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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라워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대부분 도서들이 동영상만 봐도 책에 나오는 것 보다 더 좋게 만들수 있어서 책을 살 수 없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조금만 검색해도 초급, 중급 정도는 만들 수 있기에 불필요했었죠. 이 책도 마찬가지로 한참 망설이다가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첫장부터 후회했죠. 책값도 비싼데 별로 기법같은 것도 이미 다 아는거라 실망이 컸습니다. 그런데 뒤편의 주름종이 염색하는 방법을 넣었더군요. 정말 알고 싶었던 것이 나와서 처음 실망과 다르게 잘 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만드는 건 영상도 찾아보고 그러면 되지만 색을 입히는 방법들은 잘 안나오니 무슨색을 썼길래 저런 색이 나오지 하는 궁금증이 좀 해소되었습니다. 오일파스텔이나, 펜파스텔, 수채화, 인두기 정도로 여러작품을 만들었는데 종이색으로 색을 입혀보지 않아서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검색하다가 책을 발견하게 됐는데 예전 중학교때 주름 종이로장미나 데이지.만드는게 유행이여서 자주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추억이 새록새록 나고 요즘은 꽃들도 엄청 많은 꽃들이 만들어지길래 취미생활로 할 겸 구입했어요 간단한 꽃 보단 좀더 디테일하고 탐스런 꽃들이 만들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했는데 양장에 책은 두꺼우니 좋고 꽃도 외국 꽃들이 많아서 좋은데 사진설명은 좀 아쉬워요.. 설명도 좀 부족한 느낌이고...초보자분들은 어려울거 같고 몇 번 만들어본 분들은 잘할 수 있을 듯해요. 초보여도 손재주나 눈썰미 좀 있으시다 싶으면 구입해도 괜찮을 듯합니다 염색 기법도 있고 어떤 좋이를 썻는지 디테일하게 써있는 점은 좋습니다..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