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황태자비가 되었습니다. 이진 씀 내용이 너무 짧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용이 갑자기 점프를 하는 느낌이 좀 들고 이야기가 좀 편중된 느낌이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이야기를 쓰려고 이것 저것 설정 잡아 놓고 거기에 약간만 손본 느낌인가. 좀 더 이야기를 살을 붙여서 분량이 좋았음면 했는데 짧은 편이라 아깝긴 합니다. 여자 주인공이 좀 답답이 인거 같은데 뭐 대강 시간 때우기로는 좋았다고 봅니다. |
|
대여로 구매했던 책인데, 나랑은 뭔가 핀트가 안맞는 느낌. 여주는 능력도 있고, 타고난 ...그런 걸 뭐라고 해야 해, 스펙?ㅋㅋ 뭐 혈통이며 유전적인 외모며 뭐 다 좋거든. 개인적으로 헤테로 로맨스에서는 여주가 센 쪽이 좋으니까 - 뭐가 됐든, 힘이든 멘탈이든 감정적 갑이라든가 뭐 - 이것도 그런 면에서 보면 되게 마음에 들었어야 맞는데? 근데 뭔가 좀....마음에 딱 와닿지가 않는거야. 그냥 취향차이라고 하면 되겠지만 음. 좀 아쉽다. |
|
그렇게 황태자비가 되었습니다. 장르는 로맨스 소설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긴박함이 전해지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야기의 전개는 어떻게 흘러갈지 흥미를 가지게 되는 순간입니다. 카노에 제국의 황태자 바실과 마르티스 공작가의 루치아의 두 남녀의 이야기입니다. 의문의 검은 그림자는 누구인지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의 하나에 요소가 궁금함을 더해줍니다. 루치아는 긴 악몽에서 깨어나 가뿐 숨을 쉬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루치아를 걱정하는 바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카노에 제국을 소개하는 글에는 처음에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네피림들이 만든 나라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상 최고의 제국이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서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황족 슬레이프니르 가문과 공작 가문 마르티스 가는 지금의 카노에 제국에 남은 네피림의 후손들이라고 합니다. 마르티스 가문은 대대로 이 제국의 통치, 영토 확장에 공을 세웠다고 합니다. |
|
그렇게 황태자비가 되었습니다. 여기사에서 황태자비로 인생 역전하는 드라마입니다. 는 바실이 루치아에게 호의를 베푸는 이유는 그녀가 가진 어떤 능력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노에 제국 유일의 황태자 바실은 그의 호위 기사 루치아를 자신의 황태자비로 맞이합니다.
|
|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레피림들이 만든 나라, 카노에 제국. 네피림은 강력한 마력을 지니고 있었으며, 신과 의사를 소통할 수 있어 하지만 대대로 강한 기사의 상징이었던 마르티스 가문마저 화재로 멸문되었고 그렇게 길지 않은 글이지만, 작가님이 하고 싶은 얘기와 내용과 등장인물들이 |
|
17세 네피림 소녀 루치아 안다르타 마르티스는 저택의 화재로 가족을 |
|
여기사 여주 캐릭터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기사에 초점이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여주의 매력이 잘 살지 못한거 같았어요. 초반부터 좀 어이없게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 구멍이 송송 뚫린 스토리 진행에 그냥 개연성은 별나라로 보내 버리고 봤습니다. 대충 보니 여주인공의 황태자비가 되는 과정들이 어이없어도 가벼워서 그런가 볼만 했어요. 그런데 제값 주고 보려면 돈 아까울듯 해요 |
여기사에서 황태자비로?! |
||||
|
매주 꾸준하게 출석 체크를 해서 상품권 천원을 받아서 구매해서 또 읽어보게 된 작품입니다. 그렇게 황태자비가 되었습니다.는 이진 작가가 썼씁니다. 배경은 가상의 유럽 같은 나라인가봅니다. 이름 부터가 남다르네요. 집에 불이 나서 천애 고아가 되어버린 루치아라는 여자는 마르티스 공작가의 딸입니다. 그런데 이런 그녀를 낙하산으로 카노에 제국의 황태자 바실이라는 주인공이 호위 여기사로 임명합니다. 역시 중세라서 그런지 핏줄 만으로 취직이 바로 되다니 너무 불공평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