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터치가 아니라 단순하게 그리면서 고양이의 종류별로 특징을 잡아 단순화 해서 그리는 책이예요.
그림솜시라고는 하나도 없는 저같은 초보자가 조금쯤은 흉내내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책에서만큼 귀엽게 그려지진 않는다는게 좀 슬프네요..
열심히 연습하다 보면 잘 그릴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저희 두 냥이를 제대로 그릴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