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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봤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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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너무 마른 사람의 이야기인데, ?과체중 이어서 마른 학창시절를 보내본적 없다가 일을 하면서 주변의 상처받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는 것으로 인해서 몸이 약간 상했지만 그말랐던 몸에 열광했던 내 자신이 생각나서 격하게 공감했다. 최근 들어는 몸이 불었지만 내 몸 그자체를 사랑하고, 건강한 몸을 찾고 싶은 것이 목적이 된 나. 그 성장기를 이 책의 저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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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너무 마른 사람의 이야기인데,

?

과체중 이어서 마른 학창시절를 보내본적 없다가 일을 하면서 주변의 상처받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는 것으로 인해서 몸이 약간 상했지만 그

말랐던 몸에 열광했던 내 자신이 생각나서 격하게 공감했다. 최근 들어는 몸이 불었지만 내 몸 그

자체를 사랑하고, 건강한 몸을 찾고 싶은 것이 목적이 된 나. 그 성장기를 이 책의 저자들도 담고 있었다.
m********j 201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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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2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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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2 그녀들 / 저자 : 고은아. 홍인화 / 그림 / 송아람 / 새봄출판사      3892 그녀들 책 제목만 보고는 어떤 내용인지 몰랐었다. 책을 읽다 보니 3892는 38kg 의 글쓴이와 92kg 의 글쓴이의 실제 이야기였다. 너무 마른 그녀와 너무 통통한 그녀들의 이야기다. 같지만 다른 고민을 가진 두 명의 소녀가 사회적 편견과 싸우며 건강을 회복해 나가는 에세이 도서이다.   92kg 의 그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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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2 그녀들 / 저자 : 고은아. 홍인화 / 그림 / 송아람 / 새봄출판사 

 

 

 

 

 

3892 그녀들 책 제목만 보고는 어떤 내용인지 몰랐었다. 책을 읽다 보니 3892는 38kg 의 글쓴이와 92kg 의 글쓴이의 실제 이야기였다. 너무 마른 그녀와 너무 통통한 그녀들의 이야기다. 같지만 다른 고민을 가진 두 명의 소녀가 사회적 편견과

싸우며 건강을 회복해 나가는 에세이 도서이다.


 

 

 

92kg 의 그녀..

평소 나의 일상은 타인들의 부정적인 시선과 평가로 점철되어 있었다. 일면식 없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 나를 손가락질했고, 또 그들 대부분은 부모욕도 서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점점 못 들은 체하는 것.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것에 익숙해졌다. 뚱뚱하지만 목소리 크고 재미있는 으레 남들이 나와 비슷한 체구의 사람들로하여금 기대하는 모습에 부합하기 위해 애썼다. 무리한 운동으로 감량했고, 절식으로 감량한 20킬로는 감량보다 더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살 찐게 무슨 죄도 아닌데,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타인들이 너무 야속하고 미웠다. 꿈에서까지 살을 잘라내는 꿈을 꾸고, 가슴이 찡하다.

신체검사를 통해 비만아동으로 분류된 내 이름이 전교생이 듣고 있는 교내방송 스피커를 통해 울려 퍼지는 날이었다.

 

 

 

 

 

 

평생을 외모 지적에 이리저리 치여 온 나는 애석하게도 그렇게 되는 방법이 내 외모를 변화시키는 것뿐이라고 생각했다.

하루에 많아야 네다섯 시간을 자고 나머지 시간은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날들이 이어어졌다. 허기와 극심한 운동 욕구로

인해 불면증을 얻은 나는 15일 만에 20kg을 감량하는 기염을 토했다. 목표 달성 후 운동을 관둔 나는 뺄 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이전 몸무게를 회복했고 덤으로 5kg을 더 얻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비만을 내 비극적인 운명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38kg의 그녀..

오랜만에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내게 이렇게 인사 했다.

"너 너무 말랐다." "밥 좀 먹어." "왜 더 말랐니?" 그럴 때마다 나는 그냥 웃었다.

어확연수 중 사람들과 함께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갔다. 내가 얼마나 말랐는지를 체크했다.

한참을 안전에 대해 설명하던 가이드가 갑자기 나를 가리키며 "꼬마" 라고  지청했다. 모든 시선들이 내게로 꽂히는 느낌이 들었다. 난 속으로 "나 꼬마 아니거든" 이라고 반반했지만 겉으로는 웃으며 그 상황이 빠르게 지나가기만을 바랐다.

순간 내 감정들은 얽히고 설켜 방구석에 굴러다니는 한 움큼의 먼지가 되었다.

 

내 별명은 언제나 꼬맹이였다. 키만큼 몸무게도 적게 나갔다. 뒤늦게 사춘기에 접어들어 나는 점차 외모에 눈을 떴고 상처를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어 키는 어느 정도 평균치가 되었지만 몸무게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신체검사 시간에 몸무게 35kg.. 남자 애들의 "뭐야 초딩이냐..? 라는 장난 섞인 조롱이 들렸다.

서글프게도 정말 "초딩같다"는 의미였고, 내게는 호감이 쥐꼬리만큼도 없다는 걸, 사춘기의 여렸던 나는 알고 있었다.

 

 

 

 

 

살을 찌우기 위해 밤에 야식을 먹고 바로 잠을 자서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 옆으로 누워 올라오는 신물을 삼키며 생각했다.

"남들은 살을 빼지 못해 안달인데. 난 살 찌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거야. 대체 뭐가 문제야..!!

그렇게 난 내게 말랐다며 모욕을 준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나를 이렇게 만든 사회를 원망했고,

부모님을 원망했고, 나를 원망했다. 헬스장에서 몸을 분석한 결과 트레이너는 심각하게 저 체중이라고 말했다.

대만여행시 심장은 미친 듯이 뛰고, 호흡도 제멋대로였고, 눈앞은 새하얗게 변하고, 이대로 죽는 건가 생각했다.

나중에 알게 된 병명은 "공황장애" 였다. 공황발작은 내 의지와 관계없이 지하철에서든, 강의실에서든 계속 발생했다.

나는 마른 몸에 대한 자격지심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었다.

 

 

 

 

 

피나는 노력으로 공황장애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38kg의 그녀..

나에게 운동과 좋은 식습관은 나를 아껴줌으로써 매 순간 "나" 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는 수단이다.

스스로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온전히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그런 것 말이다.

그리고 어느 날, 어떠한 이유로 나의 다이어트든 다시 시작했다. 난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했다.

상처 되는 어떤 말들보다도 그 사람의 마음에 들고 싶어서 다시 시작했다고? 이해도 안가고 공감도 안 될 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전하고 싶은 것은 원인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당신의 의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말이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의지의 지속 가능성이다.

 

 

 

 

 

 

누구나 하나쯤 체중과 관련해 타인에게 상처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다이어트에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이다.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치 이상의 몸무게를 가졌다는 것이 또 그런 스스로가 부끄럽게

여겨진다면 당신에게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다이어트가 아니라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고,

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나를 손가락질하는 이들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손가락이 향하는 방향이 내 쪽인 상태에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면 다이어트를 통해 행복한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될 것이고 결국 불행해질 것이다.

 

나는 정말 어마어마한 실패들을 계속했다. 그리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내게 엄청난 가르침을 주었지만,

사실 난 당신이 나 같은 실패을 겪지 않기를 바란다. 당신이 아무리 의지에 가득 차 있어도 몇 번의 실패을 겪으면

웬만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더 좌절하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주 작은 성공들을 자주 만들어보자. 그 작은 성공들이 모이고 모이면 반드시 꾸준히 해내어 갈 수 있다.

그 과정 속에서 누군가는 당신에게 어떻게든 상처를 입히려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미 우리는 아주 작은 성공들을 많이 이뤄냈고, 그로써 우리 스스로를 치유했고, 그런 말 따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힘이 생겼을 것이다. 그러니 오늘도 아주 작은 성공들부터 만들어보자.

 

 

 

 

 

 

n******1 201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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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2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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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체중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저체중이든 과체중이든 심지어 표준체중이라 해도 언제나 체중은 관심사에서 벗어나지 않는데요. 3892그녀들은 38kg의 그녀와 92kg의 그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혹시 픽션이냐고요? 아니오 논픽션 에세이입니다. 그나마 요즘은 체중만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과도 연관시켜 생각을 하는 경향이 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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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체중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저체중이든 과체중이든 심지어 표준체중이라 해도 언제나 체중은 관심사에서 벗어나지 않는데요. 


3892그녀들은 38kg의 그녀와 92kg의 그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혹시 픽션이냐고요? 아니오 논픽션 에세이입니다. 


그나마 요즘은 체중만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과도 연관시켜 생각을 하는 경향이 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체중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더라고요. 다이어트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도 선뜻 떠오르지 않나 봅니다. 


올바른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서도 몸의 근육량에 신경 써서 활기찬 하루를 위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하는데요.


이 책의 두 주인공도 역시 체중만을 줄이기 위한 잘못된 다이어트를 통해 힘든 세월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고스란히 글로 남겨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너무 마른 경우 흔히들 너무 다이어트하는 것 아니냐, 거식증은 아니지라는 말들을 생각 없이 내뱉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이런 말을 들고 산 적이 있기에 너무 감정이입이 되더라고요. 38kg의 주인공인 그녀가 주변으로부터 들은 말들, 헬스장에서의 경험, 살찌우기 위한 수많은 노력이 눈물겹게 다가왔어요.


게다가 92kg 그녀의 경우 또한 이런 우리 사회의 시선에서 자유롭지는 않아요. 뚱뚱한 애로만 기억되는 그녀 또한 수많은 다이어트를 하지만 결국엔 요요로 인해 점점 살은 늘어만 갑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표준체중에서 먼 경우 가장 힘든 것은 주변의 시선과 건강 문제인데요. 걱정되어 하는 말이든 비아냥대기 위해 하는 말이든 간에 그녀들에게는 마음의 상처가 되어 자괴감, 열등감으로 남아 삶을 힘들게 해요. 가뜩이나 저체중으로 인한 저혈압과 생리불순 혹은 과체중으로 인한 체력 저하, 대사증후군 등의 건강 문제까지 더하여 이중고를 겪게 되는 거지요.


다행스러운 것은 이 두 주인공이 마침내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통해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과체중이든 저체중이든 그녀들의 극복기는 결국 원리가 같았는데요. 그러면서 변화하는 그녀들의 정신이 특히 흥미로웠어요. 게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책의 뒷부분에 자세하게 수록하고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도 몇 년간의 저체중과 과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 했던 수많은 노력이 사실 책 속의 그녀들과 유사점이 많아서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최근 다시 나태해지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냥 몸무게만 유지한다고 안주할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위해 다시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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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그녀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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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는 단번에 이 숫자의 의미를 알아챘다.38킬로그램의 그녀와 92킬로그램의 그녀가 번갈아가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디서나 듣는 이야기지만,한편으론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진짜 이야기였다.  38그녀는 마른 몸매로, 학창시절 잊을수 없는 패배의 체육대회를 경험했고, 92그녀는 강남역 사거리에서 접촉사고로 쓰러져도,아픔보다 창피함에 도망을 가야했다. 38그녀는 라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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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는 단번에 이 숫자의 의미를 알아챘다.

38킬로그램의 그녀와 92킬로그램의 그녀가 번갈아가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디서나 듣는 이야기지만,

한편으론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진짜 이야기였다.

 

38그녀는 마른 몸매로, 학창시절 잊을수 없는 패배의 체육대회를 경험했고, 92그녀는 강남역 사거리에서 접촉사고로 쓰러져도,

아픔보다 창피함에 도망을 가야했다.

38그녀는 라면먹고 자면 살찐다는 속설에 역류성 식도염을 얻었고, 92그녀는 한봉지의 과자에도 죄책감을 느꼈고, 강의실에서 소세지빵을 먹는 앞자리 학생을 보고 주체하지 못해 빵집으로 뛰어가는 자신을 변명해야했다.

그녀들이 들려주는 경험담은 한마디로 웃프다.

2/3의 분량에 채워진 체중과의 전쟁은 마치 스릴러 소설을 읽듯 긴박했고, 어떻게 풀릴지 끝을 모르겠는 추리소설 같았다.

그래서, 읽다가 이거 혹시 픽션아니야? 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언제끔 그녀들이 행복해 질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드디어 숨통이 트이는 부분이 나온다.

38그녀는 호감가는 사람과 공통점을 갖기 위해 건강해지는 방법을 찾게 되었고, 92그녀는 우연찮게 발레를 하며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이 아닌 즐기기위한 운동을 찾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권하는 사회. 바로 지금의 대한민국이다.

충분히 건강한데, 단지 체중계의 숫자가 알수없는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을 넘으면 다 비만이 되어버린 사회.

쉴새없이 눈앞에 나타나는 날씬한 그녀들과 다이어트 관련 정보들.

다이어트를 안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쳐다볼 지경이다.

 

그저그런 다이어트 책이 아닐까? 하고 읽게 된 3892그녀들 은 여느 자기계발도서보다 휠씬 좋았다.

무협지의 고수가 되기 위해 겪는 고난의 수련과정같은 그녀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를 자연스레 돌아보게 되고, 나는 어떤 마음인지

나는 누구인지 머리보다 몸이 먼저 느낄것이다.

 

나도 다이어트를 과하게 해본적은 없지만, 20년전 스포츠맛사지로 종아리가 반쪽되는 경험을 해봤고, 레몬다이어트로 3일간 2킬로그램을 빼본적도 있고, 5년전에 난생처음 헬스장 등록하고 재미없어서 목욕하러 간다 생각하고 간적도 있으며, 아침운동하겠다고 근처 공원에 딱 한달 다녀보기도 했다. 그러나, 가장 만족했던 몸무게의 그때는 내가 가장 즐겁게 일하고 연애하고 스트레스 없이 지냈던 때라는 걸 알고 있다.

 

그녀들은 말한다.

 

몸의 건강이 마음의 건강으로 이어지듯이, 마음의 건강도 몸의 건강으로 이어진다. 또 정말로 올바른 다이어트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건강하게 만든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올바른 다이어트인지 모르겠다면 나 스스로에게 물어라. 나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p279

 

그 팁중 하나가 바로 자신을 사랑하기.나와 친해지기. 기상후 5분, 거울의 내 눈을 보고 나를 칭찬하기!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기지개 60초!

시작이 반이다. 부디 이 책을 알게된 모든 이가 건강해지기를!

 

b****e 201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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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3892 그녀들, 진정한 아름다움을 깨닫다.
"[도서 리뷰] 3892 그녀들, 진정한 아름다움을 깨닫다." 내용보기
오늘은 <3892 그녀들>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 책은 같지만 다른 고민을 가진 두 소녀가 사회적 편견들과 싸우면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깨닫는 성장스토리입니다.   책 표지를 봤을 때 두 소녀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대충 짐작이 가시나요?      <3892 그녀들>의 목차는 프롤로그, 3892그녀들, 에필로그, 그녀들의 팁, 편집자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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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892 그녀들>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 책은 같지만 다른 고민을 가진 두 소녀가 사회적 편견들과 싸우면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깨닫는 성장스토리입니다.

 

 

책 표지를 봤을 때 두 소녀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대충 짐작이 가시나요?

 

 

 

 

 

 

<3892 그녀들>의 목차는 프롤로그, 3892그녀들,

에필로그, 그녀들의 팁, 편집자의 말로 나뉩니다.

 

 

 

3892그녀들이라는 목차에서는 38그녀와 92그녀가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그녀들을 향한 다양한 사회적 편견과

처음에는 스스로를 채찍질했던 두 소녀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38그녀는 38kg의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어 주변인들에게

"너무 말랐다...살 좀 쪄!"라는 말을 매일 듣고 사는 그저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소녀입니다.

 

그녀는 살을 찌우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불규칙적으로 먹다보니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게 됩니다.

 

 

 

 

 

 

 

그 다음의 92그녀는 몸무게 92kg의 소녀로 사람들이 "돼지", "그 뚱뚱한 애"가 아닌

다른 무언가로 자신을 불러주었으면 하는 소녀입니다.

 

하지만 92소녀 역시 살을 빼기 위한 무리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인해 생긴

요요와 운동증독으로 인해 여러 번의 좌절을 맛봅니다.

 

 

 

 

 

 

 

 

 

그리고 에필로그에서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이 원하던 바를 이룬 두 소녀가

 과거의 사회적 편견과 스스로를 채찍질 하던 것으로부터 이겨내어

 현재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남들의 시선에 작아지는 대신 어찌하면 소중한 내 몸에 더 좋은 것을 줄까 고민하고,

 어찌하면 소중한 내 하루를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한다.'

 

 '나를 사랑하는 일은 뿌리를 내리는 일이고, 남을 사랑하는 일은 꽃을 피우는 기적이다.

 뿌리를 내리지 않고는 기적은 시작도 않는다.'

 

이 두 문장은 에필로그를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들이었는데,

항상 지금보다 더한 아름다움을 갈구하고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가슴에 와닿는 문장인 것 같습니다.

 

 

 

 

 

 

 

 

그녀들의 팁에서는 38그녀가 살을 찌울 수 있었던 방법과

92그녀가 살을 뺄 수 있었던 방법이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이 방법들을 읽어보니 그동안 두 소녀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3892 그녀들>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고민을 가진 두 소녀의 성장스토리인데,

정말 옆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엔 아직도 이런 사회적 편견들이 많고

그것들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들 또한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나는 그들에게 그러지 말아야지라는 생각과 함께 3892그녀들처럼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깨달아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x****7 201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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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 3892 그녀들, 고은아, 홍인화, 새봄출판사
"[19-040] 3892 그녀들, 고은아, 홍인화, 새봄출판사"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일상의 변화와 소소한 감정의 이입 과정의 관찰과 체험들을 글로써 표현해 놓고 있습니다. 언뜻 제목이 무슨 의미인지 파악이 안되어서 무작정 읽어내려간 글들 속에서 제목의 의미와 의도하는 듯한 기록들은 저도 92그녀에서 공감을 얻었습니다. 극과 극으로 대 비대는 2분의 그녀들의 글들 속 서로 다른 상황에 대해서 한 분은 먹기 위해서 다른 한 분은 안 먹기 위해서
"[19-040] 3892 그녀들, 고은아, 홍인화, 새봄출판사"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일상의 변화와 소소한 감정의 이입 과정의 관찰과 체험들을 글로써 표현해 놓고 있습니다.

언뜻 제목이 무슨 의미인지 파악이 안되어서 무작정 읽어내려간 글들 속에서 제목의 의미와 의도하는 듯한 기록들은 저도 92그녀에서 공감을 얻었습니다.

 

극과 극으로 대 비대는 2분의 그녀들의 글들 속 서로 다른 상황에 대해서 한 분은 먹기 위해서 다른 한 분은 안 먹기 위해서 감정의 기록들은 꽤 오랫동안 꾸준하게 기록된 내용들이라 부담 없이 읽어내려갔네요.

 

다이어트와 운동에 대해서 저자분들의 누구나 해봄직한 체중관리에 대한 고민과 타인의 시선에 어쩔 줄 몰라 해야 했던 경험들을 모아서 다이어트 팁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있습니다.

 

맹신적인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넘어서 자기만의 몸에 맞는 옷을 입는 것처럼 다이어트, 운동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그녀들의 팁에서는 그녀들의 진솔하고 아낌없는 실천사례 경험에서 터득한 내용들이기에 똑같은 고민들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더 나은 팁이 없을 것으로 여겨지네요.

 

3892 책 제목의 의미를 눈치 체신 분들도 있겠지만 삽화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표현되어있고 책 내 욕 안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해낼 것이다.

당신은 타인의 인정보다 훨씬 더 중요한,

당신의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

<3892 그녀들, 고은아, 홍인화, p240>

다이어트나 운동에서 타인의 시선보다 자기 자산의 사랑하고 인정을 받기 위해 해야 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는 의미일 것 같습니다.


m******e 201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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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2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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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3892그녀들>을 처음 보고는 3892라는 숫자에 전혀 짐작을 못했다. 읽어보니 38키로 여성과 92키로 여성의 합작으로 만든 에세이집이었다. 이 두명의 작가가 마른 사람과 살찐 사람의 고민에 대해 쓴 에세이 묶음이었다. 그 두명이 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싸우며 건강을 회복해 나가는 일종의 성장스토리였다.고은아, 홍인화 글, 송아람 그림으로 글 뿐만 아니라 곳곳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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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3892그녀들>을 처음 보고는 3892라는 숫자에 전혀 짐작을 못했다. 읽어보니 38키로 여성과 92키로 여성의 합작으로 만든 에세이집이었다.

이 두명의 작가가 마른 사람과 살찐 사람의 고민에 대해 쓴 에세이 묶음이었다. 그 두명이 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싸우며 건강을 회복해 나가는 일종의 성장스토리였다.



고은아, 홍인화 글, 송아람 그림으로 글 뿐만 아니라 곳곳에 배치된 그림들도 재밌었다. <3892그녀들> 마른 사람 , 살찐사람 모두 공감하고 또 나같은 편견을 가진 사람들도 공감하며 그 편견을 없앨 수 있었다.


책의 구성은 38키로 주인공과 92키로 주인공이 번갈아가며 이야기 하는 형식이다.


92그녀는 말했다. 뚱뚱하니까 예민하면 안됐다고 그저 성격이라도 좋아서 친구들과 잘 지냈어야 했다고 어쩌면 나도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는데 숨기고 살았을 거라고


38그녀는 말했다 아 배불다 이 말은 자신에게 금지어였다고 아무리 많이 먹고 숟가락을 내려놔도 항상 더 팍팍 먹으라는 말을 들었다고 그래서 일부러 식사자리가 다 끝날 때 까지 숟가락을 놓지 않고 열심히 먹는 척을 했다고


그녀들이 선택한 것은 미의 기준이 아니다 건강한 삶을 선택한 것이다. 몸의 건강, 정신건강을 택한 것이다….





g****y 201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892 그녀들 성장스토리 :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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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그녀와 92그녀의각자 삶의 이야기가 공감도 가고 안타까웠던 부분도 있었지만그래도 한껏 성장해 나간 그녀들의 이야기를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직 세상은 외적인 부분에 많이 사로 잡혀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구요.의무적인 운동이 아닌정말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운동해야 겠단 느낌을 받았어요.?나도 이뻣으면 좋겠다 등등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직접 운동해서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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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그녀와 92그녀의


각자 삶의 이야기가 공감도 가고 


안타까웠던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껏 성장해 나간 그녀들의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직 세상은 외적인 부분에 많이 사로 잡혀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구요.



의무적인 운동이 아닌


정말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운동해야 겠단 느낌을 받았어요.




?나도 이뻣으면 좋겠다 등등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직접 운동해서 


꾸준하게 관리해보자라는 생각을 안한지 정말 오래 ㅠ




?뭔가 저에게 큰 자극을 준 3892그녀들 책이었어요.


그냥 그녀들의 에피소드만 있는게 아니라 


운동 팁 등 있어서 너무 도움 되었어요!


꾸준함과 내 몸 사랑하기 도전 시작해볼려구요 :)



j*****5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모로인해 상처받고 속상했던 나 혹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
"외모로인해 상처받고 속상했던 나 혹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 내용보기
책 3892그녀들은 두 여인의 외모와 자존감을 언급하며경험 느낌 생각들을 담아놓았고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를 나로보고 사랑하며다이어트도 건강하게 하자는 말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팁을 적어놓았다??외모지상주의 속에서 상처받는요즘 여자들에게 적합한책이아닐까 싶었다공감대 형성도 되고어떻게 그 어두웠던 면을 극복하고성장했는지를 배울수있어 좋았던 것 같다?진짜 재밌게 읽었
"외모로인해 상처받고 속상했던 나 혹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 내용보기
책 3892그녀들은

두 여인의 외모와 자존감을 언급하며

경험 느낌 생각들을 담아놓았고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를 나로보고 사랑하며

다이어트도 건강하게 하자는 말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팁을 적어놓았다

?

?

외모지상주의 속에서 상처받는

요즘 여자들에게 적합한

책이아닐까 싶었다

공감대 형성도 되고

어떻게 그 어두웠던 면을 극복하고

성장했는지를 배울수있어 좋았던 것 같다

?

진짜 재밌게 읽었다

남의 일기장 보는 느낌

수다떠는 느낌이다 ㅋㅋ

그리고 무작정빼고

혹은 무작정 먹어서

사람들이 정해놓은 범주에 속하려고

발버둥 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해치지 않는선에서

스스로를 사랑하며 현명하게

하라고 알려주니

진짜 경험에서 우러난

선배의 진심어린 조언? 같다

?

?

?


?

재밌어서

친구랑 같이보고싶은

책으로 추천한다

?
g*******m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나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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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하다. 세대도 아니고, 나이를 뜻하는 것 같지도 않다. 쉽게 짐작할수 없는 3892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얼른 읽어야할 것 같았다.결국 몇 페이지 읽지도 않은 채 비밀을 알아 버렸다. 충격적이게도 3892는 그녀들의 몸무게였다. 38키로의 작은 체구의 그녀와 92키로의 큰 체구를 가진 그녀, 이 둘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등장한다. 한명은 살을 찌우기 위해 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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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하다. 세대도 아니고, 나이를 뜻하는 것 같지도 않다. 쉽게 짐작할수 없는 3892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얼른 읽어야할 것 같았다.

결국 몇 페이지 읽지도 않은 채 비밀을 알아 버렸다. 충격적이게도 3892는 그녀들의 몸무게였다. 38키로의 작은 체구의 그녀와 92키로의 큰 체구를 가진 그녀, 이 둘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등장한다. 한명은 살을 찌우기 위해 잠들기 전에 고열량 음식을 섭취하고, 한명은 열량을 체크하며 다이어트와 사투를 벌인다. 이렇게 다른 둘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늘 중간 혹은 평균에 다가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것이다. 사실 그 평균이라는 것은 타인들이 만든 중간값인데도 말이다.


'대체 왜 우리는 늘 평균이어야 하나? 각각의 개성은 존중되어야 마땅하지 않은가? 평균에서 벗어나는 것은 과연 비정상인가? 이 모든 판단이 정당하다고 누가 확신 하는가?'

이런 호기로운 반박을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실상 우리 대부분은 집단적 사고에 꼬리를 내리고 순응해버린다. 스스로를 평균값에 밀어넣고 나면 모든 문제가 나를 빗겨가고 일단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만으로 한 사람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아주 불합리하고, 부정확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불합리에 저항하지 않는다. 어쩌면 오랜 교육의 힘일지 모른다.

'순응해라. 튀지마라. 무난해라.' 


두 주인공은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기도 했고, 심리적인 문제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그녀들은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었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졌다. 물론 그녀들이 완벽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녀들을 통해 우리가 알게 모르게 경험하고 있는 외모적, 심리적 문제들을 곰곰히 생각해보자는 말이다. 예전의 그녀처럼 살이 찌지 않는다고 고열량 음식을 먹고 바로 잠들려고 노력하지 말고, 변화된 그녀처럼 꾸준히 근력운동을 해보자. 열량에 매달려 식탐을 참고 또 참지 말고, 92그녀처럼 현실을 직시하고 나다운걸 찾아보자. 


그 지긋지긋한 평균이라는 것이 우리를 얼마나 숨막히게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너무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도 않은 평균...모두가 평균일 필요도, 그럴 수도 없다는걸 잊지 말자. 남이 뭐라고 하던, 우리는 그저 '나다움'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면 그만이다. 

38그녀의 외국인 남자 친구의 말이이 인상적이다. 자신은 자기 인생이 좋아서 가능한 오래 살고 싶다고. 우리는 어떤가?


d*******1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