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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나누고 같이 이야기할 말이 많은 그림책이죠. 저는 10년도 전에 에릭바튀를 직접 본 적이 있어요.... 솔직히 실물은 아이들을 좋아할거 같지 않게 생긴 분이셨는데...하하 그래도 그림책 색감이 너무 밝고 예쁘고, 항상 좋은 그림책 많이 만드시는군요.. 이 책 읽고 같이 수업하는 꼬마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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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을 이제서야 안것이 슬프네요. 많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동물의 마음을 읽게 된다면 인간과 동물은 잘 살수 있을까요? 토론거리도 많아요 동물원 색 마음 책임 윤리 사회 인권
그리고 다른 분들은 어떤 것으로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하네요.
생각하지 못했던 반전과 선명한 색 그리고 말풍선의 묘미로 기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