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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뢰침 - 헬렌 디윗] 이 전자책은 종이책기준으로 43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는 소설로 생각보다는 크게 막히는 부분이 없이 부담없이 술술 읽어내려 갈 수 있을 정도로 몰입감이 괜찮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기대가 없었던 작품이었지만 기발한 상상력이 있어서 예상보다는 괜찮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뛰어난 작품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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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각보다는 페이지수(432페이지)가 많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뢰침 - 헬렌 디윗] 을 대여로 적립금을 활용하여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큰 기대는 않하고 읽어보기시작한다면 그냥 저냥 읽어볼 만 합니다. 내용이 길어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용을 줄이거나 중편소설로 하는게 나을거라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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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코메디라고는 했지만 내가 아메리칸이 아니라 그쪽의 유머코드를 이해못해서 그런걸까. 게다가 소재는 또 얼마나 민망하고 자극적인지 작가가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었다면 여론의 뭇매를 맞지 않았을까? 빌칙한 상상력이라고 명명했지만 참 어떻게 이런 흐름을 이어갈수 있을까 싶다. 내 수준(?)으로는 당최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고 이걸 읽어서 뭘 건질수 있을까 싶은게 시간이 아까워서 30%정도 읽고 중단. 혹시 안읽은 나머지 70% 부분에 뭔가 있을수도 있지만 이거 구입하는 대신 다른 책을 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유쾌함도 없고 킬링타임용으로도 아까운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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