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을 위한 자기주도학습에 우선이 되어야할 이야기할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필을 시킬 것인지 나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교과서라고 되어있는데 청소년들이 필독으로 교과서처럼 모두가 접해보고 느껴보고 생각을 해봐야 할 책이네요
플롯,,, 스토리텔링을 완성하려면 인물,사건,배경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스토리를 재구성해야하는것이 사건들을 배열하고 구성하는것을 플롯이라고 하는데 조르쥬 폴티라는 프랑스 작가가 1,200여편의 장편소설을 읽은 후 드라마에서 플롯을 이끄는 극적인 국면 36개로 추출했다고 하는데 36가지의 시추에이션은 위와 같다 나도 이부분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 아~~~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 대장금으로 플롯을 구조와 했는데 그냥 보고 느끼고 별 생각없이 시청을 했었는데 이 대장금 드라마를 7개의 이야기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이면을 어머 드라마도 그냥 볼 것이 아니고 책 한권도 그냥 읽을 것이 아니라 이렇게 구조방식을 만들어 본다면 이야기의 힘은 그냥 흘러 지나가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렇듯 글의 구조를 만들고 내 생각과 또 한 눈에 다 이해가 될 수 있어 이렇게 습관화만 된다면 많은 변화가 주어질 것이며 청소년들이 자기주도학습을 자연스럽게 펼쳐질 것이다 처음에는 읽다가 드라마얘기를 할때와 대중가요나 이런 부분은 이해를 못했고 뜬구름 잡는 듯 무슨 얘기인줄 몰랐다 (TV를 안보다보니 )뭐이리 드라마 얘기가 많지를 생각하면서 솔직히 2부까지도 뭘말하고 있어 생각하면서 지루하기도 하고 하지만 갈 수록 펼쳐지는 방식들을 통해 어~~~이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구나 어쩜 이런생각을,,,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인데 말로 하고 넘길 부분을 글로써 이렇게 구조를 만들어 내용을 적어내려가니 드라마 한편을 안 보아도 어떤 내용인지도 알게 되었고 그냥 드라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스토리텔링은 이야기를 나눔과 소통으로 내말을 남에게 전하고 서로 그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것이며 내안의 것을 내놓고 남들과 소통하려는 것이다
|
|
행복한 미래에서 나온 자기주도형 학습서, [나도 1등한다!]시리즈 4번째 책입니다. 그동안에 나온 [나도 1등 한다!] 시리즈로 나온 책을 보면서 학부모로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이번 책 역시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둔 부모이다 보니 교육정책이 어떻게 바뀌느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지요. 자꾸 자꾸 바뀌는 교육정책에 정말 정신이 없는데요, 교육정책이 바뀌어 그런지 교과서도 자주 바뀝니다. 늘 좀 더 쉽게 쉽게를 말하면서 실제로는 점점 어려워지는 교과서, 이번에는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교과서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여 관심을 더 갖게 만듭니다. 말대로라면 좋게 바뀌는 듯해서 내심 기대가 되네요. 지금보다 더 스토리텔링이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스토리텔링이 뭘까요? 이야기하기입니다. 그럼 우리는 지금까지 이야기하지 않고 살았을까요? 그것은 분명 아닙니다. 논술이 중요시되고 면접을 하면서 면접의 비중을 예전에 비해 훨씬 높이 평가하는 시대가 왔어요.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상대에게서 공감을 얻은 것은 매우 중요하지요. 이 책은 전체 4단계로 스토리텔링이 무엇인지를 풀고 스토리텔링의 키워드인 주제, 스토리, 구성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새로운 '나'를 찾는 활용 단계를 거쳐 스토리텔링 공부법으로 최고의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지요.
초등 6학년 학생부터 청소년을 비롯한 학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내용이랍니다.
청소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교과서 |
|
스토리텔링......... 우리말로 이야기하기......... 자그마한 어떤 일에도 전후가 있고 이것을 한데 엮으면 이야기가 됩니다. 우리가 늘 아는 일상생활의 모든 것 ---스토리텔링에 대해 어떤 글들이 있을까 하며 책을 폈습니다. 책을 펼치자 마자 여러분은 이미 훌륭한 '스토리텔러'입니다 라는 무구가 확-눈에 들어옵니다.
나는 무슨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 원래 남자 보다는 여자들이 우뇌가 발달했고 이야기에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스토리텔러로서의 능력도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좀더 들어가서인지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하려하는 어른,주변사람들을 보게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세상의 이치를 잘 알아서 세상의 많은 일에 관대해지고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될 것 같은데 실상은 자신의 주장을 굽힐지 모르기도 하고 자신의 얘기만을 하려는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말이 다 옳고 자신의 경험이 바르다는 주장을 펴기도 하여 불편한 상황을 만나기도 합니다.
어렸을때 친근감있게 눈을 반짝이고 귀를 활짝 열고 들었던 것들이 시시해지고 내가아는 뭔가를 다른이에게 주입시키려니 힘도듭니다.
나는 뭔가 더 애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듣지 않고 자신의 세계로 들어가려하는 사춘기의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보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참으로 필요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학교 수업시간에도 어떤 예화가 있고 그럴듯한 사례를 들려주면서 수업하는 선생님과 딱딱한 내용만 전달하려는 선생님에 대한 예기......... 나의 얘기를 들어주는 친구,이웃,가족 그리고 그들의 얘기를 나눌수 있는 자신을 키우기 위한 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만의 이야기를 구성해보기를 아직 난 커서 뭐가될까? 궁금해하면서도 별시도를 못하는 아이에게 자신의 이야기 찾기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스토리식의 공부방법 등이 있는데 모두를 적용하기는 아직 어려워서 첨차확대해 갈 생각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