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다닐때는 소설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간결한 시가 더욱 끌리네요 학교 다닐때 좋아했던 시인들의 시도 있고, 또 처음 접하는 시인의 시도 있는데 대부분 이름만이라도 들어본 시인들입니다
자기 전에 꺼내서 한두편 씩 읽으며 음미를 하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책이 약간은 작은 사이즈인데 그것도 마음에 들고 표지의 이미지가 참 좋습니다. 좋은 마음 좋은 생각들을 가진 시가 많은 것 같아서 좋구요 차분하게 차 한잔씩 하면서 마음에 힐링을 하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
|
100일간 필사를 하며 읽었던 책인데, 코로나로 집콕모드인 하루하루를 덕분에 잘 버틸 수 있었네요~^^ https://blog.naver.com/hmsjja/221970315730 https://blog.naver.com/hmsjja/221976812912 https://blog.naver.com/hmsjja/221983125724 |
|
너에게 주고픈 아름다운 시
최근 시집을 좀 읽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여러 권의 시집을 구입했다. 시를 많이 읽는 편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소설과는 다르게 천천히 읽으면서 음미하는 맛이 있다. 윤동주 시인이나 김수영 시인의 시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어서 좋다. 약 80편 정도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
|
긍정적으로 빛나는 시들을 읽고 싶다면 추천한다. 정말 좋아하는 시인들이 많다. 유명한 것들도 그리 유명하지 않은 것들도 전부 문장 하나하나가 아름답다. 윤동주 시 전문이 들어있지는 않으니 혹시라도 윤동주 시인 때문에 사려고 한다면 재고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