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다가 울컥했습니다...충격적인 내용도 많고 여전한 클램프의 스토리 구성도 재밌었지만 가게에 홀로 남겨진 와타누키의 외로운 모습이 참...안쓰럽고...그나마 마루, 모로, 모코나가 있어 다행일 따름이긴 한데...와타누키는 유코씨랑 다시 재회할 수 있는걸까요?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얼른 홀릭 다음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
|
xxx홀릭이 완결났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와타누키 인생이 넘 짠하고 안타깝고 그랬는데 'xxx홀릭 려'라는 시리즈로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와타누키는 유코의 흔적을 찾고있네요 도메키도 후손이 아닌 도메키 그 자체라 반가웠어요 유코를 잃은 후 와타누키가 좀 치명치명 열매를 먹게 되어 당황스러웠지만 그 조차 유코의 뒤를 잇는것 같네요 츠바사와 함께가는 이 세계관이 앞으로도 얼마나 더 넓어질지 기대됩니다 클램프 작가님들 이번에도 연중없이 화이팅... |
|
CLAMP의 xxx홀릭 려 4권 리뷰입니다 클램프는 언제나 화려하고 새로운 세계관을 턱턱 보여주지만 역시 전 홀릭시리즈가 제일 정이 가요 캐릭터들한테 홀리는 기분ㅋㅋㅋㅋ 츠바사와 연작이지만 개별적으로 가길 바랐는데 4권에선 그러지 못했네요ㅠ 츠바사는 보다가 너무 길어져서 중단했거든요 부디 흐지부지 되지않고 완결까지 마무리 잘 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
|
홀릭 려 4 CLAMP 글그림입니다. 클램프를 좋아하는 팬들이 엄청 많고 만화도 인기가 엄청 많은걸로 알고있어서 클램프 만화는 홀릭 려로 처음 접했습니다. 다른 만화는 안봐서 잘모륵겠지만 홀릭려만 봤을때는 그림이며 스토리며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요. 그림도 뭔가 아주 마음에들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
|
4권까지의 내용은 전 편과 그다지 다를 것이 없는 듯 하다. 여전히 분위기는 좋게 말하자면 신비스럽고 나쁘게 표현하자면 의뭉스럽다. 전작에서의 유코와 와타누키, 그리고 도메키와 히마와리, 샤오랑 일행의 선택까지 모두 보고서는 납득은 안되지만 그래도 이게 완결인건가 하고 인지하고 있었는데 새로 나온 신작에서는 내용은 동일하나 무언가 비틀렸다는 암시만 주니 꽤나 궁금해진다. 그나저나 저번 리뷰에서도 요청했던 것이지만 부디 홀릭 시리즈의 본편의 재판을 기도하는 바이다. 전권을 싹 모아 소장하고 싶건만 이미 절판이 된지 오래라 구하는 것이 심히 힘들다. 작가진들의 인기와 본작이 셰계관의 정수라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서 구하기 더 힘든 듯... |
|
홀릭려는 진도가 정말 빠른거 같습니다. 츠바사 니라이카나이와 연개되는 부분도 보이고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난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인지 정발속도도 빠른거같아요. 결말이 어떻게 날지 와타누키가 원하는 결말이 될수 있을지 아니면 완전 다른결말이 될지 궁금해지네요 도메키나 동료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기대가 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하네요 |
| 와타누키가 순진했던 모습이 거의 사라져버린 4권이였습니다. 유코씨와의 만남이 꿈인것을 알게되고 현실로 돌아온 와타누키는 도메키 덕분에 용의 알을 손에 넣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실의 독이 쌓여서 좌부동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청명한 기운으로 살아가는 좌부동이 독이 쌓이면 주작이라는 무서운 저주의 존재로 바뀐다니말이죠..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잘 해결되서 좌부동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xxx홀릭 려는 그래도 xxx홀릭 보다는 진도가 빨리 나아가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
|
츠바사 니라이카나이편과 연결되는 내용이네요 츠바사 니라이카나이편은 읽고 정말 본편도 아니고 속편도 아니고 그냥 자투리 이야기구나 싶었는데... 왠지 홀릭 려도 그렇게 끝날거 같아 걱정이네요ㅠㅠ 속시원함은 1도 없고 애매모호한 이야기들만 늘어놓는... 전개속도가 빠른걸 보니 조만간 완결이 날 것 같은데... 차라리 빨리 다음편이 나와서 려 편은 여기서 이야기가 종결되었으면 좋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