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 내용보기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다.고등학생 여자아이가 요괴세계에서도 내논 사람으로 유명한 할아버지 덕(?)에 요괴세계의 여덟개 주군 중의 한 주군인 소설속의 큰주인에게 납치(?)되어 할아버지가 행패를 부려 술집을 망쳐놓은 댓가로 그 빚을 대신 갚게되고, 그 댓가가 큰주인과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결혼에 대한 부담, 거절, 낮섬 등으로 결혼대신에 그 빚을 벌어, 벌어 갚겠다고 하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 내용보기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다.

고등학생 여자아이가 요괴세계에서도 내논 사람으로 유명한 할아버지 덕(?)에 요괴세계의 여덟개 주군 중의 한 주군인 소설속의 큰주인에게 납치(?)되어 할아버지가 행패를 부려 술집을 망쳐놓은 댓가로 그 빚을 대신 갚게되고, 그 댓가가 큰주인과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혼에 대한 부담, 거절, 낮섬 등으로 결혼대신에 그 빚을 벌어, 벌어 갚겠다고 하며 우연한 기회에 식당을 시작하게 되고..... 

그 식당에서 벌어지는 인간과 요괴의 스토리가 엮어지게 된다.


일본만이 갖고있는 독특한 요괴문화를 잘 버무려 소설로 만들며 갖가지 일본 요괴가 등장한다

일본어를 독학하며 일본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나에겐 호기심, 지식, 다름 등의 단어로 다가오는 소설인 것이다...


그냥 술술 넘어가는 킬링타임용이지만 일본의 새로움에 대해 아는 걸로 만족한다.

m******1 202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카쿠리요의 여관밥7권
"카쿠리요의 여관밥7권" 내용보기
라이쥬는 무슨 일을 꾸미는건지 다음권에 나왔으면 좋겠다. 의미심장한 내용의 말만 하고 사라지는 끝에 나오는 악역 같은 느낌을 준다. 요괴의 세계로 온 주인공은 요괴세계에서의 할아버지의 소문으로 화재의 대상이다. 큰주인이 텐진야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주인과 텐진야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마치 요리가 최고의 무기인것처럼 나오는데 게임이라고 치면 주
"카쿠리요의 여관밥7권" 내용보기
라이쥬는 무슨 일을 꾸미는건지 다음권에 나왔으면 좋겠다. 의미심장한 내용의 말만 하고 사라지는 끝에 나오는 악역 같은 느낌을 준다.
요괴의 세계로 온 주인공은 요괴세계에서의 할아버지의 소문으로 화재의 대상이다. 큰주인이 텐진야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주인과 텐진야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마치 요리가 최고의 무기인것처럼 나오는데 게임이라고 치면 주인공의 요리는 레벨업을 할수있는 아이템같은 존재다.
타인의 시점도 나오는데 등장인물들의 과거나 생각하는걸 알수 있었다.
t******k 201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인데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인데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카쿠리요의 여관밥은 처음으로 읽게 된 라노벨 작품인 것 같은데, 요괴가 나오고 그런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잔인하다기보다는 항상 따뜻한 이야기라 맘에 드네요. 카쿠리요의 여관밥은 현재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인 우츠시요에서 요괴들이 사는 세계인 카쿠리요로 넘어가게 된 아오이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아오이가 자신의 특기인 요리를 통해 요괴들을 하나씩 감동시키는 내용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인데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카쿠리요의 여관밥은 처음으로 읽게 된 라노벨 작품인 것 같은데, 요괴가 나오고 그런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잔인하다기보다는 항상 따뜻한 이야기라 맘에 드네요. 카쿠리요의 여관밥은 현재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인 우츠시요에서 요괴들이 사는 세계인 카쿠리요로 넘어가게 된 아오이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아오이가 자신의 특기인 요리를 통해 요괴들을 하나씩 감동시키는 내용이 주로 담겨 있어요. 이번 권에서는 텐진야의 큰주인 오니가 사라져 그를 되찾기 위한 노력들을 풀어나가는데, 중간중간에 역시 여러 번의 고난이 있네요. 이번 권에서 새로 등장한 타케치요의 이야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큰주인의 과거이 대한 실마리가 어느 정도 풀려서 궁금증도 해소되고 그랬네요. 지난 권들에서 꾸준히 큰주인의 과거에 대한 언급이 나올랑말랑 했는데 이번에 어느 정도 풀려서 좋았어요. 그래도 아직 아오이와 큰주인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진 것인지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가 안 풀린 것과 마찬가지라서 그 부분이 여전히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리고 긴지의 아오이에 대한 마음이 이번 권에서 직접적으로 나왔는데 씁쓸하네요. 이전에는 항상 텐진야의 큰주인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이번 권에서는 큰주인의 이야기가 거의 나올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바쿠야의 활약이 돋보여서 색다르기도 했어요. 바쿠야가 그 전에는 그저 냉철한 그런 캐릭터로 다가왔는데 알고보니 더 매력이 많은 캐릭터인 듯해요. 카쿠리요의 여관밥은 읽다보면 라노벨 작품인지라 주로 흥미를 위해 가볍게 제작이 된 소설이겠지만서도 은근히 따스한 교훈을 꽤 담고 있어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빨리 다음 권도 나와 큰주인도 다시 등장하고 아오이와 큰주인의 연결고리도 알았으면 좋겠어요.

v******6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