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라서 하나하나 아껴가면서 읽고있는데 이 작품도 한편한편 다 아껴가면서 읽었다. 피츠제럴드는 무슨 책이든 평타 이상은 하기 때문에 믿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에도 많은 영감을 주는 거겠지만. 다른 미번역 책들도 다 얼른 번역이 다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피츠제럴드는 장편보다는 단편에서 더 매력적인 작가인 듯 하다. 개츠비 같은것도 좋지만 역시 나는 그의
좋아하는 작가라서 하나하나 아껴가면서 읽고있는데 이 작품도 한편한편 다 아껴가면서 읽었다. 피츠제럴드는 무슨 책이든 평타 이상은 하기 때문에 믿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에도 많은 영감을 주는 거겠지만. 다른 미번역 책들도 다 얼른 번역이 다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피츠제럴드는 장편보다는 단편에서 더 매력적인 작가인 듯 하다. 개츠비 같은것도 좋지만 역시 나는 그의 단편들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