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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 초등 4~6학년 경향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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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후, 방과후 수업을 하고 그 외 사교육을 받기 위해 여기 저기 학원을 다니며 오후시간을 보냅니다. 태권도, 피아노, 미술, 음악, 영어, 수학, 과학, 독서논술 등.. 위에 나열한 사교육은 기본이라고 하네요.. 사실 저는 흔히 요즘 엄마들이 꼭 해야 한다고 하는 그런 기본교육 중 몇 가지만 하고 있지만.. 어느 것이 옳다 그르다 말하기에 앞서..아이의 성향과 흥미, 적성 등을 제대로 이해하여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정에서 학습을 하든..학원에서 학습을 하든 아이가 공부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갖고 있어야 효과가 뛰어날 수 있다는 걸.. 그것이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것이 아닐까 해요.
아이가 자기주도 학습을 하게끔 도와 주고는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하는건지 그저 막막하기만 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정말 꼼꼼하게 밑줄 긋도 메모 해 가면서 읽은 책이 있는데요.. 바로 이 책입니다. <자기주도 학습>!!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다 보니 먼저 '자기주도 학습 1~3학년'을 읽었었구요, 다음으로 '자기주도 학습 4~6학년'을 읽어 보았어요. 4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실천하고 완성해야 하는 단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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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따라하며 실천하기만 해도 자기주도 학습이 성공할 것 같은 희망이 보였어요.
학교 시험에 대비하고, 나아가 중학교 공부에도 대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이 나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시험 시작 1시간 전을 꼭 활용해야 한다.. 나만의 시험대비용 수학 프린트를 만든다.. 중학교 입학 전 4학년 수학부터 점검한다.. 학원 수업과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은 1:3으로 유지한다 등등... 또 사춘기 자녀의 문제상황 대비하기, 공부 잘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 집에서 하는 학습 클리닉 등. 하나도 놓치기 싫은 내용들 덕분에 다시금 엄마로서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다시 주먹을 불끈 쥐어 보게 되었네요.
자기주도 학습이 성공적인 공부를 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을 위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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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를 이루는 자기주도학습 학원들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말만 자기 주도학습이고 학원에서 스케줄짜주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자기주도가 아니잖아요.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강의도 들으러 다니고 했는데 실천으로 옮기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저희 아들 4학년인데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 시킬 수 있일까? 문제집 1장 푸는것도 많다고 생각하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고민도 많았습니다. 이 책을 보니 아주 꼼꼼하게 나와 있어서 제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먼저 우리 아이 자기주도 학습 전 필수 점검을 해보았죠! 요즘 부쩍 텔레비전에 중독된 아이마냥 집에 들어오면 텔레비전에 손이 가는 아이! 저희도 계약서를 써야겠어요.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지 모르고 있고 시간의 중요성도 못 깨닫고 있는 것 같아요. 챕터마다 사례를 들어 사례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간략한 표나 그림 요점정리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해 놓았더라구요. 저희 아들 역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터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학교 다니니까 해야하는 걸로만 인지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 시간표를 만들어서 활용해보기도 했었는데 아이에게 자유시간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 정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는 계획표엔 자신이 해야할 일들만 가득하지 즐거움이 없었던 거죠! 계획표에 아이가 할 수 있는 일들도 함께 한다면 힘들고 지겨운 계획표가 아닌 나를 위한 계획표로 인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사놓기만 하고 풀지는 않아서 늘 그냥 버리고 했는데 우리 아이를 위해 문제집을 사기보다는 여기 나온 방법처럼 직접 조금씩 스스로 해 날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도 부담 느끼지 않을 정도로 하루에 4문제로 시작했답니다. 딱 사칙연산이죠! 앞으로 사고력이나 난이도를 조금씩 조절해 나가보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도와주는 놀이학습이 무조건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좋은점과 단점을 알아서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교구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얼마전 보드게임 마련해서 가족이 함께 즐겼는데 앞으로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게임들 하나씩 마련해서 아이와 함께 해야겠어요. 보드게임 하나 구입하려면 어떤 것이 좋은 것이고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많이 고민했는데 그 수고를 조금은 덜어주고 있어 좋답니다. 자기주도학습이 말처럼 쉽지 않지만 아이와 늘 이 책을 옆에 끼고 조금씩 실천해 보려고 해요. 4학년 중요한 시기인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분위기, 습관 잡아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한번으로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늘 손에 들고 필요한 부분 찾아보며 아이와 함께 시도해 볼 수 있어서 이번엔 꼭 성공하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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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초등4~6학년 동생이 있어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자기주도학습을 먼저 읽어보았는데 참 유익했다. 그래서 초등 4~6학년도 나오면 꼭 보아야지 생각했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잠 오는 눈의 눈꺼풀이요, 가장 이기기 어려운 싸움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한다. 우리 아이들의 공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자기주도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 조절 능력. 나 역시 그렇다고 생각한다. 인터넷, 컴퓨터 게임, 휴대 전화, 텔레비전, mp3 아이들의 공부를 방해하는 유혹거리 속에서 원하는 것을 위해 참아낼 줄 아는 자기조절 능력은 공부의 효율과 깊은 관련성이 있다고 한다. 이 자기조절 능력도 훈련에 의해 키울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기조절능력 키우는 계획을 세우고 서로 사인을 하고 적절한 칭찬과 보상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한다. 또한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학습동기는 중요하고 계산 노트를 활용한 수학과 방학 중 복습이 꼭 필요한 국어, 수학 학습법, 윤곽잡기-질문하기-읽기-쓰기-되뇌기-복습하기의 SQ3R의 학습법을 적용하는 방법과 자유시간을 생활계획표 안에 꼭 넣어놓기 등의 따라하면 좋을 학습법도 유용하고 시험 불안을 극복하고 시험 한 시간 전도 알뜰하게 사용하는 시험 대비 공부법과 예비 중학생을 위한 조언들과 공부 잘 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한 부모의 역할, 엄마표 수업의 장단점과 교구 활용 등 우리 실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 유익했다. 고학년 자녀의 발달 단계를 잘 이해하고 아이의 공부방을 개혁하고, 100분 토론과 협동학습, 청결관리와 운동 아이의 영양 식습관까지 부모가 해주어야 할 이야기는 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공부는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지만 옆에서 도와주고 길을 터주는 이는 결국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한다. 또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키워주고 격려해주는 것 역시 부모가 해주어야 할 일이다. 매일 아이에게 공부하라 공부하라 다그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를 좀 더 세심히 살펴보고 바꾸어야 할 부분은 바꾸어주고 부모인 내가 해 주어야 할 부분은 놓치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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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6학년, 본격 자기주도 학습을 시작할 때~!!
초등학교 저학년 때에 비해서 고학년이 되면 공부할 내용이 많아지고 어려워지므로 아이가 현재 교과과정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진단을 해야 한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 기초를 튼튼히 하고 공부 방법이 올바르지 않다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해 주는 것이 이 시기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또한 학습 태도가 올바르게 형성되어 있는지도 함께 점검해야 한답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사춘기까지 시작되므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매우 혼란스럽고 예민해지고 반항심도 많아지게 되는데, 부모와 자녀가 어떻게 대처할지가 중요한 고민거리가 되는 시기이므로 이 책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과 함께 올바른 학습 태도, 자녀가 사춘기를 잘 보내도록 돕는 법 등을 배워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사춘기에도 접어든 것 같아 걱정이 되고, 학습면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자기 주도 학습을 시작할 때인데,, 하는 걱정이 앞서는 것 같아요~ 자기생각대로 공부가 잘 되지 않는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가 봐요~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아직 잘 못찾고 있는 것 같아서 공부와 씨름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까워요.. 이번에 <자기 주도 학습 초등 4~6학년>에서는 효율적인 공부 방법과 올바른 학습태도, 아이들이 사춘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법들이 담겨져 있다고 하니, 제가 빨리 책을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지금 이 책이 꼬~옥 필요한 울 아이에게 보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를 제가 먼저 공부하고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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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기 전에는 몰랐던 사실.. 엄마 노릇 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친구관계가 어떤지, 선생님과의 관계는 어떤지도 신경써야 하고,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학업이며, 경제교육이며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다고 생각해서 자기주도학습은 먼 얘기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런지 궁금해 미리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또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남는 시간에 경제활동을 고민 중인데, 아이들 없는 시간을 활용해 할 생각을 하려니까 공부방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 게 없었다. 그러나 현재 초등학교에서 뭘 배우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기에 도움 받을만한 책들을 찾다 보니 이 책에까지 눈을 돌리게 되었다.
관심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부쩍 <자기주도학습>, <홈스쿨>이라는 단어들이 눈에 들어온다. 직접 가르치는 것에 대한 한계.. 그리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일이 아이를 위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한다.
언젠가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던 중 우리나라 어린이와 영국의 어린이가 있는 한 가정을 비교해 보여주는 것을 보았다. 우리나라의 가정은 엄마가 아이를 깨우고, 씻기고, 억지로 밥을 먹여 학교에 보내는데, 영국 가정의 어린이는 스스로 일어나서 우유를 가져오고, 씻고 식사를 하고 학교에 가는 모습이었다. 너무나 당연시했던 모습을 보며, 우리가 아이들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아이 혼자 잘 할 수 있는데, 우린 기다려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내 아이가 혼자서 잘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줘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공부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었다. 초반에 학습하는 습관을 제대로 들여주고 나면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을까?
이 책을 보면서 놀랐던 것 중 하나는 학습 뿐 아니라 사춘기 자녀의 문제상황 대비하기 부분이었다. 따돌림, 우울, 불안, 부정적인 마음 등.. 아이들의 사회성 부분도 다루고 있었다는 점이다. 학습 코칭쪽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또래관계에서의 문제점 등을 생각해 보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준비물 챙기기, 예절교육, 용돈관리, 건강관리까지.. 학습을 위한 대부분의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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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이란 무엇인가.. 말그대로 해석하면 스스로 직접 공부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을 처음 읽기전 현재 나는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엇다.그렇기에 이 책이 얼마나 도움이 되고있는지 알기에 읽고 싶었다...1~3학년이면 더 좋았을텐데..이미 그 이벤트는 지나갔다..그러나 직접 1~3학년책을 사서 읽고 난 후 이 책을 연이어서 읽었다. 현재 강의를 듣고있는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내용과 별반 다른것은 없지만 실제적인 사례들이 많아서 좋은 간접경험을 할 수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현재 자의 자녀들은 7살 4살이다.다들 아직 어린아이들인데 무엇하러 자기주도학습을 배우냐고 한다.한 창 놀아야 하는 아이들 놀려줘야 한다고 하지만..노는것도 공부라 생각한다.무조건 티브 보여주고 놀이터에서 그네나 태워주는것이 아닌 창의적으로 놀아주면 아이들이 생각하는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 책을 목록을 보면 4학년 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왜.. CF에서도 4학년 성적이..4학년 모모가 4학년때가..이렇게 나왔던 이유를 이제서야 알았아..4학년때부터는 정말 본격적인 중학교를 대비하는 시기라 생각한다.과목도 많아지고 공부량도 많아지고 아이들이 3학년때보다 더 헐떡이고 포기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그러다면 4학년이 지난 현재 6학년은 포기하란 말인가>??아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이 책을통해서 바로 잡아주기만 하면 이해하는 속도는 저학년아이들과 비해 높기떄문에 쉽게 올라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음에는 이 책에 나와있는 간단한 예시나 목록들.그리고 보여주는 내용들을 소개하려합니다.~!
위에보시면 SQ4R 공부방법이 나옵니다.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상당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용어는 어렵지만 사실 우리가 하는 방법 반복법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책을 읽기전 윤곽잡기. 질문하기.읽기. 쓰기.되뇌기 복습하기...그러면 글을 좀 더 집중적으로 읽는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아이에게 강조하며 읽게 하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나오지않을까 싶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이와 함께 같은 책을 읽으면서 소통을 하며 알려주며 읽는 습관을 길러주면 모든 과목들도 어려움 없이 잘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때는 평소처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때는 자녀가 잘 하더라도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나 긴장감으로 인하여 힘들 수 도 있으니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주면서 하면 더 이해도 잘되고 시험볼때 실수도 없다고 하네요. 오른쪽에 보이시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것은 바로 수학프린트 만들기라고 합니다. 즉..오답노트를 한 두번 본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닌 스스로 문제를 내고 그것에 대한 식을 쓰고 응용을 하는것이지요.이렇게만 한다면 어려운 서술형 수학도 잘 풀 수 있을것 같아요 뭐든지 반복과 연습.응용에 능통하면 어떤 과목이든 잘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아이들의 사고를 잘 파악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면 사춘기다 뭐다 하여 아이가 짜증내면 사춘기라 넘기고 그냥 넘어가주거나 냅두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란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절로있기에. 아이들은 더 어리기에 더하겠지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사춘기거나 어떤 사고를 갖고 있는지 이책을 통해서 점검을 한 후.아이에게 좀 더 심한 스트레스가 있는지 상담사를 찾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준비물 체크리스트는 너무나도 좋은 자료인듯 싶습니다. 사실상 한 두 번씩 준비를 챙기지 않아 부모님이 왔다갔다 한적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계획표를 세워서 그 전날 준비하는것을 잊지 않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듯 싶습니다. 가끔 엄마와 아이가 다른 생각이나 다른 성격을 갖았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어렸을때 습관을 잘 들여놓으면 커서 힘들게 바꾸려 하지 않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번 실천해보세요!!!
이 외 이 책은 알차게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혹시 이책을 읽고 바로 아이에게 적용하는 엄마는 사실 없길 바랍니다. 현재 내 아이의 상황을 체킹하고 내 아이의 마음과 상태가 어떤지를 살펴본 후 이 방법이 내 아이와 정말 잘 맞는지를 생각해보시고 결정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은 아이에게 살면서 도움이 되는 밑거름이지 아이에 인생을 좌지우지 하는 아주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생각하는 목표에 필요한 학습을 시켜준다고 생각하고 아이와 엄마과 선생님과 3박자가 맞아 좋은 음율을 형성해서 아름다운 노래가 나올 수 있도록 우리 모든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는것이 이 나라를 위해서 또한 세계를 위해서 살리는 아이들의 꿈나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게 있어서 이 책은 현재 자기주도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아이와 시름하고 힘들어 하시는 분 이 책을 통해서 위안을 얻으시고 방법을 찾으시고 아이와 너르럽게 공부에 도전해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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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올해 초등3학년입니다. 2학년때까지는 집에서 국어,수학 문제집 한두권씩 풀면서 설렁설렁 공부해도 시험을 곧잘 쳐서 별 걱정이 없었는데 에구~~3학년이 되니 과목수가 너무 많이 늘었어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5과목이 되다보니 정말 시험때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4월중순즈음 치른 중간고사에서는 성적이 괜찮았는데 앞으로 있을 시험들이 걱정이 되네요. 3학년때까지는 그래도 괜찮다고 4학년부터는 난이도가 꽤 높아질거라는 고학년 엄마들의 말이 더 걱정스럽게 만듭니다. 나름 아직 예체능을 빼고는 학원을 안보내고 집에서 문제집 사다가 풀리고 있는데 학년이 높아질수록 암기과목도 늘어나서 지금부터라도 공부법을 가르쳐 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어떤 엄마들 말로는 "초등학교 공부 아무것도 아니다. 초등학교때는 열심히 놀리면 된다." 라고들 하는데 가끔씩 공부에 힘겨워 하는 아이를 보다보면 놀려야 하나 싶다가도 초등학교때 기초가 안잡혀 있고 공부습관이 잡혀 있지 않다보면 중,고등학교 가서도 따라잡기 어렵다는 제 나름의 소신과 또 다른 엄마들의 말에 일찌감치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잡아주고자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이 책이 더 없이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필수 점검사항으로 자기조절 능력과 학습동기등의 바탕이 되어야 하는 문제들과 저희 아들이 책읽기를 빨리해서 늘 걱정이었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알아볼수있는 기회도 찾을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어휘력등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효과적인 학습포인트를 알려주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공부법을 자세히 알려 주어 막연히 어떻게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에 확신을 심어주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시험에 전략적으로 대비하는 법과, 아직은 멀었지만 예비 중학생이 꼭 챙겨야 할 사항등과 내년부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기 위한 관리법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답니다. 그밖에 부모의 역할과 사춘기 자녀의 문제 상황 대비히기등이 있어 앞으로 천천히 한번씩 더 보며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자기주도 학습>으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 할수 있는 법을 함께 알아 나갈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보도록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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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자기주도학습이라하면 아이 혼자 알아서 하는 학습을 생각하게된다. 즉, 부모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 보기만 하면 된다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라한다. 자기주돟가습은 스스로 공부하되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은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파악해서 부모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것이 자기 주도학습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방관하기 보다 아이를 응원하고 격려하고 때로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우미 혹은 보조자의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아이의 학습을 도와주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예전과 다른 학습과정도 그렇지만 학습방법또한 많이 변화되었기에 예전 방법이 아닌 요즘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공부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의 상태와 현재 교과과정에서 어떤 것들을 중점으로 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아이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된다는 4학년이 되면 학습 내용이 어려워지는 것도 걱정이지만 곧 중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부모의 마음은 바빠지고 조급해지기도 한다. 해야할 것은 많은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마음만 바빠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된다.
이 책은 이 시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담고 있어서 하나하나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격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필수 점검 사항부터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 꼭 알아야 할 학습포인트 그리고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따라다니는 사춘기 문제, 부모의 역할과 집에서 하는 학습클리닉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참 많아 자꾸만 들춰보게 된다.
4학년은 자기주도학습이 완성되는 시기가 아니라 자기주도학습을 본격적으로 연습하고 그 능력을 증폭시키는 시기라한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아이를 위해 부모가 먼저 준비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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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효과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꼼꼼히 읽어본 책.
이것은 그냥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지침서같아서 밑줄 그어보고 복사해서 냉장고 앞에 턱! 붙여놓고
실행해야하는 그런 내용들로 가득차다.
그동안 알면서도 그냥 지나쳤던것들.
또, 감도안와서 잘 몰랐던 부분들.
학습에는 그런것들이 참 많은것같다.
스스로 공부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엄마들의 노력도 뒷따라야하는가보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필수 점검사항.
효과적인 공부를 위한 학습 포인트.
시험대비는 전략적으로!
예비 중학생이 꼭 챙겨야 할 사항.
4~6학년, 새로운 10년 시작하기.
사춘기자녀의 문제상황 대비하기.
공부 잘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
집에서 하는 학습 클리닉.
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읽기도 편리했고,
정말 우리아이 예비중학생되기전에 빠진것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계기가되었다.
초등학생용 국어사전을 얼마전 구입했는데 그 실수담이 그대로 책에 전해져있는것을보고
아, 먼저 이책을 읽었어야했어! 라는 생각이 뒤덮혔다. ㅎㅎ
또 맞벌이로 가족간의 대화가 부족한것도 문제로 생각하여
바로 가족토론연습도 해보았다.
마지막으로 최정금선생님의 추천교구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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