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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공부해야 한다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공부해야 한다는..." 내용보기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가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이기를 바라지만,모두가 부모의 기대를 만족시켜 주지는 않죠. 엄마로서 아이를 가르친다고 해도 생각과는 달리 짜증을 내거나윽박지르게 되면서 아이도 엄마도 지치게 되는 것 같아요.욕심만 먼저 내세우지 않고 먼저 차분하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부분의 '뇌'에 대한 내용은 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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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누구나 아이가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이기를 바라지만,
모두가 부모의 기대를 만족시켜 주지는 않죠.
엄마로서 아이를 가르친다고 해도 생각과는 달리 짜증을 내거나
윽박지르게 되면서 아이도 엄마도 지치게 되는 것 같아요.
욕심만 먼저 내세우지 않고 먼저 차분하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부분의 '뇌'에 대한 내용은 좀 어렵네요^^;; 그래도 한 번 더
꼼꼼히 읽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현실적으로 생기는 문제를 다룬 Q&A와 나이에 따른
아빠의 역할은 쉽고도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모든 일에서 최고가 되지는 않아도
주변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열심히 해내고자 하는
마인드를 갖는 것, 그것이 부모가 원하는 아이라는 것이
필자가 오랜 기간 많은 부모와 상담하면서 내린 결론이라는 점에
동감을 느낍니다.

 

p***2 2012.04.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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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내용보기
울 아이가 6세와 10세 이기에 부모로써 아이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지만 책을 읽고서 마음이 많이 변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10살 아들과 대화도 많이 하며 서로의 장 단점을 이야기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서문을 보면 잘못된 육아 방법으로 아이의 재능을 망치고 있지 않습니가? 하는 질문으로 시작
"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내용보기

 

울 아이가 6세와 10세 이기에 부모로써 아이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지만 책을 읽고서 마음이 많이 변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10살 아들과 대화도 많이 하며

서로의 장 단점을 이야기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서문을 보면 잘못된 육아 방법으로 아이의 재능을 망치고 있지 않습니가?

하는 질문으로 시작하는데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부모로써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내가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에게 어떠한 말을 던지고 있는가?

아이가 원하는 부분이 있는데 부모라고 강합적이지는 않는가? 등등 의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서문에서 보면 아이를 키울 때 아이의 재능을 키우려는 것이 아이가 커서 

행복하고 보람있는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일꺼라고 했지만

동시에 주위 사람들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성격이나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순수한 마음을 길러 사회에서 인전 받을 수 있는

종합적인 인간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부분이 있어요...

내 아이를 나는 어떻게 키우려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학교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 울 큰 아이가 성격이 좀 까칠하고 누구때문에란

표현을 자주 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도와주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어요. 책을 읽으면 동기발화의 힘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하나로 모아지는 힘이란 것임을 아이에게 읽어 주면 축구는 혼자 하는 경기가

아님을 다시 한 번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아이들의 뇌는 0~3세에 아직 신경회로가 발달하지 않은 미숙한 뇌에

학습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며 3~7세에는 불필요한 세포를 없애

뇌 신경회로의 기초를 만들며 그래서 이 시기가 중요하다고도 합니다.

10세 이후의 뇌에는 공부를 시켜도 좋으며 판단력과 기억력도 급속히 높아진다고 합니다.

단 7~10세 이상은 뇌와 동시에 자기보수 신경군도 발달하는데 자기보수 신경군은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성취하면서 기쁨을 느끼는 기관이라 합니다. 

아이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 어린아이 취급만 하면 아이는 

점점 의욕을 잃어버리고 뇌의 기능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즉 부모가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이렇게 하고 싶다~~ 저렇게 하고 싶다~~라고

말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뇌키우기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뇌를 단련시키는 10가지 방법

1. 매사에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힘을 기른다.

2.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감동하며 듣는다.

3.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전력투구 할  수 있는 온순한 성격을 기른다.

4. 무리야, 큰일이야, 못하겠어 라는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

5. 목표를 향해 한달음에 도약한다.

6. 대충 알겠어 라는 식으로 모든 일을 어중간하게 처리하지 않는다.

7. 확실히 기억하려면 복습하고, 반복해서 생각한다.

8. 자신이 실수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한다.

9. 다른 사람을 존경하는 힘을 길러준다.

10. 유사 문제를 통해 판단력을 단련시킨다.

 

0~3세 뇌에 있어 매사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힘은 굉장히 중요하며

이해력이나 사고력 기억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한 최고의 열쇠는 관심을 갖고,

좋아하고 감동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머리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이런 힘을 

길러야 함이 중요하며 가장 중요한 역할이 엄마라고 합니다. 

 

 

뇌를 키우기 위해 집중해서 듣는 습관을 들이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어

감동하며 듣는 힘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합니다.

청감이 좋으면 소리에 재빨리 반응할 수 있어 운동에 필요한 반사신경도 발달한다고 합니다.

 

0~3세에 뇌를 단련시키는 10가지 포인트

1. 늘 밝은 표정을 보여주고 사랑해 준다.

2. 실수를 인정하고 많이 칭찬해 준다.

3. 진지하게 시합한다.

4. 아이 스스로 걷게 한다.

5. 하고 있는 일을 방해하지 않는다.

6. 아이가 스스로 하려는 하는 일은 바로 도와주지 않는다.

7.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것에 공감해준다.

8.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같이 놀아준다.

9. 아이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공감하면서 끝까지 듣는다.

10. 아이와 커뮤니케이션을 즐긴다.

 

 

3~7세에는 뇌신경세포의 솎아내기와 동시에 뇌신경회로의 기초가 만들어지는데 

뇌신경세포는 수상돌기를 뻗어 어른 뇌처럼 발달하도록 회로망을 만들어갑니다.

솎아내기가 적절하게 이루어질수록 더 잘 발달하므로 이 시기엔 뇌에 안좋은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합니다.

 

나쁜습관 1. 모든 일에 관심이 없고 감동할 줄 모른다.

나쁜습관 2. 부정적인 말을 한다.

나쁜습관 3. 언제나 할 일을 뒤로 미룬다.

나쁜습관 4. 집중하지 않고 도중에 딴 생각을 한다.

나쁜습관 5. 모든 일을 건성으로 한다.

나쁜습관 6. 다른 사람의 말을 흘려 듣는다.

나쁜습관 7.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존경하지 않는다.

나쁜습관 8. 배운 것을 확인하지 않는다.

나쁜습관 9.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지 못한다.

나쁜습관 10. 이해득실을 따져 꾀를 부린다.

 

특히 3~7세 시기부터는 아버지의 역할은 의식적으로 엄마와 역할을 분담하여

아버지는 아의의 피난처가 되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크게 야단칠 일이 있는데 엄마 아빠가 모두 엄하면 

아이는 심한 불안감을 혼자 느껴 극도의 공포심을 느끼게 되어 거짓말을 하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파하기도 하니 아이를 야단칠 때에는 반드시 피난처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이때 아버지가 나서 필요이상으로 아이를 겁주지 않고 혼내는 것은 

엄마에게 맡기고 아버지는 아이를 감싸주는 역할을 맡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한가지 더 아이와 함께 마음껏 장난치며 놀아주세요....

아이들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장난치며 놀아주는 부모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특히 3~7세에 해 두면 좋은 훈련이 있는데 생활습관 중 바른자세 갖기와 올바르게 걷기입니다.

평소에 바른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면 신체의 균형이 무너지고 시선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공간인지 능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훈련으로 줄넘기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7~10세 이상 아이에게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켜도 좋으나 절대로 아이에게 공부하라 라고

직접적으로 말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7~10세 이상인 아이의 뇌는 부모가 지시 명령할수록 그 성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방임처럼 그냥 내버려 두라는 것은 아니고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10세 이상의 아이에게 아버지가 해 주어야 할 역할이며

이래저래 지시하지 말고 아이의 자주성을 지켜주라고 합니다.

 

 

또한 저는 이 부분도 아이를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아이가 친구를 만드는 것은 중요하지만 아이의 본능이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부모가 올바른 방법으로 뇌를 키워주고 나쁜 습관을 없애도록 이끌어주면 어떤 아이라도

훌륭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합니다.

j******4 2012.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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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결정적 순간을 꼭 잡았어요
"우리 아이의 결정적 순간을 꼭 잡았어요" 내용보기
전 이 책을 한 카페에서 봤는데, 내용이 좋다기에 구입했어요.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아이들에 대해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쓰신 것같아요. 단순히 머리가 좋아지는 것만으로 아이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특히 강조하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결정적 순간. 엄마가 몰라서 놓치는 일은 없어야겠네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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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책을 한 카페에서 봤는데, 내용이 좋다기에 구입했어요.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아이들에 대해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쓰신 것같아요.

단순히 머리가 좋아지는 것만으로 아이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특히 강조하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결정적 순간. 엄마가 몰라서 놓치는 일은 없어야겠네요.

지금은 남편이 열심히 읽고 있어요.

s*****b 2012.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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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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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똑똑하길 바라는 건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심정일것이다. 하지만 부모 마음대로 되는 아이가 얼마나 되겠는가? 일한답시고 피곤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태교에도 한참이나 소홀했고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아이의 발달을 위해 무엇을 해줘야할지 대략난감해 하면서도 큰 노력없이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아닌지 슬쩍 걱정되던 찰나에 만난 이 책. <3.7.10세 공부두뇌를 키
"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인 순간" 내용보기

우리 아기가 똑똑하길 바라는 건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심정일것이다.

하지만 부모 마음대로 되는 아이가 얼마나 되겠는가?

일한답시고 피곤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태교에도 한참이나 소홀했고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아이의 발달을 위해 무엇을 해줘야할지 대략난감해 하면서도 큰 노력없이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아닌지 슬쩍 걱정되던 찰나에 만난 이 책. <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인 순간>.

뇌의학 이론에 따른 공부머리 키우기 육아법은 뇌의 구조와 발달 과정에 근거하여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뇌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아이의 재능은 후천적으로 발달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뇌를 단련시키는 10가지 방법으로 매사에 흥미롤 가지고 좋아하는 힘을 기르기,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감동하면서 듣기,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는 온순한 성격을 기르기,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지 않기, 자신의 실수인정하기 등의 10가지방법을 소개한다.

좋아하는 힘기르기의 경우 선생님이 싫으면 선생님이 가르치는 과목까지 싫어지는 것을 예로 아이가 선생님에게 혼나고 돌아와 선생님에 대해 나쁘게 말해도 엄마는 동조해서는 안되고 다른 장점을 설명하면서 선생님을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0-3세

본능 단련하기

살고싶다. 알고싶다. 어울리고 싶다.

이 세가지 뇌세포가 가진 본능을 단련시키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다.

살고싶다는 본능은 '사랑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라는 생각을 만들어내기에 엄마는 충분한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살고싶나는 본능은 칭찬을 받으면 더 단련되기에 실수에 대해 꾸짓지말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주 혼나는 경우 새로운 일에 도전을 피하고 실수를 감추려는 경향을 가지게 된다. 알고싶다는 본능을 위해서는 자유롭게 허용하는 자세 역시 필요하다. 스스로 하는 일을 도와주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 지레 못할 것이라 생각해서 도와주는 것은 알고 싶다는 본능을 멈추게 한다. 아이가 말을 할줄 모른다고 하더라도 웃는 얼굴로 말을 걸어주는 것은 어울리고 싶다는 본능을 자극한다.

3-7세

안좋은 습관 고치기로 뇌의 토대를 다져준다.

모든 일에 관심이 없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아이, 일을 미루고 집중하지 않으며 건성에 이해득실에 꾀를 부리는 아이의 습관 고치기를 통해 뇌의 기능을 살리도록 한다.

7-10세

스스로 공부하게 한다.

절대 공부하라고 직접 말하지 않는다.

부모가 명령 지시할수록 뇌의 성능이 떨어진다는데 과연 이를 잘 실행할 수 있을런지..

"먼저 숙제를 해야지"라는 훈계보다는 "숙제, 게임, 피아노 중에 어떤 것을 먼저 할래"가 바른 예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뇌 키우기’ Q&A가 실례로 큰 도움이 될 듯하다.

말 한마디, 사소한 실천 하나하나가 아이의 뇌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겠다.

결국 아이는 나를 비추는 거울일테니..


 

t***6 2012.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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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두뇌 매커니즘을 통해 본 3,7,10세의 공부 잘하는 육아법!
"전문가의 두뇌 매커니즘을 통해 본 3,7,10세의 공부 잘하는 육아법!" 내용보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있는 건 분명이 알고 있었지만, 공부두뇌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요즘은 IQ가 높다고 해서 별로 크게 놀라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감성지수인 EQ를 높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리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키워주는가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와 한두권 읽어본 기억도 있다. 아이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환경과 부모의 역할도
"전문가의 두뇌 매커니즘을 통해 본 3,7,10세의 공부 잘하는 육아법!" 내용보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있는 건 분명이 알고 있었지만, 공부두뇌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요즘은 IQ가 높다고 해서 별로 크게 놀라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감성지수인 EQ를 높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리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키워주는가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와 한두권 읽어본 기억도 있다. 아이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환경과 부모의 역할도 무척 크다는 것을 인지한 정도라서 공부두뇌가 따로 있다고 생각해 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에디슨의 경우를 보아도, 에디슨 자신도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 물론 중요하지만, 공부 방법을 아이 스스로 터득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주고자 좀 더 신경을 썼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니 공부 두뇌를 위해서는 결정적인 순간을 잘 보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의 경우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이미 지나간 3세는 좀 아쉽게 느껴졌다.  더 빨리 만나보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만났으니 잘 활용할 일만 남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책 표지에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소개한다.  그러고보니 공부를 열심히 해도 오르지 않는 과목은 분명 있었던 것도 같다.

이왕 할 공부면, 보다 잘 공부하는 법을 일깨워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참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는 것 같다.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두뇌 발달에 중요한 <뇌의 매커니즘>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할만한 구성이 아닌가 한다. 이미 일본에서는 40만부가 판매되었다고 하는 '뇌에 안 좋은 7가지 습관'의 저자인 '하야시 나리유키'씨의 저서로, 의학 전문분야에서 활동중인 저자의 전문가로써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번 편에서는 '뇌의학 이론에 따른 공부 머리 키우기 육아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구성되어 있었다.

책의 처음에는 아이의 뇌발달 순서 등 전문 지식이 담겨 있었다. 본능과 마음, 생각의 매커니즘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며, 마음을 전달하고 지능을 발달시켜 나갈 때의 중요한 포인트를 일러준다.

 

구체적으로 3,7, 10세가 터닝포인트가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뇌 신경 세포수가 가장 많이 발달하는 3~4세에 최고치가 되며, 7세 정도까지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으며, 이를 '솎아내기 현상'이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이 솎아내기 현상이 끝나면 뇌신경세포 수가 안정이 되어가는데 이 시기가 7~10세 기간이라고 한다. 이렇게 뇌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좋은 습관을 들여주어서 아이 스스로 좋은 습관이 정착하도록 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아이의 성장단계에 맞게 4단계의 뇌로 키울 것을 소개하고 있다. 0~3세에는 '마음이 전해지는 뇌'를 만들어주기 위해 스킨십등 부모가 해야하는 역할 등을 소개하고 있다. 예전에는 아기를 너무 많이 안아주면 손이 탄다고 안 좋다고 했다는데, 뇌의 이론으로 볼때는 이 시기의 잦은 스킨십은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자아가 성장하는 한편 엄마를 통해 타아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것이다. 또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소개한다. 3~7세는 공부와 운동을 잘하는 뇌를 키우는 시기이고, 7~10세는 머리 좋은 뇌를 만들며, 10세 이상의 시기에는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뇌를 만든다고 한다. 구체적인 육아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실천 가능한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관점을 달리해서 보면, 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바로 이 육아법이 아닐까 한다.

 

사실, 0~3세 때는 오히려 더 많은 육아서를 통해 양육을 시도했는데, 아이가 7세 정도가 되니 오히려 육아법을 활용하기 보다 선행학습에 더 관심을 가지고 치중했던 것 같다. 단순히 공부하는 두뇌가 아니라 아이의 재능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아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줄 수 있는 이 육아법이 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단순히 공부두뇌만 키워 문제가 되는 요즘 사회에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사회에도 적응할 수 있는 친화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비법이 부모의 역할과 Q &A를 통해 잘 소개되어 있다. 아빠의 역할도 매우 크다는 것을 실감했다. 가족이 함께 하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

 



m******m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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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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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TAKE ONE) 하야시나리유키지음/ 김정연 옮김     요즘 통~ 육아서읽기가 뜸했어요. 민결이를 처음 낳고는 육아서를 보며 마음다잡고. 배운것도 많고, 마음의 여유도 찾고 그랬었는데...   간만에 잡아든 육아서.... 민결이가 이제 좀 컸다고 저두 요런 책을 잡아들게되네요~ ㅋㅋㅋ 할 수 없는 엄마인듯합니다.   민결이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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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TAKE ONE)

하야시나리유키지음/ 김정연 옮김

 

 

요즘 통~ 육아서읽기가 뜸했어요.

민결이를 처음 낳고는 육아서를 보며 마음다잡고. 배운것도 많고, 마음의 여유도 찾고 그랬었는데...

 

간만에 잡아든 육아서....

민결이가 이제 좀 컸다고 저두 요런 책을 잡아들게되네요~ ㅋㅋㅋ

할 수 없는 엄마인듯합니다.

 

민결이가 많이 부쩍 성장하면서 제가 옆에서 바르게 케어를 해주고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문이었구요.

 

 

 

 

책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아이의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0~3세, 3~7세, 7~10세

이렇게 나누어 뇌의 변화되는 모습과 부모의 역할 등등이 소개되었어요.

 

 

 

민결이 나이인 3~7세의 뇌를 안 좋아지게 하는 나쁜 습관에 대해 소개해 드릴께요.

1. 모든 일에 간심이 없고 감동할 줄 모른다.

2.부정적인 말을 한다.

3.언제나 할일을 뒤로 미룬다.

4. 집중하지않고 도중에 딴생각을 한다.

5.모든 일을 건성으로 한다.

6. 다른 사람의 말을 흘려듣는다.

7.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존경하지 않는다.

8. 배운것을 확인하지 않는다.

9.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진정하지 못한다.

10. 이해득실을 따져 꾀를 부린다.

 

위의 내용들이 뇌를 안 좋겠하는 나쁜 습관들입니다.

사람의 뇌는 단순한 뇌의 훈련이 아닌 마음가짐, 어찌보면 성품에서부터 나온다고 할 수있습니다.

요즘 부모들이 많이 내세우는 공부보다는 인성이 중요하다는 말도 이에 일맥상통한다고 할수 있겠찌요.

저두 그렇습니다.

똑똑한 아이보다는 인성이 제대로 된 아이가 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인성이 갖추어지면 좋은 뇌는 어쩜 저절로 따로 온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중간 중간 이렇게 질의응답식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일방적인 소개글보다는 이렇게 소통하는 글들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책을 더 무겁지않게 읽을 수 있는거같아서 좋았어요.

 

 

이 책을 보면서... 또 한번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정령 인성과 방법을 가르칠려고 노력했는지....

그리고 난 얼마나 아이앞에서 바른사람으로 행동했는지...

가만 생각해보면 그리 떳떳하게 Yes라고 말 할 수는 없을거같습니다.

아이에겐 좋은 아이, 바른 아이이길 바라면서

저는 그 아이앞에서 어떤 행동들을 했는지...

습관처럼 배어있는 나쁜 저의 행동들을 민결이를 보며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사실 고쳐진건 없는거같아요.

이 기회를 통해 아이가 아닌 저의 행동들을 고치려고 노력해야할거같네요... ^^

a******3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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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 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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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 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    저자인 하야시 나리유키 는 일본에서 40만부가 판매된       < 뇌에 안 좋은 7가지 습관> 육아 베스트셀러의 저자이기도 하다.      책에서는 아이 연령에 따라 아이의 재능을 발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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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0 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

   저자인 하야시 나리유키 는 일본에서 40만부가 판매된 

     < 뇌에 안 좋은 7가지 습관> 육아 베스트셀러의 저자이기도 하다.

 

   책에서는 아이 연령에 따라 아이의 재능을 발달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서문에서 부터 숨이 탁 멎는 느낌은 무엇일까?

잘못된 육아방법으로 아이의 재능을 망치고 있지 않습니까?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하네요.

지금 우리아이가 머리는 좋은데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혹시 나의 잘못된 육아방법때문인가?....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자라서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고

   있지만 정작 뇌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것 같기도 하다.

 

책에서는 아이의 재능은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것이고,

뇌를 단력시키는  10가지 방법,

뇌에 안좋은 습관을 고치는 방법,

아무리 공부해도 머리가 좋아지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다.

아버지가 아이에게 해줘야 할 역할 등.

평소 우리가 부모로서 궁금해했던 것들과

우리아이를 보면서 안타까웠던 것들...까지 책속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 3.7.10세 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을 읽고나면 이제는 우리아이가 

   뇌를  잘 사용해서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부모로 거듭날것이다.

 

 

책속에서 소중한 글~

서문중에서...

여러분이 아이의 재능을 키우려 하는 것은 아이가 커서 행복하고 보람있는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 때문일 것입니다..

 P 53

우리 부모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아이의 재능은 후천적으로 발달한다는 것이며

저자가 꼭 한가지 더 이야기 해 두고 싶은 것은

"아이의 재능은 3세, 7세, 10세에 결정됩니다." 라고 말하면

"우리 아이는 8세니까 벌써 늦은 것이 아닐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 뇌 키우기 ' 에 늦은 시기란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성이니 되었을 때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뇌로 키우는데 초점을 맞추어 아이의 뇌 발달 시기별로

무엇을 해 줘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시기가 지났어도 뇌가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어떤 습관이 필요한지를 알고

 실천 한다면 나이에 관계없이 뇌의 성능을 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의 두뇌를 키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

 

 

 

 

 

 

 

이렇듯 아이의 두되에도 발달 단계가 있으니

 아이의 성장에 맞춰 네 단계로 뇌를 키울것!! 이라며

연령별로 간단한 중요한 목표를 간단히 정리해 주었다.

 

 

 

 

 

책에서는 뇌의 구조와 나쁜 습관과의 관계를 알면

 아이의 능력은 경이로운 성장을 보인다고 한다.

아이들의 뇌에 나쁜 습관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http://lkh0618.blog.me/   온새미로 라온제나~

 

h******8 201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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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힘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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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NE  3, 7, 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하야시 나리유키 지음. 김정연 옮김.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6살 아들의 공부두뇌를 키우려면 더 늦기전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공부두뇌는 과연 어떻게 키워지는 걸까??       이 책은 총 4장으로 나뉘어 1장에서는 뇌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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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NE

 3, 7, 10세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 

하야시 나리유키 지음. 김정연 옮김.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6살 아들의 공부두뇌를 키우려면

더 늦기전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공부두뇌는 과연 어떻게 키워지는 걸까??

 

 

 



이 책은 총 4장으로 나뉘어

1장에서는 뇌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을 해 놓았고,

2장~4장에서는 연령별 '뇌 키우기' 방법에 대한 조언들을 담고 있어요.

 

왜 하필 3세, 7세, 10세를 경계로 나누어 놓았을까요?

그건 아이의 뇌구조가 어른의 뇌와 다르다는 이해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이의 뇌 발달과정을 보면

0~3세까지는 뇌신경세포가 계속 증가하다가

3~7세에 불필요한 세포를 없애 뇌신경회로의 기초를 만든다고 해요.

7~10세 이상이 되면 솎아내기가 끝나고 뇌신경세포가 수상돌기를 발달시켜

신경회로를 점점 진화시켜 어른과 같은 뇌가 만들어 진다네요.

 

3, 7, 10세를 터닝포인트로 삼은 것은

아이의 뇌 성장에 맞춰 그 시기에 뇌에서 발달시켜야 할 부분을 파악해

 적절한 목표를 세운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 해요.

 

 

 

 

 

 

0~3세 아이는 '좋아하는 힘'을 길러라!

 

뇌신경세포가 가진 본능이란,

'살고싶다' , '알고싶다' , '어울리고 싶다' 세가지인데,

 

이 세가지 본능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대상에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가장 우선이에요.

 

흥미가 생기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야

그 대상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많이 생겨

뇌발달이 가속화 되기 때문이에요.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온 세상이나 마친가지인 '엄마'를 통해

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만들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엄마 자신이 매사 긍정적이고 밝은 표정으로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며, 칭찬도 많이하고 교감을 즐겨야 합니다.

 

어느때보다도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죠.

 

 

 


 

 

3~7세 아이는 '솎아내기'가 잘 이루어지도록

뇌에 안 좋은 습관을 고쳐라!

 

이 시기에는 적절한 솎아내기를 통해

불필요한 세포를 없애고, 뇌신경 전달회로의 기초를 탄탄히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므로,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기 보다는

뇌에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해요.

 

 

고쳐야 할 나쁜습관이란..

 

1. 모든 일에 관심이 없고 감동할 줄 모른다.

2. 부정적인 말을 한다.

3. 언제나 할 일을 뒤로 미룬다

4. 집중하지 않고 도중에 딴생각을 한다.

5. 모든 일을 건성으로 한다.

6. 다른 사람의 말을 흘려 듣는다.

7.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존경하지 않는다.

8. 배운 것을 확인하지 않는다.

9.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지 못한다.

10. 이해득실을 따져 꾀를 부린다.

 

 

7~10세 이후에 본격적으로 공부에 돌입해서

공부두뇌를 최대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미리 나쁜 습관들을 고쳐 방해 요소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3~7세 시기에 확실히 고쳐주면 앞으로 공부하라는 말을 할 필요도 없게 되겠죠.

아이 스스로 관심 범위를 넓혀가며 즐겁게 배우고

뇌의 기능을 살려 좋을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7~10세 이상의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게 하라!

 

이 시기에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켜도 좋습니다.

하지만 절대 공부하라고 말하지 마세요.

아이가 스스로 주체성을 가지고 스스로 하고자 해야

학습 효과도 극대화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아이가 자주성과 주체성을 발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너라면 어떻게 할래?" 식으로

아이가 할 일을 아이 스스로 결정하게 하는게 중요해요.

그런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 그리 단순하고 쉽진 않아서

부모가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할 숙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는 10살이 훌쩍 넘어서

공부두뇌를 키울 수 없는것인가 낙담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두뇌를 키우기 위한

모든 시기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뇌를 단련시키는 방법'를 숙지하고

성인이 되어도 꾸준히 실천하면서 습관화 한다면

누구나 뇌의 성능을 올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버릇이 나빠질까봐 어릴때부터

단호한 표정으로 엄격하게 다루어 온 제 자신을 반성하며

나중에 커서 공부뿐 아니라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 행복한 아이가 되도록 지금부터

자주 웃어주고, 칭찬해 주며 , '좋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저 자신부터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e****a 201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두뇌 키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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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10세는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이라는 책 제목이 무척 인상적이다. 그렇다면 위 나이에 해당되지 않는 아이는 이미 중요한 시기를 놓쳤다는 말인가. 물론 아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뇌의학 전문가라고 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아이의 뇌발달 단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알맞은 육아를 하라는 것이 이 책의 요점이다. 우선 이 책은 작고 얇아서 언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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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10세는 공부두뇌를 키우는 결정적 순간이라는 책 제목이 무척 인상적이다.

그렇다면 위 나이에 해당되지 않는 아이는 이미 중요한 시기를 놓쳤다는 말인가. 물론 아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뇌의학 전문가라고 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아이의 뇌발달 단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알맞은 육아를 하라는 것이 이 책의 요점이다. 우선 이 책은 작고 얇아서 언제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책을 읽으려면 틈틈이 짬을 내야 되는데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내용도 알기 쉽게 요점을 알려줘서 좋은 것 같다.

'0~3세', '3세~7세', '7세~10세'로 구분한 것은 각 시기별로 뇌발달이 다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이 책은 뇌 발달 과정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뇌 키우기' 방법을 알려준다. 굉장히 과학적인 육아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육아 경험이 많은 부모들이 알려주는 조언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모든 연령대에 필요한 <뇌를 단련시키는 10가지 방법>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매사에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힘을 기른다.

2. 다른 사람의 얘기를 감동해서 듣는다.

3.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전력투구할 수 있는 온순한 성격을 기른다.

4. "무리야" "큰일이야" "못하겠어" 같은 부정적인 말은 하지 않는다.

5. 목표를 향해 한달음에 도약한다.

6. "대충 알겠어" 라는 식으로 모든 일을 어중간하게 처리하지 않는다.

7. 확실히 기억하려면 복습하고, 반복해서 생각한다.

8. 자신이 실수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한다.

9. 다른 사람을 존경하는 힘을 길러준다.

10. '유사문제'를 통해 판단력을 단련시킨다.

 

부모가 긍정적인 마음으로 아이에게 공감하고 사랑하며 키우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 같지만 현실에서는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힌다. 책 속에 '뇌 키우기' Q&A 가 나와있듯이 아이를 키우다보면 매순간 고민과 갈등의 연속이다. 부모의 사랑은 양육의 기본이지만 과도하거나 잘못된 사랑이 아이를 망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뇌의학 이론을 바탕으로 올바른 뇌 키우기를 하라고 조언한다.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은 뇌에 안 좋은 나쁜 습관이 있다는 의미다. 공부하라는 잔소리는 뇌에 안 좋은 자극만 줄뿐 전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알면서도 잔소리하는 부모의 습관 먼저 고쳐야 한다. 뇌 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본능을 단련시키면서 과잉반응을 억제한다.', '좋은 마음을 기른다.' 이 두 가지가 필수조건이라고 한다. 즉 '뇌 키우기'의 목표는 책제목처럼 공부두뇌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성숙하게 키우는 것이다. 아이의 재능은 후천적으로 발달한다는 말을 기억하면서 부모로서 뇌의 기능을 살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