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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새로운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범용적인 내면 컨트롤 스킬이라 할수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심리치료에서부터 개인적으로는 동기부여나 관계성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대개의 에릭슨 관련 도서들은 상당한 난이도와 더불어 그다지 좋지 않은 번역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NLP전문가가 번역을 한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상당한 난이도의 내용을 개요부터 이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상당히 쉽게 전달한다는 것이 장점인 책입니다. 입문자가 보기에도, 그리고 어느정도 NLP를 이해하는 레벨에서 접근해도 정리와 이해, 적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관련 스터디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쉽고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인듯 하네요. 이 책은 에릭슨의 사례분석이 아닌, 에릭슨이 말 하고자 하는 본질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 어쩌면 NLP는 어떤 기법이 아니라 진실함, 그리고 성실함, 한 사람을 향한 신성한 소망의 다른 이름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