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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작품을 보면 그냥 로맨스 판타지라고 말하기에는 좀 아쉬워요.
사건의 주된게 사랑뿐만은 아닌데, 로맨스 판타지에는 사랑을 기본 요소로 넣으니까요?
여러 군상극과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이 하나로 맞물리면서 벌이지는 그림이 정말 멋져요.
글을 읽으면서 상상을 많이 하게되는데 이책은 특히나 더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사담인데 세트라서 다행이에요 이책을 합본으로 나왔으면 안열렸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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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마리포사 - 블랙 라벨 클럽 028 (총6권/완결)
장르소설계에 여러 훌륭한 작가님들이 참 많으시지만 이렇게 또 한분 알게 되었네요! 블랙 라벨 클럽 이름달고 아무나 출간 못하신다는것도 알고 워낙 입소문 자자한 작품인지라 유명세도 듣긴했으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호흡이 정말 길어요. 엉엉ㅠㅠ 그동안 짧은 작품위주로만 읽다가 이렇게 6권이나 되는 작품 오랜만이었어요. ㄷ ㄷ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듯 로맨스 비중이 많지 않은 편이라 그부분을 중요시 하신다면 좀 힘든 작품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다시 읽어볼만한 글이었어요~^^
# 판타지물 서양풍 삼각관계 재회물 전생,환생 까칠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왕족,귀족 군대물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직진남 집착남 뇌섹녀 직진녀 외유내강 우월녀 걸크러시 성장물 이야기중심 |
| 신여리 작가님의 마리포사를 읽고 리뷰남깁니다. 대작으로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구매하려고 카트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달콤딜 재정가 이벤트 시작한거 보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6권이라 꽤 분량이 긴 작품인데도 스케일이 큰 작품이라 그런지 늘어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쟁 소재를 즐기지 않는데도 이 작품은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로맨스적인 요소가 적어서 조금 아쉬움이 남긴 했습니다. |
| 굉장히 장대하고 묵직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소설입니다.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로맨스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약간 피폐한 것 같아요. 캐릭터들이 다들 하나하나 살아 움직이는데 특히 여주인공의 매력이 대단한 소설입니다. 근친요소가 있으니 지뢰이신 분들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이 외전도 쓸 예정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 외전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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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마리포사 - 블랙 라벨 클럽 028 (총6권/완결) 신여리 작가님의 마리포사를 사야지 마음만 먹고 있다가 꽤 오랜 시간에 걸쳐서 겨우 구입을 했는데 그 내용이 진중하고 무거울 것 같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읽기 위해서 꽤 오랜 시간을 보낸 뒤 드디어 읽게되었다. 전쟁이야기에 좀 무겁기도 하고 어둡기도 해서 읽기 편하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지만 조금 딱딱한 부분을 견디고 한 권 두 권 읽다보니 다 읽을때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입소문이 난 명작은 이유가 있다. 취향은 다양하지만 잘 만들어진 작품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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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은 길지만 로맨스의 비중은 극히 낮은 책입니다. 하지만 캐릭터들이 워낙에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이면서 활약하고, 탄탄한 구성 덕분에 참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지막 권에서는 다소 급하게 정리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분량상의 문제로 간략화된 것 같으나 아쉬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른바 걸크러쉬한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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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라고하기엔묵직하고여주가멋있음근래본책중최고외전을기다림 로맨스는기대하지말고판타지소설에살짝양념된로맨스리뷰잘안쓰는데너무맘에들어씀여주는강인하고자기중심적이지만옳고아름다운외모아닌강인함으로사람들을끌어당김요즘사람들이윈하는여성상여주의매력으로책의즐거움과매력이올라감외전기대중마지막권의재회후로맨스를기대했으나19금아닌9금정도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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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단호하고 강인함에 반했고 읽는 내내 놀라울 따름이였어요. 남주의 내색하지 않으면서 여주를 위한 마음이 감동으로 와닿더군요 그리고 마리포사를 만들고 여주를 위해 끝까지 믿고 의지한...어찌보면 불쌍한 이복형제... 마지막에는 눈물이 흐르더군요ㅜㅜ 체사가의 막내는 귀염둥이 해결사죠 ㅋ 조마조마하게 흐르는 스토리들이 눈을 뗄수없게 만들고 다른일도 못할정도로 몇일동안 빠져있게한 책이였어요 해피엔딩을 점쳐볼수없었는데...결국 해피엔딩이라는게 더 이책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되더군요 후회안하실거예요 사서 보세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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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라고 하기에는 묵직하고 여운이 깊은 작품입니다. 분량의 압박으로 사 놓고 묵은지처럼 아껴두다가 3일만에 완독했습니다. 아침 해 밝아오는 것 보고 잠들어서 요즘 며칠 잠 부족으로 헤롱헤롱 할 정도에요. 외전 강력하게 기다리도록 만드는 작가 후기도ㅎㅎㅎ 로스트헤븐, 모든 것이 아름다울 뿐 에 더해 인생작이 된 것 같아요. 근데 대륙 지도나 신화 내용들이 글자가 너무 작아서 알아보기 힘들었어요ㅠ 확대도 안 되더라구요 중간중간 오탈자도 있던데... 이 곳에 쓰면 수정이 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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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포사는 6권이나 되는 장편인데 전생과 현생을 넘나들고, 전쟁이야기가 들어있어서 6권이나 되는 너무나도 긴 이야기지만 1주일만에 다 봤네요... 읽는 내내 책장이 아까워서 아껴 읽었네요~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살아 움직이는듯 생생하네요 여주 르옌 데투아 는 정말 카리스마 있고 걸크러쉬고, 남주인 파사드도 멋있지만 남조인 페이작이 너무 매력쩔었어요,여주에게 집착쩔었어요,(페이작이 죽고 나서 너무 슬펐어요,,, --스포) 내용이 어렵고 지명이 많이 나와서 이북으로 봤는데 제일앞에 지도부분을 캡쳐해서 지명나올때마다 찾아보면서 이해했어요. 엔딩은 열린해피엔딩인데 너무 급마무리 라서 강력하게 외전을 원해요 작가님 블로그 가보니 외전이 나올예정이라는데 올해안에는 나왔으면 좋겠네요.. 르옌과 파사드의 로맨스가 너무 부족해서 외전에는 둘이 달달한 모습좀 나왔음 좋겠어요.. 외전이 없어서 너무아쉽고,, 신여리 작가님은 얼른 외전좀 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