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괴물사냥꾼의 으스스한 괴물 이야기!
"괴물사냥꾼의 으스스한 괴물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은 괴물을 정말 좋아해요.하지만 어른인 저도 괴물을 좋아합니다ㅋㅋ그런데 괴물만 모아둔 그림책이라니! 진짜 기대가 되었어요. 제목부터 뭔가 으스스 하잖아요. 괴물의 그림자를 쫓다닠ㅋ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책비닐을 뜯었어요. 표지부터 정말 화려하죠~커다란 용이 표지 가득 그려져 있는데 금박이라서 더 멋지네요. 눈이 반짝거리며 빛나는 게 진짜 용이 살이 있는 것
"괴물사냥꾼의 으스스한 괴물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은 괴물을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어른인 저도 괴물을 좋아합니다ㅋㅋ

그런데 괴물만 모아둔 그림책이라니! 진짜 기대가 되었어요.

제목부터 뭔가 으스스 하잖아요. 괴물의 그림자를 쫓다닠ㅋ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책비닐을 뜯었어요. 표지부터 정말 화려하죠~

커다란 용이 표지 가득 그려져 있는데 금박이라서 더 멋지네요.

눈이 반짝거리며 빛나는 게 진짜 용이 살이 있는 것 같은 느낌!!!

(그런데 코에서 나오는 거 콧물 아니겠죠? 불일거야.. 불이어야 해..ㅋㅋㅋ)

 



아무튼 첫 장을 넘겨봅니다.

우선 책의 내지디자인이 굉장히 고풍스럽습니다.

중세시대? 이런 느낌도 나네요. 판타지 세계에 딱 들어온 느낌!

한 장 더 넘기면 작가 소개랑 책 정보가 나와요.

저는 이렇게 책을 읽기 전에 작가 소개 보는 걸 좋아합니다.ㅎㅎ

그리고 옆에는 표지의 용이 또 나오네요. 두 번 봤다고 이제 좀 반갑죠..?



 

이제 본격적으로 괴물 이야기가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 입에 피를 묻힌 늑대인간이 나와버리네요.

차례 페이지부터 이렇게 겁주기 있기..?

 




차례가 재미있는데요.

뭔가 정말 괴물의 그림자를 따라가는 느낌이에요.

괴물에 대한 총체적 정보를 준 다음에 추적에 필요한 준비물도 챙깁니다.

그리고 사는 곳에 따라 어떤 괴물들이 있는지 보여주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물속을 휘적휘적 헤엄치는 괴물이 제일 관심이 갑니다.

바다를 좋아해서요~

 



다음 페이지를 넘기니까 갑자기 웬 편지가 나옵니다.

깃털펜으로 쓴 건가요 

작가가 갑자기 자기가 괴물 사냥꾼이라면서 어린이 친구들한테 말을 거는 느낌이에요.

게다가 이 책에 나오는 것이 진짜 존재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괴물 사냥꾼이 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ㅋㅋㅋ

스토리텔링이 재미있습니다.

단순 정보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괴물 사냥꾼인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니 뭔가 귀를 기울이게 되네요.

독자에게 쓴 편지는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죠.

반말투의 이야기도 아주 흥미진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을 듯합니다.

 

, 그럼 괴물의 그림자를 쫓아서 한 번 가 볼까요 

괴물들이 사는 곳을 소개하는데, 근데 사진이 있네요????????

으잉? 뭐지.

새끼 얼음용 발자국???

괜히 가까이 들여다봅니다. 진짠가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준비물이랑 괴물 재우는 마법 주문도 알려주네요.

이만하면 괴물 사냥 떠나도 되겠는데요 


그런데 다음 페이지 넘기니까 너무 무서운 용 있음.

엉엉..

두 페이지 가득하게 진짜 리얼해서 시작부터 용기 안나네여...

사냥가려고 나왔다가 바로 집에 가고 싶어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한 번 직접 읽어보세요.

으스스한 그림, 자료들과 함께 상세한 설명들이 가득한데요.

살짝만 공개하자면 이런 식입니다.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에요.

 

책의 뒤에는 궁금한 몬스터를 따로 찾아볼 수 있는 색인도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작가가 하는 감사의 말도..!

책을 덮었는데 어디서 많이 본 깃털이 있습니다!

처음에 작가의 말에서 작가가 썼던 그 깃털펜인듯한데 히포그리프의 깃털이었군요. 후덜덜덜...

 

올컬러에 이런 큼직한 사이즈의 책이라니. 

이런 책은 책값이 아깝지가 않아요.

괴물 관련 자료가 필요한 어른들은 물론이고 어린이들한테도 진짜 흥미로울 것 같아요.

색칠공부 할 수 있게 부록까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시간날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될 것 같네요.

괴물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한 어른과 아이에게 추천!!


 

 

s********n 2019.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속에서 만나보는 각국의 괴물들
"책 속에서 만나보는 각국의 괴물들" 내용보기
여러 나라의 흥미로운 전설과 괴물을 책 한 권 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괴물은 있을까, 없을까. 그런 건 없다고 상상력을 제한하기보단 괴물들의 이름, 생김새, 사는 곳, 정보들을 알려주며 상상력의 세계를 넓게 밝혀준다. 중간중간 괴물사냥꾼의 일기는 현실감을 더해준다. 함께 들어있는 색칠하기 부록을 통해 괴물들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길 수 있다.
"책 속에서 만나보는 각국의 괴물들" 내용보기

여러 나라의 흥미로운 전설과 괴물을 책 한 권 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괴물은 있을까, 없을까. 그런 건 없다고 상상력을 제한하기보단 괴물들의 이름, 생김새, 사는 곳, 정보들을 알려주며 상상력의 세계를 넓게 밝혀준다. 중간중간 괴물사냥꾼의 일기는 현실감을 더해준다. 함께 들어있는 색칠하기 부록을 통해 괴물들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길 수 있다.

r******3 2019.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물사냥꾼과 함께 괴물 탐험을 하며 인문학적 소양까지 기를 수 있는 동화, 몬스터!
"괴물사냥꾼과 함께 괴물 탐험을 하며 인문학적 소양까지 기를 수 있는 동화, 몬스터!" 내용보기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은 들었을 무시무시한 괴물이야기. 우리가 들었던 수 많은 괴물들이 과연 진짜 존재할까? 판타지 괴물이든 아니든 그게 뭐가 중요 한가. 한 권의 책에서 괴물 사냥꾼을 따라다니며 하늘에서, 땅에서, 그리고 바다에서 사는 괴물들을 만나보자. ‘몬스터’ 속 괴물사냥꾼과 떠나는 여행이 괴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하기에도 충분한데 여기에 현실감 넘치
"괴물사냥꾼과 함께 괴물 탐험을 하며 인문학적 소양까지 기를 수 있는 동화, 몬스터!" 내용보기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은 들었을 무시무시한 괴물이야기. 우리가 들었던 수 많은 괴물들이 과연 진짜 존재할까? 판타지 괴물이든 아니든 그게 뭐가 중요 한가. 한 권의 책에서 괴물 사냥꾼을 따라다니며 하늘에서, 땅에서, 그리고 바다에서 사는 괴물들을 만나보자.
‘몬스터’ 속 괴물사냥꾼과 떠나는 여행이 괴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하기에도 충분한데 여기에 현실감 넘치는 괴물의 생김새와 그리스신화에서 찾은 괴물들의 기원까지 알수 있다니 친절하고 유익한 동화가 아닐까 싶다.





s******m 2019.01.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