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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킨슨씨라는 은행원이 한가로운 주말, 특별히 볼 영화가 없어 듣게된 상대성 이론의 강좌. 여기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따분한 강좌에 잠이 들면서 상대성 이론이 눈으로 확인가능한 우주에 빠져들고, 빛의 속도가 기차가 달리는 속도 정도밖에 안되는 세상. 그리고 당구공 크기의 양자가 존재하는 세상. 이것을 통해 그러한 세상에서 물리학의 원리를 노교수의 도움으로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라는 것이 이 책의 기본 개념인데....
어렵다. 솔직이... 그 예들조차 재미없고 어려웠다. 물리학자들이라면 쉽게 이해하며 그 재치에 웃을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내용을 알고 있어서 재미있을 것이고... 내용을 모르는 사람한테 제대로 이해를 시켜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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