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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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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자 선교사님은 88서울올림픽때 현정화 선수와 함께 여자 탁구 복식 금메달을 딴 올림픽 메달리스트입니다. 이 분이 저희 교회에도 한번 오셨던 분이라, 믿음이 좋으셨던 것은 기억하는데, 그 이후에 어떤 삶을 사셨는지 궁금하던 차에, 간증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읽게 되었고, 사서 읽게 되었습니다.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그 이듬해에 25살의 나이로 영광스런 은퇴식을 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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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자 선교사님은 88서울올림픽때 현정화 선수와 함께 여자 탁구 복식 금메달을 딴 올림픽 메달리스트입니다. 이 분이 저희 교회에도 한번 오셨던 분이라, 믿음이 좋으셨던 것은 기억하는데, 그 이후에 어떤 삶을 사셨는지 궁금하던 차에, 간증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읽게 되었고, 사서 읽게 되었습니다.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그 이듬해에 25살의 나이로 영광스런 은퇴식을 한 이후에 우울증과 싸우고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어려움을 당하던 차에, 남편이신 이영철 전 YTN 기자님을 만나 WEC 선교단체를 통해 몽골 선교사로 가셔서 15년동안 선교 사역을 감당하신 내용.. 


선교사로 파송하기 전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처분하여 기부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며 선교를 시작하셔서 여러 환경의 어려움을 이겨내시며 그 가운데 몽골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탁구를 통해 몽골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남편의 몽골어 성경 번역을 도우며 지내 온 이야기들...


이 책의 제목처럼 '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라는 내용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준 이영철, 양영자 선교사님의 삶에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며 채우시는 과정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지만 내 힘과 노력으로 살아가는 제 모습에 참 반성이 많이 되었습니다. 더욱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이웃을 위해 '주는 삶' 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가슴 먹먹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매년 해외 선교를 가는 교회 단기 선교팀의 필독서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될 수만 있다면 이 책을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나눠주는 것을 실천해야 겠습니다. 

f*****r 2019.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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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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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나니 양영자선교사님의 일생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어린 20대처녀가 금메달 연금을 내어놓는것을 보며 양선수의 신앙의 깊이를 느꼈습니다큰 감동과 동시에 소소한 재미까지 참 즐겁게 읽어내려갔습니다승부근성이강한 한 어린소녀가 올림픽금메달리스트가 되기까지의 삶신앙의 멘토들을 만나 신앙이 성장하는 과정양선교사 못지않게 신앙이 깊은 남편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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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나니 양영자선교사님의
일생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어린 20대처녀가 금메달 연금을 내어놓는것을
보며 양선수의 신앙의 깊이를 느꼈습니다
큰 감동과 동시에 소소한 재미까지 참 즐겁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승부근성이강한 한 어린소녀가
올림픽금메달리스트가 되기까지의 삶
신앙의 멘토들을 만나 신앙이 성장하는 과정
양선교사 못지않게 신앙이 깊은
남편선교사님과의 연애이야기
우울증앓을때 잠깐이아니라 십수년을
한결같이 도와주셨던 권사님세분의 이야기
모든게 합력해서 선을 이룸을 보게됩니다
양영자선교사라는 주연뒤에서
열심히 주연을 빛나게 받혀주신 조연분들께도
수고하셨다고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이 제게는 참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믿고 읽게 되는 전광목사님의 글들
이번에도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w*****8 2019.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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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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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그녀의 경기 모습은 어렴풋이 남아있다. 세계를 재패한 탁구 여왕. 그런 그녀를 다시 만난 건 기독교방송의 간증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 막상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너무도 편안해 보이는 얼굴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그런 그녀가 책을 썼다기에 얼른 구매해서 읽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가는 하나님의 역사.   승부욕 강한 탁구선수에서 팔의 통증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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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그녀의 경기 모습은 어렴풋이 남아있다. 세계를 재패한 탁구 여왕. 그런 그녀를 다시 만난 건 기독교방송의 간증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 막상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너무도 편안해 보이는 얼굴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그런 그녀가 책을 썼다기에 얼른 구매해서 읽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가는 하나님의 역사.

 

승부욕 강한 탁구선수에서 팔의 통증을 계기로 주님을 만나고 세계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지만 은퇴 이후에는 어머니의 죽음과 우울증의 고난을 겪기도 했다.

 

승승장구만 있는 인생이었다면 나는 그녀의 인생 이야기에서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이 질투가 아니라면. 그러나 그녀는 삶의 빛이 되어준 남편과 돕는 손길들로 고난을 극복하고 몽골에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다.

 

남들이 알아주는 세계 최고의 자리에서의 그녀보다 지금의 그녀의 얼굴이 더 빛난 보이는 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가장 귀한 것을 깨닫고 그것을 나누는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s***o 202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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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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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난 양영자선수  그는 1988년 여고 1학년 때 최연소 국가 대표 선수가 되어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  탁구 최초 복식 금메달을 획득 하고 1989년 은퇴후 1997년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낮은 자세의 삶으로 돌아가서 몽골의  오지인 고비사막 생샨드의 작은 마을에서 선교활동을 하며 남편이 몽골 성경을 완역할 때까지 15년간의 선교활동을 마무리하고 2012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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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난 양영자선수  그는 1988년 여고 1학년 때 최연소 국가 대표 선수가 되어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  탁구 최초 복식 금메달을 획득 하고 1989년 은퇴후 1997년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낮은 자세의 삶으로 돌아가서 몽골의  오지인 고비사막 생샨드의 작은 마을에서 선교활동을 하며 남편이 몽골 성경을 완역할 때까지 15년간의 선교활동을 마무리하고 2012년 귀국했다. 그리고 2018년 하남탁구교실, 동탄 양영자 탁구클럽을 오픈 하여 탁구를 복음의 그릇에 담아 주님 사랑을 나누는 사역에 헌신한 그의 참된 삶이 큰 감동을 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