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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능력검정시험 대비 시에 사이드로 보기 좋은 책이다. 헷갈리는 것들을 잘 편집했다. 책도 얇고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글은 딱딱하고 재미없게쓴 편이지만 헷갈리는 단어라는 알맹이만 쏙 빼가기엔 괜찮은 책이다. 나는 국어 사용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틀리게 알았던 단어들도 나오니 멘붕이 왔다. 부지런히 메모했도 매일 조금씩 고쳐나간다면 바른 국어사용을 하게 되겠지. 다음에 봬요, 일사불란한 장정들, 사람들 닦달하지 않기, 얽히고설킨 인맥, 내가 그런 줄 모를 텐데, 퍼센트포인트 오르다, 영 숙맥이야, 위원에게 자문하다, 병아리는 삐악삐악, 이게 얻다 대고, 그러면 안돼요, 그러니 이 사달이 나지, 홑몸도 아닌데 몸 잘 추스려야지- 로 언어 사용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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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의 기초가 필요할 때, 맞춤법을 다시 공부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에는 평소 생활 속에서, 또 대중 매체 속에서 접하게 되는 헷갈리기 쉽고 자주 틀리는 우리말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맞춤법이라는 것이 그저 지루하고 골치 아프기만 한 것은 아니며 몇가지 핵심 규칙만을 잘 기억해두면 바른 우리말 사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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