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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적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여행 갈때는 꼭 한 권씩 사서 읽어보는 게 루틴이 될 정도로요. 요즘같이, 유투브로 정보를 찾아서 여행을 가는 시대일지라도, 꼭 이렇게 여행책들을 읽어보는 것과 같은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저는 좋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프렌즈 괌! 아직 괌 여행을 해본적이 없는데도, 읽는 것 자체가 너무도 즐겁고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저자이신분은, 가정이 있는 여성분이셨는데, 엄마의 세심함과 꼼꼼함이 더해져, 저로서는 그 세심함을 곳곳에서 찾아내는 것이 재미로 느껴질 정도였어요. 이를테면...
이렇게, 괌 여행시에 셈ㄹ프 주유를 하는 방법이라던가, 렌터가 반납을 하는 방법이라던가 하는 것이, 굳이 따로 블로그를 뒤져보지 않더라도 괜찮을 정도로 상세히 소개도어 있고요.
이런식으로 액티비티 이용시에도, 예약 필수 유무나 가격 등 역시 세심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좋았던 건 이런거였는데요. 여행 코스같은 것을 짜서 소개하는 여행책자는 요새 엄~ 청 많은데, 이런식으로 각 코스별로 책에 소개되어 있으면 그 여행지가 소개된 책의 페이지들을 같이 표시해두어서 일일이 찾지 않게 해둔부분에서 작가분의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셔틀버스 노선까지 충실히 다 수록해주실 줄이야 !!1 그 어떤 여행책자가 이렇게 세심하게 정보를 수록해 놨나 싶네요 ㅎㅎ 정말 괌 여행을 계획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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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하게 된 이 책을 계기로 실제로 6월에 괌에 가기로 했습니다.
여러 여행지를 고민하던 도중, 이 책으로 서평도 하고, 계획도 세우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 실제 여행자의 심정으로 책을 보게 되니 하나하나 유심히 잘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여행준비에 필요한 항공, 숙박, 음식, 액티비티, 쇼핑, 등 모든 내용이 사진과 부가정보와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 여행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없이 모든 것들을 이 책을 통해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여행책 가운데서 이 책은 손색없는 하나의 핸드북으로 활용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책 크기도 적당하고 커버가 씌어져 있어서 휴대하기도 좋아 보입니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순조로운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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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괌 #여행은 늘 설레고 기대며 위로다. 연수목적의 콘셉트나 관련 업무의 일환이 아닌 365일 늘 같이하던 틀에박힌 공간을 이탈해서 그야말로 리프레시할 수 있는 새로운 장소에서의 하룻밤은 그만큼 고갈된 에너지를 재충전하기엔 더없이 깊은 의미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목적한 지역이 유명 관광지고 자주 갈 수 없는 외국이라면 더더욱 들뜨게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여행사 페키지로 떠나기 때문에 구체적인 부분들에대해서는 신경쓸 일없이 대금만 지불하고 개인 생활도구를 챙겨 약속시간만 잘 지키면 만사 OK다. 하지만 소중한 시간을 낸 모처럼의 기회가 더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 되기위해서는 우리가 다 알고있는 "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명언처럼 여행지에 대하여 기본적인 정보들에 챙기는 지혜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런측면에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섬나라 괌에 대하여 방문목적과 의미에 맞게 섬별 4개 부분의 나누어 제일먼저 -투몬&타우닝 part~ -북부 part~ -중부&하갓냐 part~ -남부 part~ 로 알차게 재미있는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는 느낌이다. 서울에서 약 4시간에서 조금 넘기도하는 괌~ 미국에 속해있지만 15개섬의 자치령으로 한국에서도 매년 휴가나 특별목적 등 많은 분들의 허니문과 힐링 장소로 경제적이기하지만 시간적인 자유로움만 허락한다면 찾고싶은 곳중 손가락 내 들정도로 사랑받는 장소이다. 이미정 저자도 아마도 그런 이유로 월간지 출장중에 허즈번을 만나 하와이에 거주중이면서 괌이주를 꿈군다고 하니 부러움 만땅인듯 하지만 부러우면 진다... 자~ 저자와 남편의 살콤달콤 괌에대해 먼저 겉표지부터 차례대로 알아보기로 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WELCOMETO TO GUAM ☆ ![]() ◇ ◇ ♣WELCOMETO TO GUAM ◈friends GUAM & 생애 첫 여행 친구 ▶트위터에 올려봤다...
![]() ◇ ◇ ♣WELCOMETO TO GUAM ◈friends GUAM & 생애 첫 여행 친구 ▶겉표지 비닐커버 속에 내장돼있는 달력 대형 브로마이드의 괌 지도는 괌을 방문한다고 가정했을땐 엄청 요기나게 사용될듯 하다. 한글과 영어 공히 서비스되고 있고 주요 방문지에대해 친절하게 나타나있다. 들고다니면서 사용하면 좋을듯 하다.
![]() ![]() ◇ ◇ ♣WELCOMETO TO GUAM ◈friends GUAM & 생애 첫 여행 친구 ▶관 소개와 아울러서 제일먼저 소개되는 사랑의 절벽~ WHY~ 사랑의 절벽인지... 궁금하네요 #연인이나 허니문이라면 필수방문코스라는 장소... 좋은사랑 하시길...
![]() ◇ ◇ ♣WELCOMETO TO GUAM ◈friends GUAM & 생애 첫 여행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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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COMETO TO GUAM ◈friends GUAM & 생애 첫 여행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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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노랑색책이 지역별로 딱! 진열되어있는거 보고 나도 소장하고 싶었는데 프렌즈시리즈의 '괌'을 소장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한 여행계획서는 모두 두툼했었기에 받기전까지 걱정하기도하고, 여행갈때 무거워서 어떻게 들고가나 혼자 고민했는데 받고나니 생각보다 얇아서 좋았다!
충분히 들고다닐 수 있는 사이즈!
책 속엔 지도도 첨부되어있어서 자세히 볼 수 있고 보관하기에도 좋을듯~!
괌을 즐겁게 여행하는 팁 1.여행 목적을 분명히 해주세요 2.여행지에서 김밥천국을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3.괌의 날씨에 맞게 스케줄을 짜세요 프롤로그 저자의 말도 여러가지 팁들이 있었다! 제 3가지는 어느지역을 가나 공통적일듯!!
에 대해서 지역별로,목적별로 관광안내가 나오고 괌으로 떠나야되는 8가지이유!!
그 외에도 괌 지역의 안내 말고도 다양한 정보들이 들어있는 책이다! 해외를 가고싶지만.. 제대로 아는정보도 없고 블로그에있는것들은 어디다녀왔다 후기만 있었기에 도움받기 어려운데 이 책 하나만 있으면 든든할 거 같다! 아이뿐만아니라 대가족도 가기에 좋다고하니
이뿐만아니라 대가족도 가기에 좋다고하니 얼른 가족여행을 계획하고싶다! 예전이야 한 번 해외여행 다녀오고 언제 다시 나갈지 몰랐었겠지만. 요즘은 언제든 떠날 수 있고 선택의 폭도 넓으니까 여행서를 구입해서 소장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인터넷검색은 너무 많은 정보가 있고 지역과 후기와 매치하는 작업?도 힘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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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나서 책날개를 열어보니 두둑하게 접힌 종이뭉치가 있었습니다. 여러 단으로 접힌 이 종이를 펴니 괌 전체를 한눈에 펼쳐 볼 수 있는 휴대 지도가 들어 있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놀랍고 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또 이 책은 비닐 커버로 싸여 있어서 여행 가이드 특성상 이리저리 들고 다니면서 훼손되거나 물에 젖는 일들로부터 보호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 책 속에는 많은 선물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은 괌의 구석구석 즉 투몬&타무닝부터 이라나한까지, 지역별 최신 여행 정보를 담은 책입니다. 물론 휴양을 누릴 수 있는 유형별 호텔 & 리조트 소개나 면세점부터 로컬 마켓까지 망라하는 효율적인 쇼핑 정보 그리고 짜릿한 액티비티와 맛집 탐방, 그리고 낭만적인 나이트라이프 스폿 추천 등의 정보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물놀이와 리조트 체험, 육아용품 쇼핑까지-영유아 동반 가족 여행 코스나 베이비문&태교 여행자들을 위한 추천 일정과 마사지 & 스파 숍 등도 안내해 주는 알찬 여행 가이드입니다.
괌은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령이고, 섬 전체가 면세구역이라 쇼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허니문은 물론이고 태교 여행, 단짝 친구와의 우정여행,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이나, 3대가 함께 하는 대가족 여행의 목적지로 많은 이들에게 선택받아 온 한국인들에게 매우 친숙한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나아가 이 책에는 요즘 유행하는 미식여행 코드에 맞게 로컬 맛집은 물론이고 실패 없는 한식당 리스트를 가려 뽑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괌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면서 괌과 북마리아나에 속하는 사이판이 가까이에 있고 통칭해서 마리아나 제도로도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괌의 역사를 보면 괌은 1521년 3월 6일 페르디난도 마젤란이 발견한 이후 300년 이상 스페인의 영토가 되었으나, 1898년 미국과 스페인의 전쟁으로 미국의 영토가 되었는데 이 때 북마리아나 제도는 이 당시 미국을 도왔던 독일 제국에게 매매 형식으로 할양되고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북마리아나 제도는 독일의 적국이었던 일본 제국에게 점령되었다고 합니다. 괌도 태평양전쟁 중에 일본에 점령되었으며, 많은 한국인이 징용으로 끌려가 혹사당하거나 전사하기도 한 가슴 아픈 역사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십여 년간 일본의 식민지였던 북 마리아나 제도와 달리 괌은 미국 땅이었다가 일본에 점령당한 상황이라서 현지 주민들인 차모로 족에 대한 탄압이 극심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당시 괌 현지 주민들을 심문하고 탄압하기 위해 통역관으로 내세운 것이 북마리아나 제도에 살던 차모로인들이어서 그래서 지금도 마리아나 제도와 괌 주민 사이가 좋지 않다고 전합니다.
사실 미국 정부 입장에선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합해서 '마리아나'라는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만들고 싶은데, 북마리아나 제도가 자치령이 아니라 완전히 미국 땅으로 편입된 지금도, 북마리아나 제도와 괌 주민들은 서로 합쳐지는 것을 극구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초보 여행자들도 괌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볼거리, 엔터테인먼트, 식당, 쇼핑 스폿을 투몬&타무닝, 북부, 중부(하갓냐), 남부의 총 4개 지역으로 나누어 보기 편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특히 여행 테마를 소개하는 [SPECIAL]나 눈 여겨 봐야 할 정보를 엄선해 담은 [CLOSE UP] 그리고 작가의 목소리로 여행 노하우를 귀띔하는 [MIA'S ADVICE]를 따라가면 일정을 보다 다채롭게 계획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요즘 정글의 법칙에서 괌이 위치한 마리아나제도가 나오는데, 태평양의 맑고 아름다운 바다와 해변이 볼 때마다 정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특히 마리아나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이지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괌은 우리나라와도 가깝고 교통편도 나쁘지 않아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이 책은 상세한 지도나 관광지별 안내는 물론 가족별 추천 괌 여행 코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특히 자유여행시 필수 여행 가이드로서 동반자가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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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갈 때 패키지를 가든, 자유여행을 가든 그 나라나 도시 여행책을 꼭 구입하곤 합니다. 사전 정보를 되도록 많이 알고 가는 것이 여행했을 때 느낄 수 있는 즐거움도 많아지더라구요. 여러 여행책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하나를 선택해서 구입합니다. 무조건 같은 시리즈책이라고 고르지는 않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프렌즈 시리즈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프렌즈 괌>은 도서를 제공받은 것이지만 그동안 제가 프렌즈 시리즈를 많이 구입했던 이유 역시 <프렌즈 괌>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 지도 프렌즈는 상세하고 유용한 지도가 제공되어 좋습니다. 책 속에서 제공되는 지도 뿐만 아니라 대형 지도가 제공되어 자유여행 일정을 짤 때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패키지 여행 할 때도 어디 일정을 가는지 이 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이해하기 참 쉽습니다. 괌 전역을 표시한 지도와 시가지는 별로도 확대된 지도가 앞뒤 한장으로 제공됩니다.
2. 키워드로 보는 괌 처음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괌을 대표하는 관광지, 먹거리, 아이템 등이 간단한 설명과 멋진 사진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알고 가야하는 정보만 모아서 제공되어 괌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더라도 이 파트를 통해 쉽고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음식, 쇼, 아이를 위한 정보, 스파, 쇼핑 아이템 목록 등 정말 꼭 필요한 정보만 모여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풍부한 사진 자료가 제공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3. 여행계획세우기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일정 자료가 소개됩니다. 보통 여행기간에 따라 추천 일정이 하나 정도 소개되는 반면 <프렌즈 괌>에서는 다양한 일정이 소개되어 놀랐습니다. 여행 테마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하느냐에따라 수십가지의 일정을 추천해줍니다. 일정마다 특성이 있어 고르느라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4. 지역별 여행정보 그동안 제공된 정보도 충분히 유용하지만 지역별로 상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이 부분을 참고하면 됩니다. 여느 여행책처럼 사진자료와 상세한 설명이 가득차 있습니다. 다만 제가 다른 여행책들과 비교했을 때 글씨가 눈에 더 잘 들어오고 읽기에 수월합니다. 큰 글씨는 아니지만 진해서 또렷하게 보여 더 읽기 좋았습니다. 설명 외에 간략 정보는 파란 글씨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프렌즈 괌> 한 권으로 마치 괌을 여행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 해외 여행이 처음인 분들도 여행준비에서 필요한 사항을 꼼꼼하게 정리해주니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알찬 정보가 담겨져 있으니 괌 여행일정을 짜거나 필요한 정보가 있을 때 <프렌즈 괌>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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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 대한 첫 이미지는 휴양지. 그리고 쉴곳, 해변 등등 아이와 가면 딱좋겠다 싶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 역시 괌은 다양한 시설과 풍부한 자연환경,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해보였다. 특히 이 책에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설 (키즈시설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줘서 참고하기에 적당하다. 안쪽에는 맵이 들어있어서 현지인에게 길을 묻거나 할때 유용하게 쓰일것 같다. 직접 도착해야지만 이 맵을 쓸 수 있겠지만~ 꼭 여권과 함께 챙겨가는 걸로~
역시 먹을 것을 빼놓을 수 없는데 여기에 나와있는 쇼핑리스트며 먹거리들 모두다 체크해놔야겠다.
스케쥴표대로만은 할 수 없겠지만, 나만의 스케쥴을 짤때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특히 앞 표지부분에 예쁜 사진들은 여행을 자극한다.
키즈클럽이 있는 쇼핑할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당장 티켓 끊을뻔했지만~ 올해 아들과 첫 여행을 기약하며 꼼꼼히 메모하고 다시한번 더 보려고 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