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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두꺼운 주말판 조간신문 같다. 자극적인 기사 제목을 쓰는 건 어디나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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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을 만나는것 처럼 고급지고 왠지 기품있어 보이는 신문같은 재질과 느낌이 보자마자 색달랐다.
중세시대에 내가 와 있나?? 왠지 이 곳은 영국인가? 파리인가? ㅋㅋㅋ 묘한 기분으로 책을 넘겼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적 공룡들이라면 꼭 읽어야하는 신문이라니 ㅋㅋ 현대 시민답게 그냥 넘겨서는 안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성인답게 안 읽을 수 없었다.
게임과 퀴즈 낱말찾기와 미로찾기 알쏭달쏭 공룡퀴즈 그림그리기 등
공룡신문만 읽으면서 공룡에 대한 지식을 채우는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즐길거리까지 함께 얻을 수 있어서 겨울방학동안 우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나게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공룡백과사전처럼 어렵거나 난해한 지식들만 나열하기 보다는 생생한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숨겨진 공룡들의 모습과 비하인드스토리같은 이야기까지 정확하고 세밀하게 전해주고 있다.
이렇게 많은 공룡들이 존재하다니 보면 볼수록 새롭고 놀랍고 오싹오싹하고 무시무시한 듯!!
겨울방학동안 좀 더 색다르고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하고 싶다면 이 한권이 딱 그 답일듯 하다.
【4학년 독서일기】
공룡들은 다 하나같이 몸집이 크다. 근데 다들 공룡이 되고 싶어할까? 아마도 동물들만 그렇고 사람들은 아니겠지?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는 몸길이 12m에 몸무게 7,000kg이란 걸 오늘 처음 알았다.
그리고 공룡이 될 수 있는 기준이 아주 많이 까다롭다는 사실도 알았다.
공룡, 익룡, 어룡 등등 다 비슷해 보이는데 공룡들은 저마다 특별한 기준이 있나보다.
공룡들은 덩치에 비해 똑똑할까? 아닌 거 같긴 하고. 좀 어리숙해보여서
난 이책에 바리오닉스의 바다 횟집이 엄청 재미있었다. 그냥 자신이 생산을 잡아서 자기 턱에 넣은 다음에 이빨로 손질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이빨로 먹는데..ㅋㅋ 너무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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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추천 공룡체험학습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타임스 1호>
또 하나의 소장각!!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타임스 1호.
이어 2호는 육지동물, 3호는 해양동물이라하니 1호 읽으면서 2호, 3호 줄줄이 기다리는 명품 신문입니다.
![]() 영국 자연사 박물관이 검증하는 믿을 수 있는 공룡 책 영국 자연사 박물관이 검증하는 믿을 수 있는 공룡 책
동물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명품 신문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뉴스에 이어 특집, 생활, 환경, 집&부동산, 스포츠, 부록까지 신문을 읽다보면 겨울방학 공룡 덕후되기 시간문제이겠어요. 내친김에 편집자까지 되어보고픈 맘 가득입니다. 준군과 함께 신문 발행할까봐요. ^^
티렉스는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공룡 중의 공룡으로 올해 공룡 위원회 최고 위원이라는데요.
공룡이 될 수 있는 조건은 육지에 살아야 하고, 다리가 몸통 아래로 곧게 뻗은 파충류여야 한다는군요. 하지만 올해에도 무척 많은 동물들이 공룡이 되지 못해 실망했다고. 우리가 도와줄 순 없지만 다만 이런 말을 건네고 싶다고 했답니다. "억지로 공룡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보는 건 어떨까?" ㅎㅎ 정말 한 줄 한 줄 놓치고 싶지 않은 기사가 가득하네요. 도전하세요! 깜짝 퀴즈 1년치 먹이가 매일매일 입속까지 편안하게 배달되는 상품이 걸렸어요. 책을 넘길때마다 등장하는 퀴즈를 풀고, 답을 돌멩이에 적어 힘껏 던져주라고 되어있어요. 한페이지를 읽는 데만도 깨알같은 광고며 재미요소가 가득해서 한참을 읽습니다.
꼬리 레슬링 대회에서 우승한 티렉스 렉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갯글과 함께한 기사입니다.
뼈가 많이 나오고 고약한 냄새를 많이 풍기며 무시무시한 꼬리, 머리는 엄청나게 크고 끔찍한 뿔, 긴 발톱을 가진 바리오닉스의 바다 횟집 전단이 언발라스하면서도 참 재미집니다.
![]() 짝을 맞춰보거나 순서대로 점을 이어보면 나타나는 멋쟁이 공룡은
누구? 짝을 맞춰보거나 순서대로 점을 이어보면 나타나는 멋쟁이 공룡은
누구?
미로찾기, 색칠하기에 이어 낱말찾기 까지 신문 읽는 재미에 빠져 헤어나질 못할것만 같은데요.
올 겨울방학 공룡체험학습 찾고 계셨다면 강추하는
공룡덕후 데리고 영국 자연사박물관 다녀온 기분을 느끼시겠다 싶으면 애니멀 타임스 1호 꼭 들이시길요.
신문보는 울 아들. 2호 육지동물, 3호 해양동물 애니멀타임스 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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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가 출간했습니다. 영국 자연사 박물관이 검증하는 믿을 수 있는 공룡 책으로 동물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명품 신문이에요^^ ![]() ![]() ![]() 이 책은 굉장히 얇은, 잡지같은 책인데요. 내용이 굉장히 기발하고 알차요^^ "당신은 공룡입니까?" 공룡을 주인공으로, 공룡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 기존에 나와 있던 책들과는 굉장히 차별화된 책이에요. 재미난 기사와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이 책을 깔깔대며 읽다 보면 숨어있는 과학 정보를 배울 수 있더어라구요. ![]() ![]() ![]() 페이지 한 장을 딱 살펴보면 글밥이 꽤 많은 편이에요. 하지만 지면이 여러 기사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길찾기, 크로스퍼즐, 발자국찾기 등 여러 코너를 함께 풀다 보면 어느새 술술 읽힌답니다. ![]() ![]() 요런 점잇기 연습은 좀 더 어린 아이들도 가능할 것 같지요^^ 올 겨울 방학에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재미나게 보낼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 이미 <고고 카카오프렌즈 영국편>에도 푹 빠져 있는데 이 책과 함께 읽는다면 영국에 대해서는 엄청 빠삭해 지겠는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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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가 출간이 되었어요. 이 책은 영국 자연사 박물관이 검증하는 믿을 수 있는 공룡 책으로 동물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명품 신문이예요. 남자 아이들은 특히나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데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보면 너무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우리 두 아이도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 박물관이나 자연사 박물관 많이 다녔는데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영국 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한 것 같아요. 동물 관점에서 쓰여 있기 때문에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들이 가득하고 숨어 있는 과학 정보도 무척 알차답니다.
재미있는 기사와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고 숨어 있는 과학 정보도 알찬 명품 신문! 1호는 공룡, 2호는 육지 동물, 3호는 해양 동물 편으로 출간이 된대요. 이번에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를 만나봤는데 공룡에 대한 알찬 내용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동물 관점에서 쓰여 있어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홀릭해요.^^ 동물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명품 신문이죠. 무지막지한 공룡들의 결투, 게임과 퀴즈, 알쏭달쏭 공룡 퀴즈 등 알찬 내용과 재미있는 놀거리가 한가득인 멋진 신문이예요.
중생대 공룡들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공정한 최신 소식을 전해준다지요. 놀라운 기사와 오싹한 사실, 재미있는 놀거리가 한가득이랍니다. 공룡들의 정체를 쉽게 알 수 있는 공룡 소개란까지 있어서 공룡을 좋아하는 공룡 덕후 남자 아이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공룡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신문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이 대거 등장하는 놀라운 신문이더라구요. 다양한 공룡을 보는 재미에 읽는 내내 초집중을 하게 되는 신문이예요. 미로 찾기, 공룡 퀴즈, 속담 완성하기, 낱말 맞추기 등 신문을 보는 내내 즐거운 놀거리가 가득해서 겨울방학에 딱이더라구요.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를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들의 박치기 대결을 읽어보고 별똥별 소나기에서 별똥별 10개도 찾아봅니다. 바리오닉스의 소개를 읽다보니 흥미로운 사실이 있더라구요. 바리오닉스는 주로 유럽에 살지만 아프리카에 사는 스피노사우루스와 가까운 사촌지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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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더 무서운 알로사우루스 소식을 읽어보고 미로찾기도 해봅니다. 무시무시한 이빨과 뼈 사이를 통과해 나무가 있는 안전 지대로 탈출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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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우루스의 발자국을 알고 있으면 도망치기 쉽겠죠? 그림을 보면서 위험한 발자국인 알로사우루스의 발자국도 찾아봅니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사실과 재미있는 놀거리가 가득해서 겨울방학 아이들의 놀거리, 읽을거리로 참 좋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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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유용한 생존 기술도 살펴봅니다. 트리케라톱스는 적에게 먼저 겁을 주기 위해 뿔로 적을 겨냥하고, 목 주변에 있는 프릴을 높이 세워 몸집을 크게 보인다고 해요. 케티오사우루스는 몸집이 크니 그 자체로 위협적이죠.^^ 흥미로운 기사를 읽어보고 짝 맞추기도 해보고, 순서대로 점잇기를 해서 안킬로사우루스를 완성해봅니다. 안킬로사우루스는 몸무게가 3~4톤이나 나가지만 다리가 매우 짧대요. 그래서 몸통을 뒤집어 물어뜯기가 매우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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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멸망의 날'에 대한 무시무시한 예언이 있었죠? 가로세로 낱말 찾기에서 지구 멸망과 관련된 단어 6개도 찾아봅니다. 지구 멸망의 날, 공룡 대멸종, 별똥별, 소행성 충돌, 먼지, 굶주림을 찾아보았는데 금방 찾더라구요.^^ 즐거운 놀거리가 가득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애니멀 타임스를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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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완성하기도 해보고, 다른 그림 찾기도 해보고, 깜짝 퀴즈도 풀어봅니다. 아칸토폴리스와 가까운 미래에 크게 주목받을 동물도 살펴보고 플리오사우루스에 대한 공룡 지식도 알아보았다죠.^^ 플리오사우루스는 플레시오사우루스 가문에 속하지만 플레시오사우루스는 목이 좀 더 길고 머리가 작다고 하네요. 생생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가득하고 공룡 정보들이 가득해서 공룡 좋아하는 공룡 덕후 남자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애니멀 타임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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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연사박물관이 검증하는 믿을 수 있는 공룡 책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동물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명품 신문이랍니다. 1호는 공룡, 2호는 육지 동물, 3호는 해양 동물 편으로 출간이 된다고 해요. 영국 자연사박물관이 검증하는 명품 신문인 만큼 재미있는 기사와 알찬 정보들이 가득한데요, 아이들 새해선물이나 신학기 선물로도 좋겠구나 싶어요.
알로사우루스의 습격, 프로토케라톱스와의 인터뷰, 하늘에서 거대한 바위가 떨어진다 등 놀라운 기사와 오싹한 사실이 가득해요. 곳곳에 재미있는 놀거리까지 한 가득! 아이들의 기나긴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보면서 시간 보내면 좋겠죠? 2호 육지 동물, 3호 해양 동물 편도 있으니 시리즈로 선물해도 좋을 듯 합니다. 영국 자연사박물관을 굳이 찾지 않아도 애니멀 타임스와 함께라면 마치 영국 자연사박물관을 체험하는 듯한 착각이 들 것 같아요. 공룡박물관이나 자연사박물관 체험학습 하기 전에 읽어도 굿! 우리 아이들은 겨울방학에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와 함께 하려고 해요. 집에 3호 해양 동물 편도 있으니 숨어 있는 과학 정보까지 알아가며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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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이 직접 자기들의 이야기를 한다면 어떤 이야기들을 할까요?
영국 자연사박물관이 검증한 믿을 수 있는 공룡신문 1호가 발간되었다고 해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지 한번 만나볼까요.
우리집 1호 아들은 공룡을 정말 사랑했어요.
덕분에 공룡이라면 티라노사우르스 뿐 모르던 엄마가 수 많은 공룡 이름을 줄줄 꿰게 되었죠.
공룡을 사랑했던 1호 덕분에 공룡책을 정말 열심히 찾아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다양한 공룡책들을 만나긴 했는데...
다들 도감형태라서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2호인 딸은 공룡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요.
하지만 이번에 만난 책은 좋아하더라구요.
을파소 에서 새로 나온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는 조금 색다른 공룡책이예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기존에 보던 공룡책들과는 다른 형식이라서, 색다르고 재미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룡들이 직접 기사를 쓴다는 재미난 설정이 눈길을 확 사로잡아요.
표지부터도 신문처럼 보이는 구성이 흥미를 확 끌어요.
색감도 기존 공룡책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라서 호기심을 끌어요.
저는 표지를 넘기면 만날 수 있는, 편집자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공룡들에게 글자를 하나하나 가르쳐가면서 신문의 기사를 직접 썼다고 해요.
세상에나...
공룡들이 직접 썼다니 말이죠.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해서 얼른 책장을 넘겨봤어요.
기존에 봤던 공룡책들과는 조금 다른 형태를 하고 있어요.
기존에는 공룡에 대한 정보만을 전달한다면,
이 신문은 정말 공룡들이 살고 있는 마을의 소식을 전하고 있어요.
더 생동감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중간중간에 있는 위트넘치는 광고들도 재밌더라구요.
인조 골판이 있으면 친구가 생긴다는 광고!
재밌게 인조골판을 홍보하고 있죠.
이 신문에는 기사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재미난 퍼즐과 게임들이 가득해요.
순서대로 점 잇기. 짝 맞추기. 퀴즈맞추기. 낱말찾기 등등등
정말 다양한 놀이공간이 있어요.
사실 우리집 2호는 이 부분에 푹 빠진것 같았어요.
공룡들이 쓴 기사는 엄마가 호기심을 가지고 봤고,
우리집 2호는 놀이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퍼즐과 퀴즈들을 해결하면서 공룡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큰 글씨만을 보는것 같았는데.
반복해서 보면서 작은 글씨의 기사들도 하나씩 하나씩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있는 기회가 된 것같아요.
2호가 처음에는 책의 색이 이상하다고 했는데.
자꾸 보니까 기존의 책들과 달라서 더 재밌다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신문이 아니라 과거의 흑백 신문 같은 느낌이 아이에게도 색다르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공룡들이 우리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은지 궁금하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꺼예요.
애니멀 타임스는 앞으로도 쭈욱~ 나온다고 하네요.
2호 육지동물, 3호 해양동물
얼른 만나보고 싶어요.
어떤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을파소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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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추천도서 공룡간접체험학습 <영구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1호> "호이요 호이 ~ 누가 진짜 공룡인지 그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공룡 덕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신문 스타일 초등도서가 나타났다. ![]()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로 탄생을 한 을파소의 새로운 NEW 어린이 도서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1호>
독특한 스타일에 호기심이 생겼는데요. 여기에 영국 자연사 박물관이 검증했다는 도서라서 일단 믿고 보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직접 읽어보더니 아주 재미있다고 열심히 독서를 하면서 이 책 특유의 특징에 재미있어 하네요
이 책에서 특징적인 면이 바로 공룡의 시선으로 사람들이 요즘 세상의 Hot한 소식을 접하는 신문을 읽듯이 재미나게 표현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 재미있는 기사와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다 보니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재미난 숨어있는 과학 정보를 배우기도 하고요 .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책을 읽다가 깨알 같은 광고에 웃음보가 터지기도 했습니다. . 글밥은 초등 도서라서 그런지 많은 편인데요. 한 페이지별로 주제 내용도 나눠져있고, 하나씩 내용이 분리되는 구조라서 아이가 흥미있는 부분 위주로 읽어 나가다 보니 충분히 완독이 가능해지네요 ![]()
여기에 재미가 더해져있습니다. 공룡 친구들에 대한 새로운 소식도 보고, 재미난 광고 문구도 보면서 웃다가 이렇게 흥미로운 놀이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
각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직접 그림도 그리고, 문제도 풀어보는 내용이 재미난 공룡 소식 사이사이 수록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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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깨알 같은 숫자의 순서에 따라서 1부터 133까지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하는 놀이에 빠져들었습니다.
시력이 좀 많이 안 좋은 편인 저희 아이지만, 열심히 선정을 하면서 그림을 완성을 했네요. 나름 열심히 집중해서 그려내더니 뿌듯해합니다 ㅎㅎㅎ
![]() '예의 바르고 질서 잘 지키는 공룡들이 보는 신문' 요즘 공룡들의 관심사는 무엇일까? Hot 이슈 - 메갈로사우루스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리고 어디로! 저렇게 서둘러 가는 걸까요? 애니멀 타임스 1호 신문만의 임팩트 하게 전해주는 소식과 같이 공룡의 소식을 전해주는 애니멀 타임스1호 그렇다 보니 신문의 차례도 재미나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구조 또한 신문 스타일처럼 뉴스, 특집, 생활, 환경, 집 & 부동산, 스포츠, 부록까지
알뜰하게 신문 하나로 요즘 사는(??) 공룡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애니멀 타임스1호 그래서 더욱 재미있고 내용 내용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 ㅎㅎ
![]() 공룡들의 유행은 멀까?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는 공룡들 그렇다 보니 부동산 투자도 이제는 나무 위가 인기가 많답니다 ^^ ㅋㅋ
ㅋㅋ 표현되는 내용들이 너무나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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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아이들이 풀어볼 수 있는 퀴즈도 있습니다. 퀴즈를 풀기 위해서 책을 자연스럽게 독해해보는 연습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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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이 재미난 광고도 삽입이 되어 있어요 공룡스럽게 공룡만의 스타일로 ~~~ 이 <애니멀 타임스 1호>를 읽다 보면 나도 공룡 친구가 된 느낌이 듭니다.
![]()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신문 스타일의 책이라는 점은 직접 확인을 했답니다.
여기도, 저기도 스타일도 다양하게 아이들이 참여하여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숨어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그릴 현상수배 공룡의 모습은 어떨지 저도 무척 궁금해지네요 ![]()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시리즈!! 영국 자연사박물관에서 검증하여 출간된 초등 아이들 도서에는 애니멀 타임스 1호인 '공룡'뿐만 아니라
동물의 왕국에 살아가는 동물과 푸른 바다 밑에서 살아가는 바닷속 생물들에 대한 도서도 같이 나와 있네요 아이의 반응을 보니 애니멀 타임스 2호도 3호도 즐겁게 독서할 거 같다는 생각가득 2호 육지동물편과 3호 해양동물편 도 겨울방학에 읽어볼 수 있게 선물해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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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이 겨울방학 동안 읽고 있는 재미난 공룡 신문!! 1,000년 만에 돌아온 공룡 신문 참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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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집 둘째.. 어릴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공룡박사님의 강연이 있으면 찾아가서 들을 정도였는데요.. 강연갔다가 공룡박사님께 싸인도 받아오고, 책도 받아오고... 영어로 공룡들 이름도 제대로 발음합니다..엄마보다 훨씬 잘해요.. 이렇게 공룡 홀릭인 둘째가 너무나도 좋아서 푹 빠져서 사는 책.. 아니.. 공룡신문이 있어요. 을파소에서 나온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는 공룡에 관한 책이지만 기존에 봐왔던 공룡책과는 완전 달라요. 기존에 보던 공룡책은 사람이 공룡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책이었다면,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는 책이 아니라 공룡들이 직접 취재를 하고 공룡들을 위해 나온 신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책의 앞표지와 뒷표지를 펼쳐서보면 꼭 신문같습니다. 주요 기사와 광고가 적절히 섞여서 이 책을 나타내주고 있거든요. 앞 표지에 이 공룡신문은 조약돌2개의 가격이라고 적혀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를 본 우리집 공룡박사... 새로운 유형의 공룡에 관한 책이라 신이나서 훑어보기 시작합니다. 눈을 떼지 못하고 재미있다며 푹 빠져드네요.
표지를 넘기면 첫 페이지에는 이 책의 차례가 나옵니다. 하지만 일반 책처럼 나와있는게 아니라 신문처럼 재미있게 나오네요. 공룡들을 위한 애니멀 타임스라 그런가 봅니다. 뉴스, 특집, 생활, 환경, 집&부동산, 스포츠, 부록까지 완전 공룡들을 위한 기사로 가득합니다. 이런 유형의 공룡이야기는 처음이라 엄마인 저도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네요.
뉴스면에 나온 알로사우루스에 관한 기사예요. 알로사우루스를 조심하라는 기사로 다루면서 재미있게 알로사우루스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뉴스에서는 티렉스는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공룡 중의 공룡이라고 인정을 하고 있네요.
일반 신문처럼 애니멀 타임스에서는 공룡들을 위한 광고도 있어요. 바리오닉스의 바다횟집, 공룡 전용 화장품 다니오노노노 스킨, 백악기 오케스트라 대모집 등등.. 광고지만 읽다보면 공룡에 대한 정보로 이루어진 광고라 공룡에 관한 상식을 많이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공룡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니 아이가 푹 빠질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우리가 보는 신문을 보면 집& 부동산 코너가 있는데, 애니멀 타임스에도 공룡들을 위한 집&부동산 코너가 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색다른 책을 만들어낼 생각을 했는지 보면서도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 책에서 우리집 아이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는 기사예요. 바로 스피노사우루스를 인터뷰한 기사인데요, 이 기사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공룡을 인터뷰한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애니멀 타임스는 미로찾기나 속담맞추기, 공룡 짝 맞추기,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등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신문 만들기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전혀 없어요. 공룡에 관한 기사들도 읽고, 광고도 읽으면서 직접 신문을 꾸며야 하기 때문에 다른것에 신경쓸 틈이 없네요. 이렇게 직접 신문을 꾸미다보면 공룡에 관한 지식이 저절로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공룡책의 스타일이 아니라 공룡의 관점에서 공룡들을 위한 기사가 가득한 애니멀 타임스 1호. 애니멀 타임스 1호에 푹 빠진 아이에게 이 책의 어떤 점이 제일 좋으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기사와 광고들을 읽으면서 깨알같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고, 재미있는 퀴즈와 직접 참여해서 신문을 꾸미는 재미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기존에 보던 책들과 달라서 그게 제일 좋다고 합니다.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만 잘 보더라도 굳이 자연사 박물관까지 안가도 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겨울방학에는 춥다고 집 밖에 잘 나가지 않는 편인데 애니멀 타임스1호 덕분에 심심하지 않게 잘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애니멀 타임스 2호는 육지동물, 애니멀 타임스 3호는 해양동물 편이라고 하던데... 애니멀 타임스 1호를 푹 빠져서 읽는 모습을 보니 2호와 3호도 꼭 보여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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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이런 신문도 다 있었네요! 중생대 공룡신문이라니!!
신문을 구독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가 보는 신문보다 사실 구성이 더 알차고 재미있다는요~~ㅋㅋ 오죽하면 초등4학년 울썬양이 영국 자연사박물관 애니멀 타임스 1호를 보더니 넘 재미있다며 손에서 놓치를 않아요!!ㅋㅋ
공룡들의 생활, 환경, 집, 스포츠 등 공룡들의 세계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다양한 뉴스와 특집기사, 또 게임과 퍼즐로 가득해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지루할틈이 전혀 없더라고요.
공룡들의 입장에서 쓴 공룡신문이다보니 읽다보면 독자가 중생대 공룡이 된 듯한 착각이!!ㅋㅋㅋ 완전 공룡체험학습 그자체랍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이강환 관장이 감수를 하셨다니 더 믿음이 가는 영국 자연사박물관 애니멀 타임스네요.
선사시대 공룡부터 현대의 야생동물, 바다 생물까지 다양한 생물들의 습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덕분에 울썬양 그 멀리 있는 영국 자연사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겨울방학 동안 재미있는 공룡체험학습을 집에서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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