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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시원한 면요리가 생각날 때 읽기 딱인 책이예요! 이책을 읽고 여름이 되니 일본에 더 가고 싶네요. 면요리는 갈 때마다 손쉽게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 날씨에 읽기 딱 좋은 책이고 이 책 시리즈들 읽으면서 다양한 메뉴를 알게 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소장가치 너무 좋아요~ 이북으로 사면 손상되거나 보관염려 없어 좋고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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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리관련 만화를 자주 구매해요~ ^^
제 관심분야이기도 하고, 요리 관련 만화는 등장인물이 지나치게 많거나 플롯이 복잡한 경우가 잘 없어서 여러 가지 일들로 마음이 심란하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에 읽으면 어느샌가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고, 맛있어 보이는 요리들의 향연에 시선이 팔려 복잡한 사정들을 잊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모든 요리 만화가 재미있는 것은 아니다보니 구매해 놓고 채 끝까지 읽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혹은 한 번 정주행하고 나서는 다시는 펼치지 않게 되는 만화도 많은게 큰 흠입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 뭐 먹지 시리즈는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옴니버스 형식이다보니 출퇴근 시간이나, 잠시 짬이 날 때 부담없이 읽기도 좋고, 단순히 신기하거나 특이한 요리를 나열식으로 소개하거나, 주인공이 갖은 라이벌들과의 경쟁에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가 아니고 그냥 음식과 관련해 누군가의 추억을 상기시키거나, 요리와 관련된 추억을 얘기하며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큰 매력이 있어서 구매한 시리즈 중 가장 자주 읽게 되네요~ ^^ 아마 시리즈가 더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저는 꾸준히 구매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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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요리만화를 즐겨보는 편이에요 현실에 대한 노하우도 얻으면서 재밌고 접근성 쉽게 맛있는 요리를 알게되고 누군가가 맛있게 먹는걸 보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 만화는 딱히 스토리가 중요한것같진않아서 옆에 부제로 적힌 그 권의 컨셉이나 요리를 보면서 구매했어요 여름이라 여름면요리가 궁금했고 역시나 너무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처음 몇 페이지가 컬러라 너무 좋았고 그림체도 귀엽고 무엇보다 요리가 너무 맛있게 표현되어 저도 보는 당장 면을 먹고싶었네요 다음에도 종종 땡기는 요리 부제가 있으면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