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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입문 교재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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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송을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어떤 내용의 교재인지 궁금하여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테이프 내용을 MD에 녹음을 했습니다.(저는 MD에 녹음해서 듣습니다.) 결과는, 무척이나 유용하고 꼭 필요한 교재임을 확인했습니다. 토익700점대인 저에게도 말이죠.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본 제가 본 교재사용방법을 추천해 보고자 합니다.(저는 정찬용씨의 영향을 많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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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송을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어떤 내용의 교재인지 궁금하여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테이프 내용을 MD에 녹음을 했습니다.(저는 MD에 녹음해서 듣습니다.) 결과는, 무척이나 유용하고 꼭 필요한 교재임을 확인했습니다. 토익700점대인 저에게도 말이죠.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본 제가 본 교재사용방법을 추천해 보고자 합니다.(저는 정찬용씨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각 단계는 다음 단계의 공부를 위한 것이므로 다음단계를 위해 현 단계에서 무엇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를 언제나 머리속에서 상기하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첫 단계로서 숙성단계가 있습니다. 무조건 들으십시오. 이 단계는 여러분이 어떻게 성대모사를 해야 할 지를 연구하는 단계로서, 들리는 모든 소리의 특성을 연구하고 또 연구하십시오. 단어를 읽을 때 어디를 올려서 읽는지, 문장에서 어느 부분이 가장 높은음이고, 어느 부분이 가장 낮은음인지 등등 들리는 모든 것을 놓치지 말고, 어떻게 똑같이 소리 낼 것인지 연구하십시오. 하지만 테이프작동이 끊어져서는 안 됩니다. 못들은 것은 못 들은 대로 테이프가 처음부터 끝까지 play되도록 하십시오. 절대로 못 들었다고 해서 끊어서 다시 돌려듣는 일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테이프를 들을 때 항상 적용되는 것으로서, 외국인과 대화할 때를 대비한 것으로, 실상에서 말을 되돌려 들을 수 없음을 평소에 익히는 것입니다. 이 단계는 당신이 테이프를 들으면서 테이프의 재생 속도에 앞서서 테이프의 내용을 생각해 낼 수 있을 때 까지 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테이프를 들으면서 그대로 따라하는 것입니다. 테이프를 듣고서 그대로, 여러분이 연구한 대로 발음자의 흉내를 내십시오. 언어를 잘 한다는 것은 그네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잘 흉내 낼 때를 말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현지인이 알아듣는 영어는 그네들 방식대로 발음하는 영어이지, 한국인이 발음하는 영어가 아닙니다. 따라서 어떤 교재든 들으면 그대로 흉내 내십시오. 성대모사를 하십시오. 발음자가 화를 내면서 말하면, 여러분도 화를 내면서, 다급하게 말하면, 다급하게, 그대로 흉내 내십시오. 정찬용씨는 받아쓰기를 권하십니다. 하지만 그 받아쓰기를 기초단계에서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초보자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문장을 익히신 분에게는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 수 있으니, 반드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단계는 교재를 보면서 내용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테이프를 듣다보면 아무리 들어도 계속해서 끝까지 그 내용을 알 수 없거나 뭐라고 따라해야할 지 알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한 것들을 지금까지 무척 궁금해 하면서 잘 참으셨습니다. 이제 그 궁금함을 푸십시오. 그리고 네 번째 단계는 본격 성대모사단계로서, 테이프를 들으면서 테이프 내용 전체를 흉내 내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단계보다는 보다 감정을 실을 것이며, 확신하지 못했던, 확인을 했으나 여전히 들리지 않는, 그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성대모사 하십시오. 이 단계에서의 확인 방법은 성대모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입니다. 자신이 좀 잘 한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꼭 녹음을 해서 직접 들어보십시오. 무척 부끄러워지실 겁니다. 아니면, 확실히 자신의 실력을 더욱 견고히 확신하시게 될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단계는 테이프의 내용을 완전히 입에 익히는 것입니다. 여전히 테이프를 들어가며, 확실히 아는 것은 꼭 듣지 않아도 되겠지만, 테이프의 내용을 완전히 외우십시오. 이것은 억지로 내용을 외우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입이 외우게 됨으로 해서 당신이 자연 외우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의 입이 완전히 외우도록 하십시오. 문장을 한번 보고 읽기 시작할 때, 머리가 생각하는 속도만큼이나 입에서 곧바로 빠르게 입에서 소리가 나올 때까지, 마치 본능적으로 내뱉어 지는 말처럼 그렇게 쏜살같이 쏟아져 나올 때까지, 계속 소리 내서 읽고 또 읽으십시오. 계속 읽다보면 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크게 소리 내서 읽으십시오. 이것은 단어를 암기할 때조차도 적용되는 것으로서 언어를 익힐 때는 소리로 익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이해하는 것은 언제든 익힐 수 있으나, 정작 어려운 것은 뉴스를 듣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려운 단어도 소리를 통해서 익혔을 때에야 가능하게 되는 것이기에 언제나 단어를 외울 때나 교재를 공부할 때는 듣는 시간 외에는 반드시 소리 내서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더 마지막 단계는 교재에 나오는 모든 영어단어나 문장을 소리 내서 읽어서 입에 익히는 것입니다. 교재에 나오는 것들은 언젠가는 꼭 배워야 할 것들입니다. 따라서 입에 익혀놓으면 다른 교재의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이 교재만을 이용한 공부방법입니다. 공부를 끝낸 후 교재를 버리지 마시고, 문법공부를 하시고 난 후 당신이 공부한 본교재의 문장들을 읽으면서 문법적인 원리가 본교재의 문장들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적용된 문법적 원리나 숙어, 관용구, 어법을 생각해 보시면서 문장을 읽다보면, 당신은 문법공부를 자신이 확실히 이해했는지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며, 문법을 완벽히 당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덧붙여, 모든 교재에서는 그 교재에 나오는 영어단어나 문장을 자주 많이 읽어서 입에 익히고, 그리고 문법교재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서 돌아와, 그리고 다시금 당신이 입에 익혔던 문장들을 문법적으로 고찰하면서 읽는 것이 그 교재의 마지막 단계의 공부임을 잊지 마십시오. 문법교재는 언제나 각각의 교재에 나오는 문장들을 읽어서 입에 익힌 후에 다시 한번 봐야하는 교재입니다. 그리고 입에 익힐 때 확신할 수 없는 발음은 사전을 찾아서 확인을 꼭 하도록 하십시오. 외국어공부의 처음과 마지막은 발음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있어 절대필수능력이 되어버린 영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s******r 2005.02.0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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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발음에 고민하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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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를 위해 영어공부하고, 거의 10년만에 정말 너무나 절실히 필요하게 되어 영어공부를 시작하게됬다. 수능을 위해 영어공부를 한 적은 있었지만, 그 때는 그저 코앞으로 닥쳐온 수능때문에 영어발음에 대해서는 소홀히 한게 사실이다. 영문을 읽을 때도 그저 자기식으로 발음하고 뜻이 통하기만 하면 대충 넘어가는 것이였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 외국어에 있어서의 발음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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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를 위해 영어공부하고, 거의 10년만에 정말 너무나 절실히 필요하게 되어 영어공부를 시작하게됬다. 수능을 위해 영어공부를 한 적은 있었지만, 그 때는 그저 코앞으로 닥쳐온 수능때문에 영어발음에 대해서는 소홀히 한게 사실이다. 영문을 읽을 때도 그저 자기식으로 발음하고 뜻이 통하기만 하면 대충 넘어가는 것이였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 외국어에 있어서의 발음에 중요성에 대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대학 다니다가 우연히 외국에 나가 살게된 기회가 있었는데,(영어권은 아니였다) 한국에서 미리 공부해 왔던 그 외국어를 듣고 원어민이 잘 못알아듣는경우가 자주 있었다. 혹자는 '뭐 가끔 못알아듣더라도 뜻만 통하면 되지 않나?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발음 잘 못해서 오해받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기껏 열심히 공부했는데, 단지 발음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원어민이 내가 하는 말을 못알아듣을 때는 성취욕도 떨어지고, 심하면 그 외국어를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가끔씩은 놀림을 받을 때도 있고, 작문이나 독해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발음 나쁘다는 이유로 원어민은 '아, 저 사람 정말 우리말 못하네'하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아마, 외국에 가서 그 나라말을 배운 사람이라면 다들 한번씩은 겪었을거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우연히 서점에 가서 초급영어회화책을 고르는 여학생을 보았다. 근데, 텦이 별매로 되어있는데, 텦은 필요없다면서 교재만 사는 걸 보았다. 그걸보고 저 회화책 다 끝내구 거기서 배운 내용 몇개나 외국인에게 써먹고 또 들을 수 있을까 정말 의구심이 들었다. 물론, 외국어 발음에 대해 모두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어서, 이런 분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중요성은 인식하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공부하면서 소홀히 하는 경우는 많다. 아직, 습관화는 되어 있지 않은 것같다. 대학 도서관에 가면, 토익이니 토플이니 하면서 그런 교재가지고 책상에 앉아 고시공부하듯 '점잖게' 또, '묵묵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다. 왜 저렇게 공부할까? 나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다. 라틴어 같은 이미 죽은 언어가 아닌 이상 어떻게 저렇게 공부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영어발음 무작정따라하기'는 내가 영어발음에 고민하던 중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이였다. 100주연속 베스트 셀러니 뭐니하고 표지에 적혀 있어서, 처음에는 좀 의심이 갔다(난 이런 귀를 솔깃하게 하는 제목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번더 속아서 손해 볼것없겠지 하는 마음으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 우리가 가장 많이 부딪히게 되는't'발음부터 나와 있었는데, 설명이 너무나 쉽고 공감이 가, 거의 끝쪽까지 쭉 읽고 따라해 봤다. 정말 말 그대로 무작정 따라해 봤다. 그리고 어느날 다른 영어 교재를 읽고 텦을 들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잘 들리는 것이였다. 잘 안들린 부분은 다시 들어보고, 왜 그 발음이 이렇게 변화 하게 되었는지, 다시 그 책을 참고해서 발음변화 원칙을 참고 하면서 다시 들어보니, 정말 그 원리에 맞춰서 발음하는게 들리는 거였다. 지금까지는 잘 안들리는 부분은 원리를 몰라서 무조건 외우거나, 그래도 안들리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야만 했다. 그래서 항상 영어텦을 들으면 화장실가서 중간에 끈기고 나오는 기분이랄까?^^; 정말 그런 기분이였다. 영어발음에 고민하는 특히, 영어초보분들에게 강추입니다. 꼭 일독을 권합니다. 그리고, 외국어는 꼭 sound와 같이 공부하는것 잊지 마시고 그걸 우리같이 습관화합시다!!! 영어학습자분들 모두같이 열심히 합시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텦보다는 CD로 녹음해줬으면 더 좋지 않을까한다. 텦으로 듣으려고하다보면, 자신이 원하는 부문만 꼭 찝어서 듣는게 정말 수월하지가 않다.

[인상깊은구절]
1.sound mode로 입력해야 정보가 오래갑니다. 100번 눈으로 보고 손으로 써보는 것보다는 소리내어 내 목소리로 입력해 두는 것이 머리속 supercomputer에 확실하게 저장됩니다.text mode보다는 sound mode로 입력해 놓은 정보 file이 오래 저장되며, Listening/Speaking/Reading/Writing의 4가지 언어활동 영역 가운데 어떤 것으로든 전환속도가 빠릅니다.
k*****1 2004.05.1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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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적은 발음만 안본다면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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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인인지라..주욱 읽다 보니 한국말로 된 발음표기에 자꾸 눈이 가더군요. 다 좋은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편하게 다가갈수는 있지만 100% 그 발음은 아니니까요. 전 한글로 적힌 발음을 가리고 최대한 테잎을 따라하려 애쓰는 중입니다. 그치만 그것 빼고는 아주 좋네요..재미있구요. 특히 중간중간 저자님이 겪으신 토픽들이 적혀있는데 보면서 혼자 낄낄 거렸어요. 그리고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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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인인지라..주욱 읽다 보니 한국말로 된 발음표기에 자꾸 눈이 가더군요. 다 좋은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편하게 다가갈수는 있지만 100% 그 발음은 아니니까요. 전 한글로 적힌 발음을 가리고 최대한 테잎을 따라하려 애쓰는 중입니다. 그치만 그것 빼고는 아주 좋네요..재미있구요. 특히 중간중간 저자님이 겪으신 토픽들이 적혀있는데 보면서 혼자 낄낄 거렸어요. 그리고 아직 2권은 끝까지 다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받아쓰기도 하고 또 기대가 됩니다. 발음이 고민이신 분들은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하네요.
z***y 2002.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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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과목에 발음공부를 넣어야 하지 않을까?
"한국 교과목에 발음공부를 넣어야 하지 않을까?" 내용보기
영어공부 한답시고 영어문법을 공부하기도 하고 또는 영어성경책을 읽으려하는 나를 보고서 첫째형왈. "니 영어는 완전 사투리같잖아~" 뭔가 열심히 해보려고 단단히 마음 먹은 나의 의지는 순간 푹꺼지고 겉으로는 애써 감췄지만 풀이 죽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을 테입과 함께 추천해 주었다. 사실 테입은 두개인데 한개밖에 듣지 못했다. 요즘 아르바이트를 늦게까지 하고 온다는
"한국 교과목에 발음공부를 넣어야 하지 않을까?" 내용보기
영어공부 한답시고 영어문법을 공부하기도 하고 또는 영어성경책을 읽으려하는 나를 보고서 첫째형왈. "니 영어는 완전 사투리같잖아~" 뭔가 열심히 해보려고 단단히 마음 먹은 나의 의지는 순간 푹꺼지고 겉으로는 애써 감췄지만 풀이 죽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을 테입과 함께 추천해 주었다. 사실 테입은 두개인데 한개밖에 듣지 못했다. 요즘 아르바이트를 늦게까지 하고 온다는 핑계로 못듣고 있어 책을 읽는것만 끝내둔 상태이다. 일단 이 책을 평가하자면 Good~!! 이다! 내가 영어에 대해 어려움을 격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일 수도 있는 발음. 사실 영어를 읽을때 제일 신경쓰이는 것이 내가 지금 읽는건 완전 한국말이라는 것이다. 그래도 좀 그럴듯하게 읽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거기다 발음공부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읽은 모든 영어문장은 내게 아무런 이익이 되질 않은 것만 같다. 하지만 발음 공부를 먼저 하고 영어를 시작한다면 그 뒤로 읽는 모든 글자와 문장은 전부 발음연습을 하는 꼴이 되기때문에 일석이조이다. 그래서 난 우리교과목에 발음공부를 넣어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물론 교과서에 각 chapter에서 발음을 다루기는 하지만 그리 큰중요성을 두고 있지 않지만 가장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이 발음이다. 우리들 역시 한국말을 배울때 발음을 가장 먼저 배웠으리라. 그 뒤로 배운 모든 말들은 발음연습인 것이고 지금은 그럴듯한 경지에 이른 상태인 것이다. 지금은 서점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발음공부하는 교재로는 이책이 제일 괜찮은것 같아 발음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
d*****7 2004.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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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넌 나의 새로운 부면을 깨웠다.
"아...넌 나의 새로운 부면을 깨웠다."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서..내가 왜 영어를 잘하려면 문법에 목숨걸었는지 후회하게만들었따. 한국인이 영어를 하면...한국인이하는 영어~느낌... 맞다...아무리 노력해도 네이티브같이 될수는 없는법... 외국인이니까...하지만 그래도 오~꽤하는데~라는 느낌은 문장의 완성도보다 발음과 억향이라는 걸 절실히 느끼게해준...이롸릭~무비~
"아...넌 나의 새로운 부면을 깨웠다."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서..내가 왜 영어를 잘하려면 문법에 목숨걸었는지 후회하게만들었따.

한국인이 영어를 하면...한국인이하는 영어~느낌...

맞다...아무리 노력해도 네이티브같이 될수는 없는법...

외국인이니까...하지만 그래도 오~꽤하는데~라는 느낌은 문장의 완성도보다

발음과 억향이라는 걸 절실히 느끼게해준...이롸릭~무비~

d****g 200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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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쓸만한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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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험을 보면 항상 문제되는 것이 듣기였다. 물론 발음도 형편없지만은 보통애들보다 못하지는 않았다ㅡㅡ; 이 책이 인기가 굉장하길래 구입했었는데 결과는 대 만족이었다. 어느정도 귀가 뚫리기 시작한것. 발음을 공부했는데 왜 듣기가 잘되냐고 반문하는 분들이 계실것이다. 하지만 발음공부면서 자연히 듣게 되고 그러다보니 듣기도 잘하게 된다. 오히려 말은 잘하는데 듣지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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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험을 보면 항상 문제되는 것이 듣기였다. 물론 발음도 형편없지만은 보통애들보다 못하지는 않았다ㅡㅡ; 이 책이 인기가 굉장하길래 구입했었는데 결과는 대 만족이었다. 어느정도 귀가 뚫리기 시작한것. 발음을 공부했는데 왜 듣기가 잘되냐고 반문하는 분들이 계실것이다. 하지만 발음공부면서 자연히 듣게 되고 그러다보니 듣기도 잘하게 된다. 오히려 말은 잘하는데 듣지를 못한다는게 더 이상하다. 이 교재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도 않는 것을 배울수 있었고 따로 듣기교재를 사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효율을 올릴수 있었다. 모두 한번 사서 공부해보시길.

[인상깊은구절]
t sound는 혀끝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혀끝을 입천장 볼록한 부분에 살짝 대면서 발음해야 진짜 미국식 발음. 정확한 발음요령에 따라 소리를 직접 내면서 이제껏 잘못했던 바음과 비교하고, 그 차이를 확실히 느껴보세요.
s******1 200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호~ 이제야 들리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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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왜, 'Gatorade'를 '게로레이', 'water'를 '워러'라고 발음하는지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혀가 구부러지는 듯 하죠. 그리고, 발음에 자신감을 얻게 되구요. 자꾸만 이 단어, 저 단어 읽으면서 제 발음을 확인해 보곤 합니다. 왜냐면, 제 발음이 예전같지 않게 들리니까요. 예전엔 아무리 읽고 연습해도 흉내낼 수 없던 원어민들의 발음...나도 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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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왜, 'Gatorade'를 '게로레이', 'water'를 '워러'라고 발음하는지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혀가 구부러지는 듯 하죠. 그리고, 발음에 자신감을 얻게 되구요. 자꾸만 이 단어, 저 단어 읽으면서 제 발음을 확인해 보곤 합니다. 왜냐면, 제 발음이 예전같지 않게 들리니까요. 예전엔 아무리 읽고 연습해도 흉내낼 수 없던 원어민들의 발음...나도 그와 흡사하게 들리니까... 왜 그들이 그렇게 발음하는지, 그리고 그런 발음을 흉내내려면 알아야 할 기본은 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Listening 공부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d********y 200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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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을 정확히 읽히면 리스닝이 유리하다?
"발음을 정확히 읽히면 리스닝이 유리하다?" 내용보기
이것과 매우 비슷한 책이 있다. '헨리홍의 발음 구구단'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그 책 역시 매우 신선했는데, 책의 요지는 정확한 발음을 읽히자는 것이다. 헨리 홍 이라는 분 말씀이 외국 학생들은 자기를 부를때 정확히 헨뤼라고 발음하는데 한국 학생들은 발음 편하게 헬리라고 발음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외국 사람에게는 헬리와 헨뤼는 천차 만별의 발음일 것이다. 이 책 역시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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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과 매우 비슷한 책이 있다. '헨리홍의 발음 구구단'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그 책 역시 매우 신선했는데, 책의 요지는 정확한 발음을 읽히자는 것이다. 헨리 홍 이라는 분 말씀이 외국 학생들은 자기를 부를때 정확히 헨뤼라고 발음하는데 한국 학생들은 발음 편하게 헬리라고 발음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외국 사람에게는 헬리와 헨뤼는 천차 만별의 발음일 것이다. 이 책 역시 '발음을 정확히 하자'라는 말을 하고 있다. 그 발음은 세칭 '본토 발음'을 말하는 것이다. 솔직히 나도 어느정도는 본토발음에 맞게 발음을 해오고 있었다. 다만 학교 영어시간에 본문을 읽으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본토발음으로 읽어댄다면 혓 바닥 굴린다는 둥 별 이상한 주절거림의 공격을 받기 십상이기에 극도로 내이티브 스피커에 준한 발음을 하지 않고 있었을 뿐이지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할때는 원어민들의 발음과 유사하게 발음하려고 애 썼다. 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발음하기 어려운(이말은 원어민과 비슷하게 발음하기 어려운 이라는 말이다.)단어는 MOUNTAIN IMPORTANT GIRL MILK WORLD 같은 단어들이다. 정말 초보적인 단어들이지만 한국에서 이 것들을 정확하게 발음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외국 현지의 발음을 정확히 귀에 익히지 않으면 책에 나왔듯이 마운틴 듀를 '만두'로 알아들었다는 에피소드와 같은 일을 겪을 지도 모른다. MOUNTAIN은 마운틴이 아닌 마운흔 정도로 들리기에 '만두'로 잘못 알아 들었다는 것이다. 아무튼 교과서 영어에서는 맛 볼수 없는 축약과 생략이 심한 영어 발음을 익힐수 있는 좋은 교재 였던 것 같다. 제대로 된 발음을 귀로 많이 듣고 입으로 익숙하게 말할수 있게 되면 리스닝과 원어민과의 대화는 한걸음 더 가까워질것 같다.
e*******a 200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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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에 자신감을 줄어넣어준 책
"영어 발음에 자신감을 줄어넣어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디자인도 너무 깨끗하고 예쁘고 종이 질도 좋고, 활자도 큰 편이다.그리고 무엇보다도 내용이 너무너무 좋다.고등학교를 다닐 때 흔히들 "저 선생님은 정말 발음이 아니다"고 욕했던 기억이난다. 다들 유학이나 어학 연수를 다녀와야 영어 발음이 제대로 된다고 한다.하지만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면 원어민 발음까지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1년 정도 어학연수 다녀온 사람 정
"영어 발음에 자신감을 줄어넣어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디자인도 너무 깨끗하고 예쁘고 종이 질도 좋고, 활자도 큰 편이다.그리고 무엇보다도 내용이 너무너무 좋다.고등학교를 다닐 때 흔히들 "저 선생님은 정말 발음이 아니다"고 욕했던 기억이난다. 다들 유학이나 어학 연수를 다녀와야 영어 발음이 제대로 된다고 한다.하지만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면 원어민 발음까지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1년 정도 어학연수 다녀온 사람 정도는 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물론 나도 아직 이 책을 다 보지는 못 했지만 일단 내 발음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무리가 흔히들 '연음이 중요해.'라고들 하지만 무조건 다 연음을 할 수도 없고 막상 활용하기가 힘들다. 왜 그렇게 되는 지를 모르니까 그게 맞는지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 내용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물론 본문이 가장 좋았지만 그것 보다도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들었던 부분은 각 unit에 구석 구석에 나와있는 "잠깐만요"와 "아하,그렇지!"라는 부분이었다.미국의 실생활과 연관시켜서 우리가 쉽게 실생활 속에서 실수하고 있는 부분을 꼭 꼭 집어준 부분이다.

[인상깊은구절]
아하, 그렇지! 말이 아무리 빨라져도 h가 탈락하지 않는 경우 1.have나 has같은 조동사가 문장의 첫머리로 왔을 때 2.hair, hey같은 일반 명사의 경우 3."I like him"같은 문장에서 "나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그'를 좋아해"라는 의미로 him을 강조하고자 할 때는 h sound를 정확하게 발음합니다.
l***r 200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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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되더라....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되더라...." 내용보기
얼마전 video를 빌려 봤습니다. Unbreakable을 봤습니다. 선전을 대단하던데 내용은 별루 더라구요.. 참!! 내용은 중요한게 아니구요. 주인공인 브루스 윌리스의 직업이 security에 관련된 직업이더군요... security '쎄큐리티' 라는 발음은 한번도 안하더군요. '써큐러리'-- 사실 이것도 우리말도 가까운 표기를 찾은 것이지만 말입니다. 많은 영어책을 사서 봤는데,, 처음부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되더라...." 내용보기
얼마전 video를 빌려 봤습니다. Unbreakable을 봤습니다. 선전을 대단하던데 내용은 별루 더라구요.. 참!! 내용은 중요한게 아니구요. 주인공인 브루스 윌리스의 직업이 security에 관련된 직업이더군요... security '쎄큐리티' 라는 발음은 한번도 안하더군요. '써큐러리'-- 사실 이것도 우리말도 가까운 표기를 찾은 것이지만 말입니다. 많은 영어책을 사서 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본 책은 이것이 처음인것 같군요.... 내용 중간중간에 읽을 거리도 있고 해서 별루 지루하지도 않고 왜 그렇게 발음이 되는지 원리를 아니깐 다른사람에게 설명해 줄수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문장을 통째로 외우고 있습니다.... 외운 문장도 유용하게 쓰이더라구요...
a******a 200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