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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동물-숨은-그림-찾기
캐런 브라운 글, 조지나 티 그림, 사파리
사파리출판사에서 나온 [불빛을 비추며 책을 읽는 액티비티 지식그림책 숨은 그림찾기 패키지 세트]가 나왔어요~ [사라진 공룡들, 건강한 농장의 사계절, 신비한 겨울숲의 동물들, 신비한 비밀이 숨어있는 놀라운 세상]
저희집에 찾아온 아이는 사파리의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이예요~ 2017년 12월에 읽는 사파리의 [우리가 사는 지구의 비밀]처럼 책 뒷표지에 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이예요~ 그때는 왜 휴대폰 후레시를 생각 못했는지..작은 후레시 불빛으로 책 읽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 https://blog.naver.com/ange7033/221206992229
책이 오자마자 저는 맨 뒷면의 [자세히 알아보아요!]를 먼저 읽어보았어요. 동물과 식물들이 어떻게 겨울을 대비하는지 좀더 자세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털갈이, 낙엽, 겨울잠, 야행성 동물, 먹이 저장하기, 쉼터, 눈신발, 기다리단 봄 이렇게 엄마가 먼저 지식을 쌓은 다음 아이에게 책을 건네주었어요.
책 간지에는 많은 동물들의 발자국이 눈밭에 찍혀있어요~ 책을 다 읽은 후 이건 어느 동물의 발자국일까하고 맞춰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책 설명에 보니 3학년 2학기 과학 동물의 생활과 교과연계 가능한 그림책이네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뭐니뭐니해도 후레시로 책 뒷면을 비추면 앞에 나오는 그림자였어요~ 아이와 함게 눈송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이야기하고. 나오는 동물들 숫자도 세어보고 이 책의 필수품은 후레시여서..제 휴대폰을 자꾸 빼앗기는건 싫었지만요.^^ 요즘 휴대폰에는 기본 후레시 기능이 있어서 책을 보기 더 편하더라구요.
대신 아이에게 후레시를 비출 때 너무 가까이서 하면 그림이 다 안보이지만 멀리서 비추고 보면 잘 보인다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이 책은 혼자서 보겠다고 한 몇 안되는 책 중 한권이예요~
한번 다 읽은 후엔 어떤 동물들이 나왔는지도 종이에 한번 적어보았어요. 더 큰 아이들이라면 이 책에 나온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정리해보는 활동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파리에서 나온 불빛을 비추며 책을 읽는 액티비티 지식그림책 숨은 그림찾기 패키지 세트 다른 책도 더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특히 [건강한 농장의 사계절]을 보면서 다양한 가축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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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알맞은 동화를 받아 들고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 하지만 아이는 글보다 아직 그림과 동물에 관심이 많은 5세 아이입니다.
그래도 사실적인 묘사로 아이가 "이건 뭘까요?" 물으면 명쾌하게 동물의 이름을 알려주네요.
그림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질문과 답을 자유롭게 찾는 형식과 더불어 페이지 뒷면을 비춰보면 질문의 정답, 멋진 동물의 그림이 있다는 것인데요. 아이가 그래서 그런지 읽고 또 읽어도 실증을 내지 않네요. 빛에 비친 수수께끼, 숨은 그림같은 그림이 마냥 신기해서 그런가봐요.
"뭘까요?" 가 반복되고 아빠도 모르는 동물이면 뒤 페이지를 보고 아이에게 답을 알려주어도 큰 교육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보고 느끼는 동안 아이의 집중도가 높아져 즐겁고, 그림자 놀이같은 뒷 페이지 그림이 아빠의 입장에서도 재밌고 신기했어요.
그림을 넘겨보는 저희 첫 째!!! 동물을 좋아해서, 이름 익히기도 참 좋아라합니다. 이렇게 진지한 건 자동차 놀이 후 처음이네요.^^
휴대폰 불빛에 비춰진 마법과도 같은 반대쪽 이미지. 겨울을 느끼고, 그 추운날 함께하는 동물들의 정서를 교감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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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그림자그림책/ 캐런_브라운/ 조지나_티 글 캐런 브라운/ 그림 조지나 티/ 옮김 김현희/ 감수 신남식
눈 덮인 겨울 숲.. 동물들도 잘 보이지 않고 고요해 보이지만 그안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은 겨울 숲에서 살아가는 여러 동물의 모습과 특성을 아이와 생각도 해보고, 불빛을 비추어 확인하며 재미와 동시에 여러정보를 알수있는 특별한 지식 그림책이였어요. ^^
낙엽과 흙을 이불 삼아 잠이 든 호박벌. 호박벌은 가을이 되면 꿀을 충분히 마신 뒤 땅속으로 들어간다고 해요. 그리고 그곳에서 봄이 올때까지 긴 잠을 잔답니다.
그동안 겨울잠 하면 뱀, 개구리등만 알았던 둘째.. 호박벌의 첫 등장에 벌도 겨울잠을 잔다는걸 알게되어 신기해했답니다. ^^
나뭇가지에 내려앉은 여새들.. 더부룩한 머리 깃털과 멋진 깃털색이 특징이였어요.
한동안 집에서 키웠었던 달팽이.. 담쟁이덩굴잎 아래 잠자고 있었던 동물이 달팽이인걸 알곤 겨울동안 잠을 자는걸 무척 신기해 했답니다. 아이들이 달팽이가 끈끈한 액체로 보호막을 만들어 껍데기 입구를 붙였던걸 몇번 봤었는데 그렇게하면 보호막이 온도를 유지하고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을 알곤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책은 퀴즈를 풀듯이 책장을 넘기기전에 아이가 먼저 알아맞히고 불빛을 비춰 모습을 확인하며 재미도 주고 즐거움과 집중력도 높여주는 그림자그림책이였어요.
책 뒷부분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추운 겨울을 대비하고 이겨내는 동물들에 대해 더 상세한 정보가 담겨있었어요. 동물들이 사는곳이나 먹이, 저장방법, 겨울을 나는 지혜등 더 깊이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어 한권으로 겨울 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답니다. ^^
평소 동물들에 관심많은 두아이.. 앞장 뒷장 오가며 둘이 문제 내듯이 얘기하며 책 넘기고 보더라고요. ^^
집에 손전등이 따로 없어서 핸드폰 손전등 기능을 사용해서 책밑에 넣어주니 완전 신기신기~~~~ ^^
이것저것 궁금한거 많은 둘째.. 시골 할머니댁 갔다가 쥐를 봤던걸 떠올리고는 책에 나온 생쥐에 대해 이것저것 묻더라공. 생쥐가 월귤열매를 맛있게 먹는다는 글을 보곤 월귤열매에 대해 궁금해해서 함께 핸드폰으로 정보를 찾아보기도 했어요.
전 세계에 약 450종이 있으며, 북반구의 온대, 아열대에 분포하며, 아메리카와 아시아의 열대 산림지대에 주로 분포한다고 해요.
다양한 방식으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동식물에 관한 내용을 읽으며 큰아이가 둘째에게 설명도 해주고 하더라고요.
눈에 빠지지않고 잘 덕기 위해 신는 신발을 눈신발이라고 하고 어떤 동물들은 발에 털이나 깃털이 나 있어서 눈에 빠지지않고 잘 걸을 수 있다는 내용에 무척 신기해했어요. ^^
어두울때 더 진가를 발휘하는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낮에는 빛을 비춰도 확 드러나지 않았는데 저녁에 등을 약하게 하고 불빛을 비추니 이렇게 잘 보이더라고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숨은 그림을찾고 겨울 숲속 동물들에 대한 지식도 알게되었던 시간 아이들과 재밌게 책보며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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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들이 많은 사파리 출판사 그 중에서도 특히나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단순한 숨은그림찾기가 아니라, 불빛을 비추면 나타나는 숨은그림이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초집중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이 외에도 새롭고 다양한 주제가 많아서 모두 알차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그림자 그림책으로 신비한 숲속 겨울 나라를 만나봐요.
눈이 덮인 겨울 숲은 고요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생기가 넘쳐요. 어두운 숲속, 꽁꽁 얼어붙은 강 등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 모든 것이 잠시 멈춘 듯 해도 가만히 살펴보면 쉼 없이 움직이는 동물들이 보이지요.
낙엽 속에서 무언가 곤히 자고 있네요. 무엇일까요? 방금 나뭇가지에 내려앉은 동물은 무엇일까요? ?. . 땅에 내려앉은 수북한 낙엽, 하얀 눈으로 덮힌 새하얀 공간이 공허해보이는데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들이 아이들을 상상하게 해요. 어떤 동물일까,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아이들의 상상 속 이야기가 가득 펼쳐지네요.
페이지 뒤쪽에 불빛을 비추면 안 보이던 그림이 쨘~ 하고 나타나요. 숨겨진 그림자 그림이 나타나니 아이들의 반응도 굿! 이미 다른 주제로도 만나보고, 평소에 자주 읽어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라 볼 때마다 반응이 좋아요. 어두울수록 선명하게 잘 보여서 일부러 불을 끄고 비춰보기도 했어요.
어디서 그림이 나타날까 궁금하죠? 바로 뒷면에 이렇게 그림이 숨어 있어요. 밝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불빛을 비추면 그림이 나타나요. 겉보기에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불빛을 비추니 마치 마술처럼 나타나 정말 신기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불빛을 비춰보며 찾아보고 알아가는 책이라 더 흥미진진하고요.
부록으로 용어 정리와 관련 개념들도 익혀요. 심화학습이 가능한 교과 연계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재미와 학습을 모두 잡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불빛으로 찾아보며 자연스럽게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보는 방법이 흥미롭고, 아이들도 잘 집중해서 전 시리즈 모두 소장하고 싶은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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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 그림책으로 알아봤어요 눈 덮인 고요한 겨울 숲에서는 어떤 비밀스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나무 , 동물, 호수 밑과 나무잎 뒤에 숨어있는 겨울 숲속의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겨울잠 자는 동물의 모습, 먹이, 어떤방식으로 견디는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거기에 후레쉬로 숨어있는동물들을 찾자 더 재미있어 하네요
숨은 그림도 찾고 동물들에 대한 정보도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네요 그래서 처음에 3번이나 다시 읽었답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읽는 그림책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입니다 |
![]() ![]() ![]() ![]() ![]() ![]() ![]() ![]() ![]()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해서 어릴 때부터 매일같이 동물원 노래를 불렀던 우리 징징군 매주 주말마다 동물원을 갔어도 질리지도 않나봐요. 요즘도 자연관찰 책을 밤마다 읽고 또 읽고 집에서 사막여우를 키우고 싶다고 하질 않나 동물에 대한 사랑도 관심도 호기심도 줄어들기는 커녕 날로 높아지기만 하는데요. 요즘엔 겨울잠 자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아졌어요. 어디서 자고 있는지 직접 보고 싶다고 찾으러 가자고 엄마를 졸라대요.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긴 어렵지만 책을 통해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더 재미있게 동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사파리 출판사의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이 책은 눈 덮인 고요한 겨울 숲에 어떤 동물들이 숨어 있는지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찾아보며 궁금증도 해결하고 교과연계로 동물들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동물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 걸요? 왜냐하면 불빛을 비추면 숨어 있는 겨울 숲속의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서 책 이상의 즐거움을 주거든요. 책 보라는 말 안해도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보는 책이 바로 이런 책인 것 같아요.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책이라 책에 관심 없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꽁꽁 얼어붙은 눈 덮인 겨울 숲 낙엽이 수북하게 쌓여 있어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만 곳곳에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추운 겨울 동물들은 어디에서 무얼하며 지내고 있을까요? 낙엽속에서 무언가 곤히 자고 있는데 그냥 보면 잘 보이지 않아요. 손전등으로 책 장 밑에 불빛을 비추자 나타나는 호박벌의 모습 호박벌이 어디에서 겨울 잠을 자는 지 직접 볼 수도 호박벌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어요. 하늘에서 내리는 눈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쌓인 눈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나뭇가지에 내려 앉아있는 여새는 무얼 하고 있는지 엿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와 뭔가 비밀스런 체험을 공유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빠도 아이도 너무나 즐거워해요. 매주 가는 동물원 아빠도 한 주는 거르고 싶었는데 이렇게 집에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동물들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동물원 관람 만큼이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바위 아래에선 어떤 동물이 잠을 자고 있을까요? 책장 아래에 불빛을 비추니 겨울 잠을 자는 개구리 모습이 보여요. 개구리는 변온동물이라는 것, 겨울잠을 잘 땐 심장도 거의 뛰지 않고 숨도 쉬지 않는다는 사실 호박벌도 겨울 잠을 자기 전엔 꿀을 충분히 마신 후 겨울 내내 잠을 잔다는 사실 숨어있는 동물들을 확인하고 나서 책장을 넘기면 각각의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토끼가 남긴 눈위의 발자국과 토끼가 털갈이를 한다는 것, 나무 구멍안의 청설모와 담쟁이 덩굴잎 아래에 달팽이가 웅크리고 자는 모습, 호수 바닥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모습, 눈을 피하고 있는 사슴 가족 등등 직접 보기 어려운 동물들의 겨울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처음에는 아빠가 불빛을 비춰주었는데 이번엔 자기가 하겠다고 직접 불빛을 비춰보는 징징군 잠들기 전에 아빠랑 읽는 책으로 너무 좋아요. 다양한 방식으로 추운 겨울을 대비하는 동물들에 대해 상세히 배우면서 그림자 놀이하는 것처럼 재미있는 시간이에요.
잠자리에 들면 늘 들고 오는 책이 바로 이 책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이에요. 아이들이 숨은그림 찾기도 참 좋아하잖아요. 그냥 숨은그림 찾기도 아니고 손전등 불빛을 비추며 찾으니 진짜 캄캄한 숲속에서 모험을 하는 기분인가봐요. 오늘도 책을 들고 오더니 "자, 그럼 모험을 떠나볼까?" 하면서 혼자서도 불빛 비추면서 잘 봐요. 이 책을 읽고나니 이젠 더 동물들에 대한 지식이 빠삭해져서 어린이집 가서 친구들한테 설명도 하고 동물박사가 따로 없어요 ㅎㅎ 숨은 동물을 직접 찾아보는 액티비티한 그림책에 교과 연계 그림책으로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용어 정리와 기본개념을 습득할 수 있어요. 재미만 느끼는 책이 아닌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지식들을 배우게 할 수 있어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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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이라고 해서 받기전부터 궁금했던 책^^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눈 덮인 겨울 숲. 고요해 보이지만 생기가 넘친다. 자연을 이불 삼아 춥고 긴 겨울밤을 잘 이겨 내고 있는 동물들을 볼수 있다.
겨울이왔어요 하늘에서 눈이 내리네요 눈은 어떤 모양일까요? 라는 페이지 뒷장에 불빛을 비추면
이렇게 눈 결정체를 볼수 있다.
?발자국이 난 구멍 안에는 이렇게 엄마곰과 아기곰이 잠을 자고있다.
불빛을 비추었을때 앞장에서 보이는 원리는 요렇게 검정색 바탕에 흰색 그림.. 아가들이 너무 좋아할듯~~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동물과 식물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이겨내는지에 대하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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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신비한 겨울숲의 동물들 나이가 어릴수록 책을 가까이 해주는 습관을 길러줘야 하는 것의 중요성들을 많이 얘기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계기가 필요하겠죠. 책이 곧 장난감이자 놀잇감이 될 수 있는 책 한 권 만나봤습니다.
이 책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손전등”이 필요해요.
글을 먼저 읽어준 뒤 불을 모두 끈 뒤
책 뒷장에 손전등을 비추면 거짓말처럼 숨겨져(?)있는 그림이 나타납니다! 분명 아무것도 없었는데 짜잔~ 하며 마법처럼 나타나는 그림에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___^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로 근무하며 #야행동물의학 을 가르쳤던 #신남식 씨의 감수를 거친 내용이에요.
#겨울숲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들이 정확한 정보아래 담겨 있는 책입니다.
겨울 숲속에서 낙엽 속에서 곤히 자는 '호박벌' 바위 아래서 잠자는 중인 '개구리' 겨울에는 하얗게 털갈이를 한다는 '눈토끼' 가을에 모은 열매와 씨앗을 먹고 사는 '청설모' 마치 눈신발을 신은 것 같은 '뇌조' 낙엽 밑에서 겨울잠을 자는 '달팽이' 따뜻한 호수 아래에서 활동중인 '물고기' 등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너무 추운 겨울날 아무도 없을 것 같은 숲속에서 손정등을 비춰보며 친구들을 발견해나가는 과정들을 통해 그 어느때보다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책으로 즐거운 경험을 만들고 난 뒤 이렇게 마지막 페이지에 책 속에 등장했던 겨울숲에서 만났던 동식물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보며 마무리를 했어요. 겨울철이라는 테마 아래 재미있게 동물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선물해준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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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받아보고는 '그림자를 어떻게 만든다는 거지?' 생각했어요 뭔가 입체적으로 책이 생기지 않았을까 상상했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전에 혼자 이 책을 뒤적거리며 그림자는 어떻게 만들까 잠시 고민을 하였습니다. 가만 보니 우연히 그림자를 보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아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아니 이건 제가 봐도 너무 신기해서 우와~ 우와~ 하면서 보다가 얼른 아이를 불렀어요 ㅎㅎ 핸드폰 후레쉬를 손에 쥐어주고 책 뒷장에 불빛을 비춰보라고 했더니 아이도 정말 신기해 하는 거에요~! [엄마, 낙엽 속에 벌이 있어요~!!!!!!!] 아이도 연신 신기해 하며 이 책을 앉은 자리에서 5번은 봤을 거예요 ㅎ
제가 더 신기해 했던 것도 있지만...ㅎㅎㅎ 이제는 잠들기 위해 잠자리에 들고 불을 끄면 이 책을 보자며 책을 가지고 옵니다 ^^ 눕기는 커녕 다시 앉아서 그림자를 몇 번이고 보다가 졸려서 어느새 잠들어 버리곤 한답니다. 불빛을 비추고 손가락으로 그림자를 만들어 노는 놀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그림자 놀이이긴 하지만 다른 그림자 놀이 너무 재미 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후레쉬 달라고 하며 그림자 비추며 놀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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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 캐런 브라운 글 / 조지나 티 그림 / 김현희 옮김 / 신남식 감수 사파리 / 2018.12.20 /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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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숨은 그림 찾기'라는 제목을 듣고서는 '복잡하게 그려진 그림 속에서 숨겨진 물건을 찾아야 하나?'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그림을 보면 '복잡한 그림이 아닌데 어떻게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죠. 궁금했어요. 어떤 종류의 숨은그림찾기 함께 들어가 보아요.
줄거리(본문은 파란색)
눈 덮인 겨울 숲은 고요해 보이지만 생기가 넘친답니다.
책을 읽으며 그림마다 하나씩 하나씩 책장 뒤쪽에서 불빛을 비춰 보세요. (오호~ 빛을 이용한 숨은 그림 찾기였어요. 첫 장면에서 책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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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왔어요. 하늘에서 눈이 내리네요. 눈은 어떤 모양일까요?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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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갈래로 뻗어 있는 모양이며, 똑같은 모양의 눈송이는 거의 없어요. 바늘 모양, 기둥 모양, 둥근 모양 등 아주 다양하지요. (이렇게 빛을 이용하면 숨겨있던 그림들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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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가지 끝에 씨앗들이 열매처럼 매달려 있어요.
무엇이 씨앗을 먹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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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조라는 새예요.
뇌조는 발가락 양옆에 깃털과 작은 비늘이 나 있어요. 그래서 얼음이나 눈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걸을 수 있지요.
꼭 눈신발을 신은 것 같지요? (책장을 넘기면 그림자에 대한 설명 글이 있어요)
책을 읽고
복잡한 그림 속에서 찾는 그런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니었어요.
책장 뒤쪽에서 불빛을 비춰 보는 재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액티비티 그림책이네요.
생각하지 못했던 동물들과 식물들도 만날 수 있어서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나무, 동굴, 호수 밑과 나뭇잎 뒤에 숨어 있는 겨울 숲속의 동물들을 탐험하는 찾아보며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를 알게 돼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과 낙엽이 떨어지는 이유,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동물들의 대비 방법까지...
책장을 넘기면 그림자에 대한 설명 글이 있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네요.
설명의 내용이 길지 않아서 어린 친구들이 지루할 틈 없이 읽을 것 같아요.
마지막 부록에는 용어와 기본적인 내용들이 나와 있어요.
3학년 2학기 과학 '동물의 생활'과 연계된 과학 그림책임을 알 수 있네요.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이 정리가 되어서 좋네요.
본문에서 짧게 느껴졌던 설명이 보완되어서 책을 덮을 즘에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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