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하다보면 기본을 알 수 있는 정말 기본적인 책이 필요하다.
뭔가 요령이나 기본을 활용한 중급 스킬 책보다는 정말 기본 책 말이다.
그런데 기본 책이라고 다 같은 기본 책이 아니다.
어떤 책은 정말 겉핥기 식의 기본 아닌 기본 책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정말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재무관리에 관련된 모든 게 정리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 두께에 놀라겠지만
필요한 내용만 찾다보니 기본에 정말 충실함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