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6)

리뷰 총점 종이책
보면볼수록 빠져드는 재미!
"보면볼수록 빠져드는 재미!" 내용보기
정말 재미있는 또박 할아버지!요즘의 제 모습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ㅋ또박 할아버지 이야기를 보니,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아이와 또박 할아버지가 어떤걸 찾는걸까?궁금해하면서 책을 한장한장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그 한장한장의 꼼꼼한 일러스트들이 또 하나의 볼거리예요. ^^색칠이 되어 있지 않아서, 아이들 상상력도 자극할 거 같고,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느낌도
"보면볼수록 빠져드는 재미!" 내용보기

 

정말 재미있는 또박 할아버지!

요즘의 제 모습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ㅋ

또박 할아버지 이야기를 보니,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와 또박 할아버지가 어떤걸 찾는걸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한장한장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그 한장한장의 꼼꼼한 일러스트들이 또 하나의 볼거리예요. ^^

색칠이 되어 있지 않아서, 아이들 상상력도 자극할 거 같고,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느낌도 들어요.

 

 

s*****0 201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박할아버지는 무얼 찾고 계실까?
"또박할아버지는 무얼 찾고 계실까?" 내용보기
또박 할아버지의 언제나 똑같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반전이 있는 동화!!그리고 섬세하고 자세한 묘사가 가득한 그림에서 깨알같은 재미를 찾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동화!!  언제나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사오는 할아버지를 첫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다 비슷비슷해 보이는 사람들 속에서도 설명대로 "또박할아버지다!!"라고
"또박할아버지는 무얼 찾고 계실까?" 내용보기

또박 할아버지의 언제나 똑같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반전이 있는 동화!!

그리고 섬세하고 자세한 묘사가 가득한 그림에서 깨알같은 재미를 찾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동화!!

 

 

언제나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사오는 할아버지를 첫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다 비슷비슷해 보이는 사람들 속에서도 설명대로 "또박할아버지다!!"라고 손가락으로 짚는 재미부터 시작한다.

 

 

아침을 먹다가 집안 곳곳을 뒤지기 시작하는 할아버지.

대체 무얼 찾고 계시는걸까??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눈 화장실 페이지.

도대체! 이 모양은?? 이 난해한 변기의 모양은 도대체??

발 올려놓는 곳에 발 올려놓고 작은 구멍에 맞춰서(?) 변을 본 후,

물이 저렇게 넓은 구멍에서 나오면 밖으로 넘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부터,

"엄마, 저 구멍이 작아서 난 저기에서 응가 못하겠어요"까지. ㅎㅎㅎ

작가의 고향인 프랑스에 가면 볼 수 있을까? ㅎㅎㅎ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눈 재미있는 페이지이다.

할아버지는 찾고 찾고 무언가를 계속 찾다가 결국 포기해버리고 마는데...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다보면 정말 이상한 이웃들이 많다는 걸 알게된다.

우선 득실거리는 쥐들. 그리고 고양이. 그리고 이상한 아랫층+윗층 사람들...

(왠지 다 도둑같아!!!)


그리고 마지막 전 페이지에서 아저씨는 다시금 평범해보이는 모습으로 길을 나서는데...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 다시한번 반전이!! ㅎㅎ

재미있는 그림과 유쾌한 반전, 그리고 신선한(?) 타국의 문화와

숨은 요상한 그림들을 찾는 재미가 있는 엉뚱하고도 기발한 책임에 틀림없다.



YES마니아 : 로얄 d******6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박 할아버지의 하루~
"또박 할아버지의 하루~" 내용보기
아무 데도 없어! :: 또박 할아버지의 하루를 만나봐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미카엘 리비에르의 아무 데도 없어!"라는 책이랍니다   또박 할아버지는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사요.   그런데 오늘 아침엔또박 할아버지가 알 수 없는 행동을 해요.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아침을 먹다 말고 방을 나
"또박 할아버지의 하루~" 내용보기

 

아무 데도 없어! :: 또박 할아버지의 하루를 만나봐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미카엘 리비에르의 아무 데도 없어!"라는 책이랍니다

 

 

또박 할아버지는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사요.

 

 

그런데 오늘 아침엔
또박 할아버지가 알 수 없는 행동을 해요.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아침을 먹다 말고 방을 나가요.
손전등으로 세탁기 안을 비춰 보더니 머리를 쑥 들이밀어요.
잠시 뒤 고함 소리가 들려요.
"없어!"

또박 할아버지는 계속해서 두리번거려요.
쓰레기통을 뒤지고 선반 위의 옷들을 들춰 보고 화장실 물통 속을 들여다보고
다용도실도 구석구석 살펴봐요.
다락방에도 올라가보고 지하실에도 내려가요.
또박 할아버지는 소파에 털썩 주저앉아요.
집 안을 구석구석 다 뒤졌지만 못 찾았어요.
그때 초인종이 울려요.
소포를 배달하러 온 우체부 아저씨에요.
또박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고 해요. 아침에 안경을 잃어버렸다며...ㅋㅋ

우체부아저씨가 또박 할아버지를 보고 웃어요.
멀리서 찾지 마세요. 할아버지 코 위에 있으니깐요~하며 말해요.
 
또박 할아버지는 안경을 그렇게 찾았던거네요^^
또박 할아버지는 몹시 당황해서 점심 먹는 것도 잊어버린 채 겉옷을 입고 곧장 바깥으로 나갔어요.
어, 그런데 꼬박 할아버지가 또 뭔가를 깜박했네요~ㅋㅋㅋㅋ
 
눈치챘나요? 또박 할아버지가 또 무엇을 깜박했는지..ㅋㅋ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림에서 또박 할아버지를 찾아보고
또박 할아버지가 무엇을 찾고 있을지 이야기도 나눠 보았어요.
또 <아무 데도 없어!>는 컬러링?같아서 아이가 원하는대로 색칠하며 봐도 좋을 책 같아요.
누구나 한번쯤 깜박하기도 하는데 유쾌하게 읽어내려갔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a 201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데도 없어!
"아무데도 없어!" 내용보기
흑백으로만 그려졌지만, 배경이 프랑스인만큼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은 <아무데도 없어!>. 도대체 뭐가 아무데도 없는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흑백이지만, 백색이 아이보리 빛이라 눈이 편안하다.   [간략 줄거리] 또박 할아버지는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산다.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던 또박 할아버지. 여느날처럼 빵
"아무데도 없어!" 내용보기

흑백으로만 그려졌지만, 배경이 프랑스인만큼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은 <아무데도 없어!>. 도대체 뭐가 아무데도 없는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흑백이지만, 백색이 아이보리 빛이라 눈이 편안하다.

 

[간략 줄거리] 또박 할아버지는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산다.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던 또박 할아버지. 여느날처럼 빵을 사갖고 돌아왔는데, 어?! 뭔가가 없어졌다-! 쓰레기통을 뒤져봐도, 신발장을 열어봐도, 심지어 잘 가지도 않는 지하실에도 찾는 '그 무언가'가 없다. 그러다 딩-동. 소포를 든 우체부아저씨였다. 어깨가 축 처진 또박할아버지가 말했다.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소포를 확인 할 수 없겠어요. 오늘 아침에 안경을 잃어버렸거든요." 그 말에 우체부 아저씨는 미소를 짓는다. 알고보니 안경은 할아버지 코 위에 있었던 것! 그 날 오후 또박 아저씨는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 어, 이번엔 모자를 두고 간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책은 끝맺는다X) (모자가 없다는 걸 발견하고 급 패닉할 할아버지의 모습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기기로 한 책ㅋ)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사는 또박 할아버지.

 

.

.

 

그를 찾을 수 있겠나요?

 

 

 

 

 

넘나 맘에 드는 또박할아버지의 아침식단:

 

온몸에 힘이 솟는 커피,

추위를 견디게 해 주는 버터,

버터를 발라 먹을 빵,

그리고 마음의 양식이 될 신문.

 

한마디로 완벽한 아침식탁:)

 

 

 

 

 

그런데 오늘 아침,

뭔가가 없어졌다!

 

 

 

 

쓰레기통을 뒤져봐도,

선반위를 들춰봐도,

 

 

 

지하실을 뒤져봐도,

 

 

없다!

 

 

.

.

 

 

 

할아버지는 무얼 잃어버린걸까?

 

 

 

소포를 가져온 우체부아저씨 덕에 찾은,

잃어버렸던 할아버지 '안경'.

 

"할아버지 코 위에 안경이 있답니다X)!"

 

 

 

 

당황한 할아버지 오후에 다시 외출.

그런데....?

 

 

 

 

이번에는 모자를 깜빡하고 나가셨다XP

 

 

 

.

.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m*******1 201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데도없어
"아무데도없어" 내용보기
아무 데도 없어미카엘 리비에르 지음김현아 옮김책을 보자 마자 아이들은"엄마, 색칠해도 되는 거에요?"하더라구요. 헌데. 저도 자세히 보니 마치 컬러링 북처럼 보이더라구요.^^<아무데도 없어>라는 제목을 보면서도대체 뭘 찾는 걸까? 아이들이랑 책을 읽으면서 답을 찾아보자고 했어요.?  또박할아버지는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사며날
"아무데도없어" 내용보기

아무 데도 없어

미카엘 리비에르 지음

김현아 옮김


책을 보자 마자 아이들은

"엄마, 색칠해도 되는 거에요?"

하더라구요.

헌데. 저도 자세히 보니 마치 컬러링 북처럼 보이더라구요.^^

<아무데도 없어>라는 제목을 보면서

도대체 뭘 찾는 걸까? 아이들이랑 책을 읽으면서 답을 찾아보자고 했어요.? 

 

또박할아버지는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사며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

지금부터 아이들은 또박할아버지를 찾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찾으셨나요?

딩동댕. 바로 좌측 아래 할아버지세요.

집으로 돌아와 커피, 버터를 바른 빵, 마음의 양식이 되어 줄 신문과 함께

멋진 아침식사를 할 준비가 되었지요.


그런데, 오늘따라 또박 할아버지가 이상한 행동을 하며 아침을 먹다 말고 방으로 나가네요.

그러면서 집안을 다 둘러보면서 "여기 없어"를 외치면서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계셨어요.

집안에도 없자, 친구들 집과 이웃집까지 샅샅이 찾아봐도 아무 소용없었어요.

도대체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에 또박할아버지는 찾는걸 포기하네요.

 


이때, 우체부아저씨가 벨을 누르자 또박할아버지는

우체부 아저씨에게 확인해보기로했어요.

그때, 아랫집, 옆집 이웃사람들까지 또박할아버지에게 귀기울였어요.

"아무것도 볼 수 없어요. 오늘 아침에 안경을 잃어버렸거든요."

우체부 아저씨는 웃으면서

"할아버지 코 위에 있네요"

하자,  그토록 찾아헤매였던 물건이 바로 할아버지가 계속 끼고 계시던 안경이였네요,.

아이들이랑도 한참 웃었네요.

그러면서

"엄마도 잘 깜박하는데.예전에 엄마도 안경낀 채 안경찾은적 있었는데 하하"

하면서 웃더라구요.

헌데, 안경낀 사람들이라면 이런 경험 간혹 하기도 해요.

안경끼고서 안경 찾는거^^

 

 

 

어머나, 또박할아버지 또 깜박하셨네요.^^


그런데,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경도 우리나라랑 다른 느낌이라고 말하면서

계속 책에 색칠하고 싶다고 해서

책에는 안되고 한페이지만, 복사해서

색칠하게 해줬어요.

어찌나 꼼꼼하게 색칠하는지 오래 걸리더라구요.

가끔 물건을 찾을때마다 아이들이

"아무데도없어"라고 말하면서 물건을 찾는데,

웃기더라구요.


그림책은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아이들도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라 좋네요.

어른들의 건망증에 대한 이야기도 더 많이 풀어 놓으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낼수 있지요.

m*****7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찾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찾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아이의 성장기 중에 '작은 사물에 대한 민감기'에 대해 아시나요?2세~6세까지 나타나는 것으로아이들이 작고 세밀한 것에 주의를 집중하는 시기인데요울 아이도 바로 작은 사물에 대한 민감기에 해당되어요예를 들면 아이랑 그림책을 보고 있으면저는 이야기 중심의 그림이나 사물을 먼저 보이지만 우리 아들는배경에 있는 작은 그림이나 사물에 더 관심을 보이고 집중하고 즐거워 하더
"찾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아이의 성장기 중에

'작은 사물에 대한 민감기'에 대해 아시나요?


2세~6세까지 나타나는 것으로

아이들이 작고 세밀한 것에 주의를 집중하는 시기인데요


울 아이도 바로 작은 사물에 대한 민감기에 해당되어요


예를 들면 아이랑 그림책을 보고 있으면

저는 이야기 중심의 그림이나 사물을 먼저 보이지만 우리 아들는

배경에 있는 작은 그림이나 사물에 더 관심을 보이고 집중하고 즐거워 하더라구요


이런 민감기는 그 시기가 지나면 발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때 그때 자극시켜 주는게 좋다고하네요


 

 

 

이런 작은 사물에 대해 민감기에 보여주기

좋은 그림책이 있어 소개해요


한울림출판사-아무데도 없어!


그림 속에 수많은 요소가 숨어 있고

작은것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랍니다

 

 

 

 

 

 


책의 내용은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또박 할아버지가

갑자기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찾는 내용이에요


대체 또박 할아버지는 무엇을 저렇게 열심히 찾는걸까요?
결말을 보면 웃음이 방긋!

저도 또박 할아버지와 같은 일이 많아서

공감 백배 였답니다ㅋㅋㅋ

 

 

 

 

 

예상대로 책을 읽는 내내 전 그림책의 주인공인

할아버지의 모습만 보였는데요

울 꼬맹인 할아버지 그림은 안중에도 없네요ㅋㅋㅋㅋ


길가에 있는 강아지와 강아지의 응가를 발견하곤

한참을 웃었구요


주변에 있는 쥐라던지,새 등

주변의 작은 그림들을 보느라 더 바쁘더라구요ㅋ


어른 입장에서 보기에는 그림들이

빽빽하고 정신없어 보이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그림찾기를 하는것 처럼

굉장히 즐거워 하네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 점은

그림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미색 배경에 검은 선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책이 좋은점은 책을 다 본 다음에

즐겁게 색칠을 할수 있는 나만의 색칠책이 된다는거랍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색칠 본능을 자극하는

그림책 <한울림어린이-아무 데도 없어!>에요^^

 

 

c**********0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 데도 없어! / 색칠 본능과 숨은 그림 찾기
"아무 데도 없어! / 색칠 본능과 숨은 그림 찾기" 내용보기
아무 데도 없어 / 미카엘 리비에르 / 김현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01.03 원제 L'Enquete de Monsieur Taupe (2014년)       책을 읽기 전     검은색의 선과 흰 종이만 있는 <아무 데도 없어>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아마도 여기저기 색칠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을 것 같아요. 손을 색연필 가는 쪽이 아닌 책장으로 붙잡아 왔답니다. 들어
"아무 데도 없어! / 색칠 본능과 숨은 그림 찾기" 내용보기

 

 

 

아무 데도 없어 / 미카엘 리비에르 / 김현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01.03

원제 L'Enquete de Monsieur Taupe (2014년)


 

2019-01-22 00;50;15.jpg

 

 

책을 읽기 전

 

 

검은색의 선과 흰 종이만 있는 <아무 데도 없어>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아마도 여기저기 색칠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을 것 같아요.

손을 색연필 가는 쪽이 아닌 책장으로 붙잡아 왔답니다.

들어가 보아요.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네요.

 

 

 

줄거리

 

 

가로 길과 세로 길모퉁이 집에 사는 또박 할아버지는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낸다.

아침이면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 가서 빵을 산다.

멋진 아침 식탁에서 완벽한 식사를 즐긴다.

그런데 오늘 아침엔 언제나 한결같이 똑같은 생활을 하던 또박 할아버지가 좀 이상하다.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아침을 먹다 말고 방을 나가서는 무언가를 찾았다.

그러더니 세탁기 안을 들여다보며 고함쳤다.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더니 말한다.

“여기 없어!”

선반 위의 옷들을 들춰 보고는 소리친다.

“여기도 없어!”

도대체 또박 할아버지는 무엇을 저렇게 열심히 찾는 걸까?

또박 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 걸까?


SE-585d0e12-23a6-4650-98c4-71c99b66f709.jpg


SE-2f09f06d-8a0e-477e-b7c4-4515e9b132c7.jpg


SE-e6c37706-dbbc-45bd-be9c-e5af99f9c570.jpg

 

 

책을 읽고

 

책의 표지와는 달리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알 수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의 딱딱해진 상상력만으로는 이 책을 이해하기에는 어렵네요.

또박 할아버지가 물건을 잃어버리는 건망증에 더 신경이 쓰이네요.

또박 할아버지의 행동을 보니 남의 일이 아닌 것 같네요.

저는 또박 할아버지의 건망증에 속상했지만 아이들은 저와는 다른 반응이네요.

 

책을 보는 순간! "이모, 색칠해도 돼요?"

"이모, 여기 생쥐가 살아요.", "이모, 여기 고양이가 이상해요. 콧수염이 있어요."

아이들의 반응에 저도 책에 집중할 수 있어요. 다시 책을 들여다보니...

집 안 곳곳에 있는 생쥐와 고양이, 지하 금고를 노리고 땅을 파는 도둑,

남의 집을 염탐하는 관리인과 이웃들, 바닥에 편지를 숨기는 우체부까지 이상한 장면들이 가득하네요.

 

조카들이 왜 그럴까 생각하더니 다양한 대답을 주네요.

조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숨은 장면들을 다 찾자 6살 조카는 색연필을 가지고 오네요.

OH! NO!

 

 

 

숨은 그림 찾기

 

집 안 곳곳에 있는 생쥐와 고양이, 지하 금고를 노리고 땅을 파는 도둑,

남의 집을 염탐하는 관리인과 이웃들, 바닥에 편지를 숨기는 우체부까지 이상한 장면들이 가득하네요.

심지어 두더지도 찾았어요. 여러분도 더 많은 것들을 찾아보세요.


2019-01-21 23;30;17.jpg

s*****3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아버지의 귀여운 실수 : ) [아무 데도 없어!]
"할아버지의 귀여운 실수 : ) [아무 데도 없어!]" 내용보기
제목을 본 순간, 궁금증이 생기는 《아무 데도 없어!》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아무데도 없다니.. 뭐가 없다는 걸까요? : ) 두 아들은 할머니가 없다는 건가? 강아지가 없다는 건가? 안경이 없다는 건가?.. 여러가지 추측을 하며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  또박 할아버지는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 아침에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을 사러가요.   그런데
"할아버지의 귀여운 실수 : ) [아무 데도 없어!]" 내용보기

 

 

 

제목을 본 순간, 궁금증이 생기는 아무 데도 없어!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아무데도 없다니.. 뭐가 없다는 걸까요? : )

 

두 아들은 할머니가 없다는 건가? 강아지가 없다는 건가? 안경이 없다는 건가?.. 여러가지 추측을 하며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

 

 

또박 할아버지는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 아침에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을 사러가요.

 

 

그런데 오늘 아침엔 할아버지가 좀 이상해요.

이곳 저곳을 살펴 보더니 고함을 지르셨어요.

 

없어!

 

세탁기, 쓰레기통, 선반 위, 다락방.. 등 집안 곳곳을 샅샅이 뒤져봤지만 할아버지가 찾는 물건은 어디에도 없었어요.

 


 

할아버지는 결국 지쳐서 물건 찾는 일을 포기했어요.

 

할아버지가 찾는 물건은 무엇이었을까요? ^^ 

 

아이들은 할아버지가 찾는 물건이 도대체 무엇일까, 너무 궁금해하며 계속 읽어내려갔어요. ^^

 

잠시 뒤.. 소포를 배달하기 위해 우체부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할아버지는 우체부 아저씨 덕분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게 되는데..!!

 

 

 

할아버지가 찾은 물건이 무엇인지 알게 된 두 아들은 넘 웃겨했어요. 저도 웃음이 나더라구요ㅋ 찾던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는 화들짝 놀란 할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귀엽지요ㅋㅋ

 

 

 

 

우리도 이런 경험있잖아요.

바로 눈 앞에 두고 열심히 찾았던. ^^

 

9살 큰 아들도 핸드폰을 손에 들고 핸드폰 어딨냐고 찾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 경험을 떠올리며 등잔밑이 어둡다는 표현을 하더라구요. ㅎㅎ

 

아무 데도 없어!는 우리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 이야기를 또박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색채감없이 섬세한 선으로만 그려진 그림은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물건이 어딨는지 숨은그림찾기 마냥 집중해서 찾게 만들더라구요. 집중해서 관찰하다보니 제가 보지 못한 부분들까지 아이들은 찾아내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물건을 찾기 위해 꼼꼼이 몰입해서 보는 효과도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컬러링 책처럼 색칠하며 나만의 책을 만들수 있어서 아이만의 특별한 책도 만들수 있답니다~^^

 

엉뚱한 그림속에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책이라 아이와 넘 즐겁게 보았어요~♡

 

 


 

 

g******2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우데도 없어!
"[서평] 아우데도 없어!" 내용보기
#아무데도없어 #김현아 #미카엘리비에르#한울림어린이 #서평#유아도서 #유아도서추천 #4살책  아무데도 없어!    검정색 펜선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우스꽝스럽지만 섬세한 표현으로 그림에 집중하게 되고,어떤 색다른 곳이 있나 찾게 됩니다. 4살이 된 윤하는 "색칠해?" 라고 묻습니다.저는 놀란 표정으로 아니~ 하고 합니다.
"[서평] 아우데도 없어!" 내용보기

#아무데도없어 #김현아 #미카엘리비에르

#한울림어린이 #서평

#유아도서 #유아도서추천 #4살책

 

 

아무데도 없어!

 

 

 

검정색 펜선으로만 이루어진 그림.

우스꽝스럽지만 섬세한 표현으로 그림에 집중하게 되고,

어떤 색다른 곳이 있나 찾게 됩니다.

 

4살이 된 윤하는 "색칠해?" 라고 묻습니다.

저는 놀란 표정으로 아니~ 하고 합니다.

 

 

 

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는 또박 할아버지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윤하는 그림 속에서 할아버지를 찾아봅니다.

안경을 쓰고,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빵집에서 빵을 사고온 할아버지를요.

 

 

 

할아버지가 돋보기를 가지고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아무데도 없어!

 

 

 

생쥐와 고양이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고,

관리인은 남의 집을 염탐합니다.

도둑이 지하 금고를 노리며 땅을 파고, 우체부아저씨는 편지를 숨깁니다.

 

 

 

우체부아저씨가 또박 할아버지를 보고 웃어요.

"멀리서 찾지 마세요. ......"

 

"이럴 수가!"

떠박 할아버지는 몹시 당황해서

점심 먹는 것도 잊어버린 채

겉옷을 입고

곧장 바깥으로 나갔어요.

 

 

윤하 왈,

생쥐가 할비 모자 가져갔어

할비 모자 어서

(할아버지 모자가 없어)

 

집안을 돌아다니던 생쥐가 할아버지 모자를 가져갔다고 생각하고 있나봐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책을 여러번 보더니

모자를 쓰고 있는 또박 할아버지를 가르키며

"모자 찾았다!"

라고 외칩니다.

 

곳곳을 돌아다니는 생쥐를 보며

"모자 가져갔어!"

라고 말하는 윤하입니다.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보내다가

쓰고 있으면서도 잃어버렸다고 찾고 있던 안경.

몹시 당황하며 틀어져버린 하루.

왠지 낯설지 않은 나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0****7 201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흑백 숨은 그림찾기 느낌이에요 :)
"흑백 숨은 그림찾기 느낌이에요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숨쉬기 괴로운 날을 맞이한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ㅎ 제가 그래서 미세먼지빛(!) 책을 한 권 골라봤어요 ㅎ책 제목은 <아무 데도 없어!>고요. 저희 집에 참 많은 한울림 어린이 출판사에서 펴낸 책이랍니다 ㅎ       이야기는 한 할아버지의 동선을 따라 펼쳐집니다. 할아버지의 존함은 또박! 또박 할아버지세요. 할아버지는 가로 길과 세로 길 모퉁이
"흑백 숨은 그림찾기 느낌이에요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숨쉬기 괴로운 날을 맞이한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ㅎ 제가 그래서 미세먼지빛(!) 책을 한 권 골라봤어요 ㅎ


책 제목은 <아무 데도 없어!>고요. 저희 집에 참 많은 한울림 어린이 출판사에서 펴낸 책이랍니다 ㅎ

 

 

 

 

 

이야기는 한 할아버지의 동선을 따라 펼쳐집니다. 할아버지의 존함은 또박! 또박 할아버지세요. 할아버지는 가로 길과 세로 길 모퉁이에 있는 집에서 날이면 날마다 같은 하루를 보내신다네요.

 

 

날이 밝으면 안경을 쓰고, 옷과 모자를 걸치신 후에 빵사러 다녀오시는 그런 하루하루가 참 편안해보이세요. 얼굴 보이시죠? 미세먼지를 닮은 ... 화려한 색 하나 없는 책이지만 인물들의 얼굴이 참 특색있죠?!? 굵직굵직~ 힘 있는 선이 인상적이고요.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위기감까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계속 보시죠 ㅎ

 

 

 

 

 

 

변화라고는 1도 없을 것 같던 또박 할아버지의 하루에 갑자기 파문이 일어요. 아침을 드시다 말고 세탁기 안을 살피시고 쓰레기통을 뒤지시고 선반 위의 옷까지 들춰 보시고는 절망감 섞인 목소리를 내시는게 아니겠어요? "없어! 여기 없어? 여기도 없어!!!"

 

 

 

 

 

 

 

 

그나저나 할아버지 댁이 참 넓어요. 다용도실에, 다락방에, 지하실까지!!! 근데 이웃들이 좀 수상하네요;;; 금괴로 보이는 것을 찾는 것인지 지하실에서 작업 중인 오른편 아저씨하며... 지하실 위쪽에서 우체부 아저씨는 뭐하시는 건지?!?

 

 

무미건조해보이고 시커먼 그림책 속 세상이지만 뜯어보면 볼수록 재밌어요. 야무지게 앉아있는 저 생쥐도 보세요. 감자?가지고 저글링하는 생쥐도요 ㅋㅋㅋㅋ

 

또박 할아버지는 도대체 뭘 찾고 계시는 걸까요? 찾으셨을까요? 궁금하시면 오백원! 말고 주문하세요 ㅋ 숨은 그림찾기 뺨치는 책 <아무 데도 없어!> 잇님들과 아가들에게 추천합니다. 같이 봐요!!!

 

 

 

 

 

s*******g 201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