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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겨울 명화와 우리나라 시인들의 시를 조화롭게 엮은 시화집이다. 인상파의 아버지 클로드 모네가 사랑한 명화와 윤동주, 백석, 노천명, 김영랑 등의 시 31편을 함께 시화집. 이들의 시에 아름다운 모네의 그림채가 덧입혀져 시를 읽는 즐거움을 한껏 느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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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예뻤다. 내용은 더 아름다웠고, 그림은 황홀했다. 삼박자가 멋지게 어울리는 책 한권, 손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 가방 속에 휴대도 편했다. 하지만 글씨가 너무 작다~ 자꾸 생각나는 시집이다. 계절의 특색과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한편의 잘 만든 작품 한편 본 기분 추워지니 더 생각이 나는 그런 시집이다. 다음 달들이 더 기대된다. 또 가만히 읊어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