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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위 환경 운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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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정 글/ 우지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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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킨 환경 운동가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이 책은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 존 뮤어, 제인 구달,
4명의 감동적인 환경 운동가 들이 등장합니다.
미덕지 탐정의 첫번째 탐구인물 <레이첼 카슨>
레이첼카슨은 편지 한장에서부터 시작된 환경운동가예요..
레이첼카슨은 1940~1950년대 인간에 무해한 만능 살충제로 떠오른 디디티, 살충제로부터 자연환경이 심하게 오염되는것을 막고자 친구의 편지 한장으로부터 시작된 환경운동가랍니다. 1970년 4월 22일에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구의 날"을 만들기도 했고, 또한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편찬하기도 했어요..
미덕지 탐정의 두번째 탐구인물 <왕가리 마타이>
지구완경과 여성의 고충을 덜기 위해 수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마타이..
정부에서 케냐 도심에 있는 공원의 나무를 베어내고, 오래된 카루라 숲을 파괴하려는 걸 막아냈으며,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는데, 상금으로 받은 돈은 모두 나무 심는데 사용했다고 하네요.
미덕지 탐정의 세번째 탐구인물 <존 뮤어>
자연 그 자체를 상징하듯이 자르지 않고 숲을 보호해 원시 상태 그대로의 자연을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아름다은 숲을 거닐 수 있는 기회와 숲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므로써 1892년엔 환경 운동 단체 "시에라 클럽"을 창립해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기관과 정치가에게 요청을 했다고 하네요..
미덕지 탐정의 네번째 탐구인물 <제인 구달>
침팬지의 멸종을 막고 동물 복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동물도 인간처럼 지능, 성격이 있으며 존중받아애 할 생명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멀리서도 침팬지를 알아보고 뛰어난 시력과 동물 보호를 위해 쉼없이 움직이는 두 다리를 지켜보던 제인구달. 이웃,동물, 환경을 돕는 체험 봉사단체 "뿌리와 새싹"을 만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오염을 한번 더 되세겨 보게 되고, 환경운동가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글밥량도 그림도 한눈에 쏙쏙 꼭 필요한 핵심요소들로만 들어오는것이 너무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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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아이들에게 인물 위인 전집을 읽어 주고 그 다음으로 초등으로 들어갈 때 갑자기 책이 길어진 책을 보게끔 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 동화전집으로 책을 접하고 바로 초등이라고 다른 위인전을 접하게 되면 애들이 어렵고 길게 느껴지기 때문에 꺼려했던 경험이 있답니다. 그래서 저학년을 위한 적당한 책이 있었음 했었는데 이렇게 딱 적당한 삽화와 글의 길이를 갖춘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바로 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이랍니다.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 존 뮤어 제인 구달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답니다. 4명의 인물을 한 권에서 묶어서 보게 되니 지구를 위해서 활동한 인물들을 분류도 하면서, 어떤 인물들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쉽게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글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적합하게끔 핵심적인 것 주요 키워드로 인물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주었어요. 이런 것을 미리 들여다보고 나서 책을 보면 훨씬 이해가 빨리 된답니다.
한마디 코너, 관련자료들을 다루는 코너들이 따로 있어서 인물에 대해서 핵심적인 것을 파악하면서 넘어가기에 쉽고 간략하게 되어 있답니다.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풍선말도 달아주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효과도 충분히 주기 좋아요.
해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두 번째 왕가리 마타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인물이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면 참 좋지요. 국어 지문으로도 만나봤었던 것 같은데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인물이지요. 숲을 만들고 지켜낸 인물이랍니다.
아는 인물도 있고, 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안에서 새롭게 알게 된 인물들도 있는데, 아이들에 따라 인물들의 특징을 받아들이는데 조금은 차이를 보일 수도 있겠죠.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지금의 지구의 문제점은 무엇인지도 이야기해보면서 인물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그림을 그리는 마음으로 읽어 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학년이 보기 좋은 인물 책 업적별로 분류해 놓은 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덕분에 인물의 특징을 분류하는 것까지 익혀 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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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엔 위인전을 참 많이 읽었는데 사실 대단히 감동적이진 않았다. 그저 독서감상문을 쓰기 위해 읽고, 칸을 채우기 위해 교훈을 찾았다. 생각해보면 너무 우리 시대와 동떨어진 위인들 이야기라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난 삼국을 통일할 일도 없고, 걸어서 지구 한 바퀴를 돌아야 하는 시대에 살지도 않아서였을까?
그런 의미에서 요즘 나오는 전기들은 참신하고 아주 다르다. 지난 번에 읽은 혜곡 최순우 선생님 책도 그랬는데 이번 책도 좋았다.
오늘의 주인공은 환경운동가들이다. 사실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직업이라 생각하기도 해서 좀 더 좋았다. 이런 책을 읽고 환경운동가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지금의 내가 살고 죽고 끝이라면 크게 중요하지 않다 느낄 수도 있지만 내가 죽은 후에도 살아갈 많은 사람과 동물, 우리 푸른별 지구를 위해서 환경 보호는 정말 중요하다.
부끄럽지만 환경운동가 네 분 중, 아는 사람이 제인 구달뿐이었다. ㅠ 그래서 제인 구달 페이지로 리뷰를~ (무슨 관계인지?) 아이들이 보기 좋게 간단간단하게 제인 구달에 대한 키워드가 나열되고...
제인 구달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엮는다. 어려서부터 동물에 관심이 많던 제인 구달은 23세가 되던 해, 가족을 두고 혼자 아프리카로 떠났다. 거기서 제인은 침팬지를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동물도 도구를 쓰고, 감정도 있다는 걸 최초로 주장했다.
이런 저런 스토리 뒤에는 실제 사진과 자료들이 실려 있어서 혹시 더 자세한 얘기를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흥미가 연결될 수 있게 해준다. 아직까지도 근사한 백발 노인의 모습으로 환경 운동에 앞장서는 제인 구달. 요즘 아쿠아리움에서 죽어가는 사자나, 동물원을 탈출해 사살된 치타 이야기를 읽어서 그런지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사실 동물원이라는 건 없앴으면 좋겠지만, 동물원에서,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워하는 이가 많으니 수일 내에 그리될 거 같지는 않다. 차선책이라면... 동물원이, 그리고 사람들이, 동물 복지에라도 힘을 써주면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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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평생을 바친 환경 운동가들,레이첼 카슨,왕가리 마타이,존 뮤어,제인 구달.의 이야기에요~
레이첼 카슨,왕가리 마타이,존 뮤어,제인 구달이에요. 책 표지앞면에 환경운동가들 인물그림이 있네요.
지구를 위해,레이첼 카슨과 왕가리 마타이,존 뮤어,제일 구달은 평생을 바쳤어요. 이 책은 환경운동가에 대해 살펴보기 쉽게 되어있어 그들에 대해 잘 알수있는것같아요.
레이첼 카슨은 자연은 우리 친구라고했어요.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는 지구의 생명이라고 했어요. 존 뮤어는 숲을 보존하라고했어요. 제인 구달은 동물도 소중한 생명체라고 했지요.
살충제의 위험을 알리기위해 어디든 달려가는 튼튼한 다리, 세세하게 살피는 두 눈에 주목하라~~~ 레이첼은 암과 싸우면서도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썼어요. 고통스러운 병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살충제의 진실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최선을 다했답니다.
지구환경과 여성의 고충을 덜기위해 수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두 손에 집중하라~~~ 자기목숨보다 자연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 그녀는 케냐의 여성중에 첫번째로 미국유학을 한 학생이고, 첫번째로 박사학위를 받은 여성이랍니다. 그리고 케냐의 국립대학 첫번째여성교수였고 2004년 아프리카여성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고 상금으로 받은 돈은 모두 나무 심는데 사용했답니다.
존 뮤어는 요세미티를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줄것을 요청했어요.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4월 21일을 존 뮤어의 날로 정했어요. 존 뮤어가 지켜낸 요세미티는 해마다 4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드는 멋진 곳이랍니다. 우리도 아이들과 가보고싶은 곳이랍니다.
제인 구달은 영국에서 태어난 동물 행동학자이자 환경운동가랍니다. 멀리서도 침팬지를 알아보는 뛰어난 시력과 동물보호를 위해 쉼없이 움직이는 두 다리를 지켜볼것~~ 제인 구달은 침팬지를 비롯해 다른 야생 동물들을 보호히기 위힌 여러가지 일을 하고있어요. 아프리카 주민에게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위기에 놓인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동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도 제인은 동물보호,환경보호를 위해 글을 쓰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있어요. 우리도 실천할수 있는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 될것 같아요. 일회용품 조금이라도 덜 쓰기,쓰레기 분리수거하기,놀러가서는 쓰레기 주워오기 이런 행동들이 모여서 지구환경이 덜 오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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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교과서 인물 사전 2 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요즘 미세 먼지와 유해 물질, 음식들이 너무 많은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더욱 더 관심을 갖게된 환경문제들 아직도 친환경 제품과 유기농 음식들을 먹고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 지구 환경을 위해서 많은 수업을 했던 아이인지라 어릴때부터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아주 많은 편이에요. ![]() 아직 초등 저학년인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인물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중요한 것들만
알기 쉽게 나와있어요. 처음장엔 미래에서 온 탐정 미덕지가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 존 뮤어, 제인 구달
4명의 환경 운동가들을 소개시켜 주어요.
![]() 미덕지 탐정의 첫 번째 담구 인물은 레이첼 카슨이에요. 레이첵 카슨의 일대기를 이야기 형식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주요 키워드와 지구에 끼친 영향등 소개를 하고 주요 활동 내역, 1문 1답인터뷰, 명언 한마디, 실제 관련 자료 분석등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것들을 알려주네요. 레이첼 카슨 이름이 저에게도 조금 생소한데 곤충을 잡겠다고 만든 살충제 DDT가 환경에 얼마나 많은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그로 인해서 지구에 살고 있는 많은 생명들이 병들이 어는지 침묵의 봄이라는 책으로 사람들에게 알렸다네요. 저도 한 번 읽어보고 싶어요. ![]() 저는 잘 모르는 사람인데 두 번째 담구 인물인 왕가리 마타이를 아이는 책에서 읽어봤다고 하더라구요. 케냐에서 태어나서 여자아이들은 학교에 안보내는 차별속에서도 최초로 미국 유학까지 가고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대요. 지구를 위해서 숲을 만들고 자연을 지키낸 고마운 분이네요. ![]() 세 번쨰 인물인 존 뮤어 네 번째 인물인 제인 구달
아이도 저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사계절 출판사에서는 사회 봉사자등 각 분야에 활약한 인물들을로 교과서 인물 사전을 만들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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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다정 사계절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실천 할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고민하면 좋을거 같아요. 지구를 지킨 환경 운동가에 대해 알아보아요. 교과서에서 만나는 꼭 알아야 할 인물이야기. 미덕지 탐정의 첫 번째 탐구 인물, 레이첼 카슨 "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통해 새로운 과학 기술을 우리 생활에 적용할 때,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 그 기술이 인간의 삶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하였다. 미덕지 탐정의 두 번째 탐구 인물, 왕가리 마타이 지구 환경과 여성의 고충을 덜기 위해서 수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케냐와 지구를 위해서 그린벨트 운동을 했다. 미덕지 탐정의 세 번째 탐구 인물, 존 뮤어 자연보호에 관심을 두도록 "시에라 클럽"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요세미티를 의 자연 보호를 위해서 국립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 그 결과 요세미티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세퀘이아산, 라이너산, 그랜드 캐니언 등의 지역이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미덕지 탐정의 네 번째 탐구 인물, 제인 구달 제인 구달은 동물도 사람처럼 감정이 있는 생명체이므로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동물 보호, 환경보호를 위해 글을 쓰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웃, 동물, 환경을 돕는 체험 봉사 단체 "뿌리와 새싹'을 만들었다. 요즘 환경문제에 다들 관심이 많은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환경운동가들의 배울만한 점들을 가슴에 새기면 좋을거 같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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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만나는 꼭 알아야 할 인물을 소개하는 교과서 인물 시리즈, 위기일발 지구를 위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을 만나보았어요!
ㅣ차례
이 책에는 환경을 위해 애쓴 인물인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 존 뮤어, 제인 구달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요.
ㅣ지구를 지킨 환경 운동가에 대해 알아보자!
학교에서 환경 운동가에 대해 다음 주까지 숙제를 해야 하는 걱정 많은 아이들 앞에 나타난 미덕지 탐정! (미덕지 탐정은 숙제 때문에 근심에 싸인 친구들을 돕는 숙제 탐정으로 평생 딱 한 번, 아주 어려운 숙제만 도와준다고 함ㅋ)
평생 딱 한 번 쓸 수 있는 기회라고 하니 아이들은 다음에 쓴다고 하고.. 그 말에 당황한 미덕지 탐정은 숙제를 잘 할 수 있도록 자료 조사를 도와준다고 하는데...
ㅣ왕가리 마타이
두 번째 탐구 인물 왕가리 마타이에 대해 잠깐 살펴보면~ 첫 장에는 출생, 직업, 수상내역, 지구에 끼친 영향 등 간단한 소개가 실려있고, 뒷장부터 업적을 알 수 있는 압축적인 스토리가 실려있어요.
6년간의 미국 유학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온 왕가리 마타이가 고향에 사라진 숲을 보고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는 운동을 하기로 결심한 일, 정부에 편지를 보내 나무의 가치를 알린 일, 묘목장에 나무를 키우고 함께 나무를 심는 사람들에게 사비로 돈을 주며 많은 사람들을 동참하게 만든 일, 여성 단체의 도움을 받아 그린벨트 운동을 한 일, 사람들의 욕심으로 사라질뻔했던 우후루 공원과 카루라 숲을 지켜낸 일 등... 자연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왕가리 마타이의 아름다운 정신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미덕지 탐정과 함께 네 명의 환경 운동가들을 알아보는 재미난 도입부로 흥미를 유발하고, 주요 활동을 중심으로 한 압축적인 스토리 전개는 인물에 대해 핵심적인 내용만 파악할 수 있어 인물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스토리와 함께 인물의 장점, 주요 활동, 명언, 1문 1답 인터뷰 등도 아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그림으로 되어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요.
저희 아이는 위인전에서 읽은 제인 구달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 존 뮤어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환경운동가라는 주제로 연계되는 인물들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책 말미에는 인물들의 업적과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낱말 퀴즈, 미로 찾기, 그림 퀴즈, 컬러링 등으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데요, 재미있는 워크북 활동이라 아이가 너무 즐거워했어요~^^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은 압축적인 짧은 스토리로 네 명의 인물을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책을 읽고 주제 독서와 연계 독서를 하며 아이와 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더불어 인물을 통해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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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정말 많이 파괴되는 요즘 세계의 환경운동가들의 본보기를 배워야할 적기인것 같네요.
맨 처음 레이첼 카슨이 나옵니다. 인물의 일대기 대신 압축된 이야기 속에 인물의 장점과 주요활동, 명언 등 인물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지점들을 콕콕 짚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한 책 같아요
두번째 인물 왕가리 마타이 지구의 환경과 여성의 고충을 덜기 위해 수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생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이면서 여성 인권 운동가이신분
존 뮤어 존 뮤어가 끼친 영향 수많은 사람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었다. 존 뮤어의 한마디는 "자연을 위해 무엇이든 하라!" 입니다.
아들이 유일하게 알고 있는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아직도 살아계신 분이죠. 침팬지의 멸종을 막고, 동물 복지에 대해 생각했고 동물도 인간처럼 지능과 성격이 있으며 존중 받아야 할 생명체라고 주장했던 환경운동가로 유명하죠.
이 책을 읽더니 더욱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지켜야 한다며 열을 올리더라구요. 초등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추천도서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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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환경 나라에 관심 많은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였습니다. 초등 1학년 남자아이 동화책보다는 글밥 조금 있는책을 권하고 있어요. 관심을 끌어주는 학습 만화로 시작해서 인물탐구가 있고 내용이 있고 마지막 글의 키워드와 중심문장을 정리해주네요. 아이 스스로 보면서 내용이 정리 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 존뮤어, 제인구달 세계 대표적인 환경운동가들이 소개됩니다. 환경운동가들에게 배워야할 주요 활동내역 명언등이 한눈에 살펴볼 수있어 색다른 인물 이야기 입니다. 사계절 출판사 다운 책 구성과 내용이 무척 알찹니다. 위기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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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나의 어린시절과는 다르게 요즘은 우리 살아가기에 너무나 척박한 지구가 되어가고 있음을 동감한다. ?학교에서 아이들은 펭귄들이 살아가는 남극의 얼음들이 녹고 있는 지구 온난화나 미세먼지의 위험함, 스모그 등 많은 문제들을 접하고 집으로돌아와서는 그 문제들에 대해 열변을 토하기도 한다. 그너나 정작. 우리 아이들은 지구의 환경문제들을 걱정하고 지키려는 노력보다 지구를 더 아프게 하고, 더 빠르게 지구를 오렴시키는 주범이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책에 실린 4분의 환경운동가들을 통해 거창한 연구가 아니라 생활속에서 사소한 습관 하나를 우리 가족이 먼저 고침으로 지구를 더 아름답게 지켜낼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알게된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레이첼 카슨, 왕가리 마타이, 존 뮤어, 제인 구달
4명의 환경 운동가들의 간략한 정보를 통해 먼저 인물을 탐구하고, 긴 내용들을 재미있게 그분들의 일화와 어떻게 환경운동가가 되었는지에 대해 잘 이야기해준다.
" 왕가리 마타이의 한마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나무는 오래전 누군가가 심어 놓은 나무입니다. 자금 우리가 심는 나무는 먼 훗날의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
레이첼 카슨은 1962년,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통해 DDT의 오염문제를 세계사람들에게 알렸다. 1963년, 의회에서 DDT사용의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간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한 새로운 정책 마련을 주장했다. (P11) " 레이첼 카슨의 한마디 머리로 자연을 이해하기보다는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
요세미티에 홀딱 반한 존 뮤어는 그곳에 집을 짓고 살면서 양을 키우기도 하고, 제재소를 운영하기도 했어. 제재소는 커다란 통나무를 크기별로 잘라서 파는 곳이지만 존 뮤어는살아있는 나무는 한 그루도 베지 않았단다.
아름다운 자연을 망가뜨리고 싶지않았거든. (P52)
" 존 뮤어의 한마디 자연을 위해 무엇이든 해라. "
존 뮤어는 시에라 클럽 회원들과 함께 서부의 숲을 보호해 달라는 탄원서를 만들어 정부에 제출했어. 다행히 루스벨트 대통령도 숲의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단다. (P58)
" 제인 구달의 한마디 매 순간 우리가 하는 아주 작고 사소한 선택이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꾼다. "
독후활동으로 이용할 수있는 낱말퀴즈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약간은 어려운 단어들을 이해하며 읽었는지 엄마와 함께 확인하기에 적당한 난이도 인 듯 하다. 미로찾기는 막둥이 동생에게 양보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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