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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어려운 때에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일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것이다. 암울한 상황들에 주저앉고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희망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동력을 찾기가 어려워 힘들어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보다는 행운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최윤희 강사를 만나면 항상 활기차다. 매사에 긍정적인 모습이 옆에 사람들에게까지 전염된다. 그래서 더불어 행복해지는 삶을 찾게 되는 것 같다. 1999년도 발간된 ‘행복 그거 얼마예요’는 자신의 이야기가 전편에 실려있고 후편에는 어떤 상황에도 좌절하지 않고 당당히 일어서는 멋진 여성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불행, 천성적으로 타고난 성격, 자라온 생활환경 등이 암울하고 힘들게 하지만 책에 나오는 모든 이들은 당당하게 이겨낸다. 오히려 즐기며 목적을 세워가는 것이다. 힘들수록 하지 못 할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니라 해야하는 목적과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멋지고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상황이 변하지 않는다면 즐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그것이 자신도 행복해지고 옆사람도 행복해지는 비결인 것이다. 최윤희 작가 뿐만 아니라 책에 나오는 모든 여성들은 모두 힘든 과정을 겪어면서 변해가고 있다. 고난이 없었다면 미처 느껴보지 못했을 행복을 스스로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고 한다. 좋아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좋아진다는 작가의 말이 이 책의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당당하게 자신을 세워가는 아름다운 인생을 계획하게 한다. 나에게 펼쳐진 무한한 행복의 첫 자락을 잡아가는 여정을 떠나고자 한다. 최윤희 강사가 그랬던 것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삶을 회복하기 위해서 말이다. |
| 이 책의 저자인 최윤희씨와는 예전에 성공한 여성들의 취재하는 일을 할 때 전화 통화를 잠깐 한 적이 있었다. 언뜻 듣기에도 씩씩하고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매력을 가진 분이었다. 안타깝게도 그 이후로 일로도 사적으로도 연결된 적이 없지만 참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그 분이 쓴 책을 읽게 되어 기분좋게 첫장을 열었다. 내가 전화 통화를 할 때만 해도 그녀는 현대방송에서 근무를 하던 시기라 전업 주부라는 굴레를 벗고 당당히 잘 나가는 캐리어 우먼이 된 그녀에 대해 시샘 반 부러움 반의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후배를 위해 남들이 선망해 마지 않는 자리를 자진해서 물러났고 그럼에도 여전히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것을 보고 더욱더 존경의 마음이 들었다. 성공하긴 쉽지만 자신의 성취를 타인하고 나누기는 어려운 세상이 아닌가? 사회 생활을 할 때는 나도 똑소리나게 자기 주장이 분명하기로 유명했는데,(그래서 별명이 따다다였다)생활에 치이다 보니(?) 그리고 뚜렷한 소속감이 없는 전업주부이기에 내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숨가쁘게 써내려간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굳게 쥐어지는 주먹을 볼 수 있었다. 나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고 또 당장 무슨 일을 저지르지 않더라도 기분좋게 유쾌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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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그녀는 참 사랑스러운 사람이구나- 이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이다. 사람을 사랑하는 그녀는 그 사랑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사람이고 또한 강한 사람이다. 그녀가 그런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적어내린 글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렇게 그녀가 해주는 조언을 읽는다 하더라도 나는 자신 없는 일이 너무도 많다.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라는 것도 내게는 힘든 일이오, 회사에서 스크레스 주는 상사를 사랑하고 무조건 이겨내라고 하는 것도 내게는 힘든 일이다. 세상 사람이 얼마나 약았는지 만만하다 싶으면 그 진심을 읽기도 전에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면서까지 그것을 행복이라 생각할 수 있는 위인이 나는 아직 될 수 없는 것 같다. 그러기에 그렇게 말하는 그녀가 더욱 대단하기만 하다.
아마, 이 책을 선물해준 이도 내가 변화하길 바래서 준 것은 아닌 것 같다. 다만 그녀의 외침이 내 인생에 조그만 생각의 변화를 가지게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는 것이 아닐까? 결국은 모든 행복은 다 내 머릿속에서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말이다.
최윤희 그녀는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그녀처럼 착하고 모든 이를 사랑할 수 없지만 이런 나라도 행복하다. 독하게 역경을 이겨낼 힘은 없지만, 그래서 그녀처럼 성공할 수 없겠지만 살아가는 목적이 우리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것은 분명히 알겠다. 그래서 오늘 하루를 살아도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지 분명히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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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그거 얼마예요?"
[미니 느낀점] 역경속에서 희망을 캐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누구나 힘들다 인생의 평탄한 길만을 걸어온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어떤 생각으로 그 길을 가느냐에 따라 나의 결과는 달라지는 것같다 절망이냐? 희망이냐?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 끝은 달라질것 이다 희망을 안고 기쁨을 안고 불가능도 가능케 만드는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 이 책속의 주인공들처럼......
하하바람, 또또바람, 척척바람, 네네바람을 나에게 적용하자
무조건 웃고 살자 "하하바람" 내가 먼저 알아서 척척, 기분 좋게 척척 "척척바람" 상대방의 생각을 우선 존중해 주며 그래 그대가 옳소 내가 졌소 고개를 끄덕이는 "네네바람" 자신의 의견을 네네 해놓고 그 다음에 말해도 늦지 않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계속 키워가는 "또또바람"
"미래는 행동하는 사람의 것이다"
자존심은 스스로 세우는 콧대의 높이가 아니라 남이 알아서 높여주는 마음의 깊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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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 책제목들을 쭉 훑어보다가 눈에 띈 책입니다. 행복을 살 수 있을까요? 살 순 없지만 잡을 순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나서 조금 생각이 바뀌었어요. 지금 세상을 보면 여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같아서요. 알게 몰게 차별이 있고, 그것을 벗어나기가 힘들것 같았죠. 제일 큰 걱정은 내가 사회에 나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지내죠. 그냥 있으면 뭐든지 잘될까봐.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는건 내 앞에 닥친 일들을 그냥 해보는 겁니다. 두렵다고 물러설 것이 아니라 한 번쯤 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아직 몇 년이 남았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어느 분야에서라도 앞선 사람이 되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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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8세까지 100% 순수, 완전 무공해 전업주부였다'는 프롤로그 제목이 인상적인 이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삶을 바라보노라면 성공철학같은 곳에 나와있는 모든 요소가 응결되어 있지 않나 싶다. 서른 여덟에 남편이 사업에 실패한다. 전업주부로 살다가 당혹감을 넘어서 한동안 절망상태에 빠져든다. 1번 이혼, 2번 가족동반 자살, 3번 묻지마 인생, 4번 새출발의 4지선다중에서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상황이 된다. 그리고 여기서 4번을 고른다. 그리고 변화가 일어난다. 어려운 일을 겪는 게 비단 그녀뿐만이 아니겠지만 그것에 대처하는 태도의 차이가 결국 위기 그 다음의 성공을 결정짓는 변수가 된다는 것을 그녀는 4번을 택했을 때부터 보여준다.
즉, 일단 긍정적인 선택을 했고 용기를 냈다. 이어 현대 그룹 주부사원 모집에 응시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해 현대 계열사중 하나인 광고대행사에 취업했다. 그 후 나이 많은 신입사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사람들을 사로잡고 사랑받으며 없어서는 안될 인물로 마침내 몇년 뒤 국장이 된다. 이 모든 것으로부터 삶의 시련, 낙관적 태도, 노력, 도전, 행운, 운명적인 만남, 유머감각, 리더쉽 등 성공을 말하는 거의 모든 요소들이 그녀의 삶에서 모두 튀어나온다고 생각하게 한 근거를 삼을 수 있지 않나 싶다. 이중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것에는 어느정도 행운이 따랐다고 볼 수 있고, 그녀의 소개서를 주의깊게 본 사장의 결단으로 광고대행사에 입사하게 된 것은 그녀를 알아주는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두가지는 어쩌면 그녀에게 부여된 큰 선물같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다른 요소들은 모두 그녀 안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다.
한편으로 행운과 운명적인 만남을 불러온 것 마저도 역시 그녀 내부에 잠재된 무한한 힘인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행운이란 확실히 내가 믿기에 준비없는 자에게 오기는 힘들고(설령 온다고 해도 붙잡거나 유지하기가 힘들다) 운명적인 만남조차도 자신의 노력의 결과물로 인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입사하면서 그녀가 단단히 마음속에 새겨넣은 말도 상당히 인상적이다.‘내가 나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짜낸다면 못할 게 뭐 있겠어? 최악의 경우 죽기밖에 더 하겠어? 부딪혀보는 거야. 맨땅에 헤딩해보자구.’죽기를 각오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역설적인 말이 그녀에게서도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었다. 확실히 그녀가 특별한 건 늦은 나이에 시작해 성공했다는게 아니라 나이에 관계없이 그녀가 가졌던 용기와 뜨거운 노력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역시 이 세상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것, 꾸밈이 없는 것이었다. "실력이 좀 부족하면 어떤가. 하려고 애쓰는 마음이 있으면 되지. 얼굴이 좀 안 받쳐주면 어떤가. 얼굴보다 더 중요한 마음이 확실하면 되지. 나이가 좀 많으면 어떤가. 철과 딱이 부족해서 철딱서니, 철부지면 되지." |
| 성공한 자가 이리저리 하다보니 성공을 하게 되었다는 것은 구십구점 구프로중에 단 일프로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성공을 위해서는 노력과 피나는 역경을 서슴치 않고 헤쳐나왔기 때문에 일구어낸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남들보다 몇배 더 힘든 고비와 핸디캡을 고스란히 넘겼을때 그 결과는 더욱더 값지고 빛을 발하게 된다. 특히 이 책의 저자처럼 전업주부 어떻게 보면 세상 물정에 어두울 수 있는 입장에서 성공을 하기까지 그리고 지금의 생활을 아주 진솔하게 담아 내고 있다. 마음 먹기에 따라서 못할 것이 없는 것이 인간이기에 자신의 마음을 싸잡고 무엇이든 도전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라는 결과 !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값진 가치가 있는 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