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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린 아이들에게 원소에 대해 말해주기란 결코 쉽지 않다. 어른도 원소를 설명해보라고 하면 자세히 표현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렇다. 학창시절 분명 배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딱히 몰라도 되는 내용이다보니 점차 잊게 되고 또 그렇게 살아도 크게 문제가(아예 문제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다) 없다보니 우리는 이것에 대해 알아야 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런 면이 없진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딱히 아이가 원소가 뭐냐고 묻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이 분야를 공부하고 있지도 않은데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라는 책을 읽게 된 것은 순전히 제목에 이끌렸고 또 책 내용이 상당히 실용적이면서도 어른이나 아이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져 있다는 점에서 궁금했기 때문이며 제대로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접하면서 알았는데 올해가 멘델레예프 주기율표 150주년이라고 한다. 그러니 이 책은 좀더 의미있는 책이 될 것이며 멋진 기획의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의 구성은 마치 탐정 놀이를 하듯이 집안 곳곳에 보일듯 말 듯 숨어 있는(어쩌면 대놓고 있으나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것이라고 봐는게 더 정확할것 같다) 원소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자신을 슈퍼 화학 탐정 셜록 옴즈라고 소개하는 캐릭터를 등장시켜서 어린이들로 하여금 쉽지 않은 원소라는 내용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 참 좋다. 최초의 사건으로서 빅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어서 '용의자들의 목록'이라는 말로 주기율표를 소개하고 있는 탐정놀이에 상당히 적합해보이는 표현이다.
주기율을 보고 읽는 법과 각 원소를 읽는 방법도 알려주고 그리고 각 원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소개된다. 일종의 용의자에 대한 브리핑이 셈이다. 크게 생김새, 위험 요소, 특별한 능력을 중심으로 내용을 소개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정보인만큼 잘 기억해 두어야 한다.
모든 책의 내용은 구어체에다 적절하게 그림을 매치시켜서 이해도를 돕고 마치 바로 가까에서 설명을 해주는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기 때문에 책을 천천히 읽어내려감으로써 각 원소에 대해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책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따로 모아서 개념 정리를 해놓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그야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알찬 구성이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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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마이크 바필드>책이 과학분야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최고 베스트셀러로 손꼽는 Why시리즈 만큼 너무나 잘 씌여진 책으로 필수 소장각이다. 이 책을 한번이라도 본 독자는 무조건 모두 입을 모아 소장각이라고 하는 이유는 삽화 내용 구성 모든 면에서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수 있기 때문 아닌가?
. 이 구석구석 원서책은 주기율표를 기준으로 원자번호 1번 수소부터 103번 로렌슘까지 각 원소의 특징과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어디에 있을까’로 해당 원소의 이해를 도와준다. . . 다른 분야도 이 정도의 디테일을 담아서 더 출간되기를 기대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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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배우는 과목 중에 좋아하고 쉬운 과목은 별로 없었든 것 같습니다. 과학 또한 그중에 하나였습니다. 저는 과학 중에 그나마 생물이랑 지구과학은 괜찮았는데 물리랑 화학은 도대체 이해가 안 됐습니다. 화학은 그나마 좀 외워서 어찌어찌했는데 물리는 정말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과학은 학교 다닐 때 자신 없는 과목이라 여전히 두렵죠. 아이가 뭘 물어오면 우물쭈물하며 당황하기 십상입니다. 우리 두 딸들도 딸이라 그런지 과학을 어려워합니다. 자기는 그래도 딸들만큼은 안 그렇게 크길 바라는 게 부모 마음이잖아요. 아이들이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다가가면 좋겠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마침 이 책을 선물같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책은 만화는 아니지만 만화처럼 재미있는 삽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선뜻 다가갈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어렸을 때 홈스부터 시작해서 추리 소설 엄청 읽었습니다. 추리소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정이 나옵니다. 셜록옴즈라고.. 이름부터 재미있잖아요. 그래서 셜록옴즈님이 아이들에게 우리 주위에서 원소를 찾아내는 화학 사건을 같이 수사해보고자 제안을 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합니다. 그리고 빅뱅에 대하여서도 최초의 미스터리 사건이라고 얘기하면서 엄청 쉽게 설명해줍니다. 저도 읽어보니 쉽고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보다는 만화가 더 적지만 훨씬 더 유이하고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과학 책이면 아이가 충분히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과학 관련해서 다른 시리즈가 있나 싶어서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잘 못 찾겠습니다. 이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있으면 중학교에 가는 우리 큰 딸도 읽혀보기에도 좋았습니다. 다들 선행학습한다고 난리인데 저는 방학 동안 이 책을 읽혀보려고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으면 아이가 화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학이라 마냥 어려워하는 아이가 있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도 같이 읽음 더더욱 좋습니다. 요즘 방학이라 시간이 많이 남는데 이럴 때 이런 재미있는 화학 입문서를 읽어보면 정말 유익한 방학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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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각으로 각각의 원소에 대한 설명을 담은 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설명글이 아주 좋았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읽는 책.
어쩌면 아이들에겐 다소 고통스러운 암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동화책 형식으로 만나보는 이 책은 분명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암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아무래도 딱딱한 설명글보단 부드러운 설명글, 특히나 충분한 설명이 들어간 친절한 설명글은 말이다. 나도 아직은 몇몇 원소들은 기억하고 있는데 학창시절 그저 주구장창 외워야 했었던 주기율표는 고민꺼리였다. 잘 외워지지 않음에.
한 눈에 보기 좋게 구분하여 주기율표를 정래해 놨다. 러시아의 과학자 멘델레예프가 생각해 낸 주기율표. 현재까지는 총 118가지 원소가 들어가 있는데 새로운 멤버를 기다리고 있다네. 118가지 원소는 대부분 철과 같은 금속이다. 색깔로 금속과 비금속, 그리고 그 속에서 또 비활성 기체, 준금속 등으로 세분화 해 놓았다. 이 한 장은 복사해서 울 녀석 책상에 붙여 주고 싶네~ ㅎ 고등학생이지만 주기율표 아직 다 못외웠을테니깐! 원소로 만들어진 물질. 기본 중의 기본인 원자에 대한 설명글을 시작으로 각각의 원소를 만날 볼 수 있다. 각 원소의 특징을 그림과 글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 생활 속 구석구석 숨어있는 원소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자! 분명 흥미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초등학생용으로 나온 도서이기에 책이 제법 큰 편에 속한다. 단단한 표지와 제본 방식도 꼼꼼하고 종이 재질도 꽤나 두꺼워 이러한 부분에서도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도서였다.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과 균형이 잡힌 느낌의 구성, 깔끔한 활자체가 보면서 읽기 편하게 되어 있음에 내용이 더욱 머릿 속에 쏙쏙 잘 들어왔다.
10편의 만화를 통해 보는 원소 발견의 역사는 알차고 알찼다. 책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자녀들도 분명 이 책은 흥미롭게 잘 읽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혼자 알아서 책과 친하게 지내면 가장 좋겠지만 부모의 뜻과는 반대인 자녀도 많다. 아이들이 읽는 책에는 지식 전달 외에 무엇보다 '재미'가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지만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재미와 더불어 지식 전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 해준다.
화학 탐정 설록 옴즈와 함께 배우는 원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원소를 배울 수 있는 도서이다. 부모에게는 잊어버린 원소의 세계를 자녀에게는 꼭 배워야 하는 원소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장래희망이 화학쪽이라면 더욱 이 책이 값질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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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선행학습으로 중2 과학을 배우고 있는 (올해 중2가 되는) 규니군. 집에 와서 밥을 먹을 때면 '철이 원소 기호로 뭐게?', 'Ag가 뭐게?' 등의 질문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ㅎㅎ 기억력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에겐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인데 말이죠. 그런 과학을 즐겁게 배우고 있는 규니군을 위해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화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펼치는 신기한 과학 수사'라는 부제목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주어진 임무, '숨어 있는 원소들을 찾아라'! 원소가 무엇인지, 원소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는지를 배워볼 수 있었고 주기율표나 분자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원소의 이름을 유명한 사람이나 지역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경우가 많다니, 함께 읽으며 저도 몰랐던 부분을 배워가게 되네요.ㅎㅎ
다음으로는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탄소, 플루오린(불소), 알루미늄 등 원소에 대해 각각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각 원소의 생김새, 위험 요소, 특별한 능력에 대해 적혀 있어 나중에 시험 문제로 나올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원소를 우리 집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도 알려주는데다가 직접 원소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실험 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어 방학 숙제 할 때도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중간중간 '미스터리 원소'라는 만화를 통해 화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규니군이 가장 신기했던 부분은 사람의 똥과 오줌에 질소가 들어 있어 똥은 비료로, 오줌은 화약을 만드는 데 썼다는 점이었다고 해요. 저는 아연이 선크림의 원료, 기저귀 크림의 주요 성분으로 쓰인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ㅎㅎ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 규니군을 위해 읽어보게 됐지만 어느샌가 저도 넋놓고 보게 된 책이었어요. 참고로 이 책은 영국 전역의 학교와 학생들이 직접 선정해 상을 주는 <블루 피터 북 어워드>의 2019년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해요. 직접 읽어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은!!!ㅎㅎ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 원소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특히 과학 선생님들도 아이들 학습에 이 책을 활용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원소라니... 어렵게 느껴지던 원소가 더욱 쉽고 가깝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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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의 수학, 과학을 싫어합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화학은 그나마 덜 지루했지만 그래서 싫어하는 편입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주기율표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번 수소부터 103번 로렌슘까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고 어디에 사용하고 누가 발명했는지 나와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배우면 화학성품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 있어서 나중에 그 상품을 쓰더라도 한번더 기억에서 상기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수소는 반응성이 대단히 높은 원소입니다. 다른 원소와 결합해서 다양한 화합물을 형성한다는 의미입니다. 지방, 기름, 당분, 전분 같은 천연 성분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음식을 먹을때 저런 성분이 있으면 수소를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헬룸은 우리가 아는 헬룸풍선이 있습니다. 헬륨 원자는 공기보다 가벼워서 풍선을 띄우고 합니다. 풍선 말고도 비행선이나 기상 관측 기구를 하늘로 띄어 보낼때 사용합니다. 리튬은 배터리나 폭죽에 쓰입니다. 불이 밝은 빨간색으로 타오른다면 그안에는 리튬 화학물이 있을 가능성 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 아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액체 괴물을 만들때는 붕소를 이용합니다. 붕소가 액체처럼 찌그러지기도 하고 공처럼 튀어 오르기도 합니다. 탄소는 흔하고 만날수 있습니다. 대표적인것이 연필심 입니다. 연필심 안에 흑연으로 되어 있는데 이 흑연이 탄소로 되어 있습니다. 질소는 산소와 결합해서 다양한 화합물을 형성합니다. 웃음가스라고 하기도 합니다.들이마시면 키득키득 웃음이 납니다. 하지만 독성 가스이기도 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산소는 지구에서 가장 흔한 원소입니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 21퍼센트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 몸은 65퍼센트 정도가 산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블로오린 은 불소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치과에서 가장 많이 들을수 있는 단어 입니다. 불소가 이빨의 법량질과 결합해서 충치를 잘 생기지 않게 합니다. 네온은 전기를 통과시키면 주황색 빛을 냅니다. 유리에 색칠을 하면 네온사인의 색을 달라집니다. 소듐은 나트륨입니다. 즉 소금입니다.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상에 문제가 생기니 적당히 섭취를 해야합니다. 마그네슘은 가볍고 공기 속에서 밝은 하얀색 불꽃을 내며 타오릅니다. 뼈와 근육에 도움이 줘서 마그네슘 세포를 먹습니다. 다크 초콜릿, 견과류, 씨앗, 초록 잎채소에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알루미늄은 잡아당기거나 누르면 모양이 잘 변하기 때문에 음식을 안전하게 포장하는데 사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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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셜록홈즈의 짝퉁이 아닌 슈퍼 화학 탐정 셜록 옴즈가 보일 듯 말듯 숨어있는 원소들을 찾아 특별한 화학 사건 수사를 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우주를 이해할 단서를 찾게 될지도 모른다는........^^ 내가 화학을 배우기전에 이걸 먼저 읽었더라면..........그저 달달 외우기에만 급급했던 주기율표, 원소 개념들도 좀 더 쉽게 다가와서 어쩌면 내 전공이 바뀌게 되지 않았을까?싶기까지 하다는...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게 화학이었던가 하면서 말이야. '과학수사'라는 스토리텔리와 재미있는 일러스트들이 함께 있어서 훨씬 더 쉽게 화학을 접하게 된다. 알고보니 이 책은 영국에서 '블루 피터 북 어워드'의 최종 후보작으로 선절될만큼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과학책이라고. 이제부터 우리의 임무는 숨어있는 원소를 찾기인데 용의자인 118가지 원소를 살펴보는 건데 멘델레프의 주기율표를 참고해서 보는 거다. 1번부터 92번까지 자연속에서 있는것, 그 이상은 실험실에서 생성해서 가능한 것들. 가령,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색깔로 냄새도 없는 기체인 수소는 불이 잘 붙는데 우리 몸이나 물, 물이 들어 있는 모든 것이나 음식 방귀 배터리 태양에 들어 있다. 우주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기체가 있는데 그러니까 백억개의 1068배정도의 원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중에 열에 아홉은 수소라니......가장 유력한 용의자인가?> 이런 용의자 원소들을 살펴보는 중간 중간마다 있는 - 원소 발견의 역사 그리스 탐정들 데모크리토스와 아리스토텔레스, 연금술탐정 현자의 돌 사건, 혁명 시대의 탐정들 목이 날아간 화학자 사건 등등...재미있는 미스터리 원소 만화 10편을 통해서 화학의 역사를 추가로 알 게되는 것은 꿀팁!. 찬찬히 두고 보면 더 재미있을 과학책이다. 그래도 본질은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들어있는 사전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쭉~ 한번에 읽어지지는 않는다는게 살짝 흠. 물론 읽으려고 하면 읽겠지만...^^: 궁금해질때 찾아보기 좋은 책이 좀 더 가깝다. 분명 책은 재미있고, 전달해주는 것도 상당하지만 말이다. 뒷쪽편 색인이나 용어설명까지 있는 아이들 책이지만 상당히 제대로 된 구성으로 만들어진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