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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난감수집가의 따뜻한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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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비치는 책표지 이미지와 달리 내용이 알차다. 장난감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시각과 뜨거운 열정이 디테일하게 적혀있다. 직접 얘기를 듣는듯하다. 그런데 왜 음울하다고 했을까? 궁금증이 생긴다. 실은 제목땜에 책을 관심있게 보게됐다.음울한 삶은 화려함의 역설적인 표현같다. 밝음이 있어야 어두움이 있듯, 작가의 음울함?속에 화려하고 밝은 모습이 보인다. 재미있다..사물에
"어느 장난감수집가의 따뜻한시선" 내용보기
언뜻 비치는 책표지 이미지와 달리 내용이 알차다. 장난감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시각과 뜨거운 열정이 디테일하게 적혀있다. 직접 얘기를 듣는듯하다.
그런데 왜 음울하다고 했을까? 궁금증이 생긴다. 실은 제목땜에 책을 관심있게 보게됐다.
음울한 삶은 화려함의 역설적인 표현같다. 밝음이 있어야 어두움이 있듯, 작가의 음울함?속에 화려하고 밝은 모습이 보인다.
재미있다..
사물에 대한 따듯한 시선을 느낄수있었다.

h******i 201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장난감수집가의 따뜻한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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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비치는 책표지 이미지와 달리 내용이 알차다. 장난감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시각과 뜨거운 열정이 디테일하게 적혀있다. 직접 얘기를 듣는듯하다. 그런데 왜 음울하다고 했을까? 궁금증이 생긴다. 실은 제목땜에 책을 관심있게 보게됐다.음울한 삶은 화려함의 역설적인 표현같다. 밝음이 있어야 어두움이 있듯, 작가의 음울함?속에 화려하고 밝은 모습이 보인다. 재미있다..사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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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비치는 책표지 이미지와 달리 내용이 알차다. 장난감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시각과 뜨거운 열정이 디테일하게 적혀있다. 직접 얘기를 듣는듯하다.
그런데 왜 음울하다고 했을까? 궁금증이 생긴다. 실은 제목땜에 책을 관심있게 보게됐다.
음울한 삶은 화려함의 역설적인 표현같다. 밝음이 있어야 어두움이 있듯, 작가의 음울함?속에 화려하고 밝은 모습이 보인다.
재미있다..
사물에 대한 따듯한 시선을 느낄수있었다.

h******i 201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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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잡으면 쉬지 않고 읽게 되는 흡입력 강한 에세이
"한 번 잡으면 쉬지 않고 읽게 되는 흡입력 강한 에세이" 내용보기
나는 기본적으로 인형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이 책의 저자처럼 인형 전문 수집가는 아니다. 그렇다고 수집 자체를 안 하는 사람도 아니다. 나도 좋아하는 한 종류의 인형을 몇 체 소장하고 있고 이 인형에 대해 나름 취미로 즐겁게 연구와 공부도 하는 매니아이기 때문이다.  <장난감 수집가의 음울한 삶>은 제목과 달리 막상 읽어보면 우울하거나 음울하지는 않다. 약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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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본적으로 인형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이 책의 저자처럼 인형 전문 수집가는 아니다. 그렇다고 수집 자체를 안 하는 사람도 아니다. 나도 좋아하는 한 종류의 인형을 몇 체 소장하고 있고 이 인형에 대해 나름 취미로 즐겁게 연구와 공부도 하는 매니아이기 때문이다.

 

<장난감 수집가의 음울한 삶>은 제목과 달리 막상 읽어보면 우울하거나 음울하지는 않다. 약간 반어적인 제목 같다. 실제로 읽으면 수집가로서의 고민이 유쾌하게 그려져서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단 번에 재미있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인형과 장난감을 수집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장난감이나 인형을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최소 하나 이상의 에피소드에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다. "어, 나도 이 인형 혹은 장난감 좋아하는데'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나도 몇 체 소장하고 있는 인형이 나름 소수 매니아만 좋아하는 인형일 수 있는데 놀랍게도 이 책에 소개된 에피소드에서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인형에 속하는 인형도 있다.

 

수집, 인형, 장난감에 관심이 없는 독자들이라 해도 어릴 때 장난감이나 인형을 갖고 논 추억은 하나쯤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이 책은 흡입력이 강하고 술술 읽을 수 있어서 한 번 읽으면 단숨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재미 자체는 보장한다. 더구나 에세이라서 공감이 되는 구절도 많다.

 

 

b*******1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