 블랙커런트, 가지, 비트, 검은콩, 라즈베리 등
예전에 스킨푸드 광고에서 피부에 양보하세요~~~ 라는 카피가 기억난다. 이제는 음식을 단지 섭취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팩으로 만들어 얼굴이나 목, 손, 발 등에 고루고루 발라줘서 관리한다면 피부과에서 물광주사를 맞은 것처럼 생기있고 활기찬 피부를 가질수 있지 않을까싶다.
과일과 채소를 이용한 천연팩으로 오늘부터 피부미인에 도~~~오전!!
전반적으로 한번 쭉쭉 훑어보다가 가장 비주얼 돋고 맛있어 보이는 "상추낫토샐러드"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사실 집에 있는 재료로 가장 쉽게 만들수 있을거 같아서 택한거는 안비밀....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는 한끗 차이라고 한다. 자신의 몸상태를 체크해보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과채레시피와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어나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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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양의 과일과 채소는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재료들을 골고루 챙겨 먹기도 힘들뿐더러, 권장량을 채우기도 사실 쉽지가 않다. 챙겨 먹는다 할지라도 자칫 질릴 수도 있기 때문에 꾸준히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를 얻을 수 있고 샐러드뿐만 아니라 해독에 좋은 디톡스 주스와 재료가 남았을 때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식단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까지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인트로를 시작으로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인트로에서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다양한 지식이 담겨 있고, 파트 1에서는 서른다섯 가지의 샐러드 레시피, 파트 2에서는 열다섯 가지의 주스 레시피, 파트 3에서는 50가지의 다양한 팩 레시피가 담겨 있다. 여느 레시피 책과는 다르게 인트로에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다양한 지식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고, 식사량을 조절해야 한다. 무조건 굶지 않고 양을 줄이거나 성분에 따라 절제하는 현명하게 굶는 방법을 따라야 하며, 식이섬유, 물을 많이 섭취하고 나트륨을 줄여야 한다. 한 번쯤은 다 들어본 방법이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또는 더 쉽게 이러한 방법들을 지켜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이 따르기 때문에 그동안 내가 해온 식습관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또는 이제부터 식습관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샐러드 레시피는 단순히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에 그치지 않고, 재료의 보관법, 어떤 순서대로 해야 하며, 얼마큼의 열량을 내는지까지 전반적인 정보가 담겨 있다. 서른세 가지의 채소, 열일곱 가지의 과일, 열일곱 가지의 단백질 재료, 스물네 가지의 드레싱으로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를 얻을 수 있다. 레시피에 따라서 샐러드가 장 건강, 변비 예방 등 특히 어떤 부분에서 좋은지까지 나와 있어서 다방면으로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디톡스 주스 또한 어떤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팩 레시피와 같은 경우는 피부 상태에 따라서 어떤 효과를 얻고 싶은지 다양한 조합을 통해서 건강과 피부까지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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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야채나 과일을 열심히 챙겨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 사실 귀찮기도 하고 ....어떻게 챙겨먹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샐러드가 좋다하더라 한들 ... ㅋㅋ 샐러드는 어찌 만드냐요 ? 그냥 양상추에 드레싱만 하면 샐러드냐 ... 거기다 닭가슴살 좀 얹으면 되는거 아니냐 ..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양하고 건강하게 챙겨먹기가 세상 젤 어렵습니다. 이 책은 다이어트의 방법과 야채와 과일을 골고루 칼로리를 생각해서 잘 챙겨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 같아요 ![]() 하루 한번 챙겨먹는 과일과 야채의 습관 ![]() ![]() 식습관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책 ![]() ![]()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과 드레싱의 종류 등 다양하게 나와 있어요 ![]() ![]() ㅅㅐ해에 빠질 수 없는 다이어트에 필요한 샐러드 !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습관에서는 여러가지 샐러드의 종류와 만드는 방법 그에 어울리는 드레싱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 ![]() 다이어트중엔 피부도 푸석해 질수 있죠 . 푸석해지는 피부를 막기 위한 여러가지 과채팩도 나와 있어서 일석 삼조 인듯 합니당 ㅋ ![]() ![]() 저는 티톡스 주스를 만들어 먹을 예정인데요 사서 먹는게 나을까 여기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는게 나을까 하다가 .. ㅋㅋ 여기 주스에 나온 쥬스를 사서 먹는걸로 대체하기로 했어요 ㅋㅋㅋ 으흐흐흐 ![]() ![]() 다이어트와 건강에 최적화 된 먹고 마시고 바르는 과채습관 책 놓치지 마세요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