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역사에는 반면교사와 타산지석 모두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작가님의 기존 생각 틀 깨기가 시대변화 흐름을 읽고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라는 주장으로 이해되고, 리더로서 조직구성원들과 같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것에 대해 저 스스로도 반성하는 부분이 있고 많을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주변에 싫은 꼰대가 있으면 선물해주시길 |
| 다른 리더십 서적보다 더 현실적으로 접근하였습니다. 기존 리더십 이론보다는 다양한 역사적인 사실에서 통찰력을 구하는 부분이 매우 특이합니다. 과연 조직에서 원하는 진정한 리더십이 무언가에 대해서 더 깊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부분은 급변하는 비즈니스환경에서 다시 한 번 기업의 생존전략을 되새김할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