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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방학이라 요즘 지지고 볶는다고 바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던데 모두모두 힘내시길 바라요.
저희 아이들은 올해로 4,6살인지만 주변에는 초등학생 학부형이나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요. 2달정도 되는 방학기간동안 아이들에게 무슨 반찬을 해주면 좋을지도 고민이거니와 그 시간동안 뭘하면 좋을지, 어떻게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하시더라구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주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소개해드릴까하는데요. 우리 아이들 학업에도 도움이 되면서도 정말 재미있어서 꼭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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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상상의 집에서 최근에 출시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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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이전에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이라는 도서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교과서 속 엣이야기로 보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은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참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요. 속담을 막연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전해오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접목해서 기억하고 비슷한 이야기와 속담을 엮어서 만나볼 수 있어 정말 괜찮고 재미있다 생각했었거든요. 그렇게 일명 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를 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속담은 물론 국어에 친숙해질 수 있겠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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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정말 칭찬해~~
이번엔 보드게임으로 출시되어서 우리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보다 더 재미있게 속담공부를 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넘넘 반가웠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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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본 친구들이라면 이미 속담왕이 다 되어있을 것도 같은데요. 그런 친구들에게는 재미있게 게임을 하면서 내가 아는 부분을 체크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이 될 것 같구요. 속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친구들도 게임을 하면서 속담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히게 되기 때문에 참 괜찮다고 생각되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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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꼬맹이들은 아직 한글을 잘 읽지 못하는 4,6살. 영어나 중국어 등의 어학관련해서는 알려주려 노력해본 적이 있지만 솔직히 우리 속담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따로 알려준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하지 못했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해보면서 속담에 대해서 알려주고 게임카드의 이미지에서 팁을 얻는 법을 이야기해줬더니 게임도 생각보다 잘 참여하고 넘넘 잘해서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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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늘 "엄마~우리 보드게임 한 번만 더 하고 자자."라고 이야기할만큼 요즘 푸욱~빠진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이라서요. 어린친구들도 부모님의 서포트를 받으면 충분히 재미있게 게임하고 속담과 친숙해질 수 있어서 더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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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가족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전에 꼼꼼히 체크하고 살펴볼까요?
제일 처음에는 비닐포장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는데요. 비닐을 뜯고 개봉해보면 튼튼한 상자에 구성요소들이 들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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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의 구성> ! 청록색의 속담 앞 문장 카드 60장 분홍색의 속담 뒤 문장 카드 60장 휴대용 미니 속담책
이렇게 인데요.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은 5세이상 2-6명 까지 게임이 가능하고요. 게임시간은 30분정도를 잡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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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이템이 바로 휴대용 미니 속담책인데요.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의 놀이방법 및 수록된 속담들이 정리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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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담에 대한 해설은 물론, 비슷한 속담과 책과 함께 읽기까지 가이드하고 있어서 보드게임을 한 뒤에 연계학습까지 풍부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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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색 카드와 분홍색 카드 뒷면에는 1부터 60까지의 숫자가 하나씩 적혀있는데요. 카드 번호가 색깔로 구분되어 있어서 인원수나 수준에 따라서 카드의 개수를 정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답니다!
저희 꼬맹이들은 속담공부를 처음하는 터라 1부터 10까지의 숫자가 적힌 카드만 추려서 난이도를 낮춰서 쉬운 속담부터 만나보았고요. 다시 게임할 적에는 1부터 20까지의 숫자로 그 폭을 넓혀서 게임했었는데, 아이들의 흡수율은 정말 놀라워서 생각보다 기억을 너무 잘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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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예쁘게 상자에 담겨있는 속담 문장 카드. 청록색과 분홍색의 컬러배색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게임을 다 한 뒤에는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까지 들일 수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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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속담 앞 문장이 담긴 청록색 카드부터 개봉하여 체크해보았는데요. 차곡차곡 담겨있는 속담카드를 꺼내보면 속담의 앞문장이 적혀있고, 그 뒷면에는 해당속담의 번호가 적혀있어서 막연히 속담의 앞/뒤를 맞추게 되어 있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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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뒤 문장카드인 핑크색카드도 꺼내서 체크체크해보았는데요. 한 장의 카드는 모서리도 둥글게 라운딩처리되어 있어서 안전하기도 하고, 종이가 얇거나 금방 물에 젖거나하게 디자인되어 있지 않은 점도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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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같은 9번의 청록색,분홍색 카드를 뒤집어보면요.
이렇게 청록색카드에는 "꼬리가 길면"이라는 속담 앞 문장이, 분홍색 카드에는 "밟힌다"는 문장이 적혀서 두 장의 카드를 합치면 하나의 속담이 완성되고요. 카드에는 해당 속담의 의미를 풀이해주고, 비슷한 뜻도 제시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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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을 해볼까요?
청록색 카드는 모아서 한켠에 두고, 분홍색 카드는 의미가 보이도록 펼쳐두었는데요. 제일 처음엔 가위바위보를 통해서 게임을 할 순서를 정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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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색의 카드를 순서대로 뒤집어서 속담 앞문장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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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장이 담긴 카드를 찾는데 짝이되는 카드를 얼른 집는 사람이 임자!인 형식으로 게임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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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꼬맹이들은 글자를 아직 다 읽지 못하기도 하고, 속담도 잘 모르니 먼저 아빠가 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요. 카드를 뒤집고 문장 읽기는 아빠가 해주고 뒷 문장에 이어질만한 비슷한 그림이나 적절한 그림을 찾는 방식으로 분홍색 카드를 골라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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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해당속담을 이어서 읽어주고 그 뜻을 풀어주었는데요. 우리 뜬금군이 따라서 읽어보기도 했는데 게임으로 접해서인지 아이가 집중도도 좋고, 잘 기억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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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로 6살된 우리 뜬금군은 물론이고, 4살 베리군도 함께 게임을 할 수 있었는데요. 빠르게 적합한 카드를 찾아가는 사람이 임자인터라 자신의 카드를 뺏기게 되면 "안돼에~~"하면서 아이가 장난스레 괴로워하는 모습도 보여서 넘넘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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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약간의 배려도 있었지만 정말 생각보다 넘넘 잘했던 울 뜬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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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처음에 봐주기만 하던 아빠가 진심으로(?!)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 제가 눈치를 주기도 하고, 기가 막혀서 웃기도 했었는데요. 온가족이 이렇게 집중력있게 게임한 것은 정말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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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판으로는 아쉬워 다시 한 번 더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속담 공부는 이번이 처음. 한 번 게임한 것이 전부였는데 울 뜬금군 넘넘 잘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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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번 게임도 뜬금군의 승리! 이렇게 카드가 많이 모여있는모습. 정말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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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분에게 아주 흥미진진한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추운 겨울 실내에서 텔레비전만 보며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시지 마시고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게 보드게임도 하시면서 속담에 대한 지식도 늘리며 알찬시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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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 멋진 도서 선정해서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게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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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이랍니다. 출판사 상상의 집 속담카드 앞낱말 60장과 뒤낱말 60장으로 총120장 구성되어있어요. 그리고 속담보드게임을 위한 놀이방법 및 미니속담책이 있구요.
아는 속담도 다시보자 속담보드게임이네요..ㅎㅎ 국어왕시리즈에는 속담편과 고사성어편이 있는데요.. 속담편 후속으로 나온 보드 게임이랍니다.
요렇게 카드그림도 이쁘지요.. 상단에 번호가 있어서 번호 노출없이 진행했어요.. 속담모르면 번호로 찾을까봐서요.ㅎㅎ
미니속담책으로 맞출수도 있구요.. 어린친구들은 속담책으로 카드 맞추기 활용해도 좋을듯하네요.
요렇게 카드에 주석같은 설명도 있으니 속담뜻도 알고 가지요.
처음에는 둥글게 놓았다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다들 두사람 앞에 일렬로 정리해야 된다면서 하더니 저렇게 정리를 했답니다. 처음에 시범삼아 한번 하고 난후 이번엔 영상찍기위해 한번 했었는데 오늘 총2번했죠. 속담도 외우고 뜻도 알고.. 세번째할때는 뜻으로 찾기 할까봐요..ㅎㅎㅎ 아이들이 오늘 택배와 함께 오자말자 너무 잘놀아주니 좋네요
너무 길지만 편집없이 올렸어요..ㅎㅎ 둘이가 하기도 하지만 엄마가 읽어주고 공정한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역시나 결론은 속담을 좋아하던 둘째가 이겼답니다. 방학중 놀이시간이나 주말에 부담없이 놀기에 좋은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너무 좋아요.
단점이 있다면 카드집에서 카드꺼낼때 조금 힘이 든다는 것요.. 카드집을 조금 여유있게 만들었음 좋았을 텐데 싶더라구요.. 그래도 장점이 더 많다는것.. 스마트폰을 놔두고 놀수 있는 꺼리제공과 함께 속담왕의 등극요~ 속담의 교양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 가고 흥미를 만들어주는 놀이랍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속담으로 흥미있게 놀이하기 좋구 휴대성도 좋아서 어디든 들고가서 여러명이 하기에도 좋아요.. 누가누가 속담왕이 될지 내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하루하루 속담왕 탄생합니다.ㅎㅎ 기억력과 순발력을 동시에~~ 기억연상카드로 연습도 하는데 속담왕은 속담많이 알기의 지름길이라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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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작가 강효미, 남상욱 출판 상상의집 보드게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죠. 우리집도 보드게임 좀 있다~ 하는 집이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보드게임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은 재미는 물론 속담 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일석 이조였어요. 때마침 방학을 맞아 외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온 사촌들과 함께 속다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 게임을 신나게 했어요. 누나는 한국에서 초등 4학년까지 마치고 외국을 가서 속담을 잘 알고 있었지만 저희 아이와 동갑인 사촌 동생은 5살에 한국을 떠나서 그런지 속담에 약했어요. 그래서 제가 미니 속담책으로 급하게 알려주긴 했지만 어려웠나봐요. 그래도 재밌게 즐기면서 맞추는 카드 가져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누나가 이제 제발 그만하자고 할 때까지 누나를 괴롭히며 열심히 했네요. 저도 같이 끼어서 해보니 아이들이 경쟁하며 하나라도 더 맞추려는 의지를 불태우더라구요.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에는 120장의 카드가 들어있어요 색이 다른데요 60장은 속담 앞 문장이 담겨있고 또 다른 60장에는 속담 뒷 문장이 담겨있어서 앞문장을 불러주면 뒷문장을 찾으면 된답니다.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서 카드 앞번호만으로 먼저 게임할 수도 있어요. 조금씩 속담 공부 실력을 늘려 카드의 수를 늘려가며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와 미니 속담책에 속담의 뜻도 담겨 있고 비슷한 속담도 실려있어요. 그리고 그 속담의 내용을 잘 알 수 있는 책도 추천해 주고 있으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보드게임으로 속담을 재밌게 배울 수 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속담공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하다보면 그 속담을 뜻이 궁금할거고 60개의 속담 외에도 더 많은 속담에 관심 갖을 수 있게 될 것 같은 재밌는 보드게임이죠.
https://blog.naver.com/shinesomin/22143826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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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학습에도 도움이 될 보드게임을 소개하려고 해요 상상의집에서 나온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아이들과 함께 해보려고 해요 원래 게임방식은 좀 다르게 진행이 되는데 방목형교육관을 가지고 있는터라 아이들과 함께 살짝 변형된 게임방식으로 진행해봤어요 아직 한글을 다 깨치지를못해서 아이와 맞추기 게임방식으로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을 해보았어요!!
일단 보드게임이라고 하면 달려드는 아이들이예요. 1호 2호가 있는데 1호는 독서중이라서 2호와함께 게임을 진행해봤어요 3살차이가 나니 수준의 차이가 조금 있어서 가벼운 게임방식으로 해보려고 2호와 함께 해보았답니다. 아니나다를까 한참 게임하고 나더니 역시나 1호가 책을 다 읽고 게임에 참여했어요. 엄마와 함께 하는 게임이라면 너무너무 즐겁다는 아이들입니다. 흠흠,, 너희둘만 할순없는거니? ^^;;상상의집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숫자별로 속담이 연결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숫자를 찾아봐도 되고 속담연결해도 되고 다양한 활용방법이 있더라구요 은근히 속담을 또 연결하는걸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서 한글교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참으로 신통방통한 상상의집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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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고사성어에 이어
이번에 소개할 보드게임은
입니다 속담보드게임 속에는 가이드북인 휴대용 미니 속담책과 속담 앞 문장 카드 그리고 속담 뒤 문장 카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각각 60장의 카드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카드의 각 뒷면에는 1에서 60까지의 숫자가 하나씩 적혀있어요 카드번호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어 인원수나 수준에 따라 카드의 개수를 정해서 게임할 수 있어요 미니 속담책에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안내해놓아 여러가지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가이드해놓았어요 또한 속담책에 QR코드를 통해 상상의집 YouTube에서서 동영상 메뉴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속담을 처음 접한 친구라도 문제없어요 미니 속담책에는 보드게임에 있는 60개의 속담을 어떤 내용인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면 되는지 그리고 비슷한 속담과 어떤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은지에대한 깨알같은 소개도 해놓았어요 아빠와 오늘의 속담 보드게임을 위해 이번에도 미니 속담책으로 열심히 공부한 김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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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과 함께 하는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과 함께 알쏭 달쏭 속담을 놀면서 배워보았어요^^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은요... 파랑 카드와 빨강카드 그리고 책자가 들어있어요...
파란카드와 빨강카드 두장을 이어붙이면 속담 한개가 만들어지는데요... 그림과함께 뜻이 쉽게 이해되도록 연계되는 그림과 함께 속담 밑에는 뜻도 적혀있어요^^ 아이와 함께 속담도 배우며 놀이도 하는 일석 이조 게임 해보기로했어요~
속담이 백개라도 보드게임 카드 위에는 숫자가 적혀있어요... 속담공부를 처음 하는 친구라면 1부터 10까지의 숫자가 적힌 카드만 추리해도 재미있는 게임을 할수있어요... 속담에 자신이 있는 친구라면 1부터 60까지의 숫자가 적힌 카드 모두 사용하여 난이도 높은 게임을 할수있어요... 난이도 별로 아이와 함께 게임을 즐길수있는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을 할수있어요~
빨강색 60개의 카드를 펼쳐놓고 초록 카드는 뒤짚어 놓았어요... 한장의 카드를 펼치고 누가 먼저 빨리 찾는지 게임을 해보았어요
카드를 한장씩 넘겨 초록카드에 쓰여있는 글을 읽고 빨강카드에 나올 글을 읽어가며 카드를 찾아 보았는데요... 누가 누가 먼저 찾나 속담카드를 하나씩 찾아가며 놀다보니 잘 몰랐던 속담도 알수있게되는것 같아요
카드의 그림과 글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속담의 뜻풀이도 잘 되어있어 아이와 함께 한번더 뜻까지 살펴볼수있어 좋았어요^^
순서대로 펼쳐놓고 게임을 했다면 이번에는 게임을 한단계 높여 마구잡이로 두개의 카드를 다 섞어놓고 빨리 찾는 게임을 해보았는데요... 120장의 카드가 바닥에 깔려있으니 찾는게 좀더 어렵네요...ㅎ 순발력 좋은 아이가 엄마보다 조금더 빨리 찾는데요... 아이와 하는 게임인데도 속담하나 더 맞추고 싶어 승부욕이 마구 발동하네요^^;
아이와 함께 게임이 끝나고 누가 이겼는지 장수를 세어보았는데요... 엄마는 금방 세어지는데 아이는 오래세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보드게임과 함께하는 속담알기시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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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클 수록 함께 할 수 있는 노르게 점점 재미있어지는거 같아요.
특히 함께 보드게임하면 이제 쫌 컸다고
막 논리적으로하다보니 더 즐거워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놀면서 재미있게 보드게임을 할거면!
이왕이면 학습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죠??^^
상상의집의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은
보드게임을 하면서 속담도 익힐 수 있답니다.
상상의집 국어왕 속담책을 보며 함께해도 좋을 보드게임이면서
얼마전 수도 보드게임을 하면서 학습과 즐거움을 동시에 즐겨봤기때문에
믿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보드게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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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봉된 책으로 속담을 익히는 시간을 먼저 갖어봐도 좋을거 같아요.
예를 들어 (떡줄사람은 생각도 않는데)라고 엄마가 읽어주면 뒷부분을 아이가 맞춰보는 놀이! 그렇게 하면 얼마나 속담을 아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나올 속담을 한번 더 익힐 수 있어서 보드게임 시간을 더더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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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하기 전에 일단 준비하기~~ 설명대로 보드게임을 해도 되고 조금 변형해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아이 수준에 맞게 진행하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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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속담을 반복하며 보드게임을 하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갖을 수 있고 잘 아는 속담은 되새기며 그 뜻을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아이와 함께하며 학습과 즐거움을 동시에 얻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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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속담 보드게임으로 어휘력 쑥쑥~!!
아이들이 자주 하는 놀이가 바로 보드게임이예요. 심심하면 집에 있는 보드게임 꺼내서 놀곤 하는데요. 재밌게 게임하면서 어휘력 공부할 수 있는 속담 보드게임 추천하고 싶어요. 상상의집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인데요. 게임하다보면 자연스레 속담을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상상의집 보드게임은 지난번 수도게임에 이어 속담게임은 두번째로 만나보는데요. 수도게임과 구성은 비슷하네요. 작은 상자에 들어 있어 보관도 편하고 휴대도 편해서 외출시나 나들이할때 가지고 가서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미니책에는 놀이방법과 속담이 수록되어 있어요. 속담 보드게임 방법을 익히고 보드게임을 통해 만나는 속담을 미리 공부해 볼 수 있지요.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소 뒷걸음질 치다 쥐를 잡는다. 총 60개의 속담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속담의 뜻과 함께 비슷한 속담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어 본격적으로 게임하기 전 쭉 훑어보고 익힌다면 게임에서 이길 확률이 더 많겠죠^^
속담 앞 문장 카드 60장과 속담 뒤 문장 카드 60장이 각각의 작은 상자에 들어 있어요. 속담 앞 문장 카드를 더미카드로 하여 안보이게 뒤집어 놓고 속담 뒤 문장 카드를 앞면이 보이게 늘여 놓고 서로 맞는 카드를 먼저 찾으면 된답니다. 두 개의 카드를 연결하면 속담이 완성되겠죠.
청록색 카드와 분홍색 카드 뒷면에는 1에서 60까지 숫자가 적혀 있는데 카드 번호가 색깔로 구분되어 있어 인원수나 수준에 따라 카드 개수를 정해 게임을 진행하면 되지요. 처음 시작할때 1~10까지 카드를 이용하고, 익숙해지면 카드의 수를 늘려서 게임을 진행하면 좀더 난이도 있는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겠죠.
미니속담책으로 30번까지의 속담을 쭉 훑어보는 아이들이네요. 처음이라 30장의 카드로 게임을 진행하기로 했거든요.
가운데 속담 앞 문장이 들어 있는 청록색 카드를 안 보이게 뒤집어 놓고 그 주변으로 분홍색 카드를 쭉 둘러 놓았어요. 카드의 배열은 마음대로 해도 좋아요. 울 아이들은 게임하다보면 싸우는 일이 자주 있어서 심판은 꼭 있어야 해요. 오늘도 심판은 엄마가 했답니다~ㅎㅎ
가운데 청록색 카드를 빠르게 뒤집어 주어요. 그러면 속담의 앞 문장과 연결되는 뒤 문장의 카드를 빠르게 잡으면 되지요. 속담을 보고 빠르게 손을 움직이는게 승리 포인트죠. 남매들 열심히 속담 찾는데 열을 올리더라구요.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치고 난 뒤 뉘우쳐도 소용없다. 비슷한 속담도 예시를 들어 주고 있네요. 속담을 잘 모르는 아이들은 그림을 잘 살펴보고 비슷한 그림을 찾으면 된답니다. 게임하다보면 자연히 알게 되는 속담도 많답니다. 속담을 완성하면 한번씩 문장을 읽고 뜻도 읽고 넘어가도록 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속도가 붙는 아이들~ 그래서 그런지 승부욕이 넘쳐서 서로 한번씩 울었어요^^;; 너무 게임에 열중하다보니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컸는지 서로가 불리하다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잠시 숨을 고른후 보드게임을 이어 나갔답니다. 재미로 즐겼으면 좋겠는데 게임을 하다보면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결과는 한개 차이로 누나가 승리했어요.
보드게임을 통해 속담을 배우는 시간 가질수 있어 좋았어요. 딸아이는 기분이 나빴는지 한판으로 보드게임은 마무리가 되었고, 둘째는 좀더 하고 싶다고 해서 엄마와 한번더 속담 보드게임을 했답니다. 다음에는 기분좋게 보드게임하는걸로 이야기하고 마무리했어요. 속담을 배우며 어휘력도 기르며 즐겁게 게임하는 시간 가질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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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윤남매는 초4, 초1인데요. 속담을 잘 모르더라고요.
아는 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이 정도?ㅋㅋㅋ 좀 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학교에서 속담도 배운다고 그러길래 겸사겸사 속담을 가르치려고 했는데 어렵 ㅡㅡ;;
그럼 쉽고 재미나게 속담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요?? 당연히 보드게임만한게 없죠~!!
보드게임 마니아 가족답게 보드게임으로 속담 완전정복해봅시다ㅎㅎ
구성은, 속담 앞문장 카드 60장 뒤 문장 카드 60장, 휴대용 미니 속담책인데요.
요거요거 미니 속담책 파급력이 대단하더라고요^^
60개의 속담이 적혀 있는데요. 어지간한 속담은 다 들어 있더라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40NhDcH5qTc
유튜브에서 게임 방법을 찾았는데요. 소개해주는 아이들 목소리가 엄청 귀엽네요.
이걸로 속담을 배우면 되~~게 재밌대요ㅋㅋㅋ
율&윤 남매는 미니 속담책을 읽으며 투닥거리며 서로 문제도 내고 그림 보며 깔깔대기도 했어요ㅎㅎ
이거 다 읽었다며 보드게임 이제 하자고~~~
왼쪽 파란색 카드가 앞문장 이고요 오른쪽 분홍색 카드가 뒤문장이에요.
사회자가 속담 앞 문장을 내면 뒤 문장을 빠르게 먼저 잡는 사람이 이기는 학습 보드게임이랍니다.
게임방법도 넘 간단간단~!!
카드 번호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아이들 수준에 따라 게임을 할 수 있으니 유아, 초등 저학년, 고학년 상관없이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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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격 보드게임 시작해볼까요?? 율윤이는 바닥에 앞문장 카드 깔아 놓고 아빠가 뒤문장 카드 한장씩 내놓으면서 했거든요.
역시 보드게임과 연계하니 속담 60개도 금방 외우는거군요ㅎㅎ 역시 보드게임의 효과란^^;;
순발력, 집중력,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속담 보드게임 by 상상의집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보드게임>
속담의 세계로 확실히 입문할 수 있는 학습 보드게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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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아들 차니가 올해로 8살이 되었는데요 차니랑 얘기를 하다보면 어?이런것도 알아? 이렇게 놀라게 하는것도 있는 반면 아니..이걸 모르네? 하는것도 있거든요..
지식이 고르게 발달하는게 아니라 자기의 관심 분야만 특정적으로 발달해서 그러는데요
특히나 "진짜 정말 이걸 몰라?" 하는 것이 바로 속담이었습니다..^_^
전 어려서부터 할머니랑 같이 엄마 아빠와 언니 오빠 동생등 삼대가 같이 살았었는데요 특히나 할머니가 생활속에서 속담을 많이 쓰셨어요.. 어르신들이 속담을 좋아하긴 하죠..ㅎㅎ 그래서 속담에 대해서 물들듯 쉽게 익혔었는데
고작 3식구 같이 살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일년에 몇 번 보는게 전부인 차니는 정말 정말 속담을 모르더라고요..
그럴땐 어떻게 한다? 바로 보드게임으로 익혀야죠~
그래서 집에 들이게 된 보드게임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by 상상의 집
입니다.
처음 봤을 때 어머! 기다리고 찾고 있던 제품이구나 하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은 놀이방법 및 미니속담책이 수록되어있는데요
이거 이거 중요합니다.
보드게임 구성이 적혀있을 뿐 아니라
100개에 달하는 속담도 적혀있고
보드게임 방식도 적혀있어요
게임 방법은 간단한데요
속담보드게임이라 앞부분과 뒷부분 카드가 있거든요
앞부분 카드를 더미로 만들어서 엎어놓고 뒷부분 카드를 바닥에 깔아놓습니다.
자기 차례에 더미카드를 오픈해서 앞부분을 읽으면 뒷부분 카드를 먼저 찾는 사람이 전체 카드를 가져가고요
제일 많이 가져간 사람이 이깁니다.^_^
이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의 책자를 보시면 이렇게..미니 게임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요 한쪽을 접어서 이걸로 게임을 할수도 있답니다..^_^
본격적인 게임 시작! 차니와 제가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우선 20개의 속담만 가지고 놀이를 해봅니다.
사실..이건 저를 위한 게임은 아니잖아요..
대개 저도 재미있는 게임이 있는가하면.. 이런 학습을 위한 게임도 있는거죠
적당히 아슬아슬하게 맞추면서 또 차니가 슬쩍 슬쩍 찾으면서 속담에 익숙해질 수 있게 유도해줍니다..^_^
차니 또한 모르는 속담들이 나오면 뒷부분을 유추해보려는 노력도 계속 합니다.
웃긴 답변도 많이 많이 하더라고요..^_^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였는데
엉뚱하게 답하고는 못 찾길래 은근 슬쩍 흘려줬더니
카드를 찾고선 너무 좋아하네요..^_^ 속담이 웃긴가봐요~ㅎㅎ
차니가 속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있는거 같죠? 그러면서 너무 즐겁기도 합니다..ㅎㅎㅎ 보드게임을 할 때 사진들은 흔들릴수밖에 없는거같아요..^_^
아이가 즐거워하니깐 그거면 됐죠
차니처럼 속담을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보드게임이 제일 좋고요.. 이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 by 상상의 집
아이들 처음 만나는 속담 보드게임으로 추천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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