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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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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이 꾸준히 출판해주는것에 감사하지만 조금만 더 텀이 짧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워낙 장편이라 전권의 이야기가 생각이 안나기 때문입니다. 이번 27권은 특히나 26권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애먹었네요. 27권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출현하는데 솔직히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진 않았어요. 자꾸 복선만 깔리는데 복선 주워먹기도 이제 힘이 드네요. 언젠가 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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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이 꾸준히 출판해주는것에 감사하지만 조금만 더 텀이 짧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워낙 장편이라 전권의 이야기가 생각이 안나기 때문입니다. 이번 27권은 특히나 26권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애먹었네요. 27권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출현하는데 솔직히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진 않았어요. 자꾸 복선만 깔리는데 복선 주워먹기도 이제 힘이 드네요. 언젠가 완결은 나겠죠 ? 

k*****1 2019.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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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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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에서 드디어 라스트 보스인 마미야가 등장했었는데요. 전생에서 라키의 참모이자, 2인자로써 높은 신분이었기 때문에, 신령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흐릅니다. 게다가 전생에서의 마미야는 냉정하지만 온화하고 이지적인 존재였으나, 오랜 떠돌이 생활로 많이 변질되고 일그러진 상태입니다. 결국 이제부터 나올 갈등은, 현세를 중요시하는 자들과, 전생을 중요시 하는 자들의 갈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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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에서 드디어 라스트 보스인 마미야가 등장했었는데요. 전생에서 라키의 참모이자, 2인자로써 높은 신분이었기 때문에, 신령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흐릅니다. 게다가 전생에서의 마미야는 냉정하지만 온화하고 이지적인 존재였으나, 오랜 떠돌이 생활로 많이 변질되고 일그러진 상태입니다.

결국 이제부터 나올 갈등은, 현세를 중요시하는 자들과, 전생을 중요시 하는 자들의 갈등일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는 끊어버리고 미래를 품으려는 자들과, 과거에 연연하는 자와의 싸움이죠.

라키를 원하는가, 아마노 코우이치를 원하는가. 코우이치 자신은 라키의 전생이긴 해도, 현재의 자신을 자각하고 있고, 더 확고히 하고 있기에, 받아주고 싶어도 받아줄 수 없는 상황에 처하리라 봅니다. 더욱이 각자 조직이 있고, 특출한 능력이 있으면, 시기심과 질투도 생겨나기에, 전생과 현세 양쪽으로 코우이치는 점점 더 무거운 짐을 지게 되겠군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재미있다는 겁니다. 스토리가 돌아가기 시작했거든요.

h*****2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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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고동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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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편에 마미야가 등장한데 이어 27권에서는 신기원이라는 새로운 단체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여럿 쏟아져 나오는군요. 그런데 그 패턴이 야나기 쪽 사람들이 등장하던 때와 거의 흡사해서 딱히 흥미롭지는 않습니다. 다른 인물들이 그랬듯이 뭔가 있는듯 이렇게 등장해서 결국 또 비중이 공기될 것 같고요. 27권쯤 되었으면 사건을 좀 진전시킬 때도 되었는데... 지지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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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편에 마미야가 등장한데 이어 27권에서는 신기원이라는 새로운 단체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여럿 쏟아져 나오는군요. 그런데 그 패턴이 야나기 쪽 사람들이 등장하던 때와 거의 흡사해서 딱히 흥미롭지는 않습니다. 다른 인물들이 그랬듯이 뭔가 있는듯 이렇게 등장해서 결국 또 비중이 공기될 것 같고요. 27권쯤 되었으면 사건을 좀 진전시킬 때도 되었는데... 지지부진한 27권이었습니다.

e******n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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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고동 2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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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원은 뭐하는 곳인지...마미야에게도 신경이 쓰이고 신기원에도 신경이 쓰이고오랬만에 마야와 미나도 나오고 이 두사람과는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 지 궁금하네요.신기원에서 코우이치를 시험한다고 하는데 신우지의 신령이란 어떤존재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이번권은 새로운 등장인물 새로운 사건이 많이 생겼습니다.마미야가 어떤 신마장일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마미야와 다른 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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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원은 뭐하는 곳인지...

마미야에게도 신경이 쓰이고 신기원에도 신경이 쓰이고

오랬만에 마야와 미나도 나오고 이 두사람과는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 지 궁금하네요.

신기원에서 코우이치를 시험한다고 하는데 신우지의 신령이란 어떤존재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번권은 새로운 등장인물 새로운 사건이 많이 생겼습니다.

마미야가 어떤 신마장일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미야와 다른 신마장들과 코우이치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긴장되네요.



a****t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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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고동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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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간격이 꽤 길어서 전권을 재독하고 읽어야 했는데 권수가 많아지면서 쉽지는 않네요 ㅠㅠ신장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코우이치가 라키란걸 인정못해를 외치는 마미야가 이야기의 마지막을 장식할 보스인가 했는데 그냥 힘을 흘리고 다니지 않는 라키를 인정못하는것 같기도;;; 신기원의 신인물 셋이 앞으로의 흑막일것 같네요 지금이야 무시하고 있지만 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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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간격이 꽤 길어서 전권을 재독하고 읽어야 했는데 권수가 많아지면서 쉽지는 않네요 ㅠㅠ
신장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코우이치가 라키란걸 인정못해를 외치는 마미야가 이야기의 마지막을 장식할 보스인가 했는데 그냥 힘을 흘리고 다니지 않는 라키를 인정못하는것 같기도;;; 신기원의 신인물 셋이 앞으로의 흑막일것 같네요 지금이야 무시하고 있지만 코우이치의 진가를 알게되면 토우야에게 두통을 선사할것 같습니디 ㅎㅎㅎ 이야기 흐름이 느리지 않은데도 등장인물이 많이서 진행이 오히려 느리게 느껴지네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t****h 201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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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고동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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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권..주제가 주제인 것은 알겠지만...저는 코우이치랑 토우야가 꽁냥거리는게 더 보고 싶어요ㅠㅠ 둘이 좀 붙어다니고 사랑싸움도 좀 하고!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불쑥불쑥 나타나는 신마장 친구들 때문에불가능 하겠죠?ㅠㅠㅠㅠ 음 갑자기 사라졌던 동생 다시 나오기 시작하고...뭔가 새로운 인물들이 많아지네요.. 과연 떡밥회수는 잘 되는 걸까요?라키에 대한 것도 밝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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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권..

주제가 주제인 것은 알겠지만...

저는 코우이치랑 토우야가 꽁냥거리는게 더 보고 싶어요ㅠㅠ 둘이 좀 붙어다니고 

사랑싸움도 좀 하고!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불쑥불쑥 나타나는 신마장 친구들 때문에

불가능 하겠죠?ㅠㅠㅠㅠ

음 갑자기 사라졌던 동생 다시 나오기 시작하고...

뭔가 새로운 인물들이 많아지네요.. 과연 떡밥회수는 잘 되는 걸까요?

라키에 대한 것도 밝혀지는 거겠죠?ㅠㅠㅠ 환갑 전까지는 볼 수 있을까요?ㅠㅠ

제발 보고 싶네요


h********o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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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고동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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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맞는 작품이라 재미있게 감상은 했지만 27권까지 왔는데도 이야기 흐름이 겉도는 느낌이에요 아직까지 더 등장할 인물과 단체가 남아있다는게 신기하고 동일한 패턴을 벗어나질 않아 왜 등장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음모 혹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등장 후 코우이치네를 경계하다 뜬금없는 라이벌의식 발휘, 그리고 다시 의심스러운 접근 후 무리들 중 능력을 잘 갈무리해 일견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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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맞는 작품이라 재미있게 감상은 했지만 27권까지 왔는데도 이야기 흐름이 겉도는 느낌이에요 

아직까지 더 등장할 인물과 단체가 남아있다는게 신기하고 동일한 패턴을 벗어나질 않아 왜 등장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음모 혹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등장 후 코우이치네를 경계하다 뜬금없는 라이벌의식 발휘, 그리고 다시 의심스러운 접근 후 무리들 중 능력을 잘 갈무리해 일견 평범하게만 보이는 코우이치를 무시하다 놀라는 이 패턴이 반복 중이라 조금 지겹기도 하구요 

전생과 관련된 이야기들의 떡밥과 함꼐 살아남은 신마장들이 현생에 모였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이들의 이야기는 계속 하다말다 미뤄지니까 감질나네요 다음권에는 좀 이야기 메인에 가까워졌으면..   

p*****6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