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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단편 소설 살인자 선장입니다. 보모 이야기를 재출간하면서
자신과 결혼한 아름다운 신부들을 속여 고기 파이로 만들어 먹어버린다는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글이지만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무척 인상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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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 님의 살인자 선장 입니다. 하루 10분 짬짬이 읽는 세계 걸작 단편 011번째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 보모에게서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회상하는 내용 살인자 선장은 내 평온한 유년시절에 끼어든 최초이 악마적인 인물임 이 악당은 분명히 푸른 수염 가문의 일파일 것임 그는 최고 상류층 신분에 막대한 부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임 살인자 선장의 가장 큰 즐거움은 아름다운 처녀와 결혼해서 부드러운 육질의 신부를 먹어치우고 포만감을 느끼는 것. 살인자 선장의 전설은 듣고 나서 아직 어린아이였던 아이는 한동안 공포에 떨어야했고 그때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오직 기도뿐이었음 그런 이야기를 들어도 견딜 수 있을 만큼 강한 어른이 되게 해주소서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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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살인자 선장 후기입니다. 어릴적에 읽었던 공포글이 성인이 되서도 기억에 남는 경우가 있죠. 이 글도 그런 공포 이야기에 해당됩니다. 최고 상류층 신분에 막대한 부를 소유한 산장은 매번 아름다운 처녀와 결혼을 하고 한달 뒤 그녀를 잡아먹는 역기적인 행위를 합니다. 한 쌍둥이 동생은 그렇게 언니를 떠나 보내고 본인을 희생해서 그에게 독을 먹여 복수에 성공하게 됩니다. 매번 그렇게 결혼 후 식인을 즐겨했으면 주변에서 그의 잔인하고도 엽기적인 행위를 알았을텐데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처럼 보여서 찝찝했습니다. 권력과 부가 그의 행위를 용인했다 느껴졌죠... 저 소설이 나왔던 시기나 지금이나 권력과 재산이 클수록 죄가 줄어든다는 사실이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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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찰스 디킨스 작가님의 저서 살인자 선장 리뷰입니다. 아니, 이 소설 너무 리얼하고 현실감이 있어서 더욱 소름끼쳤어요. 다들 한번쯤은 있잖아요. 어렸을 적에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나서 무서워서 잠 못 이루던 기억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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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위층인 선장의 엽기적인 악행과 그 악행을 막은 하층 여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형태를 띄고 있으며 어린아이가 보모에게서 들은 끔찍한 선장에 대한 이야기와 그에 대한 공포가 드러나 있습니다. 괴기스러운 분위기의 소설입니다. |
| 어린 아이가 듣기에 매우 끔찍한 내용을 들려주는 어른이란...어른인 내가 봐도 끔찍한데...무슨 생각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고위층인 살인자 선장이 잔인한 짓을 반복하고 그를 처벌하기 위해 하층인 사람이 목숨을 내던져 복수하는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은유일 수도 있지만 기묘한 이야기네요. |
| 찰스 디킨스의 살인자 선장 리뷰입니다. 아주 짧은 소설로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하지만 어린이에게 들려주기엔 잔혹한 필터링 없는 옛 무서운 이야기 같은 내용입니다. 푸른 수염이 작중 언급되기도 하는 만큼 푸른 수염이 떠오르는 살인자가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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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선장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냥 잘 죽을놈이 잘 죽었다.. 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을 파이에 넣어서 먹는데 파이를 만드는 사람이 결혼한 아내고 속 재료가 아내라니.. 쌍둥이 중 한명이 눈치채지 않았더라면 선장이 계속 여자를 죽였을 것이고.. 하지만 마지막에 자신이 독을 먹고 나서야 해결되었다는 것이 슬플 뿐.. |
| 찰스 디킨스 작가님의 살인자 선장 리뷰입니다. 신부들을 속여 고기 파이로 만들어 먹는 살인자 선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어린 시절 들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꽤 짧은 단편이라 가볍게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