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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별 디디
김소미 글
채소라 그림
아이란
우리는 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아이일때는 못느끼다가 사회적 관점이나 머리가 커질수록
그런 편견이 심각해지죠 최근 증인이란 영화를 보다가 장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나와 조금 다르면 장애로 느끼며 그들의
감정은 생각지 못하고 이야기하고 있는건 아닌가하구요
이 이야기는 별님하면 떠오르는 모습
하지만 사고로 인해 세모별이 된 디디의 이야기예요
하늘나라 은하수에서 사는 디디
디디도 처음엔 다른 친구들과 같은 별의 모습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술래잡기놀이를 하던중 이런 심술꾸러기 별똥별이 나타났어요
술래였던 디디는 미쳐 별똥별을 보지못하고 그만 쾅~!!!
앗 뜨거 앗뜨거~!!
크게 다친 디디 세모별이 되고 말았다죠 ㅠ.ㅠ
디디의 마음이 담긴 글귀예요
세상에 세모 별이 어디있어! 가장 불행한 별이라고 느끼는 디디~!!
디디는 다시 반짝이는 별님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울던 어느날 땅나라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렸어요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그렇죠 그래요 디디는 알아요 별은 빛을 내는거란걸요
외모에 자신의 변한 외부적 모습에 관심을 두고 있어
잊었던 별의 빛을 떠올리게 된거예요
그러헥 온몸에 힘을 주는 디디
"나와라 ~!!빛~!!"
저희 딸이 넘 잼있게 읽은 구절이있어요
바로 힘을 주니 나오는 뿌웅~!!방귀소리요 ㅋㅋ
그런데요 그런 노력을 하는 디디모습이 넘 멋지답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거든요
자신이 세모별이란걸 처음엔 속상했지만 빛을 내는 별님
다시 빛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디디의 모습이 넘 감동적이라구요
"네 모습을 바꿀 수 는 없지만 빛은 낼 수 있단다.
별은 반짝여서 예쁜거야. 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빛을 내는 방법은 너 스스로 알아내야 한단다."
희망을 느낀 디디의 숨가쁜 노력~!!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이들에게 편견의 잣대로 그들을
보고 있었던건 아닐까요?? 장애와 비장애에 대한 고정관념 편견으로
사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건 아닐까요?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라는걸 아파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조차 안하고 간과하고 있었떤건 아닐까요?
디디가 자신의 모습을 극복하고 빛을 내는 과정은 그자체로 치유와 행복의 과정이였어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법~!!
디디를 통해 함께 배워나갈 수 있어 따스하고 행복한 그림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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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별에 관한 책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세모? 별 디디를 읽어봤어용~ 아기별 디디는 은하수에 살아요~ 친구들도 많고 친구들보다 작지만 아주 반짝이는 디디!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는도중 심술쟁이 별동별과 부딪치고 정신을 디디 대왕별님이 약초도 발라주고 치료를 해주웠지만 세모모양이 된 디디~ 세모 별 디디가 겪은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어요~ 책을 다 읽고 맨 뒷장을 보던중 별찌가 세모별 디디가 요기있다고 ㅎㅎ 글밥 많은건 싫어하는 별찌한테는 딱 좋아하는 책인...ㅎㅎㅎ 울 별찌는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왜이리 책읽는거 싫어할까용 흑~ 그래도 세모 별 디디는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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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별 디디 김소미 글 채소라 그림
책겉표지에 함께 적혀진 띠를 보고서 아이랑 함께 한참 살펴봤어요. 단순한 그림책 세모별 디디가 아닌거 같더라구요. 화상환자들의 마음을 별로 표현해 놓은 그림책인 듯하더라구요. 아이랑 어떤 내용일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봐야겠더라구요. 앞에 이런 책소개가 없었다면. 깊게 생각하지 못했을거 같아요.
사람들도 디디가 제일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디디는 친구들과 술래잡기도 하며 놀아요.
부딪히고 말았어요.
정신을 잃은 아기별 디디에게 대왕별님이 약초를 발라주시고, 도깨비바늘 풀로 온 몸을 칭칭감아주셨던 것을 떼어내자 아기별 디디의 몸이 세모로 되어버렸어요 아기별 디디는 자신이 세모별이 된것에 너무 창피했고,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는 하늘님께 예전 모습을 되찾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도 소용없었어요. (이때 딸아이가 "엄마, 아기별 디디는 다쳐서 세모별이 되었는데도 하늘에서 빛을 낼수는 있을까요? 그리고, 친구들이 안놀아주면 어쩌지요" 하면서 딸아이도 아기별 디디가 친구들과 모습이 다르면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것에 조금 놀랬어요. 그러면서 딸아이가 "나는 세모별이 된 디디랑 놀 수 있는데. 디디가 친구들하고 안놀까봐 그래요" 하더라구요.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또 물어보니 세모별 디디가 창피해하는 모습에 친구들앞으로 다가가지 않을거 같아 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부분에서 아이랑 이야기를 많이 나눴네요) 하지만, 아기별 디디는 자신의 몸에만 신경쓰느라 빛내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빛도 사라지고 말아버렸어요.
이때 하늘님이 "빛을 내는 방법은 너 스스로 알아내야 하는것이지, 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라고 하자 희망이 생긴 아기별 디디. 자신의 빛을 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반딧불이,야광버섯들을 만나봤지만, 아무 소용없었고, 오히려 방귀가 나와 온힘을 주며 빛이 나와라하며 힘을 주었지만, 빛은 안 나왔어요.
그러다가, 숨을 크게 쉬고 똥꼬와 배꼽에 힘을 주니 빛이 나기 시작했어요. 매일 매일 연습하여 이제는 힘들이지 않고 반짝이게 되자 친구들에게도 자랑을 하자 친구들도 아기별 디디에게 많은 응원을 해줬어요. 그렇지만, 아기별 다디는 사람들이 자신이 세모별이라고 놀릴까봐 걱정하니 오히려 친구들은 신경쓰지마 모양이 뭐가 중요해 별은 빛나는게 제일 중요해 하면서 다시 한번 아기별 디디에게 용기를 줬어요. 오히려, 아기별 디디는 내 주변에는 친구들도 많고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것에 행복했어요, <세모별 디디>를 아이랑 함께 읽기전에 제가 혼자 차근차근 읽어보았어요. 혼자서 좀 흐느껴울었어요. 우리 주변에 우연한 사고로 화상을 입어 예전의 내 모습이 사라진 사람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화상입은 사람들 뿐 아니라, 사고를 당해 장애가 된 사모든 사람들에게 세모별 디디처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들도 편견없이 그들을 바라봐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단지 겉모습만 달라졌을뿐이지 마음은 달라진 것이 아니니 .
"엄마, 오히려 세모별 디디가 더 돋보여 보여요" 하더라구요 저도 그래보이더라구요. 하늘에는 작은별 가슴속엔 작은 희망 사랑하는 친구들은 마음속의 별이다. <세모별 디디>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편견을 없애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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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별이라고 하면 불가사리 형태의 모양을 별이라고 생각 하게 됩니다. 그만큼 고정관념일수도 있지만...당연시 되어 왔던것 같아요. 그러한 생각을 깨는 동화책이 있답니다. 바로 <세모 별 디디> 라는 책인데요. 내용은 단순하게 보일지라도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해 주고 싶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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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별 디디는 하늘나라 은하수에 살고 있답니다. 친구들도 엄청 많이 있지요. 아기별이라 친구들보다 크기는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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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심술쟁이 별똥별이 날아 왔답니다. 친구들은 도망가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아기별 디디는 미처 피할 새도 없이 심술쟁이 별똥별과 무딪치고 말았답니다.
별들에게는 심술쟁이로 보일 수 있다는게 재미있게 표현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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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별똥별과 부딪친 아기별은 많이 다치게 됩니다. 대왕별님이 약초도 발라주고 도깨비바늘 풀로 온몸을 칭칭 감아주며 상처를 치료해 주셨지요. 하지만...세모별로 변하게 된 아기별은 많이 슬펐답니다.
하느님은 모습은 바꿀 수 없지만 빛은 낼 수 있다는 말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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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 빛이 안난다는걸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아기별은
빛을 내기 위해 눈을 부릅떠 보기도 하고 바람을 잔뜩 넣어 보기도 하고 말이죠. 시행착오 끝에 똥꼬와 배꼽에 힘을 주니 다시 밝은 빛이 나기 시작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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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미약했으나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 끝에 아기별은 다시 빛을 내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아기별은 땅 나라 사람들이 세모 별이라고 놀릴까 걱정을 하였답니다. 친구들은 모양 보다는 빛나는게 중요하다고 응원의 한마디씩 건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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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별 디디의 모습의 변화는 저희 아이 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답니다. 아이도 역시 별은 이런 모습이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시작했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생긴 모습이 다르다거나 사고로 다치게 된 친구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도 알게 되었지요.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한사람 한사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잘 지낼 수 있는 그런 마음이 필요할 것 같았답니다.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말이죠. ^^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 될텐데 이러한 마음을 갖고 잘~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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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좋아하는 별이라는 소재로 접근하니 아이도 좋아해요 모양은 세모가됐지만 밝게빛나려고 시련을극복하는 모습도 멋지구요 결국 밝게빛을내는 모습에서 많은걸 느끼게 하는 동화책이네요 어른이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고 넘 좋은책이에요 우리아이도 편견없이 세상과사람을 볼 줄 아는 아이로컸으면좋겠네요 아이들 인성동화로도 추천하네요 세모별디디 아이에게 읽어주면 정말좋아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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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좋아하는 별이라는 소재로 접근하니 아이도 좋아해요 모양은 세모가됐지만 밝게빛나려고 시련을극복하는 모습도 멋지구요 결국 밝게빛을내는 모습에서 많은걸 느끼게 하는 동화책이네요 어른이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고 넘 좋은책이에요 우리아이도 편견없이 세상과사람을 볼 줄 아는 아이로컸으면좋겠네요 아이들 인성동화로도 추천하네요 세모별디디 아이에게 읽어주면 정말좋아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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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별 디디
김소미 글. 채소라 그림
아이란
이 책은 아기별 디디가 심술쟁이 별똥별과 부딪혀 세모별이 되고 빛도 잃게 되지만 결국 노력끝에 스스로 빛을 내는 법을 터득하고 다시 빛을 내는 별로 회복하는 내용이예요.
자존감이 줄었거나 상실한 아이나 어른에게도 메세지를 준답니다.
특히 화상을 입은 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하고,
자존감을 높이게 하는데요..
김소미 작가님이 화상을 입은 후 PTSD를 극복하기 위해 참여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이 그림책을 발간하였기에 더 감동을 주고 있어요.
어느 누구라도 완벽할 수는 없어요.
디디처럼 상처가 있고 약한 부분이 있죠.
하지만 이것이 걸림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뛰어 넘어
이전보다 더 밝은 빛을 내는 세모별 디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디디의 친구들이 말하죠..
"모양이 뭐가 중요해. 별은 빛나는게 가장 중요해!"
나의 본질, 나 자체가 가장 중요하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나 외모,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유독 신경을 많이 쓰지요..
정말 인식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디디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법을 노력 끝에 터득한다면
그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는 것!
나를 찾았다는 것에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고 싶어요.
정작 우리들 가운데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얼 좋아하고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른들 중에서도요..
우리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하고싶은 것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한창 예쁜 것을 좋아하는 6살 딸램은 디디가 별모양에서
세모로 바뀌었다고 슬퍼하지 않아요.
아직은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일 나이이지요.
디디가 다시 빛을 낼 수 있게 되어 기뻐했답니다.
"엄마 디디가 예뻐졌어요!"
빛을 찾아서 예뻐졌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눈이 점점 자라면서도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위 도서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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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모 별 디디는 화상 환자들의 아픔과 상처들을 치유하기 위해 만든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작가 김소미님이 화상을 입었었고 그 아픔을 치유하면서, 모든 화상우들이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쓴 그림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지 화장환자를 위한 책 뿐만 아니라 모든이에게 용기와 믿음을 주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자신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것을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전해준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 별똥별과 부딪혀 세모모양 별이 된 세모별 디디. 처음에는 자기가 제일 불행한 별이라 생각하고 반짝이지도 않고 울기만 하던 별이 매일매일 연습을 하여 스스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세모별 디디가 된다. 모양이 중요한게 아니다.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 빛나는 반짝이는 별이면 된다. 세모별 디디는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의 본모습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화상환자 뿐만 아니라 외모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도, 자신이 잘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자신이 별것 아니라 생각하는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에게도 많은 생각할 거리를 줄 것 같다. 세모 별 디디를 보면서 자신의 가치를 찾고 그 존재 자체만으로 특별하다는 메세지를 전해 주고 싶다. 자기 모습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스스로 부족한 점은 노력하며 모든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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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소미 아이란 반짝반짝 빛나는 별 디디는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다가 심술쟁이 별똥별과 부딪치고 세모별이 되고 말았어요. 디디는 세모별인게 너무너무 창피했어요. 아무도 못 보게 숨고 싶었어요. 하늘님께 예전 모습을 되찾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지만 소용없었어요. 디디는 땅 나라 아이들이 부르는 노랫소리를 들었어요. 그 노래를 듣고 디디는 자기의 모습에 신경 쓰느라 빛을 잊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어요. 디디는 계속 이렇게 지내야 할까요??? 디디는 예전처럼 밝은 빛을 내는 멋진 별이 될수있을까요?? 같이 읽던 아이가 친구의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을거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디디처럼 반짝반짝하더라고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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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별 디디 김소미 글ㆍ채소라 그림
세모 별 디디는 아기별 디디의 성장 스토리이다. 심술쟁이 별동별과 부딪치고 말았다ㅜㅜ
너무 뜨거워 정신을 못차렸는데
상처는 아물었지만ㅜㅜ 몸이 변하고 말았다.
너무너무 창피한 디디는
세모 모양이 된 디디는 29개월 4살 가온이에게 별동별이 가장 큰 충격을 주었나보다. 앗뜨거워~~조심해~~!!! 세모 별 디디는 어른이 읽기에도 너무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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